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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의 강원래씨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욕설(?)을 담은 답글을 썼다가.. 많은 이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는
글을 올블을 갔다가 봤습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강원래씨는 공인입니다.
공인으로써 하면 안되는 행동을 한것이겠죠..

하지만,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고
자신이 잘못했었다는 것을 시인하였다는 점에서

물론 지금은 미디어 시대이고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사용하고
평범한 한 사람이 인터넷이라는 언론을 통해서 죽어날 수도 있는
시대죠..

이러한 시대에 자신이 잘못한 것을 어떻게 하면 용서받을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더욱 분노를 일으킬 수 있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알겠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평가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잘못을 시인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매우 큰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 아닐까 합니다..

전 그 행동, 생각을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특히.. 교통사고로 인하여 시작된 하반신 마비라는 큰 장애는
만약에... 정상인 이였던 사람들이 그러한 장애를 가지고 살아간다면
한편으로는 성격파탄자로 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저라도 그럴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하늘을 탓하고 인생을 탓하며, 태어나서 살고 있는 삶을 부정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구요.

그 현실을 이겨내고 5년만에 대중들 앞에 서준 강원래에게
지난 날 그가 어떻게 이겨냈었는지 한번쯤 생각해주는 배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원래씨도 사람인 이상
한번의 실수는 하겠죠. 그리고 그 실수에 대한 사과도 헀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같은 잘못은 다시는 안하는 것이
되겠지요..

특히.. 자신을 믿고 의지하고 함께 하고 있는 그 사람때문에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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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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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이 머리손질하러(매직하러 갔더랍니다.. )

전 매직이 몬지도 모르고.. --;;

인라인을 타러 한강갔다가.. 금방 끝나겠지 싶어

친구들 머리 손질 시작한지 20분쯤 지나서 미용실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1시간 2시간... 지루해지더군요 -_-

미용실에 있는건 여성잡지..

펼쳐도.. 왠 브랜드 사진만 가득..

할게 없는지라..

휴대폰을 꺼내놓고 무선인터넷을 시작했습니다..


준 프리존에 가서 영화미리보기도 하고..

사이월드도 하고.. .

은행접속해서 잔액도 보고..

이벤트 있는것 가서 둘러보다가

그냥 게임하는 것이 있어 했는데..

첫번째 문제 틀리고..

두번째 맞추고.. 세번째 맞추고..

그담에 나온 화면..

당첨 PSP(SONY)

쿨럭.. o.o ..... O.O ....... O.o

이게 모라는거지.. -_- 꿈인가 생시인가..

놀래서 슬라이드를 닫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다가..

다시 접속해서 확인해보기로 했는데..

어라 -_- 어디서 당첨됐다고 헀더라..

아까 1시간 내내 돌아다녔던 서비스 다 돌아다니다가

결국 들어갔더니..

정말 당첨.. >_<

하늘이시여... 제게도 이런 행운을 주시나이까~!!

쿨럭...



로또를 사야했던걸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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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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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는 경찰서 였다는데...

지금은 -_-화장실 입니다." tt_link="" tt_w="553px" tt_h="415px" tt_alt="" />

아주 어렸을 적에 봤었던.. 삼천리 자전거..

영어로 SAMCHULLY HO 라고 적혀있습니다.. " tt_link="" tt_w="553px" tt_h="415px" tt_alt="" />

와..언제적 전화기....


추억의~! 뻥!!뻥!!튀기!!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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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비오는 날씨인지라.. 참으로 사진이 안나왔습니다..
애시당초 실력도 없던지라..;;;;

사실.. 토지라는 드라마(?)를 본적이 없는지라.. ㅡㅡ;;
같은 대상물을 보고도 이게 어떻게 나왔었는지 모르니
비교도 안되고 머 그냥 그렇습니다.. ( '')

그나저나.. 지금은 셋트장의 내부는 그냥 일반 전시관으로도 쓰고 있군요. .ㅎㅎ


카페..


KOKO가 무얼 하는 곳인지는 전혀....


우체통..ㅎㅎ 누가 불을 질렀는지 약간..


디스코장(?) 이시대에도 있을껀(?) 다 있었군요 ㅡㅡ;;

사진관. 유일하게 잘 보존되었다는 느낌이..


호텔... 지금의 모텔수준정도로 밖에 안보이는..



인력거라고 불리던가요.. 쿨럭..


설마 중국집??

여관방이랍니다 처음엔 방마다 1,2,3 적혀있어서 감을 못잡았다는..


나오면서 전경 한 컷


라스트 한컷!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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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대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WCDMA 휴대폰을 만났습니다.. 쿨럭..

나온지는 오래됐지만, 실제로 만질 기회는 없었죠.. ^^;;

WCDMA 폰은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그냥 휴대폰에 USIM이라고 불리는 칩을 끼우고 켜면,

휴대폰 번호는 자동으로 입력되어있고,

칩안에 전화번호도 저장할 수 있더군요.. 쿨럭..

