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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많은 부분이 길위에서 이뤄진다.

그리고 길을 통과해야만 서로의 만남이 일어난다..


D200 + 18-200VR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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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영화를 2일연속 2편을 봤습니다.

7일에는 식객, 8일에는 바르게 살자.

저는 솔직히 예매율이 높고 인기가 좋다하더라도 제가 싫어하면 잘 안보는지라..
식객도 음식이야기로 영화를 만든다는 것에 좀 지루함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제가 같이 영화보자고 꼬신 친구녀석이 보자기에..
예매하고 보러갔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아니.. 저의 생각을 확 뒤집어 놓았습니다.

유쾌할 땐 유쾌함이..
심각할 땐 심각함이..


그리고 높은 예매율에 저도 한표를 제대로 행사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토리야.. 머 생략하겠습니다..; 인터넷을 뒤지면 다 있는 시놉시스부터.. 줄거리에 관람평까지..


그리고 어제 봤던 "바르게 살자"
이미 개봉한지 한달여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상 가던 C 극장에선 7일 이후론 걸려있지 않은 듯 하더군요.

인근의 다른 극장을 통해서 봤지만..
(관객 없더군요 ㅡㅡ;; 원래 그 영화관이 그런 느낌이긴 했지만서도..)


사람이 많이 없기도 했지만.. 같은 상영관에서 보던 사람들도 다 함께 "유쾌하게" 웃으면서 봤습니다.


두 편의 영화를 연달아보고 나왔지만..
보고난 느낌은 많이 달랐다는게 느낌입니다.

평론가도 아니고.. 스토리가 어쩌고 저쩌고.. 감독이 이 부분을 어떻게 만드니.. 어쩌고 저쩌고..
그런 이야기는 단순 관객인 제게는 귀찮게 느껴지는 "영화인들의 이야기"라고 밖에 안들립니다.

전 단지 영화를 보고 웃고, 즐거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기에 말이죠..


전 코미디 장르의 영화 혹은 감동을 주는 드라마류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단순 관객"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종종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 영화 돈주고 봤냐? 라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기분이 매우 상합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있고, 보고 싶은 장르가 있고, 희망하는 스토리가 있는데..

자신이 혹은 남들이 "그 영화 재미없어요" 라고 평가한다고
그걸 그렇게 평가 절하해서 하는 사람들을 보면.. 말이죠..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듣는 영화는 한국영화가 꽤나 많더군요.
전 한국영화만 찾아보는 애국자도 영화를 사랑하는 영화인도 아닙니다.

세계 수십억의 인구만큼이나 다양한 사람들의 개성과 컬러가 있다고 하죠.
그런 것들을 인정하면서도..

왜 이런 대중문화를 접하다보면 그런 다양한 컬러를 인정하지 않는지..
남들 혹은 평론가와 같은 사람들이 좋다고 평가해야 그 컬러가 인정을 받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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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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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최신 IT 기술을 따라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궁금한게 있으면 기다리기보다는 삽질을 해서라도 알고자 하는 것이 그동안의 생활이여서인지..
참 고생 많이 했었다;;

대표적이였던 예가.. 바로 은행권이 마그네틱카드를 대체할 IC카드를 발급한다그래서
은행가서 만들어 달랬더니.. 그게 먼지 모르는 은행원과 역으로 설명을 해주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었고..
우여곡절끝에 발급받으면서 직원이 "이 카드에는 공인인증서도 넣으실 수 있어요." 라고 하기에..
지금 은행에서 비밀번호를 누르는 그 단말을 파는 줄 알고
"그럼 이거 얼마에 구입할 수 있어요?"라고 물었다가.. 서로 당황한 적도 있다.. ㅡ.ㅡ;;

지금이야 KTX 패밀리카드라든지 정말 다양한 IC카드 더미 단말이 나왔지만..
당시엔 딱 1군데밖에 없었다 ㅡㅡ;;

그 회사 영업부에 전화해서 그 단말사겠다고 할적엔 얼마나 두근거렸든지..
"개인한텐 팔지 않습니다.." 라는 소리 들을까봐 ;;;


여튼 그렇게 구입한 리더기로 인증서를 저장했지만..
막상 필요한데에선 리더기가 없어서 -_- 사용하지 못하는.... 어이없는 사태..
(물론 예측은 가능했지만.... 人災 라면 人災 .... orz;;)

여튼 이제는 정말 많이도 나왔다..
휴대폰에도 USIM 카드라는게 들어가고.. 와이브로 단말에도 UICC 카드라는 것이 들어간다..

생긴건 비슷하게 생겼는데 이녀석들은 인증서 저장안되나? 들고다니기도 편한데다가 리더기에 칩이 꼽혀있는
형태니 최고의 편의성을 제공하지 않겠나..라는 생각..


우연히 방문한 KT wibro의 uicc 홈페이지에선 그러한 것이 가능한것임을 알려주었다.
(와... 서론길다 ㅡㅡ;;)


그럼 한번 따라해보자!

