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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오면 하는 일은..

1. 리퍼러 로그 보기.

리퍼러 로그를 보면 누가 어떻게 해서 내 블로그를 오게 됐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록이다.
때로는 어떤 분이 내 블로그의 링크를 걸어주셨는지도 볼 수 있고..

어떤 검색엔진에서 어떤 검색어로 내 블로그까지 오셨는지 알수도 있고..


근데 종종 의문에 빠지기도 한다.

검색엔진에서 검색어가 "http://www.mydiary.biz" 와 같은 내 블로그의 주소이거나..
같은 검색엔진에서 같은 검색어의 연속적인 방문..

분명 봇의 방문이였겠지만.. 이라고 생각해보지만..
한편으론 정말 이렇게 방문해주는 사람도 있을까 라고도 생각을 해본다.

아마 이러한 습관은 6월에 있었던 신용조회와 관련된 포스팅이 뉴스를 탄 이후가 된 것 같다.. 아마도..


2. 리더 살펴보기

예전보단 좀 덜해진 느낌이지만.. 예전엔 리더를 보기 위해서 내 블로그에 왔었다.
다른 사람과의 연결고리라는 느낌이라서일까..

포스팅을 보고 댓글을 달러가고, 또 거기에 있는 포스팅을 보다가 누군가의 닉네임을 클릭해서
그사람의 블로그도 가보고..

그러다가 무슨 생각이 들면..
블로그에 글 하나 끄적끄적 거려보고..

예전보단 덜 하지만..

그래도 그때 알게 되었던 많은 분들과의 인연이 계속 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3. 새로 달린 댓글 보기 & 달기

저렇게 쭈욱 둘러보고 나서야.. 혹시나 새로 달린 댓글이 있나 살펴본다.
블로그의 센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포스팅을 하나씩 넘겨보면서..

물론 알림이가 메일로 알려주긴 하지만..
그건 메일을 보고 있을때에나 바로 오는 것이고, 때로는 이렇게 여유를 느끼는 것도 참 좋게 느껴진다.


문득 글을 쓰고서 글 목록을 봤더니..
머릿속에 담아뒀던 생각을 블로그에 끄적거리는게 정말 오랫만인거 같다.



옛날엔 참 많이도 끄적였었는데;;;

그래도 블로그가 좋은 이유는.....
어느 동호회의 자유게시판보다도 더 자유로운 나만의 공간이라서.. 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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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빨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1.27 13:24

    제 블로그 주소를 검색엔진에서 때리는 분도 계시더군요-_-;;;
    닉네임은 말할것도 없고 전화번호까지도 -_-;

  2. BlogIcon 흰우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1.27 16:52

    전 그리 체계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질 못해서..
    뭐.. 조용한 블로그라서 댓글도 한정되어 있고..
    그냥 저 쓰고 싶은 거 쓰고 Link 걸어논 몇 몇 분들 블로그나 기웃거리고.. 그럽니다. 흐흐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1.27 21:02

      체계적으로 관리 못하는건 저도 마찬가진데요.. ^^
      그래도 흰우유님의 블로그를 보고 있으면 무엇인가 배움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3. BlogIcon shumah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1.28 23:54

    흠...나는 일단 댓글을 보고 있으면 reply달고... 그담에는 댓글 알리미 보고.... 리퍼러보고... 방문자수보고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 사람이 더 좋다고 하는 말을 들었던거 같습니다.

수많은 인터넷 서비스
그중에서도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통해서 아주 쉽사리 블로그를 만들고 닫을 수 있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쌓은 글이며 그 흔적을 볼때면
역시 오랫동안 사용한게 낫다는 생각도 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던 2005년 4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벌써 글도 900개를 넘어서서 1000개의 고지가 눈에 보이고..

사진처럼 블로그를 시작할때 없었던 테그가 생기고 그때부터 꾸준히 붙여왔던
태그가 저렇게 많아졌습니다.

때론 저렇게 지내온 뒷모습을 보면 뿌듯함이 느껴져 오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겠지요.. ^^
오늘의 남긴 이 글을 시간이 지난 뒤에 보면..
그땐 또 다른 감격과 감동을 받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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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어느 계정은 태터툴즈가 지원되니 어쩌니.. (요즘에야 태터툴즈를 모르는 호스팅업체가 거의 없어진듯;;)
투닥거리기도 하고.. 저 같은 경우엔 그거때문에 호스팅을 옮기기까지 했었죠.. -_-

1기가 용량에 1기가 트래픽을 보장받는 조건으로 사용하고 있는 지금 제 호스팅 서비스도
1년에 3만원 가까운 돈을 내고 사용하고..

