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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4'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5.09.04 오랫만에 땀 좀 뺐습니다.. 4
  2. 2005.09.04 Brilliant Button을 만들어보자.. 6
  3. 2005.09.04 하루를 정리하기 직전의 대화.. 4
  4. 2005.09.04 more & less 2
  5. 2005.09.04 미니홈피를 갔다가.. 2
오늘 그동안 운동을 안(?), 못(!) 했던 것을 한꺼번에 해결하고자
인라인 스케이트를 등에 들쳐업고 집을 나섰습니다..

11시 30분경...

천호대교 아래 한강시민공원 도착!
인라인 스케이트로 갈아신고..

스타트..... 영동대교와 성수대교 사이까지 30분만에 주파..

이후.. 급격한 체력 저하로 -_-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까지 도착하고 시계를 보니..
2시 30분..

대략 그 거리는 확인못했지만..
3시간정도 걸린셈이네요..

가면서 먹는건.. 게토레이 500ml와 파워에이드 600ml 뿐..

먹은 양은..얼마 안(?) 되지만..
돈은 확실히 비쌌습니다.. 두개 먹으니까 2800원이 나오더군요 -_-

앞으로 갈땐 할인점에서 미리 사서 가야겠습니다.. :D


오랫만에 다리 목록을 정리해봅니다. .

천호대교
올림픽대교
잠실철교
잠실대교
청담대교
영동대교
성수대교
동호대교
한남대교
반포대교
동작대교
한강대교
한강철교
원효대교


써놓고 보니..그 양이 엄청나군요.. ( -_-)=b

ps : 집에 올땐 -_- 다리가 후달리는 관계로 바로 5호선 지하철을 타고 잠들어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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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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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of JWC님의 블로그에서
자기 블로그의 배너[Brilliant Button]를 만들어 보세요를 보고 트랙백 합니다.

그동안 블로그들에 보면 있는 많은 배너와, 버튼을 보면서..
저런 것들이 참 간단해 보이면서도 막상 만들려고 하면
그 느낌이 나지 않아서 만들지 않았었습니다.

버튼을 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만들어서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버튼들을 간단하게
동일한 사이즈로 만들어서 통일을 시키니

어떻게 보니까 참 깔끔해보이긴 하네요...^^

그래도 기존 것들이 익숙해서인지 몰라도..
딱.. 좋다, 나쁘다..라고는 말하기는 힘들더군요..

몇일 써보다가 기존것이 더 나아보이면 다시 바꾸겠습니다.. ^^;;


참...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ps : Brilliant Button의 사이즈는 80x15 입니다..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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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할것도 없고..

잠자리에 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찰나..

친구녀석이 네이트온에 로그인~!

이시간에 웬일인가 싶어..

안자냐..로 대화를 걸었는데..

그 대화내용이 참으로 -ㅅ- 황당해서..
블로그에 하나 포스팅하고 잔다..

역시 ( -_=)=b

문제는.. 대화창에 있는 사진을 공개하려했으나..

누구이신지도 모르겠고.. 괜히
초상권 침해하는 것 같아..생략..

ps : 그 친구녀석.. 별명이 하대리.. 머.. 자기가 붙인 별명인데 그냥 그대로 불러준다.. -_-;; 일반적으로 별명은 친구들이 붙여주지 않나? ㅡㅡ;; 역시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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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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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 less

It'sME 2005. 9. 4. 02:04
나무피리님의 mehr oder weniger 를 보고 트랙백합니다.



나는 이성을 열 번 이상 사귀어 본 적이 있다.
less. 지금까지 한번도 없는데.. -_-;;

내 키는 남자 177 (여자 165) 이상이다.
less. 켘.. 키..정확하겐 기억 안나지만.. 175라고 우기고 다닌다..

내 주량은 두 병 이상이다.
less. 술.. 전혀 못한다고 말하고 다닌다.. 정확히 말하면 먹기가 싫다..먹고나면 괜히 기분 나빠진다.. 그래서 안먹는다.

나는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일곱 명 이상이다
less.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내 비밀은 단지 한명의 친구에게만 공유하려 했던 거 같다.

하루에 밥을 세 끼 이상 먹는다.
less. 두끼정도.. 때로는 한끼만.. 굳이 살빼려는 건 아니지만.. 군대 전역한 이후로 식욕이 없어졌다.. 입맛이 바뀐건지..

소개팅을 세 번 이상 받아본 적이 있다.
less. 머..대학에서도 과가 무척이나 재미없는 특별한 과(컴퓨터 네트워크)여서 그런지.. 소개팅 한 번 해본적 없다.

나는 집에서 쫓겨나 본 적이 세 번 이상 있다
less. 쫓겨나 본 적은 없지만...그럴 뻔한 위기는 있었다.. 초등학교시절.. 울며불며.. 매달려서-_- 용서받았던 기억이..

지금까지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본 적이 세 번 이상 있다.
less. 이것도 고백이 될 수 있을까.. 초등학교 동창이였던 애가..술먹고 초등학교 시절에 나를 좋아했던단 말을 들은 적은 있다. 하지만.. 술에 취해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한 번도 없었다.. 그래서 난 매력이 없다고도 생각한다.. -_-;

내 전화부에는 여든 개 이상의 번호가 저장되어 있다.
more. 휴대폰 전화번호는 항상 가득이다.. 300개가 넘는걸로 기억한다.. 물론-_- 쓸데없는 회사전화번호부터 휴대폰 고객센터 114, 소리샘 *89까지 모두 저장해놨다..

나는 지금 현재 2만원 이상 갖고 있다.
more. 정확하게 지금 72000원이 있다... 어차피 다 카드 대금 결제해야되는 돈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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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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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로..

MSN과 네이트온을 쓰고..

휴대폰에 새글 알림이를 쓰다보니..

미니홈피를 가도.. 매번 가는곳은

방명록.. 어쩌다.. 게시판과 사진첩..

이게 다였는데..

어쩌다 보니까..

미니링이라는 서비스가 추가되어있었다..

도대체 머하는 건가 봤더니..

Miniring



머- _- 관심있는 사람들끼리 묶어주는 서비스인듯....


ps : 그나저나-_- 싸이월드가 나한테 추천해주는 키워드가..혈액형하고 음악인가??
그나저나-_- 혈액형을 제시해주려면 제대로 해주지... 내 혈액형은 B형인데 ~( -_-)~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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