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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포털사이트에 인기글로 올라갔더군요..
한 주부이신 분이 올리신 글 같은데..

수많은 리플중에 개념을 상실한 것으로 보이는 리플이 있더군요..

월 300만원 = 극빈층

이 내용을 보면서.. 참 할 말 없어지더군요..
이제 사회생활 시작한 새내기로서..

솔직히 월 100도 못받을 꺼 같습니다..
세금떼고 머때고 하면.. .

그런데 월 300이 극빈층이라니요..
물론 초년생이 보면 큰 돈이겠지만
우리나라의 가족있으신 많은 가장분들이 월 300만원을 번다는것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고..
매우 힘들어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세금공제 좀 받아보겠다고 현금 영수증 챙기는 분들을 뭐라고 생각하시는건지..)

물론.. 많이 벌고 쓰는 사람들이야
잘나신 분들이야 월 300이 극빈층에 속할지는 모르겠지만요..

제발 이런 글로 열심히 세금 얼마 올렸다고 나오는 뉴스를 보고
욕을 하면서도 열심히 일해서 국가에 세금내는 평민들
기 죽이는 개념없는 짓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다른 사람들의 글에
리플을 달 때 생각을 좀 하고
달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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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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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에 대한 고민..

MyCube 2005. 11. 19. 13:48
예전에 차량에서 네비게이션 용도 겸사 겸사 쓸
PDA를 알아보다가 결국 가격적인 압박으로
구입의사를 완전히!! 접은 적이 있다..
(눈이 높아가지고.. 이거보고 사양을 보고.. 디자인보고.. 쀏.. 찍고..)

어찌됐든...
그렇게 넘어갔었는데..
회사에서 일을 배우다보니.. 익숙치 않은 명령들 때문에..
다이어리등에 줄줄이 쓰고 있었다..
엄청난 양..-.-;;

회사에 출근해서 회사서버에 접속해서 이 명령 저 명령 쳐보고
이게 이렇게 되는게 맞는지 고민해보고..

많은 명령어를 하루종일 쳐보면서 고민하는게 안타까웠는지..
과장님께서 불러내서 하시는 말..

"많이 쳐봐서 아는거야.. 그리고 다 못 외워.. 나도 이렇게 저장하고 다니지.."

눈에 보이는건.. 팜 기반의 PDA폰...

쿨럭.. 젠장 또 PDA군....
이걸 사야되나 말아야되나..

또 고민을 시작했고, 가격 비교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역시나..다시 시작이다..
디자인보고, 스펙보고 가격보고.. 쀏!

누구 좀 저렴하면서 괜찮은 PDA 추천 부탁드려요~



이왕 사면 왠지 이것 저것 다 할 것 같은 기분에..
왠지 Divx도 볼꺼같고...
인터넷도 할꺼 같고...
네비게이션에 MP3 재생도..
그러면서 싼거 찾기는
아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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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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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다.. 나이도 먹었고..

처음만났을때.. 그 느낌 아직도 생생한데..

설레였던 그때 그느낌으로...


군대를 가서도.. 휴가를 나와서도
언제나 반갑게 맞이해주었던 소중한 친구들..
나와 단지 태어난 시간과 장소만 달랐던
아주 소중한 인연의 친구들..
(810430... )

그중에 나중에 알았지만..
너무나도 미적 감각이 뛰어났던 한 친구가
드디어 집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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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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