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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알겠지만..

은근히 속으로 드러나는 전쟁같다..

네이버와 엠파스..

그런데..

솔직히 손에 익은게 네이버다보니..

(그렇다고 네이버가 시작페이지는 절대 아니다..
나의 시작페이지는 about:blank 라는 최고의 페이지다.. )

하도 자료찾기가 힘들어서

엠파스 들어가서 쳐봤다..

엉뚱한 글 밖에 안나온다..

유일하게 검색어를 순서대로 포함한 게시물이 나왔다..

야.후.

-ㅅ-;;

그것도 구글 자료 가져온거다..

하지만 내가 원한 자료는 아니다..

결국 -ㅅ- 인터넷으로 못찾았다..

언젠간 올라오겠지... 나처럼 헤메던 사람이 답을 찾으리라 믿으며

(난 헤메도 해결 못하겠더라...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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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전시회며 어디며 다니면서

받은 사진 인화권이 많아서..

한번 써보려는데... 찍은 사진이 모자라서..

(사실은 많이 뽑기도 했었다.. 80장 가까이 됐었으니까..)

친구들 사진도 덤으로 해주겠다고 하면서 몇장의 사진을

메신저로 받았다..

근데 그중에..

아주 낯이 익은 사진..

03년 1월 3일..100일 휴가 복귀하면서 찍은 사진이였던게다..




쿨럭... -ㅅ-;;

야상에 이등병의 계급장이 보이는...

이 사진.. 아직까지 누군가의 컴퓨터에 존재하고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차마..블로그엔 못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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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자이제니아 1등이 되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기분 좋은데..

어떻게 보면 마음이 무겁다..

확실한건.. 1등은 하기보다는 지켜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것..

나 자신을 더욱 채찍질하는 기회가 되어야 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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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보안 시험..

MyCube 2005. 6. 11. 00:34
범위가 처음부터 끝..

어떻게 보면 시험범위를 말하기엔 참 편한데..

어떤 시험 문제가 나올지 꼽으라면.. 그것처럼 난감할때가..

너무 넓은 범위여서..

이것도 중요한거 같고, 저것도 중요한것 같은데..

나름대로 쓰기는...다(?) 쓰고 나왔는데..

그다지... 에휴..

올해엔 장학금 한번 받고 싶었는데..


ps : 장학금 받기 쉬우면 벌써 받았지.. 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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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학교에서

현장 실습 나가라는데 좀 시간적인 압박이 많다..

솔직히 지금 하는건 없지만.. 편입 준비도 해야되고..

특히 봉사활동 시간 채우라는게 -ㅅ- 엄청난 압박이다..

친구와 함께.. 옥션에서 인터넷 창업 하나 열면 그걸로

현장 실습도 대체해준다는데 참 매력이 있는것 같다..

아이템을 정하고 시장 조사를 한 뒤에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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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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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가 있어서..

약속되었던.. 강남의 뉴욕제과에 5시 30분까지 도착했다.

다른 사람들과 연락하면서..한컷..

사진을 편집해준 희ㅇF님께 감사를..



그날 간단히..한잔(-_-;;) 하고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Ess보드를 배우다가..

연예인그룹을 볼뻔하다가.. -ㅅ- 못보고 집에 왔다..

그날..신나게 레포츠를 배울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다는..

미모의 형수님=ㅅ= 도 뵐수있었다는 것도 잊지못할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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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다가

무선 인터넷 요금에 대한 블로그를 봤다..

가만생각해보니 -_-

전에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나올때..

요금 200만원이니..300만원이니 -_- 나왔었지만.. (어차피 면제다)

내가 무엇을 얼마나 썼는지도 모르겠는데.. 그만큼 나왔단다..

지금 사회적으로 이슈인..

초고속 인터넷 망의 종량제와 별반 다름없다..

이벤트 식인...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신설되었지만..

패킷에서 무제한 요금제가 생긴게..

그들의 마케팅 전략이라면..

초고속 인터넷은.. -ㅅ-

그 역방향인데 그건 모하는 마케팅 전략인지 모르겠다..

대중화 되고 안되고의 차이인가..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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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경기도 일산에 있는

한국 국제 전시장(KINTEX)에서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그럼 후기 시작합니다~ ^^;;

입구입니다. 한 건물에서 열린 행사가 3개였는데
교육인적자원혁신박람회와 경기벤처박람회 2005가 함께 열리고 있었으며.. 스마트홈&홈네트워크쇼에 관람하시면, 겸사겸사 경기벤처박람회도 보실수있습니다.



기존 코엑스와 같은 전시회와 다른 점이 있다면..
코엑스의 경우 사전등록을 하여도 당일 행사장에서
안내데스크를 거쳐서 ID카드를 발급받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
이곳의 경우, 먼저 사전등록을 하면, 바코드가 포함된 이메일이오고
그 바코드를 출력해서 간 뒤에 아래 사진에 보이는 바코드 인식기에
인식시키면



아래사진처럼 옆에 있는 프린터에서 바로 입장테그가 출력되어
나옵니다. 무인으로 처리한 케이스 입니다.



