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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티스토리 트래픽을 막았니 어쨌니 이야기를 올블로그에서 접하고..
이글.. 저글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까지 갔습니다.

사실 서명덕 기자님이야 블로거중에서도 멋진 ( -_-)=b
최고의 블로거이죠..

몇번 블로그 행사갔다가 만나뵌 적도 있고.. ^^
우연히 MS의 MVP에 대한 소개를 들으러 갔다가도 만났던 기억이..


여튼간에..

그분의 블로그에는 종종 이벤트가 열립니다.
솔직히 상품도 솔깃-_- 한게 많구요..

여튼 그게 오늘의 주제는 아니고..


이벤트의 주제가.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 중에 가장 황당했거나 즐거웠던 경험을 담은 글(유머 포함)이였습니다.

그동안 쓴 글 중에.....

한동안 정말 기억 저편에 잊고 있었던 저의 반쪽 블로그로 갔습니다.
티스토리에 맡겨놔서 인지 참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더군요..;;;

1기 블로그...
주인도 잊고 들어오지 않고 있던 블로그에는..
어제에만 20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더라구요..  참.. 감사하단 생각을 하면서..

예전에 쓴 글중에 황당하거나 즐거웠던 기억을.. 하나씩 짚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황당하기로만 따지면..
몇번 뉴스에도 나왔던 KTF의 신용조회건이겠지만..
사실 좋은 일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또 올릴 필요 있겠나 싶어서
저 스스로 주제를 즐거웠던 기억으로 한정을 지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글 목록을 펼쳐놓고 하나...둘....읽어 내려갔습니다.

2007년 2월, 1월..
2006년 12월, 11월... 10월..

참 많은 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그 글을 쓸 때..의 기억도 조금씩 생각났구요..

그러다가 전차남이라는 영화를 봤을 때 남겼던 글을 봤습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준 그것..

사실 처음 받았을 때가 일본의 "춤추는 대수사선"이라는 방대한(?) 것을 보고 있어서 인지..
한동안은 정말 드라마 보기 싫다~~ 라고 할 정도여서..
전차남도 받아서 몇장면 찍어보고 재미없겠다 싶어서 씨디로 궈놨던 것인데..

그날따라 보고서 눈물까지도 지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신세한탄했었던.... -_- 나에겐 왜 저런 기회가.... 라고 말이죠)

여튼..
이벤트에 되든 안되든.. 그건 상관없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서 그동안 써놨던 수많은 글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
그것만큼은 무척이나 행복한 또하나의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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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유치전쟁이 꽤나 치열한거 같더군요..
현금이며 상품이며.. 온갖 현혹하는 것들을 걸고 말이죠..

근데 그러한 상품에 유혹되기전에
사용자로써 기본적으로 생각해야될 것이 있습니다.

사실 상담원이 제시하는 금액보다는 실제 이 서비스가 얼마인지 그리고 인근지역의
사람들이 그 서비스를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가..

장애 발생시에 얼마나 빨리 처리를 해주는가 등등의 품질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이죠..

요즘 100M 광랜이라고들 외쳐대는데.
조금만 알아보면.. 100M 광랜이라고 해서 실제 100M를 주는 곳도 있고, 상품의 최대속도가 100M인 것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로 정리하면서 보니 하나로나 파워콤은 100M급 상품에서는 KT보다는 싸더군요.

하지만 하나로의 경우 그 하위 서비스는 속도도 낮은데 가격이 더 비싼 경우도 있었으며, 장기사용자를 위한
모뎀 임대료 면제혜택도 없었습니다.

또한 파워콤의 경우 프라임 상품의 업로드 속도가 과거 ADSL 수준이라는 것에 -_-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사용자가 다운로드를 많이 사용한다하더라도 인터넷은 데이터를 주고받는 서비스입니다.
업로드도 어느정도의 수준은 유지해야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서비스의 선택이 선물등을 보고 고르기보다는 서비스의 상세 내용을 알고 나머지는 부가혜택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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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를 두번이나 봤습니다.

사실..
한 영화를 두번이나 본다는 것은 평범한(?) 일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가 한국영화, 그것도 심형래감독을 좋아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애국심이 투철해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처음 봤을때에는 포인트로, 두번째에는 돈주고 봤습니다.
두번째를 보게된 계기는 간단하게도 심형래감독과의 만남이 있다고 했던 것도 있었죠.
( --)


여튼간에..
요즘 심형래감독님이 TV의 많은 프로그램에서 그동안 당했던(?) 서러움등의 스토리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사실 영화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그 영향으로 보는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만 하더라도 주변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 "나 언제 OOO영화보러간다~" 라고 말하면..
그 영화가 재미있다더라 혹은 스토리가 허접하다더라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때로는 그런 이야기도 있죠..
그거 돈주고 보기에도 아까워~ 혹은 곧 돌텐데 다운로드 받아서 봐~ 라고 말이죠..