그나마도 제 계정내에서라도 골치아픈 일이 생기면..
직접 처리하지 못하고 호스팅업체 연락해서 피드백 올때까지 기다려야 되고..
문제 참 많았죠..
(한때는 openid 관련으로 호스팅에 말했다가... 아예 찬밥신세까지...)

그러던 와중 티스토리가 생겼고..
많은 태터툴즈 유저분들이 티스토리로 가셨더군요-_-

무제한 트래픽, 무제한 용량, 게다가 독립도메인까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아직도 굳건히 .. 호스팅받으면서 살아남았고..
지금 이렇게 텍스트큐브를 사용하는 영광까지 얻었습니다..



에..... 많이도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 포스팅은 함장님의 우려하던 대로 텍스트큐브가 나왔습니다. 라는 포스팅..에서
발전되어 나온 것입니다 -_-



혹시나...
서버 호스팅에 관심 + 참여 의사가 있으신분??
(만약에 참여하셨다가 한분이라도 펑크나면 큰일납니다 -_-;;)

텍스트큐브가 참 일 크게 벌려주네요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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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함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24 00:26

    일단 흥미 있습니다!! 근데 몇 명 모여야 타산이 맞쥬?!?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24 09:45

      일단 묶여지는 비용이..
      최초 서버 설치(셋팅)비가 있고, 매월 나가는 회선 임대비용+서버임대(구매)비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설치비는 보니까 5만원에서 10만원선..(대부분 이벤트해서 5만원대 혹은 무료도 있더라구요..)

      서버 임대비용은...서버 스펙마다 다르지만..
      듀얼코어에 512메모리 80기가 하드디스크정도의 모델이 월 10~12만원이더라구요..

      월 2만원 정도 부담이 가능하시다면.. 6명이면 수지타산이 맞을듯 합니다.. ^^
      (그렇게 되면..계정은 1인당 5~6기가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

    • BlogIcon 함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24 18:21

      역시 문제는 여섯명....orz

      그런데 이렇게 싸게 해주는 서버 호스팅 업체도 있나요?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24 20:11

      제가 알아보기론 대부분이 이정도의 가격이던걸요;;;
      오히려 처음엔.. 매월 10여만원이라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었다는..

      그냥 호스팅 받는것도 1년에 2-3만원선이다보니..

  2. BlogIcon 한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24 23:03

    우선 저도 관심은 있습니다.

    컴ⓣing님 말씀대로 한 달에 10만원 초반이면 서버 임대 가능하더군요. 근데 6명이면 서버 자원이 너무 남을 것 같군요. :) 서버 관리할 대상이 늘어서 그렇지, 서버 자원으로만 따지면 20명도 널널할 듯 싶습니다. 네트워크 전송량은 좀 압박이 있겠군요. ^^;

    중요한 건, 글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중간에 나가면 애매해지니 한 1년 단위로 선불을 하고, 누가 서버를 관리할 것인지도 잘 정해야 할 듯 합니다. :)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26 20:00

      그렇겠군요.. ^-^
      좀 넉넉하게 1인당 5기가(?)정도를 고려했더니 그정도 인원이 나오더군요.. ㅎㅎ;; (웹하드 대용으로도 말이죠..)

      1년 단위 선불로 처리한다면 업체와도 1년단위로 요금 결제를 한다그러면 좀 더 가격을 인하할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겠군요 :)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3.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26 20:02

    만약에 진행을 한다면 현재까지는 3명이군요..
    함장님, 한날님, 저까지..

    자원까지 효율적으로 생각하면 10명선까지는 무리가 없을듯 하군요...
    함장님과 같은 유명블로거가 계시다면야.. 그건 아닐수도 있겠군요..ㅎㅎㅎ

  4. BlogIcon レオン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29 16:27

    그냥 끄적입니다. 윗글보니깐 6명이면 남아돌지요; 한 15명쯤이면 충분할수도있지않을까요, 저는 한달에 3만원 밖에 외부로 (( --) [어딘가 돈이빠지군요 흥,] 못쓰기에 그냥 구경사마 글씁니다.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30 10:00

      ㅎㅎㅎ 사실 좀 넉넉하게 계산했던 이유가..
      웹하드 겸용하시라구 ㅡㅡ;;

      순수 웹 호스팅으로만 돌리면.. 15명도 문제 없게 느껴지긴해요.. ㅎㅎ

네이버에서 티스토리 트래픽을 막았니 어쨌니 이야기를 올블로그에서 접하고..
이글.. 저글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까지 갔습니다.

