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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조금 앞둔 때였던 것 같습니다.

모 단체인지 방송국인지 기억이 흐릿하지만..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준다며, 스티커를 배부한 적이 있는데

그때 아무생각 없이 봤었는데..

지금 하늘이 님의 블로그에서 몰랐던 이야기를 보고서
바로 달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정홍보처의 TV광고를 볼때면,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는데
그것이 바로 숨길수 없는 한국인의 피가 아닌가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보이십니까?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큰 힘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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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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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cker 라는 통계 프로그램과 count 라는 그래픽을 이용하여

통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달았습니다..

-ㅅ-;;

staticker는 비교적 쉽게 달았지만..

count에서 userid에 공백을 한글자 넣어서

왜 안될까 하고 수십차례 삽질을 한 것만 빼면.. 비교적

쉽게 단듯..




그런데...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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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운영하고 있는 현재 본인의 블로그와 자신의 직업이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전혀 연관성이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요?
전 대학생입니다..
블로그는 처음에 개념을 못 잡을때, 홈페이지를 무엇으로 만들까 고민하다가 사이트 빌더 대용으로 쓸까 해서 만들었다가 요즘 열심히 블로깅이 무엇인가 공부하고 있구요. 솔직히 제 개인공간으로써 일기 대용으로도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제 직업의 관련이라.. 컴퓨터를 전공하고 있지만, 별로 전공과는 관련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 취미와 관련이 있다면 몰라도..


둘째, 직장 내 현재 자신의 역할에 비해서 블로그 활동에 할애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며 그런 시간 분배가 이루어지게 된 연유는 무엇인지요?
제게 있어 블로그는 하루를 정리하는 마지막 창구입니다.
하루중에 많이 할당도 안하는 편이구요. 가끔 무언가 막 쓰고 싶어지면 제 블로그에 와서 글을 쓰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시간 분배가 된 이유라면..
생각하는 시간이 제일 많은 시간이 새벽이라서 그렇게 됐다고 하면 답이 될까요..


셋째, 직장 상사에게 블로그 하는데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꾸중을 들었습니다. 직장에 충실하던지 아니면 그만두고 블로그나 하던지 직장과 블로그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떤 것을 선택하실 것이며 그런 선택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직은 직장이 있는 직장인은 아니지만, 블로그 하는데 시간낭비하지말라고 했다면, 적어도 회사에서는 블로깅을 적게 하겠죠.. 제 밥줄이니.. 블로깅도 밥은 먹고 해야될테니.. ㅋ 역시 돈이 먼저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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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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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훈련소 인분 사건은..

나로 하여금 경악을 금치 못헀다..

비록.. 우리 부대는 아니지만..

(나는 논산 훈련소 통신대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

사고난 부대는 29연대고..

끔찍했다..

내가 있던 부대에서 가까운 그곳에서 저런 사고가 나다니..



어제 일어난 사고는.. 참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도.. 시간이 약이라고 믿으며

지냈던 나의 지난 군생활을 떠올려봤다..

영창도 가보고..



군 복무 시절..

군 병원에 입실만 해보면 군에서 해볼 수 있는 건 모두 해봤다고

생각했었다.. 가입실에, 영창에, 군장까지.. 풋..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별 쓸데없는것도 군장교육감이였고..

얼마나 할일없으면 그런 일들을 시켰을까..싶다..

그런 것들이 군에 복무하는 피끓는 젊은이들의 반발감을

한편으로 만들어 주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 글이 이번 사건의 그 병사를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니다..

자신의 선임병이 욕설했다고 애꿏은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했다는건 그 병사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바다.



계속 된 이런 군 관련 사고를 보니까..

우리나라의 군의 뿌리자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문득 다시 생각난다..

병영생활 행동 강령이였던가..

그런 것들 백날 만들어 봐야 헛수고 라는것..

위에서 만들어서 내려보내봐야.. 위에서 무얼 알겠냐만은..

그래서 어쩌면 탁상공론이라고 하는지도...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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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음악이 홈페이지등에서 사라지고 난 뒤로..

항상 음악은..내 취향에 맞는 노래들이 컴퓨터에서 흘러나왔다..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우연히 만나는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인터넷으로 다시

검색하고 찾았을때의 기쁨을 느껴본지 너무 오래된 것 같다.



