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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문득 생각나서
티스토리쪽으로 현재 블로그를 백업했다..

이 글을 제외하고 글 수 707개, 글마다 붙는 고유번호인 퍼머링크 수를 보면 762..
글을 쓰려고 시도했던 수가 762번, 그중에 남아있는 글이 707건..

2005년 4월에 블로그를 처음 배워서 시작한 이후로
나름대로 많은 것을 쓰고, 배웠던 시간인 것 같았다..

유명한 일부 블로거분들을 보면 1기, 2기, 3기등으로 블로그를 나누시던데..
처음엔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조금씩 알 것 같기도 하다.


아주 좋은 책이 있고, 좋은 일기장이 있어도
그 부피가 다음에 확인할때 딱! 좋은 그 크기일 때
그 가치가 더욱 좋은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것이기도 하다.

블로그가 자신의 생각, 일상을 남기는 그것일지라도
가장 보기좋을때에 제본을 하는 것이 그 이후
미래를 볼때에도 제일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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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티스토리를 돌아다니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해서 버그신고(?)차 포스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화면은.. 티스토리에 로그인해서 블로그에 가면.. 나오는 화면..

그런데 랜덤블로그를 누르다보면..

신기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도메인에 tistory.com 이 있으면 저 화면이 뜨고.. 다른 도메인으로 설정되어 있으면  안뜬다는것..;;;

여러번을 해도 마찬가지..

랜덤을 수차례 눌러봐도 tistory.com 이 있음 저 막대가 보이고,

어느날 갑자기 tistory.com 이 아닌 다른 도메인으로 등록되어있음 싸악..사라지는..

TNF의 배려이려나 싶기도 하지만..
(도메인에 tistory.com이 없으면, 이 블로그는 티스토리를 사용한다고 따로 안알려주는??)

한편으론 다른 사람의 블로깅을 하다가 본인 블로그로 가려면.. 저 막대가 없어서..;;

티스토리 메인화면으로 재 접속해야된다는..;
(로그인이 풀려버리는걸까요? 도메인 전환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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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에도 나왔다시피..

한국납세자연맹의 뉴스레터에 나온 국민연금에 대한 고발내용입니다.

재생시간은 30분 4초입니다.

저도 새내기 직장인으로써 아무생각없이 국민연금내라니까 내고있는데..

생각해보니 많이 억울하네요..

한번 보시고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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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혼자 영화보러 갔습니다 -_-
이걸 우울하다고 해야되나.. 이젠 즐긴다고 해야되나.. 고민입니다..

어찌됐든간에.. -_-;
강변 CGV에 오늘 저녁 7시 25분시작의 데자뷰라는 영화를 예약해두고..
회사에서 퇴근을 좀 서둘러(?) 했습니다..
그래봐야 도착하니 시간이 빠듯했습니다..

발권하느라, 심심풀이용 팝콘사느라..

발권을 했는데 티켓이 좀 바뀌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에 띄는 것은 타 상영관의 티켓보다 좀 큽니다..
그리고 입장시에 회수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CGV 10주년이라는 문구도 보이고, 여튼 그렇습니다..

이리저리보면.. 확실히 CGV가 덩치가 큰만큼 이것저것 많이 시도하는군요..
모바일 티켓도 그렇고.. IC카드에 티켓을 저장했다가 입장하는 티켓리스 서비스까지..

다른 영화관도 이런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면 가게될 듯 싶습니다.


ps : 서비스데스크 갔다가.. 2007년도 VIP 쿠폰북을 받았습니다.
2006년 쿠폰북보다 훨씬 이쁘고 내용도 알차더군요..
일단 눈에 보이는건.. 주중 초대권 2매, 팝콘(소) 무료 2장, 콜라(중) 무료 1장, 콤보세트 천원 할인권 1장.
대충 계산해보면 24,000원쯤 되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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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집에 IPTV를 설치할까.. 해서
기존에 집에서 사용하던 네트워크 구성상태를 점검하다보니 부족하여
공유기를 한대 더 구입해야겠다..라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렇게 구축하려는 이유는 간단히 2가지.

1. 공인IP를 IPTV set-top박스가 요구를 했고, 그러다보니 공인IP를 포워딩해줄 수 있는 하나의 장비가 필요했으며
2. 이 과정에서 방에서 거실로 랜케이블이 바닥에 깔리는 것을 원치 않아서.. 였죠..

그리하여~!!
구입한 대망의 A사 공유기가 도착했습니다.

일단 간단한 테스트를 위해
A사 공유기를 linksys공유기와 동일한 설정으로 맞췄습니다.

그리고 무선랜 PC와 유선랜 PC간의 iperf라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대역폭 측정 및 인터넷 품질 측정에
들어갔죠..



주말에 네트워크를 어떻게 꾸밀지, 다시 한 번 고민하면서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했는데..
다 글렀습니다..-_-

주말내내 저 공유기를 어떻게 환불받아야될지 고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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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도 웹 어플리케이션이라는 것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때때로
응용프로그램을 실행시켜 쓰다보면..

