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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에..

머 171연대.. 어쩌구 저쩌구 -ㅅ-;;

기억도 안납니다..

올해 처음 가는건데.... 머 암거두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시간도 난감하고... 아침에 차를 갖고 가는게 나을지..

고민이 이것저것... 가지각색입니다.. 쿨럭..


그나저나..

저기 구석에 박혀있는 군복은... 언제 꺼내려나.. ( '')


요즘 예비군 훈련 빡세다고 하더군요..

이거.... 옛날처럼 얼렁뚱땅 하면 안된다고 하던데..

어케 해야되는건가요 -_-;;;;

어떤거 기준으로 빡센건지도 모르겠고.. 난감...합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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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는 주 4파..

MyCube 2005. 8. 31. 22:16
그동안 -_- 수업이 참.. 꼬여만 왔다가..

마지막은..정말 -_-

일주일에 한번은 빠지고 싶은 맘에..

결국 전공을 빼고.. ( '')

교직을 듣게 되었다는.. ( '')

제대로 선택을 한건지 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아...


이제 대학생도 끝나가는구나.. ㅜ_ㅠ;;;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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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스킨을 이것 저것 고치면서도..

정작 스킨의 최상단에 있는 플래쉬는

스킨 제작자이신 마부님께서 바꾸셔도 된다고 말씀하셨지만..

실력도 없고.. 그래도 스킨 만들어 주신 감사함에..

계속 쓰고 있었는데..

직접 플래쉬를 만드셔서..

마부님의 블로그에 올려주셨네요..

감사..감사..

(__ ) 넙죽....

원래 이 부분을..



이렇게 바꿔주셨습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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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라티로 보내는 핑 테스트 입니다.

서비스/프로그램 이름 : Tattertools 0.96 Official Release
캐릭터 셋 : EUC-KR (또는 UTF-8)



@hof님의 블로그 관련 포스팅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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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ㅜ_ㅜ

MyCube 2005. 8. 29. 10:44
오늘 학교 나왔습니다..

기나긴 방학..도 끝나고...

(가만생각해보니.. 이제 마지막 방학이군요.. ㅜ_ㅜ)

오늘 아침에 학교에 갈 생각을 하니..

속이 불편했는지..

평소에 그나마 들어가던 아침식사도 제대로 안되더군요..


그냥 양치만 하고..

간단히 학교로 갔습니다..

이제 슬슬 배가 고파오는군요.. 쩝..

역시나..어디에 매인다는건..


싫 어 요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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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한 3년전쯤..

어디에서..

시 한편을 봤다..


너에게 편지를 썼어
조폐공사 아저씨들이 알면
큰일나겠지만

천 원짜리 지폐에
깨알 같은 글씨로
너의 안부와 나의 마음을 적었어

그 돈으로 편의점에 가서
담배 한 갑을 샀어

언젠가 그 돈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거쳐
혹시나 네 손에 들어가게 되면

어느 날 네가 카페에서
헤이즐럿 커피를 마시고 받은
거스름돈 중에
혹시나 그 돈이 섞여 있어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그랬다면

너 돌아와 줄래?
운명이라 생각하고
그 돈으로 영원히......
내 마음을 사지 않을래?


그 시는.. 나의 마음을 빠져들게 만들었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냥
아무생각없이 교보문고를 갔고..
"천원짜리 러브레터" 라는 제목의 시집을
2권 골라들었다.. 아주 깨끗한 것으로..


나는 그 때 책 읽기를 좋아하는
인터넷 Winamp 방송을 하는 한 사람한테 나의 사진과
함께 보내줬었다..


사실은 나도 그렇게 고백하고 싶어서....
설마설마 눈치챌까 조마조마 하면서 보냈던..


작은 사랑의 고백...
아마도 눈치채지는 못했겠지??


아마도 그녀의 곁에는 그녀를 지켜주는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아서.. 그리고 누군진 모르지만 아직도 있는것 같아서..


나의 두번째 짝사랑은.. 그렇게 잊혀졌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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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망생 "유정인"씨의 노래..

오해

어디어디 링크를 타고 들어갔었는데..

탈렌트 지망생, 가수 지망생등..많은 지망생이 있었고..

그중에 2번의 투표기회가 있어..

유정인씨와 누군가.. (탈렌트로 기억함..)를 투표를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외모를 보고 눌렀지만..

노래를 한번 들어보고.. 내분위기에 딱 맞는 노래여서..

바로 다운로드를 해서... 저장을 했습니다..

여기에 올려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엔..

mp3 플레이어에까지 넣고 다니면서 듣는 노래가 되어버렸을만큼

일상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다운로드 : 오해 (3.55Mb)

ps: 혹시 이 투표사이트가 어딘지 아시는 분..
그리고 유정인씨의 다른 곡이 있거나 관련 사이트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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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싸이의 챔피언이란 노래를 듣고..

좋다..좋다~ 하고 있었는데..

얼마전 회사에서 일할무렵..

어디선가..아주 즐거운 노래음악이 들리길래

가만 들어보니..

