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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계속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주제가..
블로그에 대한 것.. 태터툴즈에 대한 것들이였던 듯 합니다..

그냥 단순하게 일상을 기록해보려고 시작했던 것 같은데..
일기를 대신하려고 했었더라는...
(사실 이젠 그렇게 하기엔 너무도 늦어버렸단 생각이 듭니다..)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가..
시끄럽게 팬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간이 파일 서버를 끄려고 PDA를 켰습니다.
관리페이지에 접속해서 서버 전원을 내리고..

우연히 잘못 클릭한 네이버PDA페이지에서 메일로 도착한 Blog 알림이 메일을 보고
블로그에 접속했다가.. 홧김에..노트북까지 켜버렸습니다..

안경을 안 쓰고 불이꺼진 방, 침대위에서 노트북으로 포스팅을 하니까 생각보다 오타도 많이 나는군요;
이 야심한 밤에 잠을 못이루고 무엇을 하고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싶어집니다..


이젠 정말 자야겠습니다.


이글을 보신 모든 분들께 월요일 아침..
묵직한 삶의 무게가 아닌 상큼한 오렌지같은 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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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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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D실종사건..;;

BlogStory 2007. 3. 25. 22:49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시는 chanyy님이 댓글로..
OpenID가 안된다는 댓글을 남겨주셨기에.. ;;

낼름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OpenID를 사용하는 블로그에서 정상적으로 제 ID등이 인증되는 것을 확인하고..

제 블로그에서 관리자 로그아웃후에 OpenID로 인증을 시도..

이럴수가..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거나
빈 페이지에서 완료.. 가 떠버리더군요_-_

그래서 플러그인을 비활성화하고..
파일 싹 지우고..

다시 올려서 활성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신기한 현상이 왕왕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_-

관리자 로그아웃 상태인데.. 비밀글의 내용이 보이기 시작하더니만..
OpenID 플러그인이 활성화되어있는데 OpenID 로그인을 위한 링크가 안뜨더군요;;

이거..머 -_- 따로 설정하는게 있으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설정도 없고.. 다른 분들은 잘 사용하고 있는 플러그인이고 저도 얼마전까지 잘 사용했었는데..

무식할땐 들이대는게 상책이라고 생각..
플러그인 폴더를 들어가서 ls를 딱 쳤습니다..

우수수수...떨어지는 파일들..
이게 다 뭐지.. .@_@;;

그냥 포기했습니다.... 프로그래밍 쥐뿔도 모르는데..

플러그인의 디렉토리를 정리한다고.. 몇몇 플러그인의 디렉토리명을 바꾼게 화근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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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에 올블로그 알파테스트 메일을 받고 이것 저것 끄적이고는 있는데..

시간은 2일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아무래도 알파테스트라는 것보다는 허우적대는 시간이 대부분인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타 테스트라는 것은 해봤어도.. 알파테스트라는 것을 처음 해보는지라 ( --)
(괜히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두는 듯한 느낌이다..)

어찌됐든..
이것저것 해본 결과..

카페라는 것을 잘 활용하면 좁은 의미에서는 지인들사이에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하능하겠지만.. 더불어 특정 제품의 사용자간의 공간.. 포털등의 다양한 카페등.. 으로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물론 그러려면..
올블로그의 글 수집단계에서 이 글이 관련있는 카페로도 수집되길 원하는지 물어보는 단계도 거쳐야 되리라 생각이 들기도 하고.. 수집되면 내 글이 수집된 카페.. 라고 해서 확인도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고.. 만약에 관련없는 글이 수집되었다면 카페의 마스터가 수집 취소를 하는 일도 거쳐야 될지 모르겠지만.. (.. 일단 써놓고 보니까 상당히 막막..함..이 )


그냥 단순히 친구들끼리의 친목을 위한 카페라면..
태그에 친구들과 약속한 태그를 넣어주면 되겠단 생각도 들고..
(사실 제대로 되고 있는지도 확인을 못하고 있다.. 카페에서 글 수집버튼을 누르면 기약없이 계속 그래프만 돌고 있고 끝나지 않기에.. 알파테스트여서 그러려니 하면서도.. 혹시 글을 내가 잘못 쓴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어찌됐든간에..
복잡하다 -ㅠ-;;; 새로운 것을 접한다는 것은 역시 힘들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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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카페 서비스의 알파테스트 시작이라는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인지
아침에 올블로그에 접속하니까 다른분께서 이미 사용해보신 느낌을 올려주신 글이 올블로그 실시간 인기글에
올라와있는 것이 보이더군요;;


일단 개념은 이렇습니다.

글을 쓰면서 태그를 붙이면 그 카페가 메타페이지처럼 수집이 되며,
카페라는 이름답게 저 혼자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여러사람들이 같이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글을 포스팅하면서 이 글은 OOO에도 올렸음 좋겠단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이럴때 저는 항상 포스팅도 하고 복사해서 OOO에도 올리곤 했었는데
올블로그 카페를 사용하면 그럴 필요가 없으니 무척이나 좋을 듯합니다.



하나의 메타사이트를 생성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으니 일단은 무척이나 땡깁니다!

알파테스트이니 부족한 것도 많겠지만, 일단 첫 느낌은 좋습니다.. ^^

하늘이님께서 알파테스트동안 주소 공개를 자제요청하셔서 오픈될때까지는
혼자서 이것저것 끄적거려봐야겠습니다..


