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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간 네이트온 쪽지에는 학교 선배가 보내준 쪽지가 다섯 통 있었다.
그중에 하나 바로 저작권법에 대한 내용을 담은 쪽지였는데..

http://blog.naver.com/happy365com?Redirect=Log&logNo=90051010444


법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니... 정확하게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현재까지 본 것으론 답답하고 황당할 따름이다.

노래 가사도 올릴 수 없고,
노래 원곡을 올리는 것뿐 아니라, 그에 따른 2차 저작물까지도 모두 제약을 받는단다.


즉, 인터넷에 올릴 것이라면,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 때, 노래가 흘러나오면 안되고, (노래 저작권법 위반)
드라마 대사, 책 속의 글도 인용할 수 없다. (책 제목과 같은 단순한 표현 제외)


즉, 혼자 만들어서 혼자 보라는 이야기다.. -_-;;


블로거가 포스팅을 하면서 세심하게 저작권 위배를 따져서 원 저작권자에게 허락받고
글을 작성 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그날은 바로 7월 23일..



저작권법은 저작자들에 대한 권리를 지켜주기 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2차 창작물에 대해서도 제약을 가하는 것이니..

얼마나 많이 권리를 지켜서 돈을 벌어갈지 두고 볼 일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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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간 초밥 무제한!

MyCube 2009. 6. 30. 10:00
어제 아는 동생의 소개로 초밥를 먹으러 갔었다.

일반적으로 회전초밥집가면...싼건 2천원(?).. 좀 먹을만 하면 3천원 넘는건 순식간이라..

맘놓고 먹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


여긴 부가세 제외 16000원에 40분간.... 포함하면 17600원..

일단 9그릇만 먹으면 남는 장사겠다 싶어서 갔는데..

나름 조용하고 괜찮아보였다.. 그리고 먹어보니 40분이 그닥 짧은 시간이 아니라는 것도..

대부분 시간 제한이 있다고 하면 초반부터 "돌격 앞으로!! " 를 외치며 달려들게 되는데..

함께 갔던 동생이 사전에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충분하다는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돌격 앞으로!!"를 해버렸다.

그리고 시작 6분만에 10접시..... 그게 거의 끝이였다 -_-;;

40분내내 배불러서 총 13접시 먹었던가...



그동안 가봤던 회전초밥집하고 다른 것이라면

대부분은 움직이는 판에 초밥이 올려져서 빙빙빙 도는데..

여긴 움직이는 판이 아니라, 물길이 있고, 거기에 나무로 만들어진 배가 띄워져 있다...

배 1척마다 초밥그릇이 3개씩 올려져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뱅뱅뱅 돈다..



생선 전문가도 아닐 뿐더러...

초밥을 찾아다니는 미식가도 아니고해서..

그냥 보고 손에 집히는대로 집어 먹었고, 기억나는건..

장어초밥하고, 연어초밥이였든가..



후식도 종종 올라오면 좋으련만..

들어가서 한번보고 나가기전에 다른 사람이 채어가는걸 보면서 국물 홀짝거리다가

나왔다. 양갱하고 수박이였던거 같은데..;;


그럼 가고픈 분을 위해 그쪽 소개를 하자면..

강남역 8번출구로 나와서 역삼역 방향으로 좀 올라가다보면 있는데 (한 150m 정도??)

상호...명을 본건 아니고 -_-;; 영수증에

동해도 JRS (주) 이렇게 되어있다.. 네이버에 검색하니 영등포.. =ㅅ=;;

그냥 강남 동해도 찾으니까 좀 나오는 듯..

전화번호는 02-558-4440,


언제 정말 배 쫄쫄 굶고 제대로 돌격 앞으로 해봐야겠다..

(그 동생녀석 지난번에 작성하고 먹어서 30그릇 해치웠다던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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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위젯을 걸고 있긴 했지만...

오늘 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프로필 위젯... 내려야 될까?"



어차피 SNS는 상호 연계적인 서비스이다.
내가 지금 그 쪽에서 활동하는 것을 피하고 있으니
그 프로필에 아무런 글이 없어도 이상한 것 아닐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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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샵 2차 구매..

MyCube 2009. 6. 28. 22:30
요즘 답답한 마음이 있는지 몰라도..

지름신이 꽤나 자주 오신다.. 나도 아마도 쇼퍼홀릭일까?

여튼 1차 구매는 워터베이스 베개에 이어서..

이번엔 정말 어른들의 장난감이다.

볼펜과 나중에 장가가면 쓸테지만.. ( --);; 작고 이쁜 스푼.

볼펜이라면 단순한 그런 볼펜이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의 볼펜이다.

일본인이 디자인 했고, 독일에서 제작된...

