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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6.08.14 밤이 되면...
  2. 2006.08.06 음악문답.... 4
  3. 2006.08.06 공짜 책을 받아다가 보고 있습니다.. 2
  4. 2006.08.06 당신의 인성유형은.. 2
  5. 2006.08.03 문득... 4
  6. 2006.08.02 파워콤에는 우편 청구서가 없다!!!!!! 8
  7. 2006.08.02 가끔씩... 눈이... 4
역시나..

날이 어두워지고, 가로등이 하나씩 켜지는 시간이 되면..
저는 의자에 기대어 앉아 어두컴컴한 방에서 모니터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스피커에서 나오는 love를 외치는 노래를 들으면서..



전 언젠가부터 갑자기 사랑을 무척이나 목말라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횟수가 많아질수록 밤마다 이러는 시간이 길어져
지금은 밤을 새는 일도 허다해지더군요..

메신저로 안부를 물어오는 동생들, 그리고 무엇인가를 물어보는 형님들..
그런 것들에 대해서 서로의 소식을 물으면서 함께 날아오는 질문들에 답을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해가 뜨는 시간이 되면 잠자리로 조용히 들곤 했습니다.

단지 눈이 피곤해서... 라는 이유로..
몸이 못버틸때까지 지치게해서 잠에 들었죠..

오늘 문득 그동안 제 생활을 돌아봤습니다.
재미있더군요..

제 앞가림도 못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있었습니다.
참... 스스로가 한심해보이더군요..


머.. 그런가보다 합니다..
그러한 모습이 결국 오늘의 저를 만들었으니까..

변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바꿔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오늘도 이렇게 달력의 하루는 넘어가고 있습니다.
예전같으면 기억의 저편에 넣어두고 절대 열어보지 않았겠지만..
오늘은 블로그에 흔적을 남겨둡니다..

이 글을 제가 다시 보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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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문답....

It'sME 2006. 8. 6. 07:32
음악문답 << 바톤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좋아하기는 하는데.. 머... 딱히 어떤 장르인지는... -_-;;

2.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흠.. 머... 말하기가.. ( --)
mp3를 들고가는 날이면 이동하면서 계속 듣지만, 안들고 가는 날이면 라디오에 의존하는지라..
한두시간정도 될라나요.. ㅎㅎ

3. 주로 듣는 음악은?
주로 듣는건, 드라마나 CF 배경음악위주입니다.
가끔씩 인터넷을 통해서 순위 곡들 받기는 하지만, 맘에 들어하는 곡 아니면 금방 질려버리는 스타일이라서.. ㅎㅎ
아무래도 발라드나 조용한것 아니면 서태지의 음악을 좋아라 합니다..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지금 노래 안듣는데요.. -_-;;;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절대로요..;; ( --)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 --)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이것저것 이벤트에서 당첨된 음반은 많은데 정작 듣고 있지는 않구요..;;
구입한 음반이라면.. 숙명여대 가야금 연주단의 -_-;;;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서태지와 아이들 씨디.. -_-;;
한꺼번에 일괄 구입한거라 돈도 많이 들어서... ㅎㅎㅎ ( *__)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한 20-30장 될듯 싶어요.. 세본적은 없으니.. ㅋ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아뇨.. 가본적은....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가본적이 없는지라... 하핫...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머.. .그다지...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서태지와 아이들을 처음 알게됨...;; 언제였더라.. 대략 3집 나올때쯤으로 추정..
이때부터 1집 노래 찾았음.. ( --)
이후.. 그냥 지내다가.. 고3 이듬해.. 학원다닐때에 갑자기 CF음악이 좋아져서 인터넷에서
노래 찾아다가 음악 궈서 듣고 다니기 시작..
이때가 되서야.. 서태지와 아이들도 전집을 모두 구입...

