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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조사 결과

It'sME 2005. 10. 5. 23:57
이 성격 조사는

서울대학교 (최인철, 김청택 교수)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은국 교수)들이 제작한 성격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시고, 자신과 성격이 가장 똑같은, 자신과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을 만나보십시오.



테스트를 희망하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결과중에... 저와 비슷한 여자분들에 대한 링크가 있길래..
한번 눌러봤더니 =ㅅ=;;
블로그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네요...

거의다..싸이월드..
아직까지 블로그는 어려운 세계인것 같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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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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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뉴스를 봤는데..
다른 분들의 글을 보고 덩달아(?) 포스팅합니다.


작년 전역자로써 =ㅅ=;;

아직 계급에 대한 느낌이 그대로... 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살아있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이병, 병장 없앤다고 -_- 새로운 병영 문화가 생긴다고요?

천만에요..

1년이나 지나서 지금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있던.. 2004년 초..제가 상병 그리고 병장일때죠..

일병, 상병들..
조기진급해서 한달 먼저 달든지, 말든지..
언제 입대했는지.. 입대 서열 따지고 그럽니다- _-

누가 언제 계급으로 따졌는줄 아시나보군요?
물론 영향이 없다고는 못하죠...

간부들도
상병이 되가지고..병장이 되가지고.. 그런식의 말도 하니까요..

하지만 제 생각엔
계급은 그냥 =ㅅ= 얼마나 입대 빨리 했는지..

그냥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눈에 보여주기 위한것이지..
그게 병영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축이 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제가 보기엔 말이죠...

그냥 계급 통합해서 =ㅅ=
사병들 월급 줄여서 예산 줄일려고 하는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병장 월급을 상병 월급으로 낮추고 남은 돈으로 이등병들 일병 월급 올려주려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ㅠ-

월급이 아니라 용돈인가요?? =ㅅ=



어떤 분들 들으면 그렇겠네요..
너 계급 머달고 전역했냐??

상병 달고 전역했는데요.. 쀏....

누구는 병장달고 전역했다는데 넌 상병달고 전역했냐?? 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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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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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와의 약속이 있어 테크노 마트에 갔습니다..

배고픔을 달랠겸해서 9층에서 밥을 먹고..

6층으로 내려갔는데..

허거덕 =ㅅ=;;



중앙 에스컬레이터 정면에 붙어있는 현수막..
각 매장마다 붙어있는
본 판매점에서는 LG Telecom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이게 몬소리라지..
LG Telecom이라면 가입자를 늘려도 시원찮을 판에..
판매처를 줄이다니?? =ㅅ=;;

대충 둘러보니.. 대리점들은 그런것들을 붙이지 않고 있었다..

SKT, KTF 대리점등..원래 LGT를 판매하지 않는 곳에서는..

아르바이트 삼아 잠시 일했던 대리점에서 물어보니..

LG텔레콤 본사에서 어쩌구 저쩌구 해서 저렇게 되었다는데..
여튼 확실한건.. LG텔레콤 대리점에서는 살 수 있다고...


그나저나. =ㅅ=;;

저런 플랜카드 붙여놓으면 테크노마트에서 LG텔레콤 안파는 걸로 이해하기 쉬울듯..

판매점 대리점 -_- 구별을 정확하게 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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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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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것이 없을까..

냉장고외 기타 등등을 뒤지고 있으니.. 어머님께서.. 말씀하시길

냉동고에 홍시 있으니 꺼내먹으라고....
(냉동고.... 홍시?? -_- 홍시를 얼려먹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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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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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유메미루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카오님의 블로그로의 트랙백입니다..

옛날, 우리가 ‘중세’라 부르는 시대가 있었다. 당시를 묘사한 이야기들을 살펴보면, 그 시대의 주인공은 크고 작은 왕국과 용감한 기사들, 그리고 흉포한 용이었음을 알 수 있다.

시는 여행과 물자수송이 몹시 불편한 시절이었으니, 모든 왕국은 필요한 것들을 자급자족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었다. 더불어 왕국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당대에 중요한 모든 직업과 기술을 골고루 갖추어야 했다. 영어권 사람들의 이름에서 우리는 그와 같은 직업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스미스(대장장이)나 카펜터(목수), 밀러(방앗간 주인), 베이커(빵 굽는 사람) 등이 그 좋은 예이다.

미있는 것은, 그와 같은 특정 직업들이 호칭 이상을 넘어서 나름대로의 인성적 특질을 지녔다는 점이다. 우리는 이러한 인성 성향이 왕국의 생존이나 특정 조직의 성공에 필수적인 상호보완적인 인물 유형들을 폭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예전에는 직업이 이름에 영향을 끼쳤을 뿐 아니라, 특정한 인성 유형을 지닌 사람들이 특정 직업에 몰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던 것이다. 과거 우리의 조상들은 대개 본인의 성향과 궁합이 맞는 직업을 택했으며, 그리하여 오늘날 직업 안내서나 직무 설명서의 원조격인 모종의 지침 같은 것이 만들어져 통용되곤 했다. 우리는 그 어떤 직업이나 직무든 그 특성이나 요구사항에 적합한 인성을 보유한 사람들이 맡아야 성공할 수 있고, 그렇게 직업 혹은 직무와 그 수행자의 인성을 적절하게 결부시키는 것이 중세 왕국의 생존에도 필수적이었으며 오늘날 조직의 성공에도 필수적이라고 확신한다. 왕국이든 기업이든 인성별로 다양한 특질을 잘 배합하여 튼튼하고 막강한 통일체를 만들어내야 꾸준한 성공을 구가할 수 있다는 의미다.

현대의 조직은 실로 다양한 인력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개개인의 인성적 특성을 인식하고 살려주는 기업 왕국만이 아서 왕의 왕국과 같은 성공적인 조직이 될 수 있다.

늘날 우리는 외견상 매우 자유롭게 다양한 경력을 모색하고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우리 내부에는 여전히 중세의 직업적 적성 혹은 인성이 있다. 이러한 인성을 올바르게 확인하고 이해하면 비교적 쉽게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인성을 무시하고 선택을 내린다면, 결국에는 실패하고 말 것이다.

오래전 그 시절은 지금보다 단순했던 것으로 보인다. 중세 유럽의 왕국으로 돌아가보자. 그 시대에 살았다면 당신은 과연 무슨 일에 종사하였을까? 현재의 직장도 직위도 잠시 잊고 중세의 왕국을 여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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