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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8 게임과 게이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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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02.28 대형 쇼핑몰도 긴장을 해야지~!!

게임과 게이머..

MyCube 2007. 2. 28. 23:24
사실 저는 그동안 게임이라면 다소 담을 쌓고 사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동안 조금이라도 했던 게임을 꼽으면
포트리스, 크레이지 아케이드, 카트라이더, 니드포스피드

대~ 충..
이정도입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큰 맘 먹고 xbox360을 들여놓으면서 처음으로 산 게임이..
Dead or Alive 4 였습니다.

그나마 격투게임은 오락실에서는 돈이 아까워서 도저히!! 할 수 없겠고...
집에서라도 하면 조금이라도 스트레스(?)가 풀릴까 해서 고른 게임입니다..

그러다가 그래도 원래 좋아하는 게임이
레이싱류 였는데.. 하나쯤 있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사람들이 괜찮다는 게임인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3(이하 PGR3) 라는 게임을 주문을 했습니다.
다행히 xbox360 출시 1주년인가 해서 행사덕에 저렴한(?)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배송되기를 기다리면서..
xbox로 이것저것 하고 있었는데..
xbox live 라는 것이 있더군요..;; 접속해서 기존에 쓰던 msn 아이디와 매칭시키고 들어가니
데모게임이 있더군요 ㅡ_ㅡ;; 그중엔 제가 구입한 PGR3도 있더군요.

용량이 1기가가 조금 넘는 데모였는데 다운로드를 해서 실행을 했더니..;;
제 스타일의 레이싱 게임은 아닌듯 합니다 -_-;;

아무래도 오면 반품처리하고 다른 게임을 주문해야겠습니다..;;

ps : 주변에선 xbox360을 샀다니까 아주 당연하게 물어보더군요;;
Dead or Alive Extream 2 인가..하는 게임을 샀냐고 말이죠..;;
처음엔 비싸서 못산다고 했는데.. 막상 계속 듣고 있으니까 사는게 낫지 않겠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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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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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를 쓰는 분이시라면 센터에서 글을 보셨을 것입니다.
태터툴즈를 휴대폰에서 하자는 내용의 글이였구요..

궁금하신 분은 클릭!! : 휴대폰에서 태터툴즈하다!!

무선인터넷 정액제를 사용하고 있는 저로썬 -_-
이동중에도 항상 휴대폰으로 무엇인가를 해야만 심심해하지 않는 관계로..
꺼리가 필요했는데 좋은 것을 찾았다 싶어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SKT여서 그랬을까요..;;
글자가 모조리 깨져서 나오더군요 -_-
다른 폰까지 긴급 공수해서 확인했으나.. 결과는.. orz;;

사진..한번 보시죠..;;

01

나름 최신폰이라 생각하는 제 휴대폰은 효리의 Slim & H 입니다.;;
처참한 글자 깨짐을 경험하였습니다.. ㅜ_ㅠ;;

급한 마음에 -_- 다른 휴대폰을 공수하였습니다.
공수한 휴대폰은 모토로라의 크레이저 빠이어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아.. 역시 글자가 깨집니다..;;
그런데 좀 이상합니다..

효리폰과는 다르게 글자가 적게 (?) 깨집니다..
동일한 Nate 브라우저일텐데..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Nate 브라우저 정보를 조회해봤습니다.

모토로라 크레이저 : 엔진버전 ( v4.1.SKT 061030r), ProductID (INF-1.11.0-2006-10-30)
삼성전자 Slim & H : 엔진버전 ( v.5.0.SKT 060922r), ProductID (INF-1.11.0-2006-09-22)


엔진버전이 크게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신기하게도 크레이저가 나중에 나온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엔진버전이 낮은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이네요..
어쨌든...

두 모델에선 실패입니다 ㅜ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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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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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_-
기업들의 행태(?)에 대해서 글을 계속 포스팅하는 듯하다..;;

제발 이러한 글들이 시리즈물이 되지 않길 바라며..;

얼마전 본인은 I 쇼핑몰에서 XBOX의 주변기기중에 하나인..
[XBOX360] 플레이 & 충전 키트(MS정품) 라는 것을 주문했다.

알고봤더니 이것은 I 쇼핑몰 직영이 아니라 일명 말하는 오픈마켓이다

대형 쇼핑몰들이 쇼핑몰을 위한 기반 서비스만 제공하면, 따로 온라인 쇼핑몰이 없는 업체들이
입주해서 판매하는 형식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선 문제가 생기면 대형쇼핑몰로 불만을 토로하고, 대형쇼핑몰은 입주 상점들에게
이러한 문제가 있었다 라고 알려주는 하나건너 거래방식인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하다보니, 고객의 입장에서는 대형 쇼핑몰을 믿고 구입을 하는데
제때 배송을 받지 못하거나 교환을 받으려해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태가 왕왕 발생하고 있다

이번에 본인이 당한 케이스를 한번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히 본인은 I 쇼핑몰이 입주한 미니샵에 우수샵이라는 내용으로
달아준 마크를 보고 "믿고" 구입을 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참담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내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25일 오후에 결제하고 26일, 27일, 28일..
내리 3일동안 미니샵 운영자가 주문을 확인한 이후에도 처리하지 않고 방치함으로 인해서
필요한 물건을 결제를 하고도 제때 받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그리고 오늘에서야 미니샵 운영자는 해당 물품의 재고가 없다는 것을 알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객 가지고 장난치나?


이로인하여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환불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


I 쇼핑몰을 믿고, Star Seller 1등급이라는 마크까지 달린 미니샵의 불성실한 태도는
신뢰가 기본이 되는 상거래의 기초도 모르는 행동이다.
이러한 미니샵의 행동은 미니샵 각각의 신뢰도를 무너뜨림과 동시에 대형 쇼핑몰에 대한 신뢰도도
떨어지게 된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은 이유로)

이러한 사태를 겪은 소비자는 나뿐이 아니였고, 이 미니샵은 상습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제 결론으로 가서
대형쇼핑몰 역시 그 동안 쌓아둔 신뢰를 가지고 운영을 하는 곳이다.
미니샵들이 입주할때 내는 돈은 바로 그 신뢰를 빌리기 위한 돈이다.

하지만 그 돈에 눈이 멀어서 아무 미니샵이나 들여놓고, 관리를 안한다면
소비자는 대형쇼핑몰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고 다시는 찾지않게 될것이다.

일부 악덕한 미니샵때문에
같은 돈을 내고 장사 한번 잘 해보겠다는 선량한 대다수의 미니샵을 욕먹이고,
그 결과적으로 자신의 이미지, 신뢰도를 상처내기 전에
단순히 결제시스템만을 빌려주고 돈을 받을 것이 아니라,
미니샵을 관리해야될 때라 생각한다.

덧붙임이지만,
어제 본인은 G모 대형 쇼핑몰에서 게임을 하나 주문했다.
그리고 오늘 거기에 입주한 미니샵에서 전화가 왔다.

내가 주문한 게임은 행사용으로 나온 버전인데,
현재 주문한 상품이 없어서, 같은 타이틀이지만 일반 버전을 보내도 괜찮은지 물어보는 전화였다.

내용이 같은지 물어보자 내용은 같은데 외부 타이틀의 그림이 다른 것이라 했다.
알겠으니 그럼 그것으로 보내달라고 했고, 그로부터 30분 후,
택배가 발송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이러한 두 케이스를 하루에 겪어보면 누구라도 G모 쇼핑몰을 이용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미니샵은 단골미니샵으로 저장하고 앞으로 비슷한 물품을 구입할 때엔
이 쇼핑몰을 이용하게 될 것이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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