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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사담) 57분 교통정보도 아닌데, 오늘은 매시간 57분만 되면..
글을 쓸 꺼리(!)가 생기네요..;; 유달리 포스팅이 많은 날입니다..


학생시절엔 모르지만..
직장인이 되면서 은근히 신용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모 신용정보회사에서 "유료"로 신용상태를 연회원으로 가입해서 받고 있습니다.
지난 리니지 사태이후 개인정보쪽에 부쩍 관심이 늘고 그래서 많이 신경쓰는 편입니다.

오늘 우연히 미디어몹에 갔다가 삼성CMA 계좌 신청하면서 체크카드 신청하면
신용조회를 하고 발급한단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체크카드는 신용기능이 없고 충전된 만큼 또는 계좌의 잔고만큼만
신용카드"처럼" 쓸 수 있는 카드입니다.

하지만 체크카드를 발급하는데 있어 왜 신용조회를 하는지 의문이군요.. 
해당 포스트를 작성해주신 분도 이 것과 관련해서 문의하니 삼성카드 "첫"발급자는 조회한다고 하셨다는군요..


자.. 그럼 저도 제 경우를 들어 하나씩 테클을 넣어보겠습니다..

1. 현대카드
과거 CGV에서는 멤버쉽 카드를 현대카드와 제휴해서 발급하였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저는 체크카드를 신청했고, 한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재신청을 했습니다.
결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체크카드이고, 1달동안 연락 한 번 없어서 제대로 신청됐는지 확인이 안되서 1번 더 신청했더니 이런 결과가 됐습니다. 신용카드도 아닌데 신용카드 발급이라는 사유로 남았군요.. 현대카드 KIN 입니다..

2. 굿모닝 신한증권

한때 금융쪽에서 일하시는 분이 계셔서 CMA이니 펀드니 공부하다보니 그런쪽으로 계좌 하나 터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이왕이면 제가 예전부터 쓰던 은행인 신한은행 계열로 만들면 좋겠다 싶어서 가서 계좌 만들었습니다.
결과요??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머 대출 같은 걸 받겠다고 했습니까? 제 신용 조회 왜 하는지 이유를 이해못하겠더군요..

3. 신한카드
신한카드를 만들면서 처음에 은행에 가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그러면서 카드종류를 F1 카드라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어이없게도, 나중에 신청결과를 보니까 당시 신한카드사에서 내놓으면서 주력상품으로 밀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드를 신청해놨더군요

어이없어서 은행 지점으로 전화걸어서 담당자 바꾸라고 하고, 왜 고객 동의없이 카드 바꿨냐 라고 따져물으니까 자기네도 접수받아서 영업사원들한테로 넘기는데 영업사원이 실적때문에 카드 종류 바꾼거 같다고 하더군요 -_-
이거 본사에 한번 쳤어야 되는데.. 제가 그때 바빠서 못 친게 상당히 한스럽습니다 -_-
희망하는 카드로 다시 재발급해드릴까요? 하고 묻는데 발급소요시간보니 오래걸릴듯 해서 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보니 신청서 넣었다가 취소했다가 다시 넣고 취소하고.. 총 3번을 장난쳤더군요 -_- 어이없어서..

이후 SK 제휴카드가 나와서 신청했는데..
뻔히 쓰고 있는 고객이고, 타 카드사나 금융권과 정기적으로 신용상태 주고받는 거 아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따구로 처리하더군요 -_-

카드도 마음대로 종류 못바꾸겠습니다..

우리나라 금융권.. 어이없습니다.
고객이 전혀 수긍할 수 없을 것 같은 부분에 자기네 마음대로 신용도에 칼 확확 들이댔다가
정작 고객이 필요해서 요청하면 자기네들끼리 칼 들이댔던 신용도에
"고객님 신용도에 흡집이 많아서 안되겠는데요~" 라고 뻔뻔하게 돌이치는
그 모습에 아주....
(머라 표현할 말이 없군요 -_-)


본인의 신용은 누가 지켜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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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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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고 나만의 주소를 갖게 되면서..

내가 갖고 있는 것들에 대한 평가가 종종 이뤄지는 것을 봤다.
대표적인 것이 도메인이라 생각한다.
"내가 갖고 있는 도메인이 무엇이다."

이러한 평가는 멀리 찾지 않아도 많이 있다.
휴대폰 번호..

남들이 절대 가질 수 없을 것 같은 뒷자리 0000을 가진 사람도 있고
나처럼 뒷자리는 별로일지라도 국번이 777을 가진 사람도 있다.

어찌됐든간에

친구의 블로그에서 알게된 가치평가.
예전엔 그냥 "재미"로 하곤 했지만.. 지금은 단순히 "재미"로만 하기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아래에 있는 것들은 mydiary.biz 에 대한 평가자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곰곰히 따져보니..

도메인은 도메인 소유로써 그 가치가 정해지는 것은 아닌 듯 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도메인에서 어떤 정보를 제공하고 어떤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내가 살아가면서 보고, 느끼고, 생각해서 끄적거렸던 글들,
내가 어디선가 봤던 것들을 한 곳에 정리하였거나
내가 어떤 것들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던 것들
기억속 어딘가에 있던 것들을 끄집어 내어 정리하였던 것들..

이러한 것들을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내놓을 수 있는 용기가 있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도움을 받고 공감하면 할수록
내가 장난으로든, 진심으로든 얻을 수 있는 가치가 아닐까?