솔직히 한땐 영화 머시기 하는 단체들이
영화의 가치가 어쩌고 저쩌고 들먹거리면서 티켓 가격 올린다 혹은 카드 할인 없앤다 그럴땐
"머 저런 녀석들이 다 있냐, 더러워서 영화관 안가고 말지!"
하면서도 어떤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만 하는 영화들도 있죠..
다이하드 4.0 과 같은 대형 액션 스릴물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영화관을 다시 찾긴 합니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군요--;;
여튼간에... 항상 주변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그 의견에 너무 동조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이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주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거기에 휩쓸리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관이 없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너무 빠지는게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들은 것을 이야기할 때
자신이 실제 행하고 본 것이 아니라면 그냥 그렇다더라.. 하고 넘기거나 큰 비중을 두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남에게 들은 것이 꼭 자신이 한 것인마냥..

한명이 그렇다고 하면 다들 우르르 몰려서 그렇다고 하고..
그런 행동이 과연 올바른 것인가 생각하게 되더군요..

한 영화감독이 디워와 관련된 글을 썼다가 너무 많은 관심에 그 글을 지워버렸다고 하죠..

그러면서 일부는 영화를 보지도 않고 악평을 서슴치 않은 사람도 있다고들 합니다.



심형래감독이 TV에서 하는 말이 생각납니다.
"용가리가 영화제에서 스파게티를 먹고 돈을 안낸것도 아닌데 왜 국제적인 망신이냐고 하냐고..."

그냥 웃고 지나칠 수도 있을지도 모르는 말이지만..
참 많이 와닿습니다.

심형래감독이 벌써 영화를 찍기 시작한지도 10년이 넘었다고 하더군요
그 긴 시간동안 열심히 시행착오를 해가면서 만들어낸 작품이였고 그런 면에서 전 D-WAR를 높게 평가합니다.

그런 끈질긴 투지의 의지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하라면 과연 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만든 작품을 평가절하하기 전에 한번쯤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작품을 감상하지도 않고 그런다면 더더욱 인간됨됨이가 안되지 않았나라고 생각해봅니다.

누군가의 피땀흘려 만든 작품이 어떻든, 자신이 보고 느낀게 아니라면 악플이나 달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저 역시 많은 패널 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 한 기업이 피땀흘려 내놓은 산물을 접하고 글을 종종 쓰지만..
물론 만지고 사용하다보면 불만족스러울때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문화의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건 사용해봤더니 불편하더라, 이렇게 고치면 좋겠다.
라고 그에 대한 나름대로의 분석과 더불어 해결법을 제시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막무가내로 머 이런제품이 다있냐, 이것도 제품이라고 만들었냐 라든지 말이죠..
자신에 마음에 안든다고 그게 쓰레기처럼 평가절하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블로그가 유행을 타면서 User Create Content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군가 자신이 만든 컨텐츠에 악플을 달고 욕을 한다면 좋아할 사람 없습니다.
자신의 입장에 맞는,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지 한번쯤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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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악몽같은 날이 계속 되는군요..

7월을 시작하자마자 지갑을 잃어버리더니..

재발급한지 일주일여만에 잃어버렸다가 집에서 간신히 찾고..

8월이 시작하자마자 또 잃어버렸습니다-_-



정말 이젠 겁부터 나는군요 -_-;;

무슨 이런 고약한 삶이 또 있나 싶을 정도로......

다른 때 같으면 그냥 도대체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모르겠네! 하면서 좌절하고 있을터인데..

이번엔 일요일 새벽에 일 마치고 분명히 신분증과 출입증을 교환하고나서 지갑에 넣은거 까지 기억하고..

바로 차를 타고 집에 와서 내내 자다가...

오후에 잠깐 일어나서 또 차에 가서 집앞으로 차 옮겨놓고.. 내내 퍼질러 잔거 밖에 없는데..


지갑은 어디로 실종된건지..

정말 사람 XX하게 만드네요.... 돈도 돈이지만.. 운전면허증 재발급하러 계속 가면
경찰서에서도 이상하게 볼텐데 ;;


저 정말 귀신 씌인거 맞나요? 정말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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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를 쓰면서 동영상까지 사용해보긴 처음이네요;;

주로 쓰는 카메라가 DSLR이였다가.. 동영상 촬영을 하느라 동생의 디카를 빌렸는데
제대로 조작할 줄 몰라서 상당히 안좋게 나온듯 합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아래 화면은..

