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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벌써 4달...... ( '')

쓰면서 먼저 쓰시고 계신 많은 분들로 부터

트래픽뷰어에, staticker며.. 스킨에.. cyworld sync하기 등

수도 없이 배우면서 제 블로그에 글도 늘어났습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

지금 막 생각나는..

하늘이님, 골빈해커님, Ssemi™님, 오기님, 아크몬드님, 마부님, JH님... 등등등... 제 블로그에 다녀가셨던 수많은 분들..


전 오늘....

블로그 화면에서 q를 누르면 -ㅅ- 관리자 화면으로 가는 단축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몰랐다면 무식한것인가요... 쿨럭)

하늘이님 블로그에서 머하다가 키를 잘못 눌렀는데
관리자 페이지 접속하는 화면이 떴습니다..

신기해서.. 106키...중에-_-

키자판쪽만 하나씩 다 누르다가..알았습니다..
(하나씩 누른다고 해봐야.. 피아노 치듯..주르르륵~ '-' )

놀라웠습니다..

맨날 ADMIN 링크 누르느라 마우스 스크롤 했던 제 자신의 지난날이
생각나더이다.. 쿨럭..


그리고... 또하나..

방금 올린 팁의 주인공이신.. JWC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RSS를 msn 메신저에서도 볼수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물론 블로그 주인이 msn에 등록을 해둬야 하지만
말이죠~ :)

저도 방금 등록했는데

MS로 부터 언제 관련 e-mail이 올지 궁금합니다 :)

유후~ 행복한 하루~!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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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습관적으로... allblog에 갔었습니다.

새로 싱크되어있는 글 중에 무엇이 있을까..

곰곰히 보다가..

Blog of JWC 님의 블로그..

IE의 주소창에 검색 기능 넣기, 주소 별명기능

라는 것을 봤습니다..

귀가 가벼운..컴ⓣing... 벌렁.. 당장 접속을 해서

봤습니다..

오옷~!!이런 좋은~!!

바로 레지스트리를 클릭 추가를 하고..

k 자바스크립트

라고 쳐봤습니다..

오예~ 지식인에서..바로 자바스크립트로 찾은 글들이 주르륵..

언제 저만의 검색엔진도 붙여봐야겠습니다..

ps : 이런식이라면.. 단축어로..웹페이지를 열수도 있지 않은가..그 생각도 듭니다..





여튼.. -ㅅ- 필요하신 분~!

따라해보세요~!!

SearchURL.reg

클릭하셔서 나오는 창에 바로 실행해서.. 레지스트리에 넣으시면 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SearchUrlg]
@="http://www.google.co.kr/search?ie=euc-kr&oe=euc-kr&q=%s&num=100"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SearchUrlk]
@="http://kin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kin&query=%s"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SearchUrl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j&query=%s"



g 검색어 -> 구글에서 찾기
k 검색어 -> 네이버 지식인에서 찾기
n 검색어 -> 네이버에서 찾기


레지스트리 내용중에 g 항목 맨뒤에 100은..

구글의 기본 검색 갯수를 나타내는데 기본값이 10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저렇게 하면 100개를 찾아서 보여준다고 하니 어지간한 검색값은 다 나올듯 합니다~

이런 좋은 팁을 알려주신 정종우님께 감사드리며..

이글의 원문은 http://jowchung.oolim.net/index.php?pl=49 입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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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몇달전까지만 해도..

데이터 무제한이라는 요금제를 썼었습니다...

하지만 한달 26000원이라는 돈이 결코 작은 돈은 아니죠..

그래서 해지하고 꼭 필요할때만.. 조금씩 쓰고 그랬는데

요즘....

전 대략 난감함을 느낍니다..

한달에 고작해봐야 휴대전화로 인터넷 뱅킹.. 그것도

차례 모두 외워서.. 대략 1분도 안걸립니다.. 이체 두어번..

어디서 라이브벨 선물 왔다그러면 한달에 1번정도..

