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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6'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10.06 파파이스는 탄산 음료 리필을.....
  2. 2005.10.06 SKY 텔레텍.. 아주 Dirty! 하구나!!! 6
  3. 2005.10.06 Microsoft Devdays Fall 2005 8
10월 3일..

친구와 약속이 있어 테크노마트에서 만났습니다.

배도 고프고, 곧 저녁식사 시간되겠다 싶어..

돈가스 집을 갔는데 .. 8천원이나 되는 돈을 주고 먹었다고 치기엔

너무 허접(!) 해서..

잠깐 돌다가 파파이스에서 햄버거 세트를 먹었습니다.

근데 =ㅅ= 제 신경을 살짝 건드는

바로 이 사진입니다..

다른덴 무제한 리필인데!!



저것을 확인하려고 =ㅅ=

이러한 만행(!)을 저지르더군요..

리필 전

리필 후



아는 형한테 말했더니

예전에 리필 안해주는 것으로 담합했다가
시정명령 받은 적 있다더군요..

흠.. 근데 이건 리필 안해주는건 아니고..딱 한번이니 -_-;
이걸... 신고를 해야되나..말아야되나..

많이 먹어봐야 2번까지 밖에 리필 안하지만서도..
바로 옆에 있는 롯데리아는 리필해주던데 -ㅅ-;;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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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리 정말 하기 싫었다. .

그러니까.. 시간은 9월 8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동안 반년넘게 잘 써오던 IM-7400이 문제를 일으키면서
2달간 5번의 서비스센터 방문 기록으로 결국 환불처리를 하게 되었다.

8일에 관련 서류를 서비스센터에 접수하고 늦어도(!) 20일 이후에 통장으로 돈을 입금해준다고 하였다.

그럼.. 8일이니까 28일경엔 입금이 되겠구나..라는 계산을 하였고
28일을 기다려왔다.

그런데 입금이 안됐다.

1588-9111로 전화를 했다..
내 전화번호 불러주고 상황이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니..
결제가 모두 되어서 30일이전까지 입금을 해주겠다고 하였다..
더불어 기간중에 추석이 끼어있어서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했다.


머.. 추석이 껴있어서 그랬다니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

30일.. 또 안들어왔다..

전화했다..

역시 결제는 다 되었는데 추석 연휴 때문에 입금이 안된거 같다고 한다.. 그래.. 이번까지는 좋게..좋게 넘어간다.. 추석때문이라고.. 추석..

10월 6일... 오늘 전화했다..

확인해보고 전화해주겠다고....
아마도 일괄적으로 입금해서 그런거 같다고..

오늘 MS의 Devdays 행사에 참여중이라 전화하려면 오후 6시 20분이후에 전화하라고 했더니 그렇게 하겠단다..

10일까지라고라...


이따가 문자가 왔다..

참내..어이가 없다..

10일까지?? 한달?? 늦어도 20일이라며!!!

다른 사람들은 20일만에 해줬다던데..

나한테 무슨 악감정 있나??

나도 작년 12월에 IM-7300샀다가 산지 14일도 안되서
불량 나서 결국 구입취소하고 IM-7400샀고..

잘 쓰다가 a/s많이 받았지만, 환불 받는 것 때문에 엔지니어한테 미안하기도 하고..그래서 좋게 이미지 좋게 끝내려 했더니만..

고작 이렇게까지밖에 못하냐?

추석연휴??

이번 추석연휴가 주중에 있었으면 말도 안한다.

토, 일, 월 이였다..
토요일.. 주 5일 근무하면서 놀았을꺼 아닌가.. 추석이라고 놀았나..
일요일.. 원래 쉬는날이지않나?
월요일.. 실질적으로 쉰 날이지..

평일같으면 실질적으로 쉰거 하루밖에 안된다고!!

무슨 이유가 그렇게 많아서 지금 몇일을 딜레이 시킨거냐..

일괄입금??

환불받는 사용자가 그렇게 많은가?? 일괄입금할 만큼??
지금 환불이 애들 장난으로 보이나?

규정은 당신네들이 더 알지않나?

당신네 기계 제 돈 다 주고 사서 에프터서비스 받을만큼 받다가
안되서 돈으로 환불하는 사람들이라고..

그렇게 기분 좋게 넘어가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SKY텔레텍 당신들.. .알아??

결제끝났다고 나한테 둘러댄지 벌써 몇일째인지??

앞으로 내가 내 주변에서 당신회사 물건 산다는 사람있으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린다..

머 이런 회사가 다있어!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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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까지로 되어있는..

Microsoft Devday Fall 2005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개발에 대해서 아는 건 없지만.. 그래도 ( '')

( 메모리 주소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 머리에서 쥐나서 그동안 안했지만.. ..;;; 어쩌겠습니까.. 앞으로 해야될꺼 같은데.. )

하늘이님의 블로그를 보고 사전 등록한 만큼 하늘이님이나 뵈면 ...
이라는 생각으로 갔었습니다..

8시에 가서... 준비되어있는 떡과 음료수(!) 하나 먹고 1시간 기다린 뒤에야.. 입장을 시작하고,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음료수 좀 찬 걸로 주시지... 너무 많은걸 바랬나요??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대장정이였습니다 =ㅅ=;;

사실 상품에 눈이 어둡긴 했습니다.. Xbox에.. 마이크로 소프트 무선 키보드 세트..등등.. =ㅅ=;;

어제..아니 오늘 =ㅅ=
늦게 자는 바람에 잠을 못자서 졸린 눈 비비다가....졸다가 깨다가..

나중에 오후가 되니까.. 잠이 확 깨더군요 =ㅅ=
(오전엔 열심히 잔거죠..모)
양쪽으로 나눠서 서로 다른 내용으로 진행이 되기에
맘에 내키는 쪽으로 가서 들으면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무슨 소린진 =ㅅ= 못알아 듣는게 많았지만요..
정말..-_-;; 확실한건 배우고 싶어졌다는 거죠..

4번째 발표인가.. 끝날때쯤.. 다시 강의 장소를 옮기던 중..
집에 가려는 인파들 중에 =ㅅ= 우연스럽게도
하늘이님을 만났습니다..

하늘이님을 실제로 뵐줄은 =ㅅ=;; 그냥 만날 수 있었으면..이란
생각은 했지만.. ㅋ

제가 가시는 하늘이님 뒤를 톡(?) 툭(!) 친뒤에 ..
컴ⓣing 曰 : 하늘이님 맞으시죠??
하늘이님 曰 : 맞는데요. 누구세요?
컴ⓣing 曰 : 저 올블로그.. 어쩌구 저쩌구.. 컴ⓣing입니다..

그리고 바로 =ㅅ= 디카를 꺼내시더군요.. 사진 찍고..





그렇게 6시 20분까지 버티고 =ㅅ=
대망의 경품추첨.. =ㅅ=;;
행운권 손에 4장 거머쥐고..

우워어 =ㅅ=;;
뒤로 7번째.. 앞으로 10번째 =ㅅ=;;
사이로 쏙쏙. .ㅜ_ㅠ;;





여튼.. 오늘 힘들었지만.. 아쉬웠고(!!!!)
먼 소린지 주어들은 건 별로 없지만 다음에도 있으면
또 참석하고 싶단 생각이 들게 해준 날이였습니다. ^^
(다음번엔 선물주세요 -ㅠ-)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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