실제로 이동중에 이렇게 간단한 조작으로 길 탐색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위해서 아주 간략하게 촬영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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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주구장창..
맨날 기계 이야기나 올리는 것 같고..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나도 없는 꽤나 삭막한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_-;;


오랫만에 제 일상을 끄적거려 본다면...

지난주 일요일...
제주도로 가족들과 여행을 떠났습니다..

렌트카도 빌려서 돌아다녔는데, 오피러스를 빌렸었습니다..
정말 좋더군요..... LPG라 시동 걸기 좀 힘들고.. 오르막에서 힘이 조금 달리는게 느껴지긴 했지만요..

제주도에 가니 은근히 갈치가 많더군요..
가이드북에 있는 식당가서 가족 정식 먹었는데.. 구성이.. 갈치회부터 갈치조림, 고등어 구이.. 였던듯..
여튼 먹고 나오는데 은근히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ㅎㅎㅎ

초등학교 시절 갔었던 성산일출봉도 다시 올라가보고..
(사진을 찍었는데.. 그날 안개인지 여튼 뿌옇게 머가 껴서.. 사진이 안이쁘더군요;;; 보정할 능력도 없는데...)





그리고 어제는
강변 CGV가서 영화 D-WAR를 봤습니다.. 그동안 쌓아뒀던 CGV 포인트가 있던지라 포인트로 무료 관람했는데..

워낙 주변에서 말들이 많아서 모든 선입견을 버리고 영화만을 순수하게 보겠다는 다짐으로 봤습니다.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참다참다 클라이막스때 화장실을 가는 바람에
 

아무래도 다시 한번 보러가야되나... 고민중입니다..;;;

여튼 안보신 분들이시라면 한번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심형래 감독이 아니면 안될 아이디어도 곳곳에 나와서 웃은적도 있습니다만.. ㅎㅎ

오늘은 죽기 어려워 4.0을 예매해뒀는데.. 역시 개봉한지 좀 지나서(?)인지..
상영관이 많이 작더군요 -_-;;



그리고 또...
어제 -_- 저도 3G 폰에 대한 압박으로 쇼핑을 잠깐 했었습니다..

한때 010으로 모든 번호를 통합한다고 했다가 된서리를 맞은 적이 있어 010으로 강제로 통합을 할 수는 없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안심을 했는데...

새로 출시되는 2G폰을 줄여버리면 어쩔수 없이 3G로 넘어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통부 -_- 시장의 원리를 이렇게 써먹을 줄은 몰랐습니다..;;
하루빨리 기존 번호로도 010가입을 가능토록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 보도자료 보니까 모든 가입자가 010으로 바뀌면 국번을 제외한 8자리만 누르면 되니까 편리성이
증가한다고 적어놨던데... 무슨 -_- 애들 장난도 아니고 요즘 누가 모든 번호를 다 눌러서 통화합니까;;
전화번호부에 다 저장해두고 그나마도 직접 입력보다는 기존 폰의 정보 그대로 넘겨오고 PC로 입력하고 그러는데..

그 편리성은..아마 스팸업자들이나 혜택을 받지 않을까 싶군요 -_-

여튼 현 시점에서 3G폰은 디자인과 스펙 어느하나 맘에 드는게 아직 없더군요..
더 기다려보든지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좋은 번호에 대한 병이 다시 도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보니까.. 지금 제 번호를 010 전환용으로 하니까 영-_- 보기 싫은 이상한 번호가 되어버리던데..
아예 010번호를 새로 따든지 해야겠습니다...


여튼... 휴가니 파견이니 해서 회사에 거의 나온 적이 없다보니..
회사에 조금씩 미안해지긴 합니다만..

여튼 -_- 출근한 날만큼은 열심히 일을 해야겠습니다..

근데.. 막상 책상에 앉았는데 무엇을 해야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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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enfun의 프로슈머 체험단 행사의 일부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이 컨텐츠를 올리는 곳은
1. enfun 프로슈머 평가 게시판
2. naver의 N7tu 공식 카페
3. 컴ⓣing의 주절거림 블로그
4. 컴ⓣing의 리뷰 블로그
5. 컴ⓣing의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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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에 또하나의 가족이 생겼습니다;;;; ( --)
도대체 방에 무슨 기계가 이렇게 많은지..... (라고 투덜대면서도 지금 이 순간.. 기뻐 죽습니다 ㅋㅋㅋ)

삼성전자 프린터 사업부의 1기 프린터 패널에 선정되면서 받게 된 제품입니다.
이로써 저희집에 프린터만 3대 -.-;;

그나마도 모두 삼성제품이 됐습니다.