사실 서명덕 기자님이야 블로거중에서도 멋진 ( -_-)=b
최고의 블로거이죠..

몇번 블로그 행사갔다가 만나뵌 적도 있고.. ^^
우연히 MS의 MVP에 대한 소개를 들으러 갔다가도 만났던 기억이..


여튼간에..

그분의 블로그에는 종종 이벤트가 열립니다.
솔직히 상품도 솔깃-_- 한게 많구요..

여튼 그게 오늘의 주제는 아니고..


이벤트의 주제가.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 중에 가장 황당했거나 즐거웠던 경험을 담은 글(유머 포함)이였습니다.

그동안 쓴 글 중에.....

한동안 정말 기억 저편에 잊고 있었던 저의 반쪽 블로그로 갔습니다.
티스토리에 맡겨놔서 인지 참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더군요..;;;

1기 블로그...
주인도 잊고 들어오지 않고 있던 블로그에는..
어제에만 20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더라구요..  참.. 감사하단 생각을 하면서..

예전에 쓴 글중에 황당하거나 즐거웠던 기억을.. 하나씩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황당하기로만 따지면..
몇번 뉴스에도 나왔던 KTF의 신용조회건이겠지만..
사실 좋은 일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또 올릴 필요 있겠나 싶어서
저 스스로 주제를 즐거웠던 기억으로 한정을 지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글 목록을 펼쳐놓고 하나...둘....읽어 내려갔습니다.

2007년 2월, 1월..
2006년 12월, 11월... 10월..

참 많은 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그 글을 쓸 때..의 기억도 조금씩 생각났구요..

그러다가 전차남이라는 영화를 봤을 때 남겼던 글을 봤습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준 그것..

사실 처음 받았을 때가 일본의 "춤추는 대수사선"이라는 방대한(?) 것을 보고 있어서 인지..
한동안은 정말 드라마 보기 싫다~~ 라고 할 정도여서..
전차남도 받아서 몇장면 찍어보고 재미없겠다 싶어서 씨디로 궈놨던 것인데..

그날따라 보고서 눈물까지도 지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신세한탄했었던.... -_- 나에겐 왜 저런 기회가.... 라고 말이죠)

여튼..
이벤트에 되든 안되든.. 그건 상관없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서 그동안 써놨던 수많은 글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
그것만큼은 무척이나 행복한 또하나의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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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흰우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09 13:39

    요즘은 기자님들 블로그가 관심의 대상이 되나봅니다∼
    인기있는 블로그들이 많아요. *^^*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13 22:04

      댓글 달아주신지 한참 지났는데.. 이제서야 댓글을 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말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를만큼..
      큰일이 있었습니다..

      흰우유님은...
      신변에 큰 일이 없으시길 바래봅니다..

지금 저는 마루호스팅에서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제 서버를 IDC에 두고 돌리는게 아니다보니 불편한게 몇개씩 있더군요..
보안엔 자신없지만.. 한때엔 저도 서버 구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지라..
(사실 지금도 관심은 많지만.. 예전만큼 구축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고 있지는 않은것 같아서;;; ㅎㅎ)

여튼간에..
저는 그동안 마루호스팅에서 서비스를 받으면서
이것저것..참 많이도 요구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권리일수도 있겠지만요.. )

메일을 위한 MX레코드 바꿔달라.. 라든지.. 머...
막상 쓰려고 하니까 생각이 안나네요 -_=;;

그러다가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mail이라는 서브도메인이 쓰고 싶더군요.

지금 마루호스팅에서는 웹디렉토리 아래에 서브디렉토리를 만들면..
이 디렉토리가 바로 서브 도메인처럼 작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즉.. 제가 서브디렉토리에 mail 이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mail.mydiary.biz 를 접속하면 mail 디렉토리안에 있는 파일이 브라우저에 뜨는 방식인거죠..

지금도 그 디렉토리안에 도메인기반의 구글 메일로 포워딩하는 간단한 파일을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사용하다보니.. 문득..이런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그냥 DNS선에서 처리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그걸 신청하려하니.. 대략 1일정도 기다려야 되겠단 부담감도 있었구요..

