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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용산에 간 김에..

키보드 키를 예전에 잘못 배송된 것도 바꿨습니다..

오랫만에 시간이 난 김에 바꾸자는 생각에..

하나하나 키를 뜯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그냥 싼 키보드면 마구 뜯어내겠는데 =ㅅ=;;
(구조상입니다.. 절대 가격이 아니라.. ㅎㅎ)

이 키보드는 막 뜯어낼 수가 없어서 손으로 일일이 툭툭 뜯어냈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다 닦아내고...
다시 다 끼워넣고..

컴퓨터를 하는데 오른쪽 둘째 손가락이 아프더군요

무슨 일인가 싶어서 봤더니..

손톱아래에.. 쿨럭...
(처음엔 청소하다가 먼지가 손톱 밑에 낀줄 알았습니다.. )

가만 보니까 피가-_- 나와서 굳어있더군요..



지금도 아파서.. 제대로 타자 치기가 힘듭니다..

어찌되었던 제 키보드는 새것으로 탈바꿈 하였지만요..

새것.. 노력.. 그 뒤에 남은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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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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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를 보다보니..

어제의 알찬글에.. 글틀양 님의 9년 된 백업 시디- 그때에는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글이 있어..
읽다보니.. 필립스 공씨디.. >_<

방을 뒤적뒤적.. 하다보니.. 예전에 사놓고 안쓴 공씨디들이
우르르 나오기 시작한다..

하하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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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의 버그를 찾았다.. =ㅅ=;;

1. 새 문자메시지 창에서.. 기호 입력후 숫자를 입력하기위해
* 를 누르면.. 숫자로 안가고 바로 한글로 간다..


2. 어쩌다가.. 휴대폰이 무지 느려진다.. 원인은 모르겠지만..
결론은.. 원래 30프렘짜리 동영상을 15프렘으로 다시 인코딩한거 같은 느낌이 든다..
뚜두둑..


3. 일정관리에서 지난 일정 삭제를 하면..
매년 반복하는 일정도 다~!! 지워버린다.... 허이짜


4. 카메라 메뉴에.. 포토 스튜디오에서 일부 사이즈의 사진에 효과를 주면 오히려 사진 버린다. 본인의 경우 1280x960의 사진에 뽀샤시 효과 줬더니.. 더 어두침침해졌다..


그외..아쉬운 점으로는 멜론 플레이어에서 mp3 파일을 고를라치면..
한두곡도 아닌데 전체선택이 없다..
머 어차피 멜론이나 네이트 브라우저 같은건 SK에서 만드는거니까 -.-;;


이 정도면.. 필드 테스터 같은거 해도 될라나??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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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방명록 아이콘이 좀...

수선스러운 듯한 느낌이 있어..

좀 차분한 아이콘으로 바꿔봤습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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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그램 테스트...

It'sME 2005. 10. 11. 15:54
이 글을 신(申)대백과사전의 신회장님의 블로그의 에고그램 테스트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들어가기 전에..에고그램 ? : 에고그램은 미국의 심리학자 J.M.듀세이가 고안한 성격분석 표지법이다. 듀세이는 복잡한 사람의 성격을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표준화하였다. 그 기초는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릭 반이 개발한 교류분석법(TA)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TA는 5가지 마음 중 어느 부분이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따라 사고방식이나 행동이 달라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5가지 마음은 비판적인 마음 CP, 용서하는 마음 NP, 부모의 마음 A, 자유로운 어린이의 마음 FC, 순응하는 마음 AC이다. 이 다섯가지 마음의 비율이 개인의 성격을 결정한다고 한다.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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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다른 분들이 달아주신

소중한(!) 답글을 보러 왔다가.. 제 블로그에..

제가 낯설어하는 =ㅅ=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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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Quebec1님의 블로그로부터의 트랙백입니다.

창의성 지수를 확인해보는 테스트로 총 27문항으로 되어있으며

사이트 주소를 보니 =ㅅ= 서울대에 있는 테스트군요..
몇일전에 한 것도 서울대에 있던 테스트이던데..

테스트를 희망 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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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하철을 애용하는 편입니다.

오늘도 지하철 5호선을 타고 집으로 향하는 중이였습니다.

요즘 의학이 발달했다고 하죠..

제가 보기에는 60대 초반으로 보이시는 어르신이 의자끝에 기대서셔서 남편분으로 보이시는 분께 그러시더군요..

"요즘 어린것들......"

네.. 요즘 어린것들.. 저희들 지칭하시는 말인거 압니다..

그런데.. 어르신은 집에 저희 나이또래의 친 인척이 없으십니까??
그 친/인척들에게도 "어린것들... "이라고 지칭하십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 언제 한번 보신적이라도 있으십니까?

말로 표현은 안해도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제가 당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특히 요즘 어르신분들중에는 질서를 앞장서서(!) 깨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다같이 줄서서 열차가 오면 차례차례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이에서 밀치고 밀쳐서.. 먼저 열차를 타시겠다고요..
먼저 타시고 먼저 의자에 앉으셔서 편하게 가십시오~! 아주 편하게..

주변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지 상관없으시겠지요..

저희는 그런거 할 줄 몰라서 그러고 기다리는 줄 아시나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그런 모습이 저희에게 어떻게 보이시는지..
한번쯤 생각해보셨나요?


저희 세대의 사람들을 욕하시기 전에 한번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호소하는 글 하나 써봤습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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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회장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ㅅ-

연예에 실패하는 이유라는 포스팅을 보고..

클릭..클릭하다보니.. 역시 야후 심리 웹진..


늘상 즐기는(?) 심리테스트다보니.. 과감히 시도..

결과는 대략..




해보고 싶은 분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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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엔

간단하게만 친구들과 채팅을 하다가

자야지..자야지 했는데..

아아.. -_-;; 2시가 약간 넘어서 눕긴 누웠는데..

잠이 안오길래... 뒤척뒤척..

잠시뒤.. 핸드폰에서 나오는 음성..

3시~

자야되는데...

뒤척뒤척.. 스윽....

4시~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잠시 잠이 든 듯 하였으나..

거실에서부터 들리는 분주한 소리들.. 아아..

아버지꼐서 일찍 출근하신다고 하셨구나.. 부시럭.. =ㅅ=;;

이어.. 동생도 학교 간다고 부시럭..

결국 해 뜨고... 6시 30분.. 조금만 더...더..

살짝 잠이 들었을까.. 7시 10분..-.-;;

학교 가야지.. 부시럭...



아 졸려..

학교에서 노트북 꺼내놓고 쓰고있긴 하지만.. 지금

졸려 죽겠어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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