2006년을 마감하면서 올블로그에서 줬던 블로거 Top100의 상처럼 말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치라는 존재는 절대(!) 돈으로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단순한 "재미" 일수밖에 없는 것일게다.

자.. 그럼 결론..
제 도메인의 가치.. 아니 제 블로그의 가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가치는 얼마나 되시나요??

 

네임즈-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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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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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대로라면..

이 포스트는 2월 1일에 작성되어야 했었다.
그리고 그날 이후 바뀐게 없었다면..

내 블로그는 나눠지지도 않았고, 700개가 넘는 글들 사이에서 이 글이 함께 발견되었을 것이다.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나눠졌었다면..
씌여진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기억 저편 속으로 사라질 운명에 놓일지 모르는
컴ⓣing의 주절거림 1기로 이동되었을지도..


서론이 무척이나 길었던 듯..
2월 1일.. 나에게는 2가지의 선물과 2가지의 구매품목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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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지난해에 했었던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보내준 w.e.b 라는 잡지였다

아는 분의 추천으로 하게 됐는데
나름대로 디자인의 시각이 없던
나에게도 좋은 공부가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우수 평가위원이라며 2가지의 보상중에
한가지를 고르라는데 세미나와 잡지 1년 구독의 선택에서 나는 주제넘는 짓은 안하는게 좋겠단 생각에 잡지를 선택했었다.



아직 제대로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쪽 분야를 다시 한번 배워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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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이벤트로 응모해서 받은 iM 이라는 앨범

쿨의 멤버였던 유리가 참여했다는데..
앨범 어디를 봐도 유리의 모습이 보이지가 않는다..;;

내가 둔한 건가 싶기도 하고.. (쇼케이스 상품)








남은 두가지는 구입한 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분히 충동구매적인.. 부분이..

어디서 문화상품권을 5천원권 2장을 얻었는데.. 마땅히 쓸 곳도 없고 해서..
(나나 주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댓글 남기고 가시라.. -_-;;)
그냥 돈 좀 더 보태서.. 씨디 2개 샀다.. (사실 무료배송을 노린것도 있지만.. )

쿠라기마이 앨범은 코난의 주제가를 불렀다그래서 혹! 해서 산거고..
(일본판 DVD도 함께 들어있다는데 지역코드 2를 어케 해야되나.. 고민하다가 아직 뜯지도 못했다..-_-;;)

하나는 For You..
숙명여대 가야금 연주단의 2006년 결산(?) 앨범이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모 건설사의 영화관 광고에도 나왔던 All for one 이라는 곡이 담겨있다.
B-boy들이 제대로 알려지기 시작한 때가 이때쯤이 아니였는가.. 라고 생각해본다.
(가야금 연주곡 듣고 있는다고 해서 절대 내가 고상한(?) 취미를 갖게 된 건 절대 아님..-_-;;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들어보시길.. All for one을 들어면 무엇인가 당기는 듯한 그런 선율이 느껴져 온다는)

여튼 두장의 앨범에 대해서 그렇게 아깝단 생각은 들지 않는다..

단지 CDP를 이제는 사용하지 않기에..
iTunes를 이용하여 iPOD nano로 조용히 밀어넣어서 듣고 다니는 중..
(한번만 컴퓨터에 넣었다빼면.. 씨디는 말 그대로 최고의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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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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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라는 것은 언제나 기분이 좋은 것이지요..
누구에게나 말이죠..

물론 어젠가 TV에 나오더군요..
홍삼을 무료로 보내준다고 하던 일부 사기업체들의 말이죠...

저는 그런 큰(?) 공짜는 애시당초 원하지도 않습니다..
단지 작은 것들이 모여서 큰 것(!)을 이룬다면.. 대환영이죠.. ( __)


어찌됐든 전 요즘 신나게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S통신사에 보면 방송메시지 서비스인 N***Air 라는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잘 모르시지만..

여기서 음악채널에 "유료" 가입하고 무선 인터넷 무제한을 신청한 뒤,
날라오는 쇼케이스 이벤트에 죽어라고 응모합니다.. -_-

퀴즈 모두 맞추면 5점 누적해주는데, 이 점수로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5등 또는 10등 안에 들어야 상품을 줍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노라존스의 쇼케이스입니다..
사실 이런쪽으로 가수가 누가 누구고.. 잘 모릅니다 -_-

하지만 모르는 가수, 모르는 노래라고 그냥 두면..
평생 모를지도 모르는 일이죠..

그냥 모조리 받아서 듣다보면..
아.. 이런 가수도 있고, 이런 노래도 있구나 합니다..
(하나의 배움의 방법으로 터득한 것이죠..)

허나..문제는 경쟁이 너무 세다는 것이죠..
한동안 하다보니 당첨자 목록을 보면 맨날 보는 그 번호들입니다.
휴대폰 번호 뒷자리 4개 가려봐야 -_-
늘상보는 번호들 뿐이라는 거죠..

특히 1등하는 사람의 그 번호는..
(하루종일 이것만 하나..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

괜히 애꿏게 저도 경쟁에 불타올라서 열렙(?) 중입니다..;;
덕분에 지금은 1위를 달리고 있지요.. (언제 1등 뺏길지 모릅니다..)
발표일이 2월 14일까지니까 긴장을 풀지않고 계속 두들겨야 됩니다..;;
때로는 배터리가 쫑(?) 날때까지 말이죠!!


그럼 지금 제가 몇번이나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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