결국 전.. DNS 서버를 외부에 있는 공개된 대표적인 서비스인 dnsever로 옮기기로 하고..
현재 설정을 변경중입니다..

타사로 옮겨가는 것이 아니니.. 마루호스팅의 dns 서버든.. dnsever의 dns서버든.. 동일한 서버로
접속되도록 되어있는 셈이니 접속 불가등의 문제는 생기지 않겠지만요..

여튼 저의 왕성한(?) 그리고 어디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 이 성격때문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 포스팅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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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리더로 글을 보다보니..
역시나 오늘도..tablo님의 블로그에서 재미난것을 하나 찾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블로그 전투력을 측정하다.

뚜구둥~!!!

오랫만에 듣는 단어..

스.카.우.터
초등학교, 중학교시절.. 만화책으로 정/독/을 하던 제가..
몇년만에 듣는 단어인지..
감격에 겨워..;;;

바로 해보러갔습니다;;




하고싶으신분은.. 요길 클릭하시길..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내심 기대를 하긴 했었죠;;;;
조...금...
조....금...



(많......................................이.....................................)


어찌됐든간에..

본 블로그의 전투력을 체크해보고 전 조용히 창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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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ab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10 21:26

    농부의..권총?ㅎ 정도 이신듯?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4.10 21:46

      권총정도로 비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속으로 농부의 농기구로 비유를 해야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ㄴ-;;

  2. BlogIcon Ji@se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10 22:14

    전. -_-;

    1 인데요 ㅜ-ㅜ

  3. BlogIcon 주스오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10 23:56

    저는 34 나오던데요 ㅎㅎ

  4. BlogIcon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11 00:09

    저는 39점 -_-;; 인간의 평균치를 상회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상기하며 만족하려 노력 중입니다;;;

  5. BlogIcon chany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12 01:18

    저랑 동점 이시군요.. ㅎㅎ
    둘이 합쳐서 지구 평화 한 번 지켜 볼까요?

  6. BlogIcon shumah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12 10:02

    세자리수는 나오네^^;;

  7. BlogIcon Ss 순일땅 s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12 13:26

    전 전투력이 84로 나옵니다. (요건 누구의 전투력인지... ㅡ.ㅡ;;)

    처음 뵙겠습니다~ ^^

예전에 C2의 클로즈 베타를 한다고 그러면서 몇몇 분들 덕에 스샷은 볼 수 있었는데
3월 27일부로 오픈베타를 시작한 듯 합니다.. (공지사항에 적혀있었으니 그러려니..하고 추측할 뿐입니다..)

답답하리만큼 작은 창에
아기자기하게 꾸미지도 못하는 저로썬 미니홈피가 별로 유용하진 않았습니다..

사실 미니홈피야 대부분의 분들이 사용하시든 안하시든 하나씩은 다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저도 사용하진 않지만 가지고는 있었습니다..)


어쨌든.. C2라는 서비스를 개설하고 처음엔 적지않게 당황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해놨던(사실 해놓은 것도 다른사람에 비하면 형편없지만요;;) 캐릭터나 그러한 것들이 모두 사라진 줄 알았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제 ID 밑에 캐릭터라는 존재가 생겼습니다..
이러한 캐릭터는 3개까지 (기존에 미니홈피를 가지고 있었으니 2개를 더 생성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3개의 캐릭터는 각각 운영될 수 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1. 다수의 내가 필요없는 사람.. 즉, 미니홈피를 C2로 모두 옮기도 싶은 사람은??
(한마디로 이주대책이 없는 듯 합니다.)

2. 가상의 세계에서는 내가 3명이라하더라도 현실에선 1명.. 3개의 캐릭터중에 1개로 생활할텐데
다른 캐릭터의 상태
(지인관계나 심지어 쪽지등도 확인이 가능할까?)

머 이것 저것 써보니..
네이버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지.. 배열하는 것은 무척이나 편했습니다..
눈금이 나오니 편하게 줄 맞춤도 가능하고..

하지만 레이아웃의 허전함은..
최상입니다.

미니홈피에서 쓰던것을 그대로 C2에 적용시켰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적으로 있는 컨텐츠는 그나마 어울리는데..
페이지 한가온데 떠억 있는.. 미니룸... 컬러풀하면서도..
정말 안어울리더군요;;;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겠지만..
역시 편하기로 따지면..
자신이 쓰던 툴이 최고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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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ny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30 17:27

    저도 물론 여느 다른 20대와 같이
    싸이월드 페이지를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모든 미니홈피들이 똑같은 모양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그리고 이에 따른 ACL 등 세세한 조정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접어 놓고 방치한지 꽤 오래 됐네요.

