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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우기로는
모든 빛을 섞으면 흰색으로 가고, 모든 색을 섞으면 검은색으로 간다고 한다.

살아가다보면 알게모르게 섞는 것들이 많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자면..
늘상 먹는 음식이지 않을까 싶다.



문득
회사에서 커피믹스를 뜯고 뜨거운 물을 부은 뒤에 티스푼으로 휙휙 젓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 지금 냉장고에 있는 음료수를 섞으면 어떨까??"

이미 커피, 설탕, 프림이라는 오묘한 만남에 음료수라는 또 어떤 혼합물을 섞는다는 것.

냉장고를 여니, 오렌지 주스와 메실주스가 눈에 띈다.
메실주스를 꺼내 커피가 있는 종이컵에 조금 따르니
프림이 커피에서 분리되기 시작한다.

이 오묘함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내심 쓴 커피에 달다면 달수도 있는 메실주스를 섞었으니
그 맛은 얼마나 기가 막힐 것인가를 생각해본다.

잠시의 망설임 끝에 눈 감고 홀짝 마셔버렸다.

아.. 

정녕 모르겠다..
달면서도 쓴맛도 느껴지는..


도대체 멀까?

인생의 맛이 이런 것인가.. 라고 생각해본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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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로그 계정과 연결된 메일로 한통의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발신처는 마이크로소프트..;;



.

.

.


한참을 생각해도 -_-
전 메일을 받을 만한 것이 없는데.. 왜 일까..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한참이라고 해도 10초도 안됩니다만..-_-;;)

어째됐든간에..
메일 제목을 클릭하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어디서 많이 본 이름입니다..-_-

예전에 제 방명록에 비밀글로도 남겨졌던 글 같습니다..;;

당시엔 다른 블로그의 주소가 있어서 누군가.. 그 블로그의 방명록같은 곳에서 퍼와다가
장난쳤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쭈...욱.. 내용을 보니..
그게 아닙니다..

분명 메일 헤더를 보니 microsoft에서 발신된게 맞습니다-_-
내용중에도 분명 다른 블로그의 주소도 없습니다..
첨부된 파일도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에-_- Microsoft와 관련된 글을 쓴 적이 있는가.. 싶습니다..
괜히 죄 진것도 아닌데 죄진거 같습니다..


솔직히 제 주제에.. 이런 메일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혹시 이 메일을 받으신 분이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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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계속 택배회사 연속 시리즈입니다.. ㅎㅎ;;

RSS리더로 구독하고 계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정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진택배 관계자가 제 블로그 와서 관련 글 읽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포스팅에 나오는 회사는 한진택배, 대한통운, 우체국, CJ GLS, CJ HTH, sedex 입니다.
(택배를 배달하는 곳은 대리점이므로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는 점 우선적으로 알려드립니다.)


먼저 네이버에서 택배회사를 검색해봤습니다. 머 대한통운이든 한진택배든..
지식인의 질문/답변이 주르륵 나오고 그 중에 하나 글을 보면 오른쪽에 해당 카테고리의 답변이 많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5분이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 하나 찍어보니
1위가 대한통운에서 근무하시는 분이군요.
대한통운 관련 지식인 등록글을 보니 대부분 이분이 답변을 다셨더군요.
소개 글을 보니까 대한통운 서울택배지사 동부택배지점 운영팀 김을한 과장이라고 되어있네요.
운송장 있는 질문에 대해서 일일이 조회하시고 글 남겨두셨더군요. 관련 연락처도 남겨져있구요.
정말 노력 많이 하시는 듯 합니다.

2위는.. 따로 등록은 안되어 있는데 우체국 관련 답변을 달아놓으셨더군요. 우체국 직원분이신듯 합니다.
3위는.. 인터넷 쇼핑 카테고리에 글을 많이 남기셨는데.. 직원분 같진 않으시고 옥션쪽 답변이 유달리 많으시네요..
4위는.. 아주택배 직원분이시네요.. 모든 답변글에 "안녕하십니까 아주택배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대한통운과 동일하게 조회를 직접하고 답변 달아놓으셨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ㅎㅎ
5위는.. 택배, 불류 카테고리에 글 많이 남기셨는데, 골고루 다 남겨져 있더군요.. 직원분같진 않더군요..

솔직히..
택배기사분들 고생하시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받는 고객 입장에선 얼마나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까요?

