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92005  이전 다음

어제까지만 해도..

대기업의 17인치냐.. 중소기업의 19인치냐.. 를

놓고 고민을 했는데

오늘 오전에 학교에 와서 시간이 남길래..

다나와, 베스트바이어, 오미같은 가격비교 사이트를 보면서

다시한번 정리를 했습니다..

회사는 눈을 질끈 감고 안보고..

디자인보고, 스펙보고...

대충 결정을 내린것이..

2가지 모델로 압축되더라구요..

둘다 무결점 모델이니 불량화소 1개라도 있으면 제품 교환..



어떤게 나을까요 =ㅅ=



ps : 저의 결정을 바꾼 한마디..
"요즘 모니터..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상관없어요.. 그리고 패널 고장나면 새로 사는게 더 싸게 먹혀요"

맞는말이긴 하다.. 쩝..
Posted by 컴ⓣing
|
웰컴 투 동막골을 볼때... 강혜정이라는 배우를 처음 봤다..

어지간히도 영화를 보러가지 않는 탓이려니...

원래 연예계도 별로 관심도 없을 뿐더러....


영화를 보면서..

와.. 저런 표정... 너무 맑고 깨끗한 표정...

아름답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와서 이야기를 들으니..

연예의 목적에 강혜정이 출연했었더란다..

그래서 모 검색사이트에서 연예의 목적으로 검색해서

스틸샷이며..

포스터며.. .

한참을 뚫어지게 봤다..


정말 -_- 저 강혜정이 이 강혜정이 맞는지......

너무나도 차이가 나는 장르의 영화라서 그런걸까??

강혜정이라는 배우가 좋아지기 시작한 걸까..

아니면- _- 무슨 이유일까...

오늘 밤은 곰곰히 생각하면서 잠자야겠다.

쩝....

정말 같은 사람 맞아?? -ㅅ-;;

Posted by 컴ⓣing
|
한때 -_-

봇들의 악랄한(?) 행동으로 인하여 거짓 카운터가 마구 올라가
(머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

그래도 =ㅅ=;;
실제 방문하신 고마우신(!) 분들의 정보를 좀 보려고..


전문 카운터 프로그램까지 깔아서
설정을 하루 한번만 카운팅 되도록 설정하고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오랫만에 생각나서 들어갔더니..

ㅡㅡ;;

이럴수가..

도대체 무슨 수치인게냐..



그럼 태터가 중복체크등을 더 잘한단 말이냐 =.=






도대체 -_-

전문 카운터 프로그램을 모하러 깔았는지..

내가 한심해 지는 순간..


ps : 봇을 애시당초 차단할 수는 없없다.. 물론.. 이유는 ..

첫번째.. 봇의 방문을 통해서 검색엔진으로 통해 들어오는 사람도 있으니 카운터에 넣어야 된다는 생각 ( '')

두번째.. 봇의 방문을 빼면.. -_- 카운트 수치가 너무 줄어든다.. 심리적인 압박.. ㅡ.ㅡ;;
Posted by 컴ⓣ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