    어느 곳이든 Web 2.0(Semantic Web) 바람이
    불고 있다는 사실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자기가 더 많은 곳에 손을 댈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유인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뒤에서 보안 문제 등 표면 밑에 숨어 있는 문제들로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실 개발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아직은... 위키가 더 좋아요 ㅎㅎ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3.31 21:59

      여러곳에서 이러한 바람이 분다는 것은
      무척이나 감사한 일이지요..

      하지만 그동안 써왔던 그러한 익숙함이랄까요..
      그러한 것들이 좋아서..

      저는 블로그가 좋아요~ ^^

  2. BlogIcon tab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30 23:22

    싸이..지금은 별로 감흥이 안생기는곳입니다.ㅎ 워낙 가식을 많이 떨어서;; 지금 그때 제가 쓴글을 보면 진짜 한대 패주고싶다는..- -;; 한때 초보프로그램질로 어쩌다가 버그를 발견해 싸이부자 삶을 누렸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아.글에 오타가 보입니다.ㅎ ~옮기도~)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3.31 22:00

      ㅎㅎㅎ
      사실 싸이월드는 제가 거의 초창기에 가입한 몇 안되는 사이트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tablo님처럼 제가 예전에 썼던 글을 보면 어떤 행동을 할지 몰라서 그냥 방치하는 수준이라죠..;;
      (오타.. 고쳐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실천으로 옮기기가 힘드네요.. ㅎㅎㅎ;; orz;;;)

  3. BlogIcon iris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31 16:58

    미니홈피 주소와 별도로 하나를 더 만들어야 하는 불편이 컸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결과물은 나오는듯 합니다.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3.31 22:01

      결과물로만 보면 분명 미니홈피에 비해서 발전된 듯 합니다..
      무엇보다 싸이월드가 이러한 변화를 통해서 많은 사용자가 블로거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를 기대합니다.. ^^

호스팅을 받고 있는 마루호스팅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서버가 있는 하나로 IDC에서 전원 이중화를 요구하여 그렇게 된다고 하네요;;
작업시간은 29일(금요일) 0시부터 8시까지라고 합니다..

(흑흑;; 저 시간동안 블로그를 못하게 되다니..;;;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사실은.. 못하는 것도 못하는 것이지만..

시험기간이 되면 TV에서 더욱 재미있는 것들을 하는 것처럼...
블로그를 사용 못하는 시간대에 쓰고픈 글이 생각나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든지 말이죠-_-;;

그런 걱정들이 벌써부터 머리속을..
orz;;;


ps : 그나저나 말입니다;;; 전에 쓰던 호스팅회사도 하나로 IDC에 입주해있다그러던데...
어떻게 저는 호스팅을 결정하면 모두 하나로 IDC에 입주해있는 회사만을 골라내는 것일까요? 
거참 신기합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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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ab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27 23:22

    입원해했을때 엄청 하고 싶었다는 ㅎ

언젠가부터..
광고와 같은 매체를 보면..

"XXX에서 OOO을 쳐보세요!"

라는 내용이 심심치 않게 보이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다가 오늘 제가 실천해봤습니다 -.-;;
(사실 의도한 것은 아녔는데.. 주소창에 친다는게 검색창에 쳐 버렸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연히 검색결과는 제 블로그 주소다 보니..
제 블로그의 글이 주르륵 나올 줄 알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ㅋ 태터툴즈의 블로그가 먼저 나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넙죽.. 이벤트가 아녔음.. 안나왔겠지요.. ㅎㅎ)


그리고 아래쪽으로 쭈...욱 스크롤 하다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레 -.-;;
요건 또 모랍니까...-_-;; 카메라 이야긴 머 종종 쓴 이야기가 있지만..
사랑이야기.. 수록??? 엥??? ;;; 사랑이야기?? ;;;;
지금까지 여자친구 한번 없던 솔로부대원에게 사랑이야기라뇨;;;;
(카테고리야 있죠 -_-;; 무슨 쓰린 가슴을 부여잡게 만드시는지 원..;;)

그나저나...
전 제 블로그를 네이버에 등록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네이버에서 등록 기준을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사하더군요 -_-;;
저 13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다니...
(숫자만 봤습니다.. 내용요? 봐도 먼소린지도 모릅니다 -_-;;; 인생은 깔끔하고 간단하게 살아야죠 ㅋㅋ)

