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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을 자려는데

거실에서 아버지께서 영화를 보고 계시더라구요..

방문을 열고.. 영화 대사를 듣고 있는데..

한 군인과 어린아이가 대화하는 외화였습니다.

어린아이의 말..

"엄마가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 하지 말랬어요... "

문득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길을 건널때에는.. 손을 들고 가야되고..

모르는 사람말은 믿지말고.. 따라가지도 말고..

어머니께서 하지말라면 하지말아야되고..

참..순수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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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07.06 14:29

    아이들의 순진한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게 하고 싶네요.

  2.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07.06 15:18

    아크몬드님 //어린이를 어른의 아버지라고 하는 이유를 알듯 합니다... 저도 이제 어른인가봐요 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