012345

혹시나 파란색과 주황색 2개를 구매했는데, 과연 주황색의 주인은 누가 될지는 모르겠다. ㅎㅎㅎ



그리고 나중에 사용할 것 같은(!) 스푼!

01234

스푼마다 위에는 다이빙, 빨때, 타이타닉, 오리의 형상이 올려져 있지만,
오리는 도통 이해 안간다.. ( --);;

여튼 나중에 사용될 장난감으로 소중히 보관해 보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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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말에 당첨 발표를 했던
인사이트미디어의 "헬리젯 프로필 위젯 달기" 이벤트 당첨 선물이 집에 도착했다.

어떤 선물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선물이라는 것은 당첨을 알고 있을때의 즐거움과 설레임, 선물을 받았을 때의 기쁨이란.. ^^

여튼.. 내가 받은 선물은

신세계 상품권과 마우스패드, 대형 포스트잇

01

기분은 무척이나 좋다~! 어떻게 쓰면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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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델 보면..

사고나 어떤 충격으로 일시적인 기억상실이 오거나
특정 부분만 기억을 잃는 장면이 나오는데..
솔직히 그런거 잘 안믿는 편이였다.

사고가 나서 기억을 잃으면 다 잃어버리지, 순간적인 혹은 일부분만 기억이 지워진다는건
억지 같았기 때문이랄까?


근데 최근 들어 나에게 그런 일이 일어난거 같다.

머 특별한 사고도 충격을 받은 것도 아니였고

다만 몇 일 불규칙한 생활.. 
회사일을 하다가 잘 안되서 집에 와서 내내 붙잡고..
그리고 그날 밤을 새고 출근했었고..
그날 회사에서 내내 컨디션이 안좋아서 졸기도 하고,
약간 정신줄 놨다는 표현처럼 멍하게 있기도 했었다.

그리고 그날 저녁은 무슨 이유에선가 잠을 제대로 못 잤다
잠들만 하면 깨고 그리고 한동안 멍청하게 있다가 또 어느순간 잠들고..

그리고 나선
특정 부분이 기억에서 사라진 것처럼..
다른 건 바뀐게 하나도 없었다.
습관도.. 심지어 키보드 치는 습관도...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도..

다만 자주자던 그 사이트만 열어서 보고 있으면
머리가 아파와서 브라우저를 닫을 수 밖에 없었고..
시간이 지나도 크게 바뀌는 건 없었다

다만 오늘 접속을 해보니 머리 아픈건 많이 나았지만, 오래 볼 순 없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나랑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의 닉넴은 생각나지 않았다.

예전같으면 어디어디를 통해서 누구의 댓글 창에 가거나
키워드를 찾아갔었는데.. 그게 안되는 것.

자유롭게 키워드를 만들고 생성할 수 있고,
닉네임도 프로필 사진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곳이기에
나도 그렇게 거기서 활동을 했는데..

사진을 바꾸지 않는 사람만 간신히 알아볼 뿐..
다른 사람들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생각나는 사람들 마저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였는지
기억상으로 매칭되는 정보가 없거나 다른 사람과 헷깔리는...

계속 보고 있노라니 머리가 어지러워서
다시 닫고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준 사람들을 한명씩 방문해보니
먼가 조금씩 생각 나긴 하는데..
역시 잘 모르겠다..

도대체 나에게 이런 일은 왜 생긴걸까?
지금 까지 살면서 이런 적이 없었는데..

주말에 좀 휴식을 취하면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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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홈페이지 구축건도 있고해서..

 

회사 홈피를 아예 textcube로 만들면 어떻겠느냐고 제안을 하면서..;;

이제는 안쓴지 좀 된(?) textcube.org를 방문해서 소스를 다운받았다.

 

문제는 이걸 올릴 서버를 만드는건데;; 호스팅비용이 걸려서;;

회사내에서 놀구 있는 서버에 이것저것 apm을 포함한 패키지를 올리기 시작했다.

 

문제는.. 시작부터 쭈욱;; -ㅅ-;;

 

mysql을 package버전으로 올렸더니 먼가 에러가 나고.. utf-8 인코딩 문제도 걸릴꺼 같아서..

컴파일을 하려고 했더니만.. 이것도 먼가 이상하다 ㅡㅡ;;;

 

아직 php와 apache도 남았는데.. 처음부터 걸리다니..

어떻게 해야되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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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금 쓰는 노트북 이야기를 하려한다.

그동안 노트북을 샀다가 반품한거까지 하면..
2005년부터 4대를 구매했다.

꼬박 1년에 1대씩 구입한 셈이다.
그렇다고 싼 노트북을 구매한 것도 아니다. 각각 대당 200만원은 가볍게 넘는 제품들만 구입해왔다.

