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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닉네임으로 검색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신회장님께서 네이버에서 이름으로 검색을 하셨더군요..

저도 또(!) 따라해봤습니다..
(어찌하여 재미있는 놀이를 개발하지는 못하는 것인지.. -_-;)

결론은 이글이.. 인명검색의 놀라운 발견이라는 글에 대한 트랙백이라는 겁니다 -_-;;


머 이곳 저곳 찾아보긴 그렇고..

간단히 네이버에서만 검색해봤습니다..




무엇보다.. 인물정보에 2건이 있다는 점이 매우 놀라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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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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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 올블로그에서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요?
→ 딱히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만.. 로그인하기가 다소 귀찮(?)습니다.. =ㅅ=;; 그리고 로그인하면 좀 더 다양한 서비스가 기다리고 있었음 좋겠습니다.. 포켓서비스도 정말 기대되구요 +_+

2. 그러한 불편함은 어떻게 고쳐졌으면 좋겠습니까?
→ 로그인부분에 ID저장과 같은 체크버튼과 제로보드처럼 자동로그인-_-; 이런것도 있으면 더 편할 거 같기도 합니다만..

3. 올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후끈후끈 글, 알찬 글, 나의 추 천 글, 주제, 포드캐스팅, 도움 센터)

→ 후끈후끈 글, 알찬 글, 나의 추 천 글과 같이 왼쪽에 올라오는것과 주제는 항상 보고 있습니다.. :)

4. 올블로그 v2에서 꼭 생겼으면 하는 기능이 있으시다면, 어떤 것 인가요?
→ 현재 주제 카테고리를 보면 분야별로 있는데 본인이 자주보는 카테고리를 설정하면 그 카테고리에 포함되는 포스팅은 글 목록에서 색이 은은하게 들어간다든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천글이나 알찬글등에서 more기능으로 순위권 밖의 글들고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좀 더 욕심을 부린다면.. 일주일 이내의 글들도 보고 싶은.... 머 그런것도 있습니다만.. )

5. 올블로그를 이용하는 다른 블로거 분들, 또는 운영진 이나 올블이에게 전하고 싶으신 말은?
→ 화이팅~!! ^-^ 멋쪄요 옵빠~ -ㅠ-(대략 낭패중...)

ps : 띄어쓰기를 하나 깜빡하는 바람에 추 천 글로 올라가버리는 =ㅅ= 우를 범했군요 -_-;; (잘못 추천글에 올라가면 본인이 지울 수 있는 기능도 있었음 합니다.. -_-;;)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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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LiCH님의 블로그의 나의 생존 가능성 테스트?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언제부턴가.. 야후 심리웹진을 자주 즐기게(?) 되었습니다 -_-

오늘도 어김없이...
(아마도 테스트라는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훈수쟁이 영감이랍니다..

큰 타이틀만 보면 그렇게 틀리지도 않은듯한..-_-;;
(알면서 안한다는 내용은 도대체 멉니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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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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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로 대화를 하다가

메신저창에 있는 그림이 이쁘길래..

사진 참 이쁘다고 했더니...

문제의 그림



형님이 갑자기 웃기 시작.......

왜그러냐고 묻자..

그림의 원본을 보면 이해할 것이라고....

그래서 받은 파일....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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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쓰고서
싱크를 시키고 나면..이상하게도....
시간이 내가 쓴 시간보다 훨씬 못미쳐서 등록이 된다..

한 15분 정도..


그렇다고
블로그에 쓴 글이 잘 쓴 글도 아니지만서도..
많은 분들께서 봐주시길 기대하는건 역시나... 욕심인지도... ( '')

글이 등록되는 태터센터나 올블로그, 블로그 아고라에서 보면
많이 등록될때에는 분명 방금썼는데
리스트에 뜨지도 못하고 다음페이지로 스르륵 사라지는 걸 보고
있노라면.. 대략.. 난감.. (사실은 눈물 찔끔??)

그래서 그냥 태터에서 글 쓰고 시간 등록되는 부분에 15분 더하게
몇개 고쳤는데...