받는데... 무슨 -_- 데이터 통화료가 만원이 넘게 나오네요..

정말 두호리 님의 블로그에서 본 말이 실감납니다..

KTF뿐 아니라..SKT도.. -ㅠ-

빨리 이것이 법제화 되어야 합니다..

예전에 nate가 n.top시절이였을때 이야깁니다.

당시 전 n.top 모니터링 활동을 했었습니다..

당시 모니터요원들 사이에서 제일 많이 나온 소리가..

데이터 통화 끝나면 이번에 얼마나 썼는지 문자메시지로

통보 좀 해달라는것이 제일 많은 요청이였습니다.

하지만.. -ㅅ- 지금 안생겼죠.. 묵..살..

정말 이제는 -ㅅ- 소비자의 권리 찾아야 된다고 봅니다..

생각난 김에 -ㅅ-

내일은 지점에 가서 통화내역 한달치 뽑아서 봐야겠습니다~!!

관련 뉴스 기사 : 무선인터넷 요금 왜 많이 나오나 했더니…

제 요금 청구서를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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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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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볼까요~ :)



ps : 예전같으면 이런 그림.. 올릴때 아무생각없이 올렸는데 요즘 저작권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올릴까 말까..한참 고민했습니다..
혹시 원저작자를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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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트랙백 보내놓으니까..

오늘 오픈한..열린 검색에서

제 블로그 나오더군요..

엠파스에 드디어 결과가..




근데 문득 그 생각도 듭니다...

누가 검색창에서 컴ⓣing으로 찾기나 할까....



그래도 한때 닉네임 검색이라는 새로운 즐거움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놀이 개발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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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을 자려는데

거실에서 아버지께서 영화를 보고 계시더라구요..

방문을 열고.. 영화 대사를 듣고 있는데..

한 군인과 어린아이가 대화하는 외화였습니다.

어린아이의 말..

"엄마가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 하지 말랬어요... "

문득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길을 건널때에는.. 손을 들고 가야되고..

모르는 사람말은 믿지말고.. 따라가지도 말고..

어머니께서 하지말라면 하지말아야되고..

참..순수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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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64비트를 지원하는 인텔 cpu를 쓸 기회가

생길 듯 하여, 어떤 프로그램을 쓰면 그 효과를 누려볼 수 있을까..

하다가 생각난 것이 Windows XP 64bit Edition..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홈페이지를 가면..

다운로드는 무료..

미디어로 받으면.. 배송료만 받는군요..

풉.. ㅡ.ㅡ 배송료가 생각보다 쎄더군요..
(물론 신청하는 과정 거쳐서 비싸다는걸 보고.. 다운로드 방식으로..)

이메일로 받을수있는 링크와, product key를 보내준다는데 -ㅅ-

아직도 안오는군요..

혹시나 등록 오류인가 싶어.. 3번을 등록했는데..

여튼 빨리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면 좋겠습니다..

(머.. P2P같은 걸로도 받을수 있는데, 굳이 지금 공짠데 -ㅅ- 그럴 필요있겠나.. 싶더군요.. )


ps : M$가 도대체 어디다가 쓸진 모르겠지만, 다운로드를 신청하는
사용자에게도 주소와 전화번호를 요구하는군요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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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올해로 25... (만으로는 24..)

1981년생입니다..

2000년 2월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

지금 2005년...

5년의 시간동안.. 군대 2년 2개월(조금 안됩니다만.. )

대학생활 1년, 재수생활 1년.. 몇달 놀기....

이러저러하게.. 보냈습니다..



삼성전자 컴퓨터 사업부의 자이제니아 활동을 하면서

운영자로 계신 분과 문득 이야기하다가 -ㅅ-

제 고등학교 선배님이신 걸 알았습니다..


서울 강동구 광문고등학교....

(인터넷에서 찾으면 광문고등학교 경기도에도 하나 있습니다.. ^^)


문득..생각나 그때의 졸업앨범을 꺼내들었습니다..

벌써 5년전에 받은 그 앨범..