삼성 2대, LG 1대, 후지쯔 1대
(이중에 후지쯔는 구입 1달만에 환불처리 했다. 제품과 기업 자체의 치명적인 문제로 인하여.. )

여튼 현재 쓰고 있는 노트북은
삼성의 X360-AA120 이라는 모델이다. 벌써 구입한지 4달쯤 된거 같다.
당시 쇼핑몰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것도 아니고,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줄 돈을 다 주고 샀다
245만원


여튼간에 이 녀석 제품 스펙으로 보면 참 괜찮은 녀석이다.
배터리 사용도 오래가는 편이고, 메모리도 넉넉하게 3G, 하드디스크야 1.8인치 타입으로 120기가
들어있으니 만족할만하다, HDMI가 있으니 TV와 연결하여 영화보기도 편하다.

근데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외형이다
제품 상단의 디자인 포인트인 레드.

이부분은 재질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난감하기 그지없다.
기스가 너무 잘 난다는 것.

손바닥을 위로 한 상태에서 손톱 윗면으로 상판을 쭈욱.. 그으면;;
자국이 남는다. 이걸 지우려면??
융꺼내서 물 묻혀서 계속 문질러야 한다.;; -_-

하단의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있는 플라스틱보다도 약하게 보이는 이 상판은 제품 자체를 정말
"고귀하게" 모시지 않으면 쉽게 손상이 되어버린다는 이야기다.

만약 손상될 경우, 교체비용은 저렴한가?
절대 그렇지 않다.

확인한 바에 따르면 부품비용만 9~10만원.
여기에 이 부분은 제품의 문제가 아닌 소비자의 과실로 들어가기 때문에 공임까지 내야한다.

즉, 서비스도 프리미엄급이다.


다른 회사의 노트북 마케팅 패널을 하는 분하고 노트북 이야기를 하다가
이 제품 이야기를 하니...
그거 리콜감 아냐? 라고까지 말한다.


그리고 또 하나.

고가의 노트북인 만큼 아무래도 조심스럽게 쓰기 마련이다.
내부 액정도 깨끗하게 쓰기위해 구매시 붙어있던 필름을 떼지도 않고 그대로 사용했다

두어달 지난 후 경악 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제품은 액정 상, 하판과 키보드가 있는 부분까지 전체 하이그로시 처리가 되어있다
근데, 액정쪽은 깨끗한데, 키보드쪽 판에, 필름이 맞닿은 부분이 심각하게 스크레치가 나 있던 것!!

여긴 닦아도 닦이지도 않는다.


디자인도 분명 중요하다.
하지만, 어느정도 제품의 내구성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지금 이 제품의 경우 지나치게 프리미엄을 강조한 나머지 내구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나 내가 구입한 제품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
삼성전자 서비스에 문의를 했고, 제품을 실제로 엔지니어가 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겠다하여
사무실 인근 센터를 방문하였다.

해당 센터의 엔지니어가 여유분의 부품을 준비해놓아 비교해보니 큰 차이가 없다.

즉 원래 내구성이 떨어지는 부품이라는 것.


현재 이 디자인의 제품은 다양한 제품군으로 나와있다.
X360, X460. 두 제품 모두 싼 가격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보기 좋은 것이 먹기도 좋단 말이 있지만,
이건 먹는게 아니다. 이동을 하면서 사용하는 노트북이다

제품의 개선을 방문한 센터의 엔지니어에게 건의할 것을 요청했지만
과연 어느정도나 개선될지는 의문이다.

2005년 본인이 활동했던 자이제니아 2기가 생각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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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베개 구입!

MyCube 2009. 6. 23. 20:28
어제 우연히 들어간 펀샵

역시 어른들의 장난감가게라는 슬로건에 맞게 충동구매를 일으키는 물품을 찾았으니
그것은 바로 베개...

생뚱맞게 왠 베개에 뽐뿌를 받았냐 하시겠지만...
이 베개는 특별한 베개다.

바로 물베개;;;;;;; (거기 모텔의 물침대를 연상시키고 계신 분이 있다면;;; 대략 난감..)


정확하게 말하자면, water-base이다.
즉, 베개에 물을 넣어서 사용하는 것인데,

대충 제품을 설명하자면, 아래 이미지를 보는 것이 빠를 듯 싶다.



즉, 베개 안에 물이 있어서 일정한 형태가 정해짐이 없는 것이고
이를 통해서 편안한 취침이 가능하다..라는 것!

그럼 일단..;;
배송된 제품을 보면;;

꽤나 상자가 크다..;;



박스를 꺼내서도


역시... 크다



근데 안에 아무것도 없다;; -_-;;
설명서..조차도...

