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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GSeShop에서 구입한 카메라가 한진택배로 오는데, 과도한 전화돌리기와 물량배정으로
당일배송을 불가능한 구조를 가진 한진택배에 대해서 나불나불(?)댄적이 있다.

관련 포스팅 : 한진택배 이따위로 하지마라..


어찌됐든간에.. -_-;;
몇일 전 포스팅을 통해서 펀드를 정리하고 남는 돈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았는데..

때마침- _- 또!!!
GSeShop에서 특가전을 하는바람에.. 구입을 해버렸다.
어김없이 이번에도 한진택배..


필요한 것이 이것저것 있어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도 한두어개 샀는데
그것도 한진택배 -_-;; 제길..

배송조회를 하니..
웃겨서 말도 안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히 22일 오후 7시 배송완료..;;
하지만 실제로 물품을 받은건 23일 오후 7시... 도대체 물건이 어디에 있는데 배송완료가 됐다는건지..

이젠 고객들이 조회하는 이 정보조차도 거짓으로 입력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도 아니고..
장난치냐?


블로그의 키워드 통계, 리퍼러 통계를 보고있으면 한진택배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이 무척이나 많다
특히 키워드 통계쪽을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이럴순 없는거다..-_- 3배라니..

후... 이 포스팅을 통해서 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블로그를 방문해 주실지는..
뻔~!! 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터..

한번 물어보고 싶다.
여기 한진택배로 검색해서 오시는 분들..

왜 오셨는지 간단하게만 댓글 부탁드려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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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의상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7.20 16:49

    진짜 불친절 하네요 제가 어디 가야 된다고 빨리 받고 싶다고 하니까 좀 늦을겁니다 하고 바로 끊어 버리네요.. 진짜 어의가 없어서;;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7.23 14:31

    전 인터넷으로 옷을 주문했는데요

    한참 안오다가 판매자쪽에서 물품 붙인지 4일짼가 되는날
    배송조회 해보니 그때야 '배송완료'라고 뜨더라구요.
    문제는 물건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고
    혹시나 부모님이 받았나해서 물어봐도 없다 그러고,
    윗집 아랫집이 대신 받았나 해서 물어봐도 그런적 없다 그러고..
    물건을 받은 적이 있어야 배송이 완료되죠..

    하루만 더 기다려보자 하고 기다렸는데 다음날에도 '배송완료'라고만 되어있지
    물건은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해서 제가 직접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어떻게 어떻게
    해당 물품을 배송한 택배회사 직원전화 번호 얻어서 전화해보니 하는말이

    "학생 내가 분명 전화로 집 앞에 두고 간다고 했잖아"

    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런 전화 받은적도 없을 뿐더러 짜증내는 말투에 반말까지

    심지어 분명 전 주소적을때 1층 이라고 적어놨는데
    지하에 있는 집앞에다가 물건을 놓고 갔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한진택배 정말;;;;;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7.23 22:11

      우기면 다 되는 줄 아는 택배기사..
      참 문제입니다.. -_-;;

      무엇보다 고객에게 반말하고 틱틱거리는 사람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직업정신이 결여된 사람으로밖에 안보이는군요.

      자신의 일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그 분야의 일인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4. 흐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7.23 20:34

    흐음...아직 경험 안해보시고 판단하시는 분들은 좀 그렇습니다..~_~

    저희동네가 부산진구인데요...로젠택배, 우체국택배(약간 상자 구겨짐), 한진택배

    (YES24) 모두 잘 오던데요... 택배라는게 지역차가 심한것 같습니다..저도 로젠 시켜놓

    고 불안해서 하루종일 발만 동동...-- 하지만 다음날 1시에 친절하게 놓고 가더군요...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그분들에게 다짜고짜 전화해서 화내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여름인데... 화내지 마시고 조금만 더 참으시는것이 제 바람입니다...

    한번씩 우리가 여행을 가도 언제나 제시간에 도착하는것이 아니잖습니까...

    고속도로에 한번씩 나가는 우리들도 한번씩 정체나 이런것들...예상시간보다 훨씬 늦거나

    이런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3시까지 도착 예정이였는데 앞차량의 사고로 인해

    정체, 몇시간이 더 걸릴수 있구요...