어찌됐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기도 바닥에..;;
사용자 평가도 0/0 이지만.. 나름대로 등록됐다는 것에 의미를 두려합니다.. ( --)
(비록 preview가.. 예전 이미지지만.. ㅎㅎ;;;)

ps : 평가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http://dir.naver.com/siteview/siteview.php?sid=6456283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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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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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abl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6 00:50

    유명인이신!?ㅎ
    (근데 댓글알리미 진짜 작동안하내요;)

  2. BlogIcon 테스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6 01:11

    댓글 알림이 테스트예요;;;;

  3. BlogIcon oixm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6 13:50

    저걸 일일이 다 확인하고 등록하나부죠.
    대단...ㅋㅋ

  4. BlogIcon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6 17:00

    저도 예전에 등록했었는데, 언제 됐는지도 모르게 등록되어있네요.^^
    저도 인기도 바닥.. 근데 사실 네이버 이용자들이 평가 하기는 하는 걸까요?
    귀찮아서 아무도 안할텐데요 ^^

  5. BlogIcon trend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22 14:26

    등록하면 뭐가 좋은 건가요? 네이버 펌질이 시작되지 않을까요? 이거 무료인가요?

그냥 간단하게..
계정만 옮기겠다는 저의 야심찬(?) 계획이 물거품이 되는 순간......

고생길이 열렸습니다...
OTL;;

계정을 이전하고 도메인의 DNS 설정을 바꾸고서 하나씩 테스트를 하는데 어긋나더군요..;;
그러면서 기존에 쓰던 계정이 여러측면에서 느슨..;;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_- 같은 내용의 블로그이고 도메인도 안바꼈는데.. 스팸 수는 이전 호스팅에서는 IP차단을 했고 여기서는 IP차단 요청같은건 안했었거든요..;; 더욱이 리눅스 내부의 몇몇 편리한(?) 명령이 여기서는 안되더군요..;;)

어찌됐든.. 블로그는 나름대로 고쳐야겠고..
그 과정에서 찾아와주시는 분들께 최대한 불편함이 없게 하려다보니..
엄청 오래 걸렸습니다..;;

스킨도 1.1 버전에서 1.1b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키로그와 미디어 로그를 사용 할 수 있다는데, 태터버전에서는 기본적으로 미디어로그는 비활성화 되어있더군요.. 키로그는 입력했다가 모조리 날린 기억이 있구요..;(의도적으로 말이죠..;)

생뚱맞게..
TGIF v1.3 플러그인이 문제를 일으키는 순간에 호스팅회사에서 제가 요청한 요청사항 처리해주셔서
어느 것이 문제인지 찾지 못하는-_- 사태에 빠져서 태터툴즈 싸그리 다시 깔고 플러그인 하나씩 검증해서 켜다가 TGIF의 문제임을 알고 허탈해 하기도 했죠..;;
(그동안 태터툴즈며 스킨 고쳤던 것들 다시 고치려고 하니까 아무것도 생각 안나더군요_-_ 정말 캄캄했습니다..)

머..
블로그 꾸미고 운영하는게 정답이 어디 있나요..
그냥 보기좋고 편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단지 예전에 쓰던 그 "습관"때문에 그 "습관"에 맞추려다보니 이런 무한 삽질도 하게 된거구요..)

이젠 문제가 더이상 안 생겼음 좋겠습니다.. ㅠ_ㅜ;;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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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ixm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3 11:53

    아이고 고생이 많아요. -.-
    저는 저렇게 한다고 생각만해도 귀차니즘으로
    머리가 찌끈거려요. ㅠ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3.13 15:16

      사실 할 생각하면 캄캄하죠..
      저도 해놓고 정리하면서 다시 하라고 하면 아마 못 할꺼같아요..
      그래도 제 닉넴이 걸린 블로그니까 궁시렁대면서도.. 했죠.. ㅋㅋ

  2. BlogIcon shumah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3 15:18

    옮기니깐 좋은점 있어??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3.13 16:29

      머 지금 당장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DB가 분리되어 있으니까 안정성도 그렇고..
      무엇보다 서버를 깐깐하게 운영해서 스팸 날라오는 IP에 대해서는 처리를 해주더라구.. 그리고 htaccess의 적용도 수월하고..
      (예전 호스팅회사는 htaccess를 설정해도 이상하게 먹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