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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9.09 내 블로그 역사...
  2. 2007.01.19 그동안 내가 사용했던 mp3 플레이어들.. (2)
  3. 2006.12.18 D-DAY.. (2)
  4. 2006.09.09 지난 시간을 정리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 사람이 더 좋다고 하는 말을 들었던거 같습니다.

수많은 인터넷 서비스
그중에서도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통해서 아주 쉽사리 블로그를 만들고 닫을 수 있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쌓은 글이며 그 흔적을 볼때면
역시 오랫동안 사용한게 낫다는 생각도 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던 2005년 4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벌써 글도 900개를 넘어서서 1000개의 고지가 눈에 보이고..

사진처럼 블로그를 시작할때 없었던 테그가 생기고 그때부터 꾸준히 붙여왔던
태그가 저렇게 많아졌습니다.

때론 저렇게 지내온 뒷모습을 보면 뿌듯함이 느껴져 오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겠지요.. ^^
오늘의 남긴 이 글을 시간이 지난 뒤에 보면..
그땐 또 다른 감격과 감동을 받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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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용했던 mp3를 정리하게 된건..

오늘 상품(?)으로 받아온 ipod nano 때문이였습니다..;;

어찌됐든 내용을 하나하나 치다보니 양이 무척이나 방대해졌습니다..

more/less 기능으로 하나씩 접도록 하겠습니다-_-
하나씩 열어봐 주시면 감사..
넙죽~ ㅡ_ㅡ











 

mp3 플레이어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플레이어를 골라집는 재미가 생기게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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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흰우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1.19 14:00

    앗.... 생소한 스킨;;
    저는 대학 다닐 때 샀던 iriver 128M 줄기차케 쓰고 있어요.
    오늘도 출근하면서 들고 나왔죠. ^^

    근데... 저 많은 제품 중 가장 만족하시는 제품은?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1.19 18:31

      이 포스트를 쓰면서
      전에 쓰던 스킨의 길이에 대한 제약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됐어요..;;
      그래서 그냥 홧김(?)에 스킨을 바꾼셈이죠.. ^^;;

      저 많은 것들중에..
      아직도 들고다니는건.. 아마도 순서를 따지자면..
      ipod nano > iaudio6 > yepp t9 이 아닐까 싶어요..
      한글로 바꾸자면..

      가벼움 > 용량 > 편의성 -_- 이정도겠죠..

D-DAY..

MyCube/SensibilityStory 2006. 12. 18. 09:41

D-DAY..


솔직히 나한테 있어서 D-DAY는...

기념되리라 생각하는 날이라고 생각할 만큼, 얼마가 남았다고 꼽고 싶을만큼 그런날이

아직없다.



굳이 찾으라면..

글쎄.. 입사일?

태어난날?



어쩌면

그렇게 날짜 챙기는 놀이(?)는 연인들처럼 짝이 있는 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해서일지도 모르겠다..
(그게 맞다면, 나의 생각에도 조금 틀어짐이 있는걸테니.. )



요즘 검색엔진들 참 편하다..

특히 N사..

머 입력하면 때로는 필요한 계산기도 척척보여준다..



생각난김에 검색해보니..

오늘이 태어난지 9364일..

내가 10000일이 되는 날은 2008년 9월 14일.. 하핫...

입사한지 398일째..




복잡하게 생각하지말자..

날짜는 역사이니까..



ps : 지인의 블로그 포스트를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나도 끄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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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2.18 22:48

    ㅎㅎ 나도 윤지 기념을 챙겨줄때 많이 이용했지 ㅎ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12.18 23:12

      큰 시간의 차이를 두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일년에 한번 있는 사건(?)은 어떻게 지낼 계획인지
      갑자기 궁금해지는군.. ㅎㅎ

문득 지인의 홈페이지를 갔다가..
History를 클릭했다.

아주 작고 소소한 일상들..
지난 일들이였지만..

하나의 소중한 역사가 될 것이고,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았다.

그러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


..... 안타깝게도.. 나에는 소중히 할만한 것들이
생각나지 않았다.

짧은 시간에 난 나의 역사를 정리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막상 생각해보면 참된 봉사활동도 없었고,
단지 돈을 위한 목적성인 아르바이트만이 존재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생활, 활동, 삶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나의 자서전이나 홈페이지, 일기등에 History 라는 제목을 달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부터라도 의미있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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