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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와 블루투스 연결에 실패한 후..

집에서 안 읽던.. 깨끗한 설명서를 꺼내서 읽고나자..

하는 방법이 달랐다는 것을 알았다 -_-;;


비밀번호는 서로의 휴대폰 비밀번호가 아니라

서로 연결할때 사용되는 인증 비밀번호였던것..

즉.. 두 휴대폰의 비밀번호가 같아야 연결되는 것이였다 워메..( '')


오늘 아침에 학교에서 만나자마자..

친구 曰...
어제 우리 비밀번호 맞추는 거 잘못했어




본인 曰...
어.. 그런거 같더라..


-_-


그리고 바로 연결시도..

정상 연결..


오오~~ -ㅅ- 적외선(레드투스)가 아니니까

바로 휴대폰을 붙일 필요도 없고..

속도도 빠른거 같고~


나이스~~!!!! Good~!!!

블루투스 Zzang~!!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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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님의 포스트 당신은 얼마나 여자같은 남자일까 의 트랙백입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테스트하실수 있습니다.

제 결과는..

대부분 맞는듯.. 물론 몇개는 전혀 이해 안되지만서...



아..또하나... .이 테스트의 결론은..

연예하기 힘들다는 것.. ㅜ_ㅜ;; 연예하고 싶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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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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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블루투스폰을 사서..

실제로.. 블루투스를 써본건.. 헤드셋밖에 없던차..

학교에서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나보니..

서로 블루투스폰.. SCH-V720, SPH-V6900..

일명 쌍둥이폰.. .

이런 경우가 흔한 케이스가 아닌지라..


바로.. 게임한판 해보자고..

했으나.. 오메.. --;;

상대방의 폰을 찾긴 찾았는데..

등록도 안되고.. 연결도 안되고..


머 연결이라도 되면, 멜로디도 보내보고 그림도 보내보고 싶은데..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모르겠고..

상대방의 휴대폰을 찾았을 때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데 무슨 비밀번호인지도 모르겠고..

여튼.. -ㅅ- 결국 결과는

둘다 우씨우씨..하다가 그만뒀다는..



무엇이 잘못이였을까나..


ps : 문근영폰이 그렇게 많이 팔렸다는데..
왜 내 주변엔 없을까나.. (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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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이벤트가 있어..

응모를 하려 보니.. 쿨럭..

상위 10위 이내 진입을 해야된다는 조건..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시작해서 버스안에서, 지하철안에서

심지어 학교 수업시간에도, 밥을 먹으면서,

너무 하다보니..

손가락은 마비상태.. 손톱은 아프고..

그래도 이제 40위권대 진입 예정..


도대체 1위에서 10위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건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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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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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이 기분~!!

MyCube 2005. 9. 13. 00:10
ㅋㅋㅋ

윈도 싹 밀고 다시 까는데 대충 소요시간 2시간 20분..

프로그램까지 셋팅 완료..


예전같으면 반나절 이상 걸렸을텐데..

컴퓨터가 좋아진건지 --;;

사용환경을 다이어트 시킨건지.. 모르겠지만서도..


여튼.. 밀고나니까 시원, 개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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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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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컴퓨터 코리아...

드디어.. Ipod nano의 예약구매가 시작되었다..


지름신이 살짝.. 들렀다가는듯..

9월 중순에 받을 수 있다라..

얼마 안남았......





그나저나..

가격이.....

용량 2배에 가격은 6만원차이라..

이동식 디스크로 써도 되겠는데... 이정도라면...

4기가짜리를 하나...질.......



아아.. -ㅅ-;; 집에 mp3가 쌓여가는구나..

이런..

ps : 지금 있는게.. yepp sports, ipod mini, sorell sf-3000
안쓰는 파나의 NETMD도... 아아... 이런!!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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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하철 실내공기 '위험수준'이라는 뉴스를 들고

적지않게 당황했다..

아침마다 서둘러 달려가는 지하철역..

잠실까지 적으면 30분..길게는 1시간이라는 시간을 지하에서만

보내는데다가..

일부 역사마다 있는 지하철 먼지 측정장비등을 보면서

정말 지하철 공사가 시민의 건강을 생각해주는구나..하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니...

차라리 그런 장비라도 없었으면 이런 느낌조차 없었을 터..

이건 정말 배신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해야되나..

지하철 정액권이 야속하게 보인다..

ps :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살면서 -_- 깨끗한 공기를 원하는건
사치같은 생각일까?? 역시??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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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여유롭지는 않지만...
(대부분은 시간에 쫓겨.. )

지하철을 타면..

내가 타는 부분은 지하철 맨 뒷부분..

환승역에서 내가 내려야 되는 부분은 맨 앞이기때문에

부지런히.. 끝에서 끝까지 걷는다..


그나마 열차가 출발하는 종점이라서 그런가..

열차안에서 횡단(?)하는게 그나마 쉽다..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많이 이사갔겠지만.. 아직도 남아있을 내 친구들..

정말 어려운 확률 게임이겠지만..

지금 나랑 같은 시간에 같은 열차를 타고 있지는 않는지..


모 방송국에서 초등학교 동창을 찾는 프로그램을 볼때도

똑같은 생각을 하곤한다..


친구들아..

우리... 정말 서로 몰라보고 지나치고 있지는 않는걸까??

벌써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학교지만)를 졸업한지도..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


지금 만나도 솔직히 제대로 못알아볼텐데..

나이를 더 먹고..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을 땐 정말 우리

어떻게 알아봐야 할까??


기억은 할 수 있을까??


어딘가에서 모두 잘 살고 있겠지??

만나는 그날까지 우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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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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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러를 보다가..

BlogStory 2005. 9. 11. 03:36
레퍼러를 보다보니..

흠.. -_-

싸이월드가 하나도 없네..

싸이월드의 미니룸에 깜짝 링크 걸어뒀는데.. ( '')

쩝.. 다들 그런건가.. 우후~

싸이족은 싸이만 하나??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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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윈도의 시작버튼 옆에 조그많게 있는..

빠른실행.. 일명. Quick Launch를 사용하다가..

아는 분의 소개로..

Object Dock 이라는 소프트웨어를 알게됐습니다..


꼭.. 맥을 연상시키는 아이콘..

전 이런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



깔끔하니..


이걸 깔고.. 원래 있던 시작줄은.. 모니터 위쪽으로 꼼치고..

자동숨김 옵션을 줬더니..


모니터가 '매우' 넓게 쓸 수 있겠더군요..


무엇보다 장점!!!

시스템 리소스를 거의 안먹는다는것!!

고작 7메가... ( 7메가가 크다고 느끼시는 분... 다른 프로그램들의

리소스를 함 보시갈.. )


게다가 또다른 장점은.. 바로

프.리.웨.어..

아하하하 -ㅅ-

필요하신 분들은..


다운로드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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