    P.S. 택배 회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제가 주제모르게 이런말을 한지 모르겠지만 저는 하고싶은말을 했습니다...


    TO 택배관련업체 : 당신들은 남의 물건을 중간에서 관리해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에 임하십시오... 언제나 친절로 임하면 좋겠습

    니다.. 주문자가 화를 내더라도 약간 물러서는 태도를 보여주십시오.. 그것이 훨씬더 좋

    은 방법일 것입니다..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7.23 22:09

      좋은 글 남겨주셨네요.. ^^

      써주신 말씀 모두 맞습니다.
      다짜고짜 화부터 내는 것은 바른게 아니죠..

      다만 댓글 마지막에 있는 책임감, 사명감이 결여된
      "일부" 택배기사들 때문에 잘하는 전체가 욕먹을 수 있다는 것이죠..

      이 글을 보신다면 서로 웃고 대할 수 있는 고객과 택배기사분들이 되었음 좋겠네요... ^^

  5. fedex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8.26 14:56

    택배일하시는분을 여러분이 뭘안다고..
    일이 엄청힘드는것 여러분이 압니까?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8.26 19:58

      물건을 정상적으로 수령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터넷상에서
      조회가 안된다면.. 고객의 입장에선 물건 분실등으로 손해배상을
      생각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다시 말해서 거짓말 했다는 것을 두고 포스팅한 것입니다.
      업무의 고된 강도와 거짓말.. 어느것이 우선시 되리라 생각하십니까?

      또한..
      예전 포스팅내용에도 택배기사님을 겨냥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업무분담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택배회사를 겨냥한 것이죠..
      만약에 택배기사님을 욕한다면 제대로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일부"기사님을 욕한것이지요

  6. 최병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9.11 17:55

    싫으면 싫다고 하든지 인터넷판매하는 하드를 하나샀는데 초기불량 문제로 AS측에서 한진택배로 물건을 보내달라고하네요 9 월 7일 접수했느데9 월11 일 오늘 전화해서 어떻게 되엇냐고 물으니까? 한진 영업소 에서 하는말 참 기가막히는 소리를 하더군요.5 일이나 기다렸느데 바빠서 안된다고 하더군 그것도기사가 바빠서 못온데나 그렇게 바쁘면 접수는 외받냐 기사가 용가리 통뻬냐 어느택배는 보니까 밤 11 시에 주문한 물건이 다음날 오전에 물건이도착하더라 최소한 의 기본은 되어야 될것같다.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9.12 01:18

      꽤나 당황스런 상황을 겪으셨군요;;
      택배서비스가 지역마다 편차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런 지역이 많으면 많을 수록.. 역시 이미지는 본사의 이미지를 깍아먹는 것이니..;;
      본사에서 알아서 잘 처리해야겠죠 -_-

      제가 이글을 쓴지 오래되었고.. 그만큼 많은 분들이 불편함을 토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선되지 않는것을 보면..;;
      (아래 여러개 달린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7. 개차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9.20 21:12

    추석 차례상에놓을 밤을 보냈다고 해서 알바취소하고 기다린지 벌써 3일 --,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송장번호 알려달라고해서 모른다고했더니 조회하지못한단다.그래서 영업점 전화번호 알아서 전회했더니 대여섯번만에 잠에 취한목소리로 송정번호 모르면 이름과 주소만으로도 조회할수없다고 신경질낸다.아니그러면 송장번호 모르면 물건이없어져도 찾을수가 없단말인가? 우여곡절끝에 번호 알아내서 전화하니 아직도 경유중이라하고 그영엽점으로 전하라해서 전화했더니 받지도 않고 ...
    그뒤로는 전화를 아예 받지도 안는다. 하루만지나도 밤은 벌레가생기는데 이제는 아예먹지도 못하게 생겼다.
    두번다시 한진택배 이용할일 없을것이다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9.22 10:58

      이번에 기름몰에서 노트북을 구입하면서
      한진택배를 믿고 싶지 않다면서 퀵 서비스로 받고 싶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결국 최강수로 이번 추석 연휴까지 안오면 반품하겠다고했더니..
      추석시즌임에도 불구하고 1일만에 오더군요..;;

      이렇게 하는 고객한테만 제대로 하는 것인가 싶어서 씁쓸합니다..

