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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는 경찰서 였다는데...

지금은 -_-화장실 입니다." tt_link="" tt_w="553px" tt_h="415px" tt_alt="" />

아주 어렸을 적에 봤었던.. 삼천리 자전거..

영어로 SAMCHULLY HO 라고 적혀있습니다.. " tt_link="" tt_w="553px" tt_h="415px" tt_alt="" />

와..언제적 전화기....


추억의~! 뻥!!뻥!!튀기!!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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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비오는 날씨인지라.. 참으로 사진이 안나왔습니다..
애시당초 실력도 없던지라..;;;;

사실.. 토지라는 드라마(?)를 본적이 없는지라.. ㅡㅡ;;
같은 대상물을 보고도 이게 어떻게 나왔었는지 모르니
비교도 안되고 머 그냥 그렇습니다.. ( '')

그나저나.. 지금은 셋트장의 내부는 그냥 일반 전시관으로도 쓰고 있군요. .ㅎㅎ


카페..


KOKO가 무얼 하는 곳인지는 전혀....


우체통..ㅎㅎ 누가 불을 질렀는지 약간..


디스코장(?) 이시대에도 있을껀(?) 다 있었군요 ㅡㅡ;;

사진관. 유일하게 잘 보존되었다는 느낌이..


호텔... 지금의 모텔수준정도로 밖에 안보이는..



인력거라고 불리던가요.. 쿨럭..


설마 중국집??

여관방이랍니다 처음엔 방마다 1,2,3 적혀있어서 감을 못잡았다는..


나오면서 전경 한 컷


라스트 한컷!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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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대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WCDMA 휴대폰을 만났습니다.. 쿨럭..

나온지는 오래됐지만, 실제로 만질 기회는 없었죠.. ^^;;

WCDMA 폰은 참으로 신기하더군요..

그냥 휴대폰에 USIM이라고 불리는 칩을 끼우고 켜면,

휴대폰 번호는 자동으로 입력되어있고,

칩안에 전화번호도 저장할 수 있더군요.. 쿨럭..

게다가 화상통화도 할 수 있다고 하고.. 갖고 싶지만서도..

역시 사치놀이 라고 생각되는 지라..

다행히 지름신은 오지 않으시더군요..

그나저나.. 화상폰은 전화번호도 다른 번호와는 다르군요..

010-200x-xxxx 이렇게 나오는군요. .ㅎㅎ

다른 사람의 휴대폰의 개통해주고 남은 -.-

이 카드 한장에 만원이 넘는답니다. (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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