기사분들이 한번씩 전화한번, 문자한번 보내주는 것으로 고객은,
내가 받을 물품이 언제쯤 오겠구나 하고 안심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는 순간
이 택배회사는 정말 믿을 만하구나 하고 신뢰를 쌓게 되죠.

하지만 제가 요 최근 물건 구매한 것이 꽤 되다보니 택배회사와 많이 사용을 하게 됐습니다.
직접 사용한 회사는 한진택배, 대한통운, CJ GLS, CJ HTH, 우체국, sedex 입니다.

이중에 당일 오전에 문자를 보내주고 담당자를 알려준 택배회사는 CJ GLS, 우체국입니다.
(CJ GLS의 경우 문자로 언제쯤 방문하겠다는 시간 안내에 부재시 제게 직접 전화까지 해주는 친절함까지 보였습니다.)

제가 송장 조회를 해보고 물건을 기다렸지만, 정작 당일 받지 못한 곳은 한진택배, 대한통운입니다.
단, 두 회사는 큰 차이점이 있죠. 한진택배는 임의대로 처리하는 대표적인 택배사라는 것과
대한통운은 저의 경우엔 처음으로 당일에 받지 못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전 아직까지는 대한통운을 더 신뢰합니다.

조용히 물건 제때 제대로 배송해주고 사라진 회사는 CJ HTH(과거 삼성 HTH에서 CJ쪽으로 인수되었다고 하더군요), sedex입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택배회사의 순위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우체국 = CJ GLS > sedex = CJ HTH > 대한통운 > 한진택배

한마디로 한진택배는 이름값도 못하는 쓰레기라는 거죠 -_-
고객센터 전화해도 고객이 화났으면 살살 달래주기만 할뿐, 일처리 하나도 안합니다. 그냥 기다리라고 하고
본사에서 대리점으로 사과전화 하라고 하겠다고 하는데 본사에서 연락안한건지 대리점에서 안한건지 몰라도 전 연락 하나도 못받았습니다. 1588-0011 전화하면 상담원과 통화... 그냥 포기하시는게 나을겁니다. 통화료 생각하면..


머... 오늘도 결론은 그렇습니다.

한진택배는 지역 상관없이 쓰레기다..;; 이겁니다.. 사용하지 마세요~ ㅋㅋㅋ
(정신차리기 전까지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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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3의 기록.

MyCube 2007. 3. 3. 23:24
오늘은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일기를 쓰는 마음으로 정리를 해보고자 남깁니다.

1. 2001년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었습니다.
그 사람의 생일이 오늘입니다. 알게된지 벌써 6년의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지금은 비록 가끔씩.... 아주 가끔씩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밖에 못하지만.. 마음 속으론 생일이니까..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후 8시 49분에 문자가 왔습니다. 고맙다는.. 그 문자 하나로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2. 오늘 밖에 나와있는데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옆집에 택배 맡겨놨다고.. 오랫만에 받아보는 전화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최근들어 서비스 머같은 택배회사만 쓰다보니 저런게 다 고맙습니다..;;
집에 와서 옆집에 갔더니 택배가 2개나 있습니다.. 연락한 택배회사말고 딴 회사.. 바로 한진택배도 한껀 더 있었습니다... 한진택배는 어쩔 수 없습니다. 변화 포기하고 앞으로 에지간 하면 안쓰렵니다.. 그나저나 대한통운으로도 올게 있는데, 여긴 조회하니까 오늘 온다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결국 연락도 없고 안옵니다. 기사 연락처 검색해서 전화하니까 "지금 거신 전화번호는 결번이오니 확인 후 다시 걸어주십시오" 라고 친절하게 멘트 날려줍니다.. 푸하합... 집앞이 대한통운 물류센터입니다. 쳐들어갈까요??;;

아.. 공개합니다.
문자까지 날려주는 친절한 택배회사는 CJ GLS 입니다.
(택배 비교 체험 분석기.. 글 한번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3. 작년 웹어워드 코리아라고 웹사이트 평가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웹 디자인이라고는 쥐뿔도 모릅니다. 그냥 우연한 기회에 알게되어 참여했는데, 평가위원으로 위촉되었고 이후 성실하게 평가를 진행했었는데 나름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더불어 w.e.b 라는 월간지 1년 구독이라는 특혜도 받았습니다. 평소같으면 우편물로 와야했을텐데 두둑하게 택배로 왔습니다.(이게 문제의 그 한진택배로 온 내용물입니다.) 뜯으니 잡지 이외에 하나의 책이 더 들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간 8주년 선물, Link 2007