이벤트로 앨범 몇개 받아보고..;; (주영훈이나 머 이름 알려지지 않는 가수들...;;)
오늘에......
(정리하고 보니 정말 별거 없음.. )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노래 잘 부르고 싶어서.... 라기 보다는 친구들이 노래방을 자주 가서..
(일주일에 2-3번은 갔었던듯.. )
나도 가서 부르다가.. 목에 무리가 있었는지.. (친구들은 목이 열리려구 했던것이라고 했었으나..)
이후 또 안감..;;;
머.. 이게 사건이라면 사건..;;
에피소드라면 에피소드...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를 적어주세요.
서태지, 음...;;;;;;; 이름을 적으라고 하면 생각나는 게 없는..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처음 들은 노래가 서태지와 아이들 이여서..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머 있나... 쿨럭..

18. 노래 잘 부르세요?
머..-_- 절대....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TV드라마에 나오는 노래중에 몇개...(스스로 자신있다고 생각하는데.. )
부르고 나면 항상 분위기.. 쏴아... ( =_=)

20. 춤은 잘 추시나요?(웃음)
이 질문을 마지막으로 Entertainment와 이별을... ( --)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머... -_- 이렇게 물어보시면야... 기억나는게..;;;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 좋아하는 것은?
파이널판타지의 OST를 꽤나 좋아했었던..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순수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하신다면야..;; 15000곡쯤 되는거 같은데..
죄다 씨디에 궈놓고 봉인상태인지라... (머가 있는지도 모름..)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프로그램보다는.. 주파수..- _- 95.1, 95.9, 91.9
참고로... 저게 어느 방송인지도 모름...;;;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ㅋ듣고 싶을때에는 어디가면서 심심할때...
듣기 싫을때엔 그렇게 가는데 땀하고 이어폰하고 붙어서 스트레스 생길때 -_-;;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머.. 좋은 광고음악..

28.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싸이 미니홈피..;;;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윈앰프.. 2.x 버전..

30.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절대 볼 일이... 없...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연주해본거라고는 학교에서 리코더, 단소, 피아노..
그나마 피아노도 흥미 못 붙이고 도중에 때려쳐버렸..;;
(덕분에 키보드 자판 두드리는데 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중...)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머 아는 노래가 없는지라... 서태지 음악밖엔..

33. 기분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구냥 winamp에 등록된 음악..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진동. 회사에 있다보니.. 멜로디는 대략..
가끔씩 소리로도 하는데 핸드폰이 자주 바뀌다보니 -_-;;
구입시 초기 설정 그대로..-_-;;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
머 묻지 마셈 -_-;;;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귀가 심심하기 때문에..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어려운 질문...

38. 바톤을 받을 사람은?
이글 보시는 분 모두 -_-;;;;;



ps : 질문을 흰우유님의 블로그에서 퍼왔는데.. 답변 수정하면서.. 몇개 수정안해서 -_=;;;
지금 급히 수정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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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쏠쏠..하니~!! 공짜책 받아다가 보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받은 책만 5권째군요.. 하핫..

어떻게 얻은 책인고 하니..;;
SKT에서 하는 이벤트인데.. 저도 네이트 에어라는 곳에
메시지가 와서 알았습니다..;;

데이터 무제한이기도 하고.. 공짜 책이라고 해서
솔깃해서 접속했는데...;;

교보문고 & SKT 공동 기획이라더군요..;;
이벤트 참가자중 4000명에게..;;

그렇게 해서 받은 책이..

6월에 언니네 방
7월에 신의 유전자 1권, 그남자 그여자 3권
8월에 10일안에 변신하기 +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나름대로 책을 않읽던 ( --) 저도 요즘엔 책보면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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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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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커뮤니티에서 글을 보다가 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문제수도 짧고 재미있게 해볼만 한듯 합니다.

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 클릭해주세요.. ^^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enterppp.html

제 결과는.. 얼추 맞는거 같기도 하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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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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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리더라는 탭을 클릭했었습니다..

최근 도대체 무엇을 하면서 사는 건지도 모를만큼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지난 한달간.. 무엇을 했는지..
솔직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블로깅도,자주가던 클럽에도, 모두모두 멀어졌었습니다..