잘 되길...바라는 마음에 포스팅 하나~ ^^;;

ps : 안되면 대략 난감.. 이라고 했는데 역시나..
상황에 따라 제대로 적용안되는듯 -_-;;;; 역시 고치는건 어려운..
수많은 태터 개발자분들.. 존경합니다.. 넙죽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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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일일까 =ㅅ=

블로그 툴로는 태터툴즈를 쓰면서..
생각보다는 잘 안가게되는 태터센터...

그러다가 언제 생각나서 가면..
언제나처럼 기다려주고 있는..

산소같은... 그런 사이트

그런데 =ㅅ= 이 야심한 시간에...

이것은 무슨 사건인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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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에서 내리면..

역 앞에 있는 시장을 지나친다..

안먹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을텐데..
(의지박약...;;;)

그 향긋한 =ㅅ= 냄새들은 오감을 가만히 두지를 않는다.

결국
지갑에서 꺼낸 500원짜리는

과감히 변신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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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데
나무들은 벌써 월동준비를 마친듯 하다..

하긴 낙엽이 지는 것 자체도 월동 준비중 하나라는 말을
들은 기억도 있고..

나무와 같이 말이 없는 식물들도
시간이 지나면 꽃도 피우고, 겨울을 날 준비도 하는데..

나는 이 추운 겨울..
어디서 월동 준비를 해야되나 =ㅅ=
(어느분의 블로그를 보니.. XY염색체의 생물체를 찾아서 월동준비하라고 되어있던데
언제 XX염색체의 생물체를 찾아서 월동준비를 할꼬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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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문답..

It'sME 2005. 11. 6. 19:27
이글은 Carlspire님의 릴레이 문답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1) 최초로 구입한 카세트 테입 혹은 CD는?
→ 혹시 알고나 계신지.... 틴틴파이브 1집..-_-;;;

2) 최초로 구입한 비디오 테입 혹은 DVD는?
→ 최초의 DVD는... 아마도... 007 시리즈중 하나인듯 합니다..
워낙 007같은 류를 좋아해서....
(머 지금은 아닙니다..-_-;; 지금은 사랑이나 머 그런류를 좋아합니다..)

3) 최초로 구입한 게임은?
→ 최초로 구입한 게임은... 무슨 야구게임이였습니다.
EA의 하드볼도 아니고... 무슨 유한회사의..;;;;;;
가격도 꽤나 비쌌습니다.. 2만 얼마..-_-;;

4) 최초로 구입한 책은?
→ 교재나 잡지가 아니고서야 제가 최초로 구입한 책이라면...
시집입니다.. 제목이 천원짜리 러브레터라는....
사랑을 꿈꾸며 산 책이지요... 벌써 산지 3년이 넘었군요...

5) 최초로 구입한 티켓은?
→ 제가 머 뮤지컬이나 그런 것을 볼꺼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_=
전 영화밖에 안본다구요..~! (그나마도-_- 무료티켓 생기면...)

6) 릴레이를 이어가실 분들은?
→ 머... 이글 보신 분들 모두 =ㅅ= 한번 해보시지요..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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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서 집에 오는 길에

둘이서 손을 꼬옥잡고 걸어가는 커플들을 많이 봤습니다..
(어제는 종각역에서 스킨쉽하는 커플도 봤습니다만..-_-;;)

여튼간에...
저도 사람인지라.......
아니.. 솔로인지라.....

지나가는 커플을 보면 으레...
커플들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

커플들의 얼굴을 보면.....
정말 여자는 이쁜데 남자는 아니다..
또는.. 그 반대의 경우도 있지요....

그런데 문득 그런 말이 생각나더군요..

사랑은 서로에게 맞춰간다는 말이..

그런데... 한편으로는...

서로에게 맞춰가기에 사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 두가지가 어느게 맞는지 선택하라는 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선택하라는 것과 같은 말이 되겠지요..

단지...
서로를 닮아가기 위한 기본 조건에는 무엇이 필요한지
그것에 대해서 무척이나 궁금해졌습니다...

그것을 모두 준비해야만 사랑을 할 기본 자세가 되었다는 생각도 들구요....

지금 커플이신 분... 또는 결혼까지 하신 분들...

제가 생각하고 있는게 맞을까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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