종류별로 모두 구비를 하게 됐습니다.
포토프린터인 SPP-2020, 흑백레이저 프린터인 ML-1610, 컬러레이저 복합기인 CLX-2161K

음화화...;;

근데 받고나서 제일 난감한게..
어디다가 둘까..라는 것이였습니다 -_-;;
제 방은 지금 이 순간에도.. 꽉꽉...이였...
(그렇다고 달라고 하시는 분... 사절입니다 ㅋㅋㅋ )

여튼 박스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흰색과 검은색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 컬러 레이저 복합기 "레이"의 박스입니다.
레이는 여러가지 모델이 있는데 제가 받은 CLK-216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 XP지원과 비스타 지원이 적혀있습니다..
(근데 비스타 지원로고는 따로 아직 안나온건가 싶더군요..  비스타에 관심이 없어놔서.. ㅎㅎㅎ)
그리고 OZONE FREE 마크.. (요즘 오존층 보호에 대한 관심이 이러한 사무기기에까지 미치나 싶습니다..)
I.R.I.S (Document of Knowledge)라고 되어있는데 요게 몬지는 나중에 알아보겠습니다.. ^^

그리고 나머지는 다 아시겠지만, 에너지절약마크와 무게를 뜻하는 20.7kg..

제품 상단을 보면, 특징이 간략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사진으로도 찍었는데.. 영 -_- 맘에 안들어서 글로 적습니다..

- 분당인쇄/복사속도 : 흑백 최대 16장/컬러 4장
- 프린트 해상도 : 최대 2400x600dpi
- 프로세서 : 고성능 300Mhz 채용
- 고성능 USB 2.0 지원
- 편리하고 쉬운 카트리지 교체형
- 지원가능 운영체제 : 윈도 2000/XP/2003/Vista, MacOS 10.3-10.4, Various Linux

다른 것은 몰라도 전 2가지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쉬운 카트리지 부분과 리눅스 운영체제의 지원이였는데, 카트리지부분은 아래에서 언급할 예정입니다.
리눅스 운영체제는 프린터 면접을 보러갔을 때에도 들었던 이야기지만, 삼성 프린터가 리눅스 지원은
열심히 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러고보니 그동안 썼던 ML-1610 레이저프린터도 리눅스 드라이버가 제공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구성물품을 보면..

복합기인 CLX-2161K 이외에 토너카트리지 4개와 아래의 부속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 상단 왼쪽에 전원케이블, 그 오른쪽에 USB 케이블,
아래쪽에 드라이버씨디, 중앙에 제품보증서와 설명서 이렇게 간촐하게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생각해보면 들어있을 것은 모두 들어있습니다;; (머 더 들어있기를 바라면 욕심일 듯 합니다..;;)


여튼.. 카트리지로 주제를 넘겨서..
사실 레이저프린터의 카트리지 교체는 정말 쉽게 쉽게..한다 그래도 때로는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뚜껑을 열기도.. 막상 빼고나서 다시 넣을라치면 이건 어디에 걸어서 밀어넣어야 되는지..
레이는 그냥 통을 앞에서 쑤~!! 욱 넣으면 끝납니다-_-;;

사진 보고 판단하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부분에 주황색 고리를 뽑고나서 토너를 밀어넣으면 끝납니다..;; 

총 4개, 색깔별로 들어가는데 왼쪽부터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검은색입니다. 사진 중앙에 보면..
어느색을 어느 위치에 넣으면 되는지 잘 나와있습니다..  검은색이 들어가는 부분의 종이는 휙!!! 뽑아서 휴지통에 버리라고 되어있네요.. ^^

쭈~~욱.. 뽑으면 생각보다 길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황색 고리는 토너가 공급되는 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곳으로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뽑는 부분을 보면 친절하게 휴지통이 그려져 있습니다.. 쑤욱..뽑아서 버리시면 됩니다;;

이제 중요한 토너입니다.

토너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총 4개가 들어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프린터 처음 구입시 들어있는 토너는 구입하는 토너보다 양이 좀 적게 들어있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이러한 내용이 포함되어있는데 해당 내용을 보면

흑백 : 제공된 카트리지는 1500장 인쇄가능, 구입한 카트리지는 2000장 인쇄가능
컬러 : 제공된 카트리지는 700장 인쇄가능, 구입한 카트리지는 1000장 인쇄가능

조건은 A4용지에 5%의 문자가 인쇄된 용지 기준이라하니 실제 사용을 하면 위에서 제시된 수치보다는 좀 적게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함된 카트리지 입니다. 사진은 검은색이며, 컬러의 경우엔 이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입니다.
사진에는 모자이크처리를 했지만, 각 카트리지는 시리얼번호를 가지고 관리가 되며, CLP-300 이라는 모델과 호환되는 카트리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쪽의 투명 플라스틱은 토너를 보호하기위해서 들어있는데 제거를 하면 아래와 같은 사진입니다.