게다가 화상통화도 할 수 있다고 하고.. 갖고 싶지만서도..

역시 사치놀이 라고 생각되는 지라..

다행히 지름신은 오지 않으시더군요..

그나저나.. 화상폰은 전화번호도 다른 번호와는 다르군요..

010-200x-xxxx 이렇게 나오는군요. .ㅎㅎ

다른 사람의 휴대폰의 개통해주고 남은 -.-

이 카드 한장에 만원이 넘는답니다. (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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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갔습니다..

MyCube 2005. 8. 10. 23:08
벌써 8월이군요..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횡성으로 휴가를 나왔습니다..

10일부터 12일까지 입니다..

밖엔 비가 주륵주륵 많이도 오는군요...

그래도 제 보물 1호인 센스 Q30이 있어서

이렇게 인터넷도 하고, 블로그에 글도 포스팅합니다..

휴가 나와서 열심히 사진도 찍고 해서

나중에 블로그에 포스팅하겠습니다 ^^

그럼 12일에 뵙겠습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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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는 AL Tech 라는 회사군요..
모델은 MG-25P 라는 모델입니다.

순 국산이라는데 제조국은 대만.. 그럼 대만에서 만들어서 온다는??

그냥 싼 제품중에 기능좀 있고.. 사후지원(펌웨어 지원)이
되는 걸루 구입을 했습니다.. 머 그렇게 싸지만은 않습니다만..
(대략 9만.. 얼마.. )

어차피 휴대용 하드디스크가 필요하긴 했는데..겸사겸사..

그리고 삼성의 2.5인치 5400rpm의 40기가 하드도 구입했습니다..

두개해서..대략 16만원돈.. 쿨럭..
여튼간에.. 간단한 조립 과정을 거치고..

WinXP에서 간단히 파티션을 잡고 포맷을 하고..
하드에 묵혀두었던.. (DVD 레코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굽기 귀찮아서 ㅡㅡ;;)

몇개의 Divx 영화를 복사해서 TV로 연결하였습니다..

잘 나오더군요.. 음량 조절도 되고.. 머

고급 기능을 위해서 산거도 아니고. 간단히 HTPC를 대신할 용도겸
중요한 제 이동식 디스크를 위해 산것이기에~!!!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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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MSN Alert 라는 포스트를 통하여

제 블로그에 소식을 MSN으로 받아보는 방법을 올렸었는데

이번엔 블로그에 제 MSN ID의 접속 상태를 띄워서

접속중이면 저와 대화하실 수 있는 마크를 만들었습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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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라는 것을 시작하면서

제 글을 보내는 곳이 한곳 더 늘었습니다..

태터툴즈를 쓰기 때문에 .. 기본적으로 가는

태터센터와, 올블로그..

그리고 지금 열심히 베타테스트를 하고 있는

블로그아고라


몇 일 전에 블로그 아고라에서 글을 보다가

문득 아래쪽에 보니까 msn 마크에 불이 들어와있으면

운영진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호기심 반, 신기 반으로 클릭을 해서

클릭했는데..

블로그 아고라를 만드신 분과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


몇 일 대화를 하다가..

오늘은 염치없게.. 부탁을 드렸었더랍니다..

제 블로그에 제 글을 보내는 메타사이트의 배너를 달고 싶은데

블로그 아고라의 배너가 좀 제꺼에 작은데 크기를 수정해도 되겠냐고

(머 고치려면야 얼마든지 고칠수 있겠지만..
그래도~! 허락을 받는거랑은 다르잖아요~ >_< )

그랬더니 흔쾌이~ 제 블로그에 있는 다른 배너들과 같은 사이즈로

직접 msn 대화를 하시던 중에 만들어서 보내주시더라구요..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바로~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

제 글이 더욱 많은 블로거 분들이 읽으실 수 있게 해주시는

많은 메타 사이트 운영진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ps : 제 블로그의 첫 배너는 올블로그에서 배웠고, 두번째는 블로그아고라에서 배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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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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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만들어둔 gang2.net이라는 곳에

태터 0.96을 깔고..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새로운 기능은 모가 생겼나..

너무 곳곳에 좋은 기능이 많이 생긴듯한.. ㅎㅎ

지금 0.951에 익숙해진.. 저로썬.. (고작 5개월차면서..무슨.. '')

익숙해진건 익숙해진거고..

1.0이 너무너무 기다려집니다~

하.지.만~!!

JH님~!!

천천히~!! 휴식 가지면서 작업하세요~

빨리 안나온다고 머라고 할꺼였으면

태터툴즈 쓰지도 않았을 꺼예요~!! ^-^

화이팅~!!

참.. 주소는.. http://s18972.gang2.net/

이름을 무엇으로 지을까 하다가..

컴ⓣing의 블로그 0.96 지점 정도로 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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