상단에 있는 The Best Digital Creative Portfolio 라고 적혀있는 것과 같이 우리나라 웹 사이트 들에 대한 내용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w.e.b라는 잡지의 창간 8주년이라서 함께 온 모양인데, 비매품인줄 알았더니.. 가격이 뒷면에 찍혀있습니다. 무려 3만원!..;;
(디자인 일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아깝지 않은 투자가 될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디자인에 대해서 문외한인 제게는 엄청납니다..-.-)


4. 오늘 동생의 상견례가 있었습니다.
제 동생이 올해 25입니다.. 여동생.. 근데 결혼하겠답니다.. -.-;; 남자친구 놀러오고 몇번 얼굴은 마주쳤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교제이려니.. 교제이려니.. 했는데 남자친구쪽 부모님과 그 가족을 만나고나니..
실감이 갑니다. 제가 세상을 대충대충 사는 듯 해도.. 다 돌아가긴 하는군요.
(그나저나 전 장가 갈 수 있을까요? 이제 3-5년 정도 남은거 같은데.... 제 나이 27입니다..-_-)



왠지 오늘 하루는 꽤나 많은 일이 있었던 듯 합니다.
머리가 복잡하긴 한데.. 제대로 끝난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하루는 좀 평범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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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360하다가..;;

MyCube 2007. 3. 3. 04:00
금요일 저녁
지난 주에 뽑은 사랑니 치료 마무리차 치과에 가기위해 일찍 회사를 나왔습니다..
(라고 해봐야 칼퇴근입니다..;;)

치료를 받고 집에 오자 아무도 없어서 머 먹을 것이 있나 싶어서 혼자서 냉장고를 뒤적뒤적하다가..
만두 한봉지를 몽땅 해먹어버렸습니다..
(집에서 인정하는 만두킬러입니다..;;;)

TV를 켜도 유선방송을 보지 않는 탓에..
금방 제풀에 지쳐 혼자 놀다가 결국 방에 들어가 잠들어버렸습니다.
(집에서 기르고 있는 강아지가 졸졸졸 따라 들어와 품에 안고 잤더니 왜 그렇게 잠이 잘 오든지요..;;)

결국 새벽 1시에 일어나서
블로그에 Google Adsence 달고 이올린에서 간단하게(?) 글 올라오는 것들 둘러보면서
댓글 달다가 옆에 있는 xbox360을 켰습니다.

이번에 큰맘 먹고 구입한 xbox360.
저에게 있는 유일한 타이틀인 DOA4가 항상 xbox360에 있기에 켜면 바로 구동이 되어버립니다.

솔직히 게임이라는 것을 자주하지 않다보니까..
무엇인가를 오래 잡고 있으면..;;
손이 뻣뻣해지는 느낌이 밀려 옵니다.. ㅡ_ㅜ

이번에도 어김이 없습니다.
얼마나 했다고..;;

손에 쥐났습니다 ㅍ_ㅍ
지금 쥐난거 풀려고 컴텨 켜서 블로그에 글 쓰는 중입니다
도대체 머하는 짓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동생은 몇시간이든 잘만 하던데..;;)

이것도 노하우가 있는 것입니까?
 

ps : 문득 걱정됩니다. 오늘 하루 이상하게 포스팅이 많은데.. 이러다가 그나마 제 RSS를 구독해주시던 분들이
얘 글 너무 많이 쓴다.. 읽기도 버겨워~! 하면서 지우시는 건 아닐런지..
(어느 분 블로그에 가니까 RSS 리더에서 제거되는 것에 대한 설문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가지에 속하게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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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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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장생활 1년하고도 5개월째 접어드는
직장인으로써, 오늘 뉴스를 보니까 눈앞이 캄캄...

독신자나 무자녀 가정의 세금이 대충보니까 40% 정도 더 내야한다고 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고 아웅하는 격이다.

도대체 정부라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묻고 싶다.
무슨 생각으로 사냐고..

특히 요즘처럼 취업도 제대로 안되는 판국에..
간신히 취업을 해도, 결혼을 하려면 이 있어야 하고, 자녀가 있으려면 이 있어야 한다.
머든지 돈, 돈, 돈 이라고 외치면서도 정말 스스로 생각하기엔 이건 정말 아니야~!! 라고 외치고 싶다.