싸이의 챔피언.. 그런데 멜로디는 그때보다

더 흥겨운~!!

오옷.. 리메이크 버전이구나~~!!


이 노래를 계속 듣고 있으면 아주 우울했던 기분도~

180도 확 바꿔주는 것 같다~


혹시 가능하다면...

받아놓고 한번 들어보실 것을~!

강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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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지역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주공아파트 단지입니다..

아파트가 그렇게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_- 무지 TV수신이

열악한.. 곳입니다.. ㅜ_ㅠ

이번에 큰맘먹고 구입한.. 스펙트럼 LP49

대충 이런넘입니다.. 비싸요 ㅜ_ㅠ



방에 두면 된다지만..

저희집은 안되더라구요..

결국 창틀에 두고 시청하다가..

아슬아슬한 -_- 모습이 싫어...안정(?)적인 방법... >_<

공중 부양시키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

바로 이방법!!!



원래 커튼을 달 목적으로 설치한-_- 그것(!)을..

이렇게 공중부양용으로 쓰게 됐습니다..

그나저나.. -_-

HDTV 채널이 5개.. (KBS1,2, MBC, SBS, EBS)중에..

MBC와.. EBS만 잘 나온다는..

참으로 대책이 안서는... 어케 해야될까요 -_-;;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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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0문답

It'sME 2005. 8. 28. 12:42
어제 호수공원에서 만났던 분들의 블로그를 찾으러
올블에서 검색을 하다보니.. 지하철 30문답이 보이더군요..

재미있어보여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ㅎ ㅎ

나무피리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구름아저씨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1. 당신이 주로 이용하는(했던) 전철(&지하철) 노선과 역은?
> 주로 이용하는 역은 역시 집앞에 있는 5호선 상일동 역입니다..
역의 입구/출구가 끝과 끝이기때문에 선택을 잘해서 들어가지않으면
역안에서 한참 걸어야합니다.. 지루..지루..


2. 계단과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이용합니까?
>주로 에스컬레이터를 사용합니다. 편하니까..
하지만 에스컬레이터에서도 걷습니다.. 빨리가려고....
단 안타는 경우는.. 사람이 너무 많을때.. 건대입구같은 역에서 말이죠..


3. 승강장에서 당신이 전철을 기다리는 위치는 어디 입니까?
>대략 내릴 역의 출구가 있을 만한 곳.. 맨 끝, 또는 맨 앞..
가끔 틀려서 역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행하는 경우도 생기지요..
처음가는 역이라면.. 4번째칸 4번째 문.. 한가온데로 가지요~ >_<


4. 승강장은 아직 한산하지만 사람들이 모여 들고 있습니다. 전동차를 의자에 앉아 기다릴 수도 있고, 제일 앞쪽에 서서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특별히 몸이 힘들거나 아프지 않은 당신은 어떻게 기다리시나요?
>열차들어온다는 말이 없으면 벽에 기대거나 쭈그려앉거나 의자에 앉아있습니다..
아픈건 아니지만 편(?)하니까요.. ( '')


5. 전동차를 타기 전 당신은 제발 앉아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나요?
>그냥 앉아서 가고싶다는 생각보다는.. 사람이 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서갈 수는 있는데 사람많아서 끼어(?)가는 것은 좀 싫어해요.. ^^


6. 전동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때 당신의 시선은 주로 어디에 있으며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들어오는 열차를 봅니다.. 기관사도 한번 보고요.. 지나가면..
제 앞을 지나가는 열차를 봅니다.. 열차안에 있는 사람도 보고요.. 그냥 생각이 없는거죠.. -.-;;


7. 아무도 없는 전동차입니다. 당신은 어느 자리에 앉는 것이 편안한가요?
>제가 주로타는 정거장이 종점이다보니..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열차가 오면.. 의자 맨 끝에 앉습니다.. 가이드에 기대죠..
그리고보니.. 은근히 기대는걸 좋아하는군요 -_-;;


8. 자리가 있으나 멀쩡하게 생긴 청년이 만취해 자리에 누워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그냥 한심하단 생각밖에 안듭니다.. 전에 한번 실제로 봤는데..
그냥..왜 저렇게 사나..하는 생각 듭니다.. "자기몸 주체도 못할 만큼 술은 왜먹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제가 술을 안먹어서 그런가봐요..)


9. 이번에는 누더기 옷을 걸치고 역한 냄새를 풍기는 사람이 누워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혹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솔직히 전 -_- 비위가 약해서 오래 못버팁니다..
그래서 그냥 다른 칸으로 이동을 하죠..


10. 앉아 있는 당신은 아무 것도 할 만한 게 없습니다. 당신의 시선은 어디에 있으며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러다가 어느 여자분과 눈 마주친 적이 있는데 상당히 뻘줌하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그냥 할일없이 핸드폰을 만지작거리죠.. 습관이 생겼습니다.. 친구녀석한테 "머하냐" 하는 문자보내기.... 그리고 답장기다리기...~ (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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