  8. 한진안시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4 10:06

    큰 대형마켓에서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는데 한진택배로 배송하면 망설여지게 됩니다. 한두번 데인게 아니기에..
    전화응대는 완전 귀차니즘과 나바쁘니 다른데 알아보쇼 식의 대응, 배송 받는 집 혹은 회사가 아닌 현관 근처에 휘리릭 던져놓고 가는 센스.
    물품을 사고 본의 아니게 반품이 필요할 경우 꼭 거래하는 택배회사로 반품하라고 하는데.. 그게 한진일 경우 한진택배에 전화하기 싫어서 돈 더내고 거래택배아닌 다른택배 전화해서 제가 부담하고 택배 보낸적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이런 불편함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격이 저렴해서 한진택배를 많이 이용하는듯 합니다.
    정말 싸구려 기업입니다.
    차곡차곡 안좋은 이미지 굳혀서 서서히 망해갔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0.07 02:33

      그동안 이 포스트 읽어주신 분들이 참 많으신데..
      한진택배에서 이 글과.. 고객의 후기를 읽어보기라도 할까요?
      쩝..;; (머.. 있으나 없으나 별반 차이 없겠지만요;;)

  9. 장난하네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5 17:37

    물건은 29일에 접수가 되었는데...지금 일주일이 다되가도록 도착을 안하고 있습니다.

    대리점은 통화불능에..어찌어찌해서 1588 고객센터 (여기도 통화연결 겁나 어렵더군요...가뜩이나 열받아있는사람 더 열받게 해준다는)

    하여튼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대뜸 기사랑 통화했냐 물어보더군여..

    기사랑 통화했으면 답답하지라도 않지.. 대리점이랑 통화를 해야 기사번호를 알꺼아냐!!

    기사번호 어렵게 따서 전화했더니 기사라는 작자는 전원을 꺼놓고있네? 장난하는구나 한진택배..

    정말 늬들은 무슨배짱으로 이딴식으로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만...

    뒷말은 안할란다...씨밸...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0.07 02:33

      고객센터 어렵사리 통화해도.. 그때 뿐입니다..
      고객센터에서 영업소랑 통화했다고 하는데 다 거짓말이고..
      눈가리고 아웅하는게 한두번이 아니죠;;

  10. 미치기일보직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0.09 10:55

    한진택배 서비스 나만 이렇게 불만인가 싶어서 검색했더니 이 포스팅이 뜨네요. 물건 집앞에다 버리고 간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열받아서 고객서비스에 전화하면 정말 건성으로 죄송하다는 소리도 안 합니다. 정말미친사람처럼 소리를 질러야지 정신을 차리는 것 같아요 ㅠㅠ 화내는 제가 오히려 이상한 사람인것처럼 몰더군요. 우리가 어떻게 집에 있을때 맞춰서 가겠나 물건 안 잃어버렸으면 됐지 않나.
    심한 택배기사는 그까짓거 지가 물어주겠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오늘은 7kg짜리 물건을 안계시면 근처집에다 맡기겠다고 하길래
    사실 그런건 이웃에도 민폐아닙니까. 2시 이후에 올거면 20분만 당겨서 와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그건 절대안된다며 짜증을 버럭버럭 내더군요.. 정말이지 답답한건 왜이렇게 한진택배가 많이 이용되고 있느냐 하는거에요 이제 정말 한진택배라면 지긋지긋합니다 ㅠㅠ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0.10 16:22

      이렇게 많은 피해자가 있는데 한진택배..;;
      용감무쌍하네요 -_-;;

      전 이제 지쳐서 포기했습니다ㅡㅡ;;

  11. 정영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18 19:41

    한진택배개시발또라이들임절대한진택배하지마세요개병신들말하면빈정대고싶새기들

    개싸가지없고약속절대안지키고개새기들

  12. 뿔났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01 20:45

    한진택배 정말 너무하더군요
    집에 사람이 있는데도 문앞에다 두고 가고, 사인도 안받아가고, 확인도 안하고 휙 가버리고 정말 이런 거 첨이예요
    그리고 반품물건에 대해서는 택배기사들이 어찌나 성질을 내면서 가던지요. 택배기사 무서워서 한진택배 안하려구요
    여기는 수원 권선영업소 담당인데요 정말 한진택배기사들 성질 죽여줘요 ;;;; 저같은 여자는 혹 클레임 걸려고 해도
    혹 뒷일이 무서워 클레임도 못걸겠어요. ㅠ,ㅠ 넘 답답한 나머지 사이트 이곳저곳을 검색해보니 저같은 경우는
    그래도 양반축에 드네요. 어떤 한진택배기사분들은 협박도 한다더군요. 그런 글을 보고 에고 나는 그나마 다행이네 라고 생각했으니 나원참...
    정말 한진택배 !!!!!!!! 다시는 이용안할 터이다..분노 분노 분노,,,

