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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컴퓨터 코리아...

드디어.. Ipod nano의 예약구매가 시작되었다..


지름신이 살짝.. 들렀다가는듯..

9월 중순에 받을 수 있다라..

얼마 안남았......





그나저나..

가격이.....

용량 2배에 가격은 6만원차이라..

이동식 디스크로 써도 되겠는데... 이정도라면...

4기가짜리를 하나...질.......



아아.. -ㅅ-;; 집에 mp3가 쌓여가는구나..

이런..

ps : 지금 있는게.. yepp sports, ipod mini, sorell sf-3000
안쓰는 파나의 NETMD도... 아아... 이런!!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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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하철 실내공기 '위험수준'이라는 뉴스를 들고

적지않게 당황했다..

아침마다 서둘러 달려가는 지하철역..

잠실까지 적으면 30분..길게는 1시간이라는 시간을 지하에서만

보내는데다가..

일부 역사마다 있는 지하철 먼지 측정장비등을 보면서

정말 지하철 공사가 시민의 건강을 생각해주는구나..하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니...

차라리 그런 장비라도 없었으면 이런 느낌조차 없었을 터..

이건 정말 배신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해야되나..

지하철 정액권이 야속하게 보인다..

ps :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살면서 -_- 깨끗한 공기를 원하는건
사치같은 생각일까?? 역시??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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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여유롭지는 않지만...
(대부분은 시간에 쫓겨.. )

지하철을 타면..

내가 타는 부분은 지하철 맨 뒷부분..

환승역에서 내가 내려야 되는 부분은 맨 앞이기때문에

부지런히.. 끝에서 끝까지 걷는다..


그나마 열차가 출발하는 종점이라서 그런가..

열차안에서 횡단(?)하는게 그나마 쉽다..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많이 이사갔겠지만.. 아직도 남아있을 내 친구들..

정말 어려운 확률 게임이겠지만..

지금 나랑 같은 시간에 같은 열차를 타고 있지는 않는지..


모 방송국에서 초등학교 동창을 찾는 프로그램을 볼때도

똑같은 생각을 하곤한다..


친구들아..

우리... 정말 서로 몰라보고 지나치고 있지는 않는걸까??

벌써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학교지만)를 졸업한지도..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


지금 만나도 솔직히 제대로 못알아볼텐데..

나이를 더 먹고..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을 땐 정말 우리

어떻게 알아봐야 할까??


기억은 할 수 있을까??


어딘가에서 모두 잘 살고 있겠지??

만나는 그날까지 우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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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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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러를 보다가..

BlogStory 2005. 9. 11. 03:36
레퍼러를 보다보니..

흠.. -_-

싸이월드가 하나도 없네..

싸이월드의 미니룸에 깜짝 링크 걸어뒀는데.. ( '')

쩝.. 다들 그런건가.. 우후~

싸이족은 싸이만 하나??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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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윈도의 시작버튼 옆에 조그많게 있는..

빠른실행.. 일명. Quick Launch를 사용하다가..

아는 분의 소개로..

Object Dock 이라는 소프트웨어를 알게됐습니다..


꼭.. 맥을 연상시키는 아이콘..

전 이런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



깔끔하니..


이걸 깔고.. 원래 있던 시작줄은.. 모니터 위쪽으로 꼼치고..

자동숨김 옵션을 줬더니..


모니터가 '매우' 넓게 쓸 수 있겠더군요..


무엇보다 장점!!!

시스템 리소스를 거의 안먹는다는것!!

고작 7메가... ( 7메가가 크다고 느끼시는 분... 다른 프로그램들의

리소스를 함 보시갈.. )


게다가 또다른 장점은.. 바로

프.리.웨.어..

아하하하 -ㅅ-

필요하신 분들은..


다운로드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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