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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blog의 왼쪽 가온데쯔~음을 보면..

블로거들이 뽑은 어제의 알찬글

이라고 있습니다..

전 이런 곳에 올라오는 글들은 특별한 글..

블로그에서 유명하신 분들의 글이 올라오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위와 7위에... 제 글이 있습니다.. 헉..



어제는 제 글이 2개나 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게 꿈인지..생시인지.. ㅡ.ㅡ;;

블로거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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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저녁 10시 30분에 군에서 휴가나온 친구가 있어

만나러 나왔었습니다..

제가 술을 못해서.. (물론 늦기도 했지만.. )

술자리가 마칠 때 나와서 바로 노래방으로 향해서

한 1시간 30분 남짓 노래를 부르면서 놀고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동네에 거의 다 왔을때, 옆 동네 길에 한 취객분이

차량의 앞부분에 기대서(엎드려서?? )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그냥 지나가면서..

속으로 많은 생각을 해야했습니다..

원래대로면, 깨워서 집에 갈 수 있도록 해야겠지만..

문득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중에 머가 없어졌다고 하면

제가 다 책임을 져야 되지 않을까..

괜한 의심받을 짓 하지말자.. 라고.. .



집까지 가는 시간동안 내내..찜찜했습니다..

그시간에 지나가는 사람도 없을텐데..

깨웠어야 하지 않았을까..라고요..



아... 사람을 이렇게까지 신뢰하지 못했을까...

괜시리 슬퍼집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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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유를 하려면 돈을 내라??

답답하군요..

앞으로 유비쿼터스가 도래하면, 냉장고에도, 세탁기에도

심지어 가스차단기에도 사설 IP라도 부여해야될텐데..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인터넷 종량제 이야기로는 부족한가??

임대해준 단말까지만 KT의 영역이고

그 이후는 사용자의 영역이 아니였던가요??

쩝..

기사보기 : KT, 인터넷 나눠쓰면 대당 5000원 추가요금 부과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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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시행중이라고 하네요..

오랫만에 흐뭇한~소식~!!

병역기피를 목적으로 하는 국적포기는

재외동포 자격 박탈~!!

기사보기 : 법무부 “병역기피 국적포기,지금도 동포자격 없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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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핫..

열린우리당이 재외동포법을 지금 이상황으로 만들어놓고

지지율 떨어지고 난리나니까

별 소리를 다하는군요..

어이가 없어서..

먼저 기사를 보시길..

기사보기 : 임종석, "홍준표 재외동포법은 연좌제"

참... 국회의원들 대단합니다..

자신들 불리한 상황이 되니까..

자신들이 주장한 것들에 대한 상황을 찾아서

변론을 하고 있군요..

풉..

물론 저 사실이 문제가 아니라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이상황에서 그 말 해봐야

누가 "그렇군~ !! 열린 우리당이 잘했군~!!" 하고

수긍해줄까요..

어이없는 국회의원들의 행태는 계속 됩니다~ 쭈욱~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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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뉴스를 보다가

우연히 재미있는 기사를 봤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해킹사건..

지난 4월에는 중국에서 해킹을 시도했다가

오히려 일본측의 역해킹을 당했다고 하는군요..

과연 우리나라는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ㅅ-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하면..

정부에서 말리지나 않을지.. 쩝..

관련기사 : <中최대 해킹조직 이달 대규모 日해킹 계획>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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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보면..

Rss주소를 복사하게 하는 링크들이 있는데

솔직히..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뜨고 그 주소를 복사해서

RSS 주소록에 다시 붙여넣기가..

솔직히 귀찮았다.. (다른 방법이 있는데 나만 모른건가 ㅡ.ㅡ;;)



문득 그냥 어디서 봤던 것처럼

클릭하면 트랙백 주소가 클립보드로 자동으로 들어가게 하고

싶어서 한 3-4시간 잡고있었던듯..

계속 개체를 못찾는다니.. 어쩌니..

자잘한 에러들..

(소스 받아서 적용하는데 그것도 이렇게 못하니..이런..)



포기하고 싶은 맘 굴뚝 같았으나.. 어찌하겠.....

내 블로그를 생각한 사람도, 고치겠다고 한 사람... 도..모두

내가 시작한건데..



쩝...

그렇게 해서 하나 성공하고 나니까..

이번엔 트랙백 주소를 클릭으로 복사하고 싶은 맘...

또 시작... .

RSS 주소 복사를 성공해서 일까..

간단~ 히(?) 바꾸기만 해서..

트랙백도 성공...

물론.. -ㅅ- 펑션 이름에서 언더바(_) 이거 하나 빼먹어서

똑같이 복사했는데 왜 안돼~!! 하고

잠시 좌절하긴 했지만... ㅋㅋ

역시 해놓고 나니..뿌듯.

^-------------^


ps : nate의 tong에서 퍼온 자바스크립트는 꼭-ㅅ- 성공시키고 말테다~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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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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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밤을 새다가. .

블로그의 스킨에 손을 대고 있었습니다..

아직 만들줄은 모르지만..

끄적끄적 대고있습니다..

(제가 쓰고있는 스킨은 마부님이 만드신 건데..
너무 많이 변형한건 아닌지..죄송할 따름..)

그러다가 문득 글의 카운터를 보니까 100개가 찼더군요..

훗.. 신기해라..제가 그동안 끄적거린게 100개나 된다니..

앞으로도 열심히 끄적거려야 겠습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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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받은 WBR2-G54

그 동안 공유기 설정 화면에 접속을 못해서
결국엔 a/s센터에 들고갔더니...


새걸로 바꿔줄수 있는데..
지금 물건이 없어서...
"내일 들어오는대로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그리고 제품도 WBR-G54가 없어서 WBR2-G54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속으로 아싸~!! 를 외쳤지만..
겉으론 아쉬운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네 알겠습니다.."


하루는 그냥 어떻게 버텼지만,
다음날은 정말 시간 안가더군요..


하루종일 -ㅅ- 업체에서 어느 택배로
보냈을지 몰라서 업체마다 택배추적으로
수화인정보로 찾기놀이를 했는데 실패..


일찌감치 잠을 자고 다음날....
점심나절이 지나자 오더군요..
어제 택배회사 찾기의 정답은..
생각치도 못했던..
훼미리 택배..
쩝..


기존 WBR-G54와 외형적인 차이라면,
후변에 AOSS 라는 버튼이 생긴것과,
하단의 램프이름이 달라졌다는 점!


하지만, WBR-G54도 AOSS는 펌웨어차원에서는
지원하지만..ㅋㅋ


그리고 설정 화면이 참 깔끔해진 것 같다.. 특별히
바뀐건 없지만..

그리고 무엇보다 -ㅅ- 새제품이라 깨끗하다는것이.. ㅋ


추신 : ※ AOSS란??
버팔로에서만 지원하는 AOSS 지원장비간에
연결을 원터치로 해준다는것..
암호화도 포함해서..
(실제로는 별로 없는듯 하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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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ㅋㅋ

1-2일정도면 추가된다는데..

05/07/01 현재 엠파스에서 찾으면 결과는... 한개도 안나옵니다..



일단 이글을 통해서 트랙백을 보내고 2일뒤에....

엠파스씨~

덧글도 달아주셨던데.. 안되지는 않겠지요?? ^^;;

슬슬 네이버에 식상해지는데 엠파스씨에게 기대해봅니다..




관련 글(엠파스씨 블로그)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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