제일 먼저 알아야 되는 개념...;;
1. UICC 칩 안에 프로그램을 깔 예정이다..(용량 무쟈게 작다..)
2. UICC 칩에는 비밀번호가 있는데 그걸 PIN 번호라고 부른다.
3. UICC 칩을 억세스 하려면 드라이버를 깔아야하는데 그 드라이버는 wibro CM깔때 같이 깔린다..

이 작업은 KT WIBRO의 UICC 홈페이지에서 이뤄진다.
주소는 http://uicc.ktwibro.com/

일단 로그인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UICC 서비스 프로그램 이미지를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생긴 버튼도 눌러서 메인 화면으로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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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실제 인터넷 뱅킹으로 가서..
인증서를 설치할 수 있다..;;

인터넷 뱅킹의 인증서 관리 메뉴에 들어가면.. 기존의 하드디스크나 USB 메모리의 인증서가 뜰 텐데.....
혹시 없다면 -_- 본인이 인터넷뱅킹을 하시는지 확인해보시길;;;

이 인증서를 복사를 통해서 스마트 카드에 넣으면 된다.
스마트카드에 넣을때에 PIN번호가 설정된 것이 있으면 물어볼 것이고
물어보면 본인이 WIBRO CM에 설정한대로만 넣어주면..그냥 Pass 

안물어본다면.. 음.... 그런 경험이 없는 관계로 ㅡㅡ;;

이걸 마치고 나면.. 밖에서 와이브로로 인터넷하면서 인터넷 뱅킹할때 USB 메모리 찾거나 하는
불편한 점은 사라지지 않을까~!! 라는 조심스러운 판단? ㅡ.ㅡ;;


여튼 긴글 읽어주신 분들꼐 감사의 말씀 드리며~~!! 에~~~
와이브로 쓰시는 분들 심심하면 한번 해보시길~ ㅋㅋ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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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지는 못한다.

후보정은 더더욱 못한다.

그런데..


어쩌다보면 작품이라고 생각되는게 만들어진다.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그때의 추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써 찍은지 1년이 훌쩍 넘은 사진들..

지금의 카메라가 아닌 그 전에 쓰던 카메라로 담은 영상들이다.

때로는 그 때 그 카메라가 그립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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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도 밝혔다시피..

앞으론 절대~!! 외산 노트북을 사지 않기로 결정하고 국내 노트북을 구입해서 현재까지 쓰고 있습니다.

불만이 전~!! 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그 전부터 쓰던 삼성 Q30만큼의 만족도, 그 이상을 보여주고 있기에 만족하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좀 이상한 현상이 보이더군요..


이상한 현상이라함은..
노트북 전원을 켜면.. 종종 아래와 같은 메시지와 함께 부팅이 되지 않는 현상이였는데..

The file is possibly corrupt. The file header checksum does not match the computed checksum.

메시지를 아무리~!! 구글님께도 부탁드려서 검색을 해봤지만.. 도통 결과가 나오지 않아..

LG전자에 문의.. 답변을 듣기로 바이러스나 웜 등으로 파일이 깨진 것 같다. OS를 다시 설치해보고
계속 그러하면 서비스센터에서 하드디스크를 교환해야 될 것 같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주중엔 가기 힘들 것 같고 해서..
퇴근시간 맞춰서 갖다주고 다음날 동일시간에 가서 찾는 방법으로 하기로 하고 맡겼습니다.

여튼.. 서비스센터에선 동일 증상이 재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체를 꺼려하더군요..
(예상했던대로 ㅡㅡ;;)



여튼간에..
저 메시지를 직접 공장등에 문의해보라고 한뒤 노트북을 찾았습니다.
더불어 불만 많은 비스타를 XP로 다운그레이드 할 수 있냐고 물어봤죠..

아시는 분은 아실지 모르겠으나..
8~9월경..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비스타 사용자들이 XP로 다운그레이드하는 것을 허용하였고
많은 제조사들이 이러한 정책을 이행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국외에서 말이죠 -_-;; 국내에선 그것때문에 소비자와 업체들간의 마찰이 엄청났던 모양입니다..
(저를 골탕먹였던 후지쯔 역시 국외에선 총대메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국내에선 안된다고 발악하는 듯 하더군요 ㅋㅋ)

여튼..
결론은 LG전자는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ㅡ.ㅡ;;

단.. 조건은 서비스센터에 입고하여 4일정도 소요된다고 하더군요..

공장에 입고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예상 가능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4일에서 2일정도는 센터에서 공장으로.. 다시 센터로 이동하는 시간으로..
2일정도는 공장에서 작업하는 시간으로..



비용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않았지만 무료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다운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기존에 제공되었던 비스타용 복원씨디가 아닌 윈도 XP용 복원씨디와
어플리케이션 씨디도 제공한다고 하더군요.. ㅋㅋ

삼성전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비스타가 맘에 들지 않는분은.. 한번쯤 서비스센터에 문의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ps : 혹시 위의 에러메시지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시면 제보 좀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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