이렇게 받은 입장테크에는 역시 바코드가 있고, 입장시
해당 바코드를 아래 지하철에 있는 그것처럼 입장테그를 접촉하면
바코드를 인식, 자동으로 문이 열립니다.


먼저 들어가서..

왼쪽으로 가니..

SK 텔레콤 관이 있었습니다.
코엑스에서 wireless expo 전시회때와 동일한 크기, 디자인으로 -_- 그대로 들고 온것과 같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입구입니다..



LG전자의 DMB폰입니다. 액정이 360도 돌아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큐리텔의 DMB폰입니다. 애니콜의 가로본능과 똑같이 생겼습니다
손대지 말라그래서 조작은 못해봤습니다.. -ㅅ-;



애니콜의 폴더식 DMB 폰입니다.



LG전자의 게임폰입니다. 그래픽이 화려하긴한데.. 전화기의
실제 성능은 어떨지.. 일단 저의 경우엔 게임하긴 좋아도
본래 성능에는 충실하지 못한듯 합니다.



휴대폰으로 모 번호로 문자를 보내니.. 디지털 연못에 글자가 떴습니다. 자이제니아 2기 화이팅이라고 외쳐봤습니다.. ^^



SK텔레콤의 전신.. 한국이동통신 현판식 사진..입니다.
한국이동통신이란 이름을 기억하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이제는 기억저편으로 사라진.. 삐삐.. 저도 저기에 있는 것중에 하나
써봤습니다 -ㅅ- 저 나이 몇살이냐구요?? 비밀입니다 -ㅅ-;;



휴대폰.. 보고있자니.. 지금의 휴대폰과 큰 차이점이 있죠.
통화와 종료버튼이 아래쪽에.. 이걸 위쪽으로 올린사람이
삼성의 이건희 회장님이라죠..

옆으로 가니.. KT의 컨소시엄이 있네요..



대문이 멋있어서 엄청 기대했더랍니다..

내용이 -_-없어서 바로 나왔습니다..



LG의 스마트 홈입니다. 쿨럭..
부스내에 차처럼 긴 통로 만들고 안쪽에 꾸며놨는데
사진촬영하지 말라더군요.. 딴덴 안그러던데..
그래서 그냥 나왔습니다.. -ㅅ-; 사실 볼거두 없었습니다.



그옆에 가니.. SK텔레콤의 스마트 홈 컨소시엄이 있었습니다.

가스밸브를 휴대폰과 냉장고에서 제어가능했습니다. 움직이는게
신기 -ㅅ-;; 휴대폰의 경우, 프로그램을 받아서 쓰는 방식이였으며
조작건수당 요금이 부과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전제품입니다. 물론 PDA와 같은 것으로 모두 조작가능했습니다.



신기한 전자액자.. 이통사답게.. 액자에 휴대폰 번호가 있습니다.
액자로 폰카로 사진찍어서 전송하면 나옵니다 -_-;
물론 액자에 등록된 휴대폰만 사진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도어락입니다. 역시 이동전화-_-가 내장되어..
도어락이 외출모드면, 주인한테 전화해서 주인이 누구세요~
말할 수있습니다. 도어락이 알아서 사진도 찍어놔서 -_-
나중에 누구누구 왔었는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물론 원격으로 문을 열어줄수도 있다고 합니다.




좀 나와서 보니..삼성의 스마트 홈이 보였습니다.
규모는 작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었습니다.



아쉬운건 차안에 모든걸 셋팅해놔서..다소 좁고 실제로
보기가 그렇더라는..



집에서 건강진단하는 것을 주로 나타냈습니다.




요즘 광고하는 Ann폰입니다. 삼성과 중소기업제품 2회사뿐이였구요. 특이한건, 삼성 Ann폰은 문자패드가 천지인 입력 방식입니다



요즘 KT가 많이 밀고있는 블루투스 모듈을 탑재한
삼성 애니콜, 일명 블루블랙폰, 문근용폰 이렇게 불립니다.

기본적으로 블루투스용 헤드셋을 준다고 하네요.. 가격이..-ㅅ-;



차량용 미러입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모듈을 탑재, 거울에는
전화번호가 뜨고, 버튼으로 휴대폰과 미러에서 번갈아가면서
통화가능합니다. 미러에는 스피커와 마이크가 내장되어있습니다.

나름대로 좋아보이긴 하는데-_= 핸즈프리 역활정도밖에 안보이니

이번 전시회에는 SK의 독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K가.. 이번에 이와 관련해서 상 받았다고 하던데.. 상받을만큼 열심히 한것 같아보이더군요.

이렇게 해서.. 전시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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