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62005  이전 다음

어느덧 6월이 끝나갑니다..

도대체 한달동안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

다음한달에는 열심히 생활하리라 다짐을 해봅니다만..

열심히 될지.. ㅋㅋ

태어나서 24년간..

이뤄논 업적(?)이 무엇이 있는지.. 제 머리속에 무엇을 넣었는지

가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갈수록 살기 힘들어진다는데..

어떻게 살아갈지.. 혼자 푸념해봅니다.. 쿨럭.. -ㅅ-

'MyCube' 카테고리의 다른 글

MBTI라고 아세요?  (3) 2005.07.04
배우는 즐거움..  (0) 2005.07.03
게을러짐을 느끼며..  (0) 2005.06.30
두가지 모습..  (0) 2005.06.29
가수 김창남 간암으로 세상 떠나다..  (0) 2005.06.29
Posted by 컴ⓣing
|
지금은 좀 잠잠해진듯 싶은데..

한때 말 많았죠..

게다가.. 군관련 사고까지 난 상태까지니..

솔직히 요즘같은 심정이라면, 저라도 가기 싫었을듯 싶습니다.

이미 다녀오긴 했지만....

(머 믿고 갑니까 -_-;;; 지금 집을 떠나는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데.. -_-;;;)

그래도 갈수밖에 없는 사람과...

방법을 써서 안가는 사람을 구별하겠다는 그 법안..

인터넷에선 뜨거운.. 투표..

그래도 결정권자는..국회의원이고..

국회의원은 예전부터 국민의 의견은 제대로 반영 안했으니..

그 답변은 여전하겠죠..머




네이버 카페에 있다는 이번 투표의 결과를 보면

소속총원찬성반대기권및 불참
열린우리당146명9(6.2%)47(32.2%)90
한나라당125명90(72%)13(10.4%)22
민주노동당10명5  


풉.. -ㅅ-;;

관련 네이버 뉴스
Posted by 컴ⓣing
|

게을러짐을 느끼며..

MyCube 2005. 6. 30. 01:17
학교가 방학을 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스스로에게 관대해지고 느슨해지는 모습을 느낍니다..

자고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나고..

나가고 싶을때 나가고

그러다가 귀찮으면 들어와서 자고..

누워서 TV를 보고..


누구나 꿈꾸는 편한세상일듯 싶지만..

몇일 이렇게 해보면.. 금방 몸이 힘들어 하네요....

정신도 조금씩..


내일부터는 아르바이트라도 하려고 합니다..

이제 20대인데.... 벌써부터 저렇게 나태한 생활가짐을 가지면

매일 저녁 자기전에 자기자신에게

되물어봐야겠습니다.

정녕 오늘 하루 최선을 다했는가?? 라고요...

'MyCub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배우는 즐거움..  (0) 2005.07.03
한달을 마무리하면서..  (2) 2005.06.30
두가지 모습..  (0) 2005.06.29
가수 김창남 간암으로 세상 떠나다..  (0) 2005.06.29
머든지 집이 최고~!!  (0) 2005.06.28
Posted by 컴ⓣ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