솔직히 요즘 동생이 결혼 준비한다 그래서 혼수니 머니 알아보면..
나중에 내가 장가간다 그러면 눈앞이 캄캄하지 않을까 싶다.

지출처가 이렇게 많은데, 돈을 모을 구석을 안주니..
이래서 결혼을 하고 싶어도 꿈을 꾸겠는가?

결혼을 했다치자..
얼마나 될지도 모르겠다만, 세금줄여주고나서 나중에 아이가 성장하고 나면 부담해야될 사교육비..
정부가 보조할 생각은 있나?

사교육에 의존하는 것이 분명 잘못된 것임을 안다.
하지만 그렇게 되도록 하는 것에는 분명 오락가락하는 정부의 교육정책 아니였을까?
(백년대계라고 하는데.. 개뿔이나.. -_-;)


본론으로 돌아가서..
돈을 모을 구석을 만들어줘야 결혼을 꿈꾸고 2세 계획을 하지..
벌면 버는 족족 뜯어갈 궁리만 하는 정부 아래서 무슨 계획....

그리고 자녀가 있으려면 일단 집도 있어야 되는데..
머 집값 안정화에 노력하는 것도 분명히 안다.
근데 그 안정화 방법이 제대로 된 것 같지는 않다..

갖은 방법을 다 강구해서 대출 억제시켜놨으니 사람들이 돈 없어서 오히려 집 못사는게 아닌가?
그럼 왜 주택 보급율을 100%가 예전에 넘었는데 아직도 집 없는 사람은 그렇게 많은건가?


정부 정책이라는 것이 하나만 잘해서 결과를 보기는 어렵고,
더더욱 잘한다그래서 하루이틀만에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통령 바뀔때마다 바뀌는 정책, 공약에 휘둘리는 정부
허리띠를 조여메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꺾어질 듯한 서민..

점점 마이너스로 돌아가고 있단 생각뿐이다.
(그러니 로또 대박을 노리는 사람이 점점 늘어가지...)

그나저나 당장 3-5년 뒤에 나도 장가가야될텐데.. 정부정책 탓하기보단 여자친구도 없으니..;;
(여차하면 돈은 돈대로 정부에 바치고 혼자 살아야되겠군-_-;;)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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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심정 표현을 하자면.. 클릭을 부탁드리고 싶긴 하지만 -_-;;
예전에 설치했을 때와 왠지 기분이 묘하게 다른 것 같습니다.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다른 분들이 다 하니까 그냥 따라했던 것 같은 기억이 납니다.)

그동안 도메인도 변경되었고 해서,
adsence팀에 email 변경신청을 하면서
예전의 기록을 한번 봤었습니다.

최초로 제가 Adsence를 설치한 날이 2005년 7월 6일 수요일이더군요..;;

당시엔 클릭수는 없지만 페이지뷰는 꽤... 되더군요..;;
2자리.. ㅋㅋ

어찌됐든 블로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블로그의 컨텐츠와 블로거의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Adsence의 디자인도 블로그를 보시는데 있어서 너무 광고에 치우쳤다는 느낌이 없도록
색깔도 다르게 골라봤습니다.. ^^

혹시나 도와주실 분 계시면 클릭이나 한번 해주세요 :)


앞으로도 좋은 글, 재미있는 글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낚는 글이 아닌 평범한(?) 글을 쓰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ps : 벌써 주말이군요, 3월의 첫번째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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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서 글을 보다보니..
openID라는 것에 대한 내용을 만났습니다..

도대체 무엇인고.. 한참을 뒤적거려도 알수가 없었습니다
일단 다짜고짜해보는게 최고라는 생활 신조상.. -_-
회원가입부터 했습니다.

제일 처음 가입했던 곳이 myopenid.com
모조리 영어였습니다..

그냥 아는 부분만 해석해서 가입을 마쳤고, mydiary.myopenid.com 이라는 주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였습니다.. orz;;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랐던 거죠 -_-;

결국 검색하다가..
NCFly.net 도 OpenID 지원 시작합니다. 라는 포스팅을 보고 다시 읽어보고 질문 글을 달았습니다.
다른분이 답변을 달아주시긴했지만..
전 그때 알았습니다.. openID 라는 서비스가 myopenid.com 이외에도 다른게 있다는 것을..;;
어느 서비스나 마찬가지로 이러한 하나의 서비스는 하나의 사이트에서만 되는 것인줄 알았던 겁니다..;

바로 myid.net 사이트로 갔습니다.
반갑게도 한글이였습니다 ^o^)/
만세를 부르며 가입을 해서 새로운 주소를 또 받았습니다.. mydiary.myid.net;;
(사실 이전 주소는 외우기가 상당히 애매했습니다. openid.com 이였던가 openid.net이였던가..
myopenid.com 이였던가 myopenid.net 인가.. my, open, id 라는 단어와 .com .net 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무한 도메인이라는 것은 말이죠 -_-;;)

어찌됐든 간에.. 이제는 myid.net의 주소를 사용하려 합니다.

