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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1'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11.11 사랑의 7단계.. 2
  2. 2005.11.11 빼빼로 키재기.. 2
  3. 2005.11.11 오늘은 빼빼로데이.... 2


첫 번째 단계…I meet you.
누군가를 만나 운명임을 느끼게 되는 순간...
가장 중요한 사랑의 시작을 뜻하죠..

두 번째 단계…I think you.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그 사람을 생각하게 되는 날이 있을겁니다.
어느순간부터 내 머릿속을 꽉 채워버린 사랑스런 존재..
온종일 그사람 생각만 하게 될지도 몰라요..
상대를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질 수록 이것이 사랑일까 의심하게됩니다

세 번째 단계…I like you.
그 사람을 좋아하게됩니다.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한다면.. 이런 바램을 갖게 되겠죠..

네 번째 단계…I love you.
좋아하는 감정이 깊어지면 깊어질 수록 그 감정은 사랑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온마음을 지배해 달콤한 상상에 빠져들게 하죠
어느순간 사랑에 빠졌음을 느끼게 됩니다.

다섯 번째 단계…I want you.
그 사람을 원하게 됩니다.
내가 필요할 때 항상 옆에 있어주길바라는...
그리고 그사람이 필요로 하는 순간에도 언제나 옆에 있어주고픈
항상 곁에 있어도 그리운 존재가 되는 겁니다.

여섯 번째 단계…I need you.
그 사람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내가 아프거나 힘이들때 누군가가 옆에서 위로가 되주길 바라고
그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었음 하는 생각을 하게되죠.

마지막 7번째…I am you.
참 쉽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너무도 어려운 일이죠.
내가 상대가 된다.
모든 기쁨, 슬픔, 아픔 고통 까지도 하나가 되어 함께 하는 겁니다..
바로 그사람의 마음의 되어...

나도 니가 되고 싶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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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키재기... 들어나보셨나요.. ㅋㅋ

요즘 나오는 다양한 =_= 빼빼로를 보면서
한번 키를 재보고 싶단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버지와 제가 =ㅅ= 골고루 사와서
한번 포장을 뜯고, 사진 찍고...
먹느라 고생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_- 과자를 안먹습니다.. ㅋ)

우유랑 해서 간신히 먹었습니다..



모두 빼빼로의 원조인.. L사의 제품이더군요 =_=;;;

제일 왼쪽것은.. 제일 크고 맛도 제일 없었습니다..
그냥 뻥튀기 과자에 -_-초콜렛을 묻힌것 같은..
정말 우유가 필수입니다..

가온데는 가장 평균적인..
왕빼빼로...
맛도 일반 빼빼로와 같고, 단지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는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는 사이즈더군요.. ㅋ

오른쪽꺼는 일반 빼빼로..
앞에 두가지의 대형 사이즈를 먹고나니-_-
원조 빼빼로..... 입에서 심심~~~ 하더군요.. ㅋ

순식간에 휘릭 ..;;;
사라지는 센스.. ㅋ


그나저나...
올해 빼빼로 데이때에는 하나도 못받았습니다.
구입은 많이 했지만...
(언젠 많이 받았던가... 매년 수확 제로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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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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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학원을 다니면서 알게된 한 사람이 있다..

나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아직까지도 좋아하고 있는 것 같다.

5년전에 섣부르게 고백을 했다가 차인이후...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했었다.. 어색하고 말 걸기 두려워서... 1년 걸렸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학교를 다니다가

군대를 갔고... 군 복무중에도 잊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역시 실패한것 같다..

아직도 난 좋아하는 것 같다..

매년 챙겨오던 생일, 발렌타인데이, 빼빼로데이...
그냥 옆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늘상 챙겨왔었다..

어김없이 어제도 집에 오면서 빼빼로를 하나 샀다..

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나기는 힘들것 같다.. 집 앞에 가져다 놓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왠지 스토킹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또 다시 시작이다....
이 빼빼로가 과연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그냥 사 놓고 매번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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