그렇게 멀어져있는동안에도..
제 리더기에는 수많은 지인분들의 글이 도착해있었고,
안보는 사이에 사라지고 있었나봅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를 좋아하고 아직까지도 하고 있다면..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있어서 였기때문일꺼 같습니다.

오늘 리더를 읽고
쌓였던 몇가지일들을 포스팅하고서야..

이제 제가 다시 살아있음이 느껴집니다..


그동안 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건강하게 여름지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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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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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워콤의 적극적인 공세와 더불어
사은품 + 속도 향상이라는 잇점으로 파워콤으로 많이 이동을 하시더군요..;;

저 역시 6월 말에 파워콤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당시엔 좀 더 안정적인 환경과 높은 속도에 혹~! 해서 옮겼더라죠..

그런데 7월경..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가 왔습니다.

당월 요금 8,xxx 원.. 어쩌구 저쩌구..

전 파워콤의 친절한(?) 서비스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요금이 얼만지 SMS로도 알려주다니!!

하지만.. 이후 1달이 다 되어가도록 요금청구서는 만날 수 없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확인해보니 청구서를 SMS로 받는다고 신청이 되어있더군요..

즉..
제가 친절하다고 생각했던 그 문자가.. 바로 청구서였던 것입니다 -_-;
나중에 요금에 따른 문제가 생길경우 법적 효용성이 있을 것인가! 라고 판단을 할 수 없는...


홈페이지 내용을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은 E-mail 청구와 SMS청구가 체크표시가 사라졌습니다.

오늘 파워콤으로 전화를 해서 따졌습니다.. 우편청구서를 보내달라고.. 하자..
상담원 답변,

상담원 : 파워콤에는 우편 청구서가 없습니다.
본인 : 우편청구서가 없는 곳이 어디에 있느냐?
상담원 : 청구서가 되돌아오는 곳이 많아서 최근 없어졌습니다.
본인 : 홈페이지에 우편 청구서를 원하는 개인고객은 신청하라고 적혀있는데 무슨 소리냐?
상담원 : 홈페이지 어디에 있습니까?
본인 : 홈페이지의 요금납부정보변경에 청구서 발송정보변경에 있다
상담원 : 확인해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잠시 뒤..

상담원 : 이메일 청구서를 사용하시면 200원의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본인 : 내가 지금 200원때문에 우편청구서 요구하는 것 같습니까? (여기서부터 언성이 높아짐)
상담원 :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잠시 뒤..

상담원 : 오래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우편 청구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연락처는 저희가 가지고 있고, 우물쭈물.. 주소가 xxxxxxx 가 맞으십니까?
본인 : 맞다
상담원  : 익월부터 우편 청구서 보내드리겠습니다. 파워콤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홈페이지 내용을 보면...


도대체 어떻게 상담원 교육을 받은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솔직히 이건에 관해서 상담원 통화는 2-3번정도 했는데, 상담원들 모두가 우편청구서가 없다고 했습니다.

파워콤.. 도대체 무슨 베짱으로 청구서 방식을 이렇게 하고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쯧쯧쯧..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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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눈이...

MyCube 2006. 8. 2. 00:48
언젠가부터..
가끔씩 눈에 안개가 낀듯하게.. 눈이 뿌옇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_-;;

오늘도 자다가 일어났는데.. 눈이 뿌옇더군요...

눈을 비빈것도 아닌데..

황당한건.. 그 당시에는 갑갑함만 느꼈는데..
그 증상이 나아지면.. 그때부터.. 눈이 아파진다는거죠..

따끔따끔하면서.. 못 뜨고 있을만큼..
지금도 왼쪽눈을 감고 오른쪽으로만 보면서 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오른쪽 눈이 피곤함을 마구마구 표현하고 있네요..

이럴땐 가끔씩 손에 키보드가 익었다는게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쿨럭..

여러분들은 이런일 없으신가요??

ps : 시력에는 훨씬 도움이 된다는 LCD모니터 투성인 세상에 살면서..
컴퓨터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걸까요?? -_-;;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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