  13. 끔찍한 한진택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21 15:57

    전 물건 인터넷에서 구입할때 어느 택배사 이용하냐고 물어보고 한진택배이거나 택배사 무지정이라 아무거나 사용한다고 하면 그 물건 구입포기합니다. 하도 한진택배기사한테 험한꼴을 당하다보니 무서워서 인터넷쇼핑몰 이용을 꺼릴지경입니다. 한진이라면 이가다 갈립니다. 택배기사무경우는 물론 영업소나 해당택배사도 다 작당을 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회사입니다.

  14. 자주이러는군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8.28 11:14

    26일날 주문하고 어제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갑자기 배송완료라고 떠서 당황스러워 검색을 해보게 됐어요. 근데 글이 한두개가 아니더라구요 한진택배가 자주 이러나 보군요.. 주문한게 전자제품이라서 던지고 그러면 충격이 갈텐데.. 걱정스러워요. 혹시라도 고장나진 않을까하구요. 아직 아무런 연락도 없고.. 그래도 좀 기다렸다가 오늘도 안오면 연락해보려구요. 위치를 보니 저희 집에서 30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던데 뭘 하는건지.. 답답합니다.

  15. 짜증나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23 12:02

    21일 배송완료됐다고 뜨는데 오늘은 23일
    전화해보니 오늘 저녁에 갖다준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21일 배송완료라고 떴냐고 물어보니 실수였다고 함
    장난치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일 제 물건을 가지고 있었으면 적어도 전화 한통화는 해주는게 예의 아닌가여?
    고객님 택배가 21일로 도착했는데, 죄송하지만 지금 그 지역을 갈 수 없어서 23일 가져다 드린다고 하면 누가 뭐래...
    그런말 한마디도 없고 배송완료라고 한것도 실수였다고 하고 죄송하다고 한마디를 안하네여 진짜 웃겨서 ㅋㅋㅋㅋㅋ

  16. 거지가튼 새끼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15 22:01

    아진짜 병신 같은 놈들을 택배 기사로 쓰니까
    애들이 글씨도 못읽나 사람없으면 경비실에 맡기라니까
    연락 안된다고 반송시킴 미친 거지 새끼들
    아 진짜 통화도 해놓고 집에 없다고 했는데 있단 소리로 듣고 집에 벨눌러보고 없으니까 문자로 띡 반송시킵니다.
    지들이 회사안다니고 배달하고 있으니까 나도 밖에서 배달하고있는줄 아나 회사에서 바쁘게 일하고있는데 왜 자꾸 전화질이며 한번 통화해서 확인했음 됬지 다시 연락안받는다고 반송?
    그리고 다시 전화해서 경비실에 맡기라니까 거지같이 안맡기고 그냥 감
    딱 병신쪼다들만 모인 집단

  17. 한진제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8 05:08

    영업소는 내내 전화를 안 받고, 택배기사는 물건 기다리며 3일이나 방콕한 내게 연락 한 점 없이 경비소에 처박아 두고 날라 버리고.
    하루 전 날짜로 '배달완료'되었다는 배송정보에 기함을 하고, 밑져야 본전 경비실로 달려갔다가 겨우 품에 안아 든... 내 화장품. -_- 썩을.

  18. 한진왜일케안오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25 00:59

    저도 윗글과 비슷한 상황 때문에 짐 똥줄 타고 있어요 ㅠ.ㅠ 지마켓에서는 배송완료대기중이라 떠있고, 혹시나 싶어서 영업소에 전화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여튼 이틀 이상 안오고 있어요.

  19. 이건 그냥소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2.21 22:2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 한진택배싫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4.11 20:1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1. BlogIcon 드럼치는 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3.09 18:1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