시간이 지나면 사진밖에 남는게 없다고 하죠..

비록 추억은 남아있지 않지만, 그때의 사진들을 보면서

기억저편에 아련히 숨겨놨었던 그때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웃음도 나고요....


졸업 앨범을 보면서.. 그때 그 시절을 다시 떠올려보려 합니다..



수년이 지났지만 그때의 기억은 생생하게...

스승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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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압박..

MyCube 2005. 7. 5. 11:39
중/고등학교시절엔..

그냥 다들 하는것이니까.. --;;

당당히(?) 공공기관에 들어가서

"봉사활동 하러왔습니다~ ~~ "하곤했는데

대학생...

것두 군대까지 갔다와서..

봉사활동... (그냥 하는것도 아니고.. 하고 나서 확인서를 받아야..)





도저히 갈 자신이..없어서.. (군대 다녀오고 어떻게 더 소심해진듯..)

전화를 걸었습니다..

"뚜르르르르~ "

동사무소 : "XX동사무소~~~ ~~ 입니다~~ "

본인 : "XX동에 사는 대학생인데요 오늘 봉사활동 할 수 있나요?"

동사무소 : "저희는 올해 대학교 아르바이트생.. ~~~~~ 등을 배정받아서 따로 나오셔도 할것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본인 : "네 -ㅅ-;;;;;; "




역시 좌절... 쿨럭..



그다음으로 만만한(?) 우체국..

"뚜르르르르~~~~~~~~"

우체국 : "XX동 우체국~~~~~~~~입니다."

본인 : "저 상일동 사는 대학생인데요. 봉사활동 할 수 있나요?"

우체국 : '네 오세요~ "

본인 : " /( ^-^)/ 언제가면 되죠?"

우체국 : "아무때나 오세요"

본인 : "네~~~~~~~~~ (앗싸~!)"

후다닥 준비해서..

가서 한시간 도와주고..(솔직히 정말 할거 없었습니다.... )

한거 가져다 주니까...

우체국 : "더 하셔야 되요?? "

본인 : "(이제 한시간밖에 안했는데... ) ㅡㅡ;; 더 있으면 전 좋죠..."

스윽... (서류 덩어리?? 주는 소리..)



한시간뒤...

스윽... (다해서 다시 내는 소리..)

우체국 : "얼마나 더 하셔야 되요? "

본인 : "총 13시간 더해야되요... "

우체국 : "ㅡㅡ;; 할꺼 더 드릴까요? "

본인 : "네 ㅡ_ㅡ"



그러저러... 4시간 후...

스윽..... (또 다해서 내는소리.. )

우체국 : "더하실래요?? "

본인 : "아뇨 오늘은..."

우체국 : ^^



잠시뒤 봉사활동 확인서를 보고서는....

우체국 : "본인이 봉사활동 하는거예요?? 대학생도 봉사활동 하네.."

본인 : "네.. ㅡ.ㅡ 학교가 좀 특이해서... (따로 할말이 없어서..)"

우체국 : "전 동생들 봉사활동 대신해주는줄 알았어요.."

본인 : "-_-;;;;;;;;;;;;;;;;;;;;"





그렇게 우여곡절...

13시간 모두 우체국에서 채우기로 하고..

오늘도 갑니다 -ㅅ-

오늘은 가서 모하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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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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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게시물에 실시간으로 덧글을 달아가면서

대화방처럼 이야기하는 놀이를 모 커뮤니티에서 10명정도의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실시간이라고는 하지만, 하나의 글을 보고 그에 대한 제 글을 쓰고

보면 다른 분이 또 다른 글을 쓰고..

챗과는 색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대략 1시간 남짓하면서.. 300여개가 넘는 덧글이 달리더군요..

개인 홈페이지에서야 이런 놀이를 할 일도 없고...

하면..트래픽의 압박에도 시달리겠지만..

나름대로 커뮤니티에서 회원들간에 해보면

즐거운 시간 될 것도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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