예전에 올블로그 v2 베타테스트했을때 참여했던 분들의 느낌이 이러했을까..싶습니다.. ^^

ps : 방금 눈치챘습니다.. .화면에 뜬 카페의 주소가 2군데라는 것을..
하나만 지우고.. 다~!! 지웠다~!! 라고 생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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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에버랜드 다녀온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군요;;
가족들하고 정말 오랫만에 나들이여서인지 블로그에 올릴만한 사진은 못찍었던 듯 합니다.

사실 플라워 카니발을 많이 기대했었는데..
꽃이 피지 않아서 많이 아쉬었더라죠 ( --)

그래도 맑은 하늘 덕에 기분은 좋았습니다 ^^
오랫만에 햇빛을 만난 카메라도 기분이 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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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사진을 찍고서 액정으로 확인하는데 날씨가 워낙 좋다보니 액정이 사진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더군요;;
덕분에 노출수치 바꿔가면서 계속 찍느라 애먹었습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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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를 영화주간으로 정한 저는
월요일부터 신나게 영화를 보고 있었죠..

영화 브레이크업(Break Up)이 어제 개봉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아직 여자친구 한 번 없던 저였지만..
사랑에 대한 앞으로 제가 가져야 할 정의가 다시 씌여진 느낌이 오더군요

특히나 이 대사가 마음속에 와 닿았습니다.

중요한건 내가 혹은 당신이 원하는 걸 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뭔가를 함께 한다는 거



평점이나 주변의 말들을 의식하지 않고
한번쯤 커플이라면 봐야될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한건 바로 지금 곁에 있다는 것과 잃고나서 후회하면 그땐 늦었다는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
브레이크업 홈페이지를 가면.. 스페셜 게임이라는 메뉴에 그녀의 마음 읽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도 한번 해봤는데.. 4개 맞췄더군요;; 많이 공부(?)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근데 연예라는게 공부로 가능할까요??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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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경..

미국 Sun Microsystems에서 행사를 했습니다.
Free Solaris 10 Software Media Kit이라는 이름으로 말 그대로 솔라리스 미디어를 무료배송해주는 행사였죠.

공짜라는 말에 혹!!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솔라리스를 많이 쓰기도 해서 맨날 CD나 DVD굽기도 질리기도 했었죠

미국에서 바로 보내주는 것이니까 최신버전일 수도 있구요

허나 한달이 지나도 두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제가 정보를 올렸던 카페에서는 미국내 배송이라는 소문이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오늘 도착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분 좋아라~!! 하면서 후두둑 뜯었습니다..

그..
런..
데..


-_- 최신버전이 아녔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 가장 최신버전은 2006년 11월에 나온 버전인데..
2006년 6월에 나온 버전을 보내줬더군요;;;

최신버전의 공짜 미디어를 받아서 편하게(?) 쓰려는 생각이였는데..
역시나...

그냥 하던대로 해야되려나 봅니다.. ㅠ_ㅜ;;

ps : 눈에 띄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Commercial Value less than $10
ㅎ.ㅎ.ㅎ....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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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올블로그에서 보내준 에버랜드 초대권으로 3월 18일!!
가족들과 오붓하게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이제는 모두 성인이 된지라..
놀이기구를 타거나 그러지는 않았지만..

오랫만에 에버랜드를 걸으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단지!! 아쉬웠던건..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 16일부터라고 되어있었는데..
ㅜ_ㅠ;;

꽃이 아직 다 안피었더라구요;; 날씨가 추운탓도 있었지만..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진 않았지만..
그 느낌을 그대로 전하고파..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아직 정리를 안해서  --)

아마도 올리면 포토블로그에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에버랜드와 올블로그에 감사드립니다~!
 

ps : 그날 올블로그에서 보내준 티셔츠를 입고 갔습니다.
근데 모두 아이들 천국인지라.. 이 티셔츠를 알아봐준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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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_-
하나하나 정리해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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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휴대폰을 알게된 99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23번의 휴대폰을 만났고..
그중에 SKT에 냈던 가입비가 무려 11번이였습니다..


-_- 이 돈이면.. 크흑..;;;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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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광고와 같은 매체를 보면..

"XXX에서 OOO을 쳐보세요!"

라는 내용이 심심치 않게 보이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다가 오늘 제가 실천해봤습니다 -.-;;
(사실 의도한 것은 아녔는데.. 주소창에 친다는게 검색창에 쳐 버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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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검색결과는 제 블로그 주소다 보니..
제 블로그의 글이 주르륵 나올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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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태터툴즈의 블로그가 먼저 나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넙죽.. 이벤트가 아녔음.. 안나왔겠지요.. ㅎㅎ)


그리고 아래쪽으로 쭈...욱 스크롤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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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레 -.-;;
요건 또 모랍니까...-_-;; 카메라 이야긴 머 종종 쓴 이야기가 있지만..
사랑이야기.. 수록??? 엥??? ;;; 사랑이야기?? ;;;;
지금까지 여자친구 한번 없던 솔로부대원에게 사랑이야기라뇨;;;;
(카테고리야 있죠 -_-;; 무슨 쓰린 가슴을 부여잡게 만드시는지 원..;;)

그나저나...
전 제 블로그를 네이버에 등록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네이버에서 등록 기준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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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더군요 -_-;;
저 13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다니...
(숫자만 봤습니다.. 내용요? 봐도 먼소린지도 모릅니다 -_-;;; 인생은 깔끔하고 간단하게 살아야죠 ㅋㅋ)

어찌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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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도 바닥에..;;
사용자 평가도 0/0 이지만.. 나름대로 등록됐다는 것에 의미를 두려합니다.. ( --)
(비록 preview가.. 예전 이미지지만.. ㅎㅎ;;;)

ps : 평가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http://dir.naver.com/siteview/siteview.php?sid=6456283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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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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