사용법이 쉬워도 그렇지.. 주의사항이라도 하나 적어주지;;;;

결국 펀샵에서 제품 설명 페이지를 접속해서 확인했다

지금까지 대충 본 내용을 정리하자면..
  1. 물은 5리터까지 들어가는데 그냥 평범하게 3리터정도 넣어주는게 좋을 것 같다.
  2. 베개와 함께 들어있는 깔대기는 잘 보관해야할 것 같다
  3. 물을 넣은 후엔 반드시 공기를 빼줘야 한다.
  4. 물은 1개월에 한번씩 바꿔줄 것
  5. 베개에 물이 들어있는 관계로 무게가 꽤 된다.


깔대기를 입구에 꼽은 다음에 물을 넣는데;;
혹시나 넘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넘치지는 않았다.

그리고 물을 다 넣은 뒤에 깔대기를 제거할 때에도 그냥 꼭지를 손으로 잡고 빼면 빼는데
큰 무리는 없다.
어차피 공기를 빼야되기 때문에 입구를 위쪽으로 해서 베개를 세워놓고 하면 될 듯..

다만.. 물이 베개표면에 몇방을 떨어졌는데.. 뒷쪽은 그래도 방수처리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떨어진 물방울이 그대로 흡수됐다. 좀 아쉬운 점..;;;(방수처리하면 베개 세탁을 못하나?? ㅡㅡ;;)

그외 베개피는 방에서 쓰던게 다행히 싸이즈가 맞아서 기존에 쓰던 베개를 홀딱 벗겨서 써버렸다.
(베개피도 표준이 있는가보다..)


오늘 밤에 이 베개의 덕을 좀 볼 수 있기를.. ;;;

ps : 이 제품이 더이상 국내에는 수입이 안된단다..;; 가격은 좀 쎈 편이지만..
건강을 위한 투자이려니 하는 중... (가격이 쎄다는 것은 얼마 정도를 의미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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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경에 시작한
인사이트미디어의 헬리젯이라는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프로필 위젯 서비스

하루에 컴퓨터 하는 시간의 절반이 넘게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


이 서비스는 Keyword를 중심으로 네티즌간의 Social Network를 구축해주는 서비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혹은 관심있는 키워드를 작성하면 그 키워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끼리
관심사와 정보등을 교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직까지는 이 서비스를 통해서 어떻게 수익을 이끌어 낼지는 미지수이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단시간내에 수익을 만들기란 어렵다는 것이다.



예전에 비트컴퓨터를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다
비트컴퓨터라고 하면 아마 모르는 분이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현재 우리나라 의료정보산업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이끌어 나가는 회사이다.
물론 과거엔.. 달랐지만..

갑자기 이 이야기를 왜 꺼내느냐..라고 물어보면
작년에 학교 과제를 하면서 이 회사의 전진옥 대표이사님을 만난적이 있다.

그리고 비트컴퓨터가 추구하는 부분을 전해 듣고 고개를 끄덕인 적이 있기때문이다


정확하게 옮겨적을 수는 없지만, 내가 아직까지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래와 같다.

"지금 당장 수익을 낼 수 있어도 시장이 작으면 거기서 낼 수 있는 수익은 작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가 경쟁사를 도와주고 시장을 키우고나면 거기서 낼 수 있는 수익은
점차적으로 증대할 수 밖에 없다."

지금 눈 앞을 보기보다는 한 걸음을 뛰고 나서를 보라는 이야기다.



그럼 처음 이야기를 시작했던 SNS로 돌아와서
SNS는 무엇보다 많은 네티즌이 모여야 하고, 거기서 네티즌이 많은 이야기를 나눠야 하며
그 과정에서 어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메소드를 찾아야만 한다.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일부 네티즌은 서비스를 떠날 수도 있다.

문제는 그들이 왜 SNS를 떠나느냐..라는 것이다.
SNS를 최초로 시작한 것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지만,
그것에서 어울리고 서비스를 키워내는 것은 네티즌이다

몇 명 떠나가는게 머가 중요한 것이냐고 되물을 수도 있지만,
서비스의 붕괴는 한두명의 작은 떠남이 갈수록 커진다는 것에 있다.
저수지의 물을 담고 있는 것이 무너지는 것은 둑에 생긴 작은 구멍을 무시했을 때라는 것이다.

특히 서비스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사람이 갑자기 떠난다면..
그것도 여러명이...

사람은 주변의 분위기를 많이 의식하고 때로는 그 분위기에 쉽싸이는
감성적인 존재이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이 떠났다면, 그와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도 떠나갈 가능성이 분명히
존재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 내부에서 무엇인가 문제가 발생한게 아닌가..라는 것을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본다.
이 것은 단시일내에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 분명 해결을 고민해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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