익스에서는 되는데, 여기선 왜!! 안되지??
라는 생각도 들 정도였으니..


01


익스에서 이렇게 구현해버리는데..
무슨말을 더 하겠는가..;;;;


둘다 현실로 만날 수 있는 화면들이다.. 분명히..

퇴근 전 rss를 보고 있으니 아는 동생의 블로그에서 글이 도착했다..
엑셀뒤에 배경을 깔면 좋겠다는.. 내용...

웹이라면 쉽지만.. 응용프로그램에 실제로 배경을 쓰는 경우가 몇이나 되겠나..
라고 생각하면서도 엑셀을 실행시켜서 메뉴를 찾고 있었다..-_-;

근데 황당하게도...
그러한 메뉴가 존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이미지 하나 만들어서 깔아봤는데..
도대체... 모야 이거 -_-;;...


세상은.. 어느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 감을 잡기 힘들다.. ㅡ.ㅡ;;

예전에 오라클 회장이 말했듯..
네트워크 PC가 다시금 나타나는 것도 그리 멀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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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 보니까..

태터툴즈를 테터툴즈로 잘못 부르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태터툴즈 블로그로부터의
공지사항을 받고서 그러고 보니 저 자신도 상당히 잘못쓰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 : 태터앤컴퍼니, 태터툴즈!

하지만.. -_-
어느세월에 그동안 입력했던 테터를 태터로 바꿀지..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그러던 차..
BKLove님의 태터툴즈 팁 :: 데이터(내용) 한번에 수정하기~ 이 올라왔습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낼름 바로 작업을 시작..

대략 20여분의 시간을 통해서 모두 바꿔버렸습니다..
하면서 예전에 제가 쓰던 도메인인 s18972.info로 되어있던 내용들,

예를 들면 이미지 링크라든지..
모조리 현재의 도메인인 mydiary.biz로 바꿨습니다.

몇몇 페이지를 읽어보면서
혹시나 잘못된 것이 있지나 않을까..
40-50개의 포스트를 읽었었는데..

모두 괜찮더군요

좋은 팁을 알려주신 BKLove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제 제 블로그에서 남아있는 테터는..
코멘트만이 남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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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기  전에..
메일함이나 정리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네이버에 접속..

새로 도착한 메일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메일을 읽는데..

먼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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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치채셨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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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로 모여든 글을 보고
글을 찾아가고 댓글을 달면서 인터넷 서핑을 못한게 꽤 된듯한 느낌이 듭니다.

지난 상반기에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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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3가지의 포스팅을 가지고 allblog의 상반기 top100에 100위로 입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위에 있는 저 마크를 붙일 수도 있었지요..;;

처음에는 굉장히 자랑스러웠고,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분들께 무척이나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방문해주신 분들께는 감사하지만.. 제 자신이 저러한 위치까지 가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_-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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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서 보니까 제 포스팅에.. 저러한 마크까지 붙어있더군요 -_-


어떻게 보면 저 마크를 보고 제 블로그까지 오신 분도 있으실텐데..
은근히 블로그 포스팅에 부담도 갑니다..-_=;;


올해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서 좋은 글을 많이 쓸 수 있도록 해야겠다.. 라고는 했지만..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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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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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를 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오늘도 하나 건졌(?)습니다 -_-;;


여름하늘님이 알려주신 정보입니다..
제목이 무엇인고 하니!!
Office Live로 도메인과 계정 공짜로 얻기.

Office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전 생각하기를..
MS가 드디어 Office를 웹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나보다!!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_-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공짜일리가??

그리고 그런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서 도메인은 무슨 필요이고, 홈페이지계정이나 트래픽은 무슨
이야기인가! 라는 의문을 품었습니다..;;


어찌되었든간에..
도메인은 yourdiary.net 으로 만들고, Office Live에서 제공하는 메일은
webmaster@yourdiary.net 입니다..
(아직 DNS가 업데이트 안되었을테니.... 메일이 되는 시점도 몇일이 지나야겠군요..)

diary시리즈에 재미붙였습니다 -_-;;

하나 더 만들어볼까요??
hisdiary나 herdiary.. -_-


어찌됐든간에.. 만드실 분들을 위한 자세한 설명은 여름하늘님의 블로그를 참조해주시고..

웹 버전의 HTML 편집기를 통해서 MS에서 다~~ 준비해준 형식으로
테스트 페이지만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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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하는 과정에서 신용카드로 1달러를 결제했는데..
그게 좀 걸리긴 하네요..;;

ps : 그리고보니.. 현재 이 서비스는 미국에서만 된다고 합니다.. 저도 거짓으로 플로리다 주소를
대~~충 꾸며서 썼는데 조금.. 찔립니다.. 제가 입력한 주소에 거주하시는 분께 사죄를... orz;;;
(한글을 아시는 분이시려나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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