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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즐거움..

MyCube 2005. 7. 3. 16:08
요즘 새삼스레 느끼는 것이지만

저도 성격이 꽤나 급한듯 합니다..

배우는 것도 빨리 배워서 제가 그 결과물을 만들어 내면

그때서야 뿌듯함은 느끼니까요..

그동안 마부님의 스킨을 가져다놓고 -ㅅ-

많이 고치면서.. 한편으론 죄송스럽게.. 생각도 합니다..
(거의 제가 공부하는 수준으로 -ㅅ- 뒤죽박죽 고쳐놨다는게..)

오늘은 배경을 한번 바꿔봤습니다..

포토샵 공부를 해야지..해야지..하면서

책도 사놨는데 한번도 안해보다가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시도했는데..

첫작품치곤 제대로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쩝..

책에 있는 예제를 보고서..아..

이렇게 하면 이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저의 능력 부족..

책과는 너무 다른.. 상상속의 작품과 현실의 작품은

거리가 확연히 들어나네요..

여튼 첫작품이니까.. ( ^-^)=b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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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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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해커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FreeBgm.com 의 사이트 이야기를 듣고 냉큼 달려갔습니다.

아무래도 무료한 -ㅅ- 인터넷 생활이 싫어서 였겠죠..

이노래..저노래 들으면서.. 배경음악으로 괜찮은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했는데

딱 괜찮은 노래가 있었습니다..

새벽에 들어서 저만 괜찮은지 몰라도..

다소 조용하고.. ^^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출처는...freebgm.com의..

http://www.openbgm.com/open_music.php?board_id=1&menu=&categ=&mid=430&page=3&keyfield=title&key=&setb=music_board

입니다.. ^^;;



ps : 배경음을 깔면 대략 난감한건..아무래도 트래픽이.. 쩝..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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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넷피아에서 클럽, 블로그형 한글 도메인을

2년 무료로 준다고 해서.. ^^

저도 낼름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예시로..

이승환블로그가 있길래..

저도 그대로...

신명재블로그, 신명재미니홈을 만들었습니다..
(이 글로 인하여 제 본명이 나오는군요 --;;)

그리고 물론...

아무곳에도 안알려주었었다죠.. ㅡㅡ;;

몇일뒤에..

아키라님의 블로그를 우연히 가게 됐는데.. 거기에 그 내용이 있더라구요..
아키라님의 도메인명도 보이고..

그래서 또 낼름 가서 =ㅅ=

컴팅블로그도 만들었습니다.. ㅡ.ㅡ;; 공짜라면 좋아가지고...

2년짜리인데

한번 사용하는 김에 알려볼까 생각중입니다.

^^;;

ps : 근데 전 넷피아를 별로 안좋아라~합니다..
이유로는...
전 제 컴퓨터에 잡다구리(?)한 프로그램이 깔리는걸 별로 안좋아합니다..
액티브X 프로그램도 그렇고.. 예전에 Adware랑 Spyware에 당한 기억이 있어서..
넷피아는 특히 그런건 아닌데 프로그램이 깔기 싫더라구요.. 쩝..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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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blog의 왼쪽 가온데쯔~음을 보면..

블로거들이 뽑은 어제의 알찬글

이라고 있습니다..

전 이런 곳에 올라오는 글들은 특별한 글..

블로그에서 유명하신 분들의 글이 올라오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5위와 7위에... 제 글이 있습니다.. 헉..



어제는 제 글이 2개나 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게 꿈인지..생시인지.. ㅡ.ㅡ;;

블로거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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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저녁 10시 30분에 군에서 휴가나온 친구가 있어

만나러 나왔었습니다..

제가 술을 못해서.. (물론 늦기도 했지만.. )

술자리가 마칠 때 나와서 바로 노래방으로 향해서

한 1시간 30분 남짓 노래를 부르면서 놀고 집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동네에 거의 다 왔을때, 옆 동네 길에 한 취객분이

차량의 앞부분에 기대서(엎드려서?? )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그냥 지나가면서..

속으로 많은 생각을 해야했습니다..

원래대로면, 깨워서 집에 갈 수 있도록 해야겠지만..

문득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중에 머가 없어졌다고 하면

제가 다 책임을 져야 되지 않을까..

괜한 의심받을 짓 하지말자.. 라고.. .



집까지 가는 시간동안 내내..찜찜했습니다..

그시간에 지나가는 사람도 없을텐데..

깨웠어야 하지 않았을까..라고요..



아... 사람을 이렇게까지 신뢰하지 못했을까...

괜시리 슬퍼집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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