더불어 제 블로그도 openID를 지원하도록 플러그인을 설치하였습니다!

2개를 설치했습니다.
썰렁한 엔지니어님의 블로그에서 받은 플러그인,

OpenID Delegate Plugin 1.0 for Tattertools 
이 플러그인은 생성한 openID 주소대신에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러그 인입니다.
아.. myid.net에서 서비스 받을때에만 사용할 수 있는 듯 했습니다.

Tattertools OpenID Plugin - 0.9 (관리자 화면 추가)
이 플러그인은 태터툴즈에 openID 창을 붙여주는 플러그인입니다. 그냥 업로드 하고 사용중으로 바꿔주니
끝났습니다 -.-;;

어찌됐든 잘 하고 있는 건지 못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ps : 솔직히 -_- WP에서 일일이 다 입력하기가 껄떡지근 했는데..;; 덕분에 편해졌습니다..;;; 엄..


여기 참고 하시면 이해하시기 좋을 듯 합니다~!!
링크 : 편리한 myID.net, 이렇게 쓰세요! (updated)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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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7되도록..;;

그 흔한 스킨, 로션바르는 습관하나 제대로 갖추진 못한 나에게
최근 변화가 생겼다 -_-;
(사실 그나마 꽃단장(?)한다는 군부대에서도 스킨, 로션을 안 쓸 정도였으니..)

드디어 내가..;;
핸드로션을 쓰게 됐다..

서류, 휴지 그리고 종이컵만 휘날리던 회사 책상에도
분홍색 핸드로션이 덩그러니..

쓰게된 이유가..
다소 어처구니 없다 -_-;;

무선인터넷에서 이벤트 했다가 잊고 있었는데..
회사로 배송되어와서는 배송료 주세요.. 3천원!..
해서 그 돈이 아까워서(?) 쓰게 된.. 것..;;

손이 빨리 건조해지는 나로썬 꼭 필요했던 게 아닌가 싶다..

예전엔 이런 크림이나 로션을 쓰면 끈적끈적한 느낌이 싫어서
한번쓰고 안 쓰고 말았는데.. 요즘엔 그 표현이 바뀌어서 착착붙는 느낌이 좋아졌다고 해야되나..;;
바르고나서 손을 싹싹 비비는 습관도 생기려한다 -_-;;

그나저나.. 아직도 머나먼 습관..
얼굴엔 여전히 스킨과 로션을 바르지 않는다는것..;;

이걸 바르게 되는 날은 언제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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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용량에 대해선 솔직히 철 지난 이야기 같기도 하지만..-_-
언젠가부터 어느회사가 용량을 상상을 초월하게 기가급으로 설정하면서 유행아닌 유행(?)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어느업체는 지나치게 용량을 적게주고, 어느업체는 지나치게 용량을 많이 주기에
본인이 생각하기에 적당한(!) 용량을 주는 곳은 없었다.

계정의 선택은 간단하다.
다른 사이트 가입시에 거절되지 않으면서, 오래되고 안정성있는 업체를 선택하면 되는 것.

컴퓨터를 하는 분이시라면, 포털에 대부분 ID를 가지고 계실것이고,
때로는 자주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휴먼으로 되어있을지언정.. 원하면 언제는지 활성화할 수 있기때문이다.

언젠가부터 쓰다보니 N 사의 포털만 2군데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 곳이 한 곳은 지나치게 용량을 적게주고, 한곳이 그나마 용량에 현실성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 -_- 이 한 곳마저도 1기가라는 용량으로 펑....!
솔직히 이곳은 용량이 모자라도 그냥 메일만 쓰면 주는 마일리지도
필요한 만큼 늘릴 수 있기때문에.. 용량에 대한 만족을 어느정도 하는 편이였는데 -_-

아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놔~!! 저 남아도는 마일리지 어따써~!!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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