012

스티로폼이 토너가 나오는 부분을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토너를 보면 약간 토너가 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손으로 찍어봤는데.. 조금씩 새는거 같습니다;;
불량인지 정상인지는 확인을 해봐야 하겠지만..스펀지로 보호하고 있기때문에 크게 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레이저프린터를 사용하다보면 종종 토너를 꺼내서 흔드는 일이 생기는데 그때를 대비해서 구입시 포함된 토너 보호 플라스틱은 버리지마시고 보관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용지 급지대입니다.

용지급지대는 가변형으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이렇게 설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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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 급지대를 설치한 후의 모습입니다.


용지 급지대 위로도 용지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이 수동 급지대입니다.

문서의 배출은 스캔 부분
즉, 액정이 있는 컨트롤 아래쪽으로 나오게 됩니다.

문서 배출구쪽에는 문서가 출력후에 떨어지지 않도록 지지하는 부분도 있는데 평소에는 접어서 내부로 보관할 수 있게 되어있으며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뽑을 경우 A4용지에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전원을 넣어보겠습니다.

01

처음에는 영어로 나오다가 곧 한글로 바뀌어 나옵니다.

저의 경우에 용지를 넣은 상태에서 전원을 넣었더니 설치 완료 안내문이 출력되어 나왔습니다.
해당 문서를 스캔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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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국가의 언어로 안내문이 나왔으며, 인쇄상태는 매우 만족할 만 하였습니다.

액정 하단부에는 토너마크가 있는데, 토너가 부족할 경우 교체요망 토너 위치를 액정에 표시해준다고 합니다. 아직 토너부족한 상황은 겪지 않은지라 사용해보면서 차차 확인해야될 사항일 듯 합니다.. ^^

물론 현재 토너상태도 smart panel 이라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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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설정/드라이버 설정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 메뉴를 통해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프린터 설정 메뉴를 들어가면, 프린터 본체상에서 설정이 이곳에 있으며 여기서 절전여부, 기본 스캔 품질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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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설정에는 프린터 드라이버의 설정으로 일반적인 프린터 설정에서 고급설정에 들어가면 나오는 설정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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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특징 중에 하나가 바로 USB 메모리를 직접 물려서 사용가능하다는 것이였습니다.
USB 메모리를 꼽아서 바로 출력하거나 스캔한 문서를 바로 USB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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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가능한 문서는 종류가 다소 제한적입니다만, 사용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엔 USB 메모리에 특정 기능이 포함되어 PC에 장착하면 USB 허브등 다른 USB 메모리와 약간 차별성을 띄는 메모리를 꼽아봤습니다만, 문제없이 정확하게 인식되었고 액정에도 현재 남아있는 용량을 표시하였습니다.


받아서 첫번째 날 몇장을 인쇄하고 스캔도 해봤습니다.

가정용 혹은 작은 사무실에서도 사용해도 될 만큼 알차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레이저 프린터를 기반으로 하는 컬러 복합기를 이정도로 작은 구성에 몰아서 넣고 예전에 비해 많이 저렴해진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졌다는 것에 대해서 기술의 발전이 놀랍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지는 않지만 사용해본 결과 아쉬운 점은 현재까지로는 1가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전원스위치였습니다.

대부분의 레이저프린터가 전원스위치가 뒷면에 위치하기는 하지만, 복합기의 경우 일반 레이저프린터보다 덩치가 큰 면을 고려하여 전원스위치가 앞쪽에 위치하여 손쉽게 전원을 껐다가 켤 수 있었음 하는 바램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원 절약모드를 잘 설정하여 사용하면 효율적으로 사용가능하리라 판단됩니다.

그럼 이상으로 레이 둘러보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

혹시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이나 메일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단... 아는 것만..
 

긴글 읽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8월 1일 추가 : 위의 내용중에 제가 I.R.I.S에 대해서 언급이 빠졌는데 이 프로그램은 글자인식 프로그램입니다. 한글버전이 설치가 되며, http://www.irislink.com/ 라는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엔 거의 사용할 일이 없어서 따로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습니다만, 문득 이 프로그램을 보니까 예전에 사용하던 인기 번들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르미가 생각나는군요.. ^^ 아르미 믿고 문서 타자 아르바이트 한다고 했다가 한참 고생을 했었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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