싸이월드 같은 데서도 노래를 배경으로 깔고 싶으면

사이버 머니가 필요했고, 그것도 노래 제목은 모두 알아야 하고

없는 노래는 그냥 포기해야만 한다..


개인 블로그등에선 노래.. 아예 포기해야 할 테고..


이렇게 심심한 문화를 만드는게...

돈이 그렇게 중요했을까..

심심한 귀의 문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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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MyCube 2005. 6. 18. 00:31
언제나 그렇지만..

시험을 보고 나면.. 처음 나오는 사람의 용기가 제일 중요한것 같다

실기시험이기에..

모니터로 띄워진 문제를 보고..

하나..둘.. 해결을 하고..

이제 얼추 다 끝났다.. 가야되나..말아야되나..

고민할 무렵..

누군가.. 답안 제출할 FTP가 연결이 안되요~ 하기에..

나보다 먼저 끝낸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시험의 내용을 내 홈페이지에 백업하고

바로 올리고 나왔다..

물론 확인도..철저! ㅋㅋ

성적만 잘나왔음 좋겠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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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준!비!

MyCube 2005. 6. 17. 00:29
오늘이 시험이다... 오늘은 특별히..

시험준비때문에 친구의 자취방에서 연습중이다..

6명이 있는데.. 그중에 3명이 노트북이 있다.. 꽤나 -ㅅ-

부유(?)한 넘들인갑다.. ㅋㅋ (나도 부유한겐가.. )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열정이 떨어진다..

남아있는 과목이 과목인만큼.. 적어도 내가

자신있다고 생각하는 과목만큼은 좋은 성적을 받아야하기 때문에..

아..시험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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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케 아르바이트(?) 자리가 생겨서..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나에게 난게 아니고 임시 1일 자리가

생긴 줄 알고 갔더란다..
(근데 1일이 아니라 아예 그 자리가 비어있는거였다..)

하루 4만 5천원이라는 엄청난 -ㅅ-

단지 17일이지만.. 곱하면 그 금액도 엄청나다..


여튼 9시까지 SK텔레콤 본사로 갔는데..

감회가 새롭긴 하더라.. 왠지 내가 앞으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목표로 하는 회사라 그런지..

까다로운 출입절차가 끝나고 받은 방문카드.. 모든 출입문은

카드로 증거를 남기게 되어있더라...

보안만큼 이렇게 대단한 곳이 어디있겠냐만은...
(다른 회사를 가본적이 있었어야지.. ㅋㅋ)

일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사무실이 좀 삭막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하고 싶은 곳이긴

하다...

그런데 내일도 나올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그제서야

아차 했던 것이다..

난 아직 시험도 안끝났는데..

가능하면 수요일에 연락준다는데 아마도 연락 안올듯 싶다..

머가 아쉬워서 -ㅅ- 나한테 또 연락할까..

돈 준다면 올 사람 수두룩 한데..

시험때문에 이 좋은 자리, 기회를 놓쳐서 너무너무 아쉽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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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색즉시공을 봤다..

저 영화를 머 이제봤냐 하겠지만.. .. 솔직히 그동안 영화랑은

담쌓고 지냈었다.. 티켓생기면 다른 사람 주기에 바쁠정도로..

그래서 영화의 대부분은 집에서 보곤 했었다..

처음에 솔직히 움찔했던게 사실이다..

영화에서 그런 장면들을 보여준다는게..

하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나도 저런 상황에서..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라고..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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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페도라 코어4를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듯..

공식발표는 13일..물론 미국시간이겠지만...

그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받기는 힘든상태..

여러나라의 미러링 사이트에 조금씩 올라오고 있고

홍콩이나 일본등 아시아국가에도 올라오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 쩝..

우리나라의 리눅서들은 지금 페도라를 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어느사람은 14시간이 걸려서 받았다는 사람도 있고..

이번에 알게된 툴이지만..

torrent 라는 툴이 상당히 유용한듯..

지금 본인도 그 툴로 받고 있지만.. 그게 제일 빠른듯...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생각된다..

빨리 다운로드 하여 깔아봤으면 하는 바램이..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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