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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마루호스팅에서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제 서버를 IDC에 두고 돌리는게 아니다보니 불편한게 몇개씩 있더군요..
보안엔 자신없지만.. 한때엔 저도 서버 구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지라..
(사실 지금도 관심은 많지만.. 예전만큼 구축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고 있지는 않은것 같아서;;; ㅎㅎ)

여튼간에..
저는 그동안 마루호스팅에서 서비스를 받으면서
이것저것..참 많이도 요구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권리일수도 있겠지만요.. )

메일을 위한 MX레코드 바꿔달라.. 라든지.. 머...
막상 쓰려고 하니까 생각이 안나네요 -_=;;

그러다가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mail이라는 서브도메인이 쓰고 싶더군요.

지금 마루호스팅에서는 웹디렉토리 아래에 서브디렉토리를 만들면..
이 디렉토리가 바로 서브 도메인처럼 작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즉.. 제가 서브디렉토리에 mail 이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mail.mydiary.biz 를 접속하면 mail 디렉토리안에 있는 파일이 브라우저에 뜨는 방식인거죠..

지금도 그 디렉토리안에 도메인기반의 구글 메일로 포워딩하는 간단한 파일을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사용하다보니.. 문득..이런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그냥 DNS선에서 처리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그걸 신청하려하니.. 대략 1일정도 기다려야 되겠단 부담감도 있었구요..

결국 전.. DNS 서버를 외부에 있는 공개된 대표적인 서비스인 dnsever로 옮기기로 하고..
현재 설정을 변경중입니다..

타사로 옮겨가는 것이 아니니.. 마루호스팅의 dns 서버든.. dnsever의 dns서버든.. 동일한 서버로
접속되도록 되어있는 셈이니 접속 불가등의 문제는 생기지 않겠지만요..

여튼 저의 왕성한(?) 그리고 어디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 이 성격때문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 포스팅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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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고 있는 태터툴즈 1.1.3은
"태터툴즈"라는 이름으로는 마지막 버전이라 했다..


태터툴즈 1.1.3으로 오면서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이랄까...
사실 텍스트큐브로 넘어갈 것은 이미 알고있고, 사용하면서 크게 달라질 것도 없을테지만..
이제는 프로젝트 이름으로 바뀌어버린 "태터툴즈"... 라는 이름이 아쉬워지는 듯한....


지금 이 계정으로 넘어오기 전까지
사용했던 계정은 아직도 계약일수가 무려 200일이 넘게 남은걸로 기억한다..
그렇게도 그 업체와의 트러블이 심했기에.. 지금 이 계정으로 넘어온 것을 후회하진 않는다..

좋게.. 좋게 생각해서..
테스트할 계정이 생겼다고 생각할 뿐..;;


어찌됐든간에..
알파버전을 떼고 베타버전이라는 이름을 단 텍스트큐브를 받아서 어제 설치를 했다..
6월 29일버전은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지못했다는 메시지가 계속 나왔었는데..
30일에 보니 이것이 수정된 버전이 나왔단다..
(역시 TNF의 힘은 대단하다...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을 정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로고 멋지다 -_-)=b


지금 막 설치를 마치고 둘러보니..

크게 바뀐게 몇가지 보인다..
(현재 태터툴즈에 비해서 생긴건 비슷해도 내부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하시는데..
개발자도 아니고 소스를 볼줄도 모르는 나에겐 그냥 "엄청"바뀌었다..라고밖에.. -_-)

여튼..
눈에 보이는 변화는..
텍스트큐브의 로고와 색상 스타일..
현재 태터툴즈에선 파란색이 많았다면.. 텍스트큐브는 검은색이 많다..

그리고 플러그인 쪽이.. 좀 화려하게(?) 바뀌었다..
기존엔 플러그인이 모두 텍스트로 나와서 다수의 플러그인을 사용할때면..
이게 맞나.. 하는 의구심이 들때도 있었는데.. 깔끔하게 아이콘으로 나와서 활성화와 비활성화가
무척이나 편하다는것.. (활성화 속도도 무척이나 빨라진 것 같은 느낌..)

게다가 openid 플러그인까지 기본으로 들어있어서 무척이나 편리하다..

왠지 텍스트 큐브의 1.5 정식버전이 나올때쯤엔..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 로그인도 openid로 가능하지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그나저나....
이 글을 쓰다보니.. 갑작스레 오타가 늘었다..

예전에 테터툴즈라고 썼다가 올바른 명칭은 태터툴즈라고 해서.. 열심히 "태, 태, 태, 태" 연습을 했었는데..
택스트큐브로 넘어오면서 다시 "텍, 텍, 텍 텍" 연습을 해야할 듯 싶다..

여전히 연습의 결과인..
택스트큐브-_-..... 라는 오타가 그 결과로 남는다....






추가안내사항..
저한테 놀고 있는 유료계정이 있는 관계로
여기에 텍스트큐브 1.5 베타버전을 설치하였습니다.

텍스트큐브가 궁금하신 분들은 제 계정에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소 : http://skynet.dothome.co.kr
ID : test@mydiary.biz
PW : 123456

접속 ID/PW만 안바꾸시면 될 것 같습니다.. ^^;;
(NC_fly님이 하셨기에 저도 동참을..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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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마지막 날..

전날 더워서 선풍기를 켜놓고 잠깐 잔다는게.. 푹~ 자버렸다..
(덕분에 그날 저녁에 있던 약속은 펑크..-_-)


그리고 태터툴즈 홈페이지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마음에 드는 플러그인으로 페이지를 장식하고..

그 페이지에 넣을만한 사진을 하나 찾아야겠단 생각에..
그동안 모아뒀던 저장소를 열었다.

작년 4월 15일..
DSLR이라는 카메라를 산지 몇달.. 처음으로 나갔던 DSLR 동호회의 출사

그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한장 골라 이리저리.. 고쳐봤지만..
도통 지금 블로그와 교감이 이뤄지지 않는 것 같아..
결국 포스팅으로 전환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도 습관적으로 말해왔지만..
사진은 내 생각을 담는 것이라고..

그리고 둘러보니 내 사진은 야경이 참 많았다..
사람과 사람을 담기보다는 사물을 많이 담고 있었다.

난 외로움을 사진에 담고 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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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리더에 아는 지인분들의 RSS 주소를 리더로 등록하여..
글을 쓰든, 댓글을 달러오든간에 한번씩 읽어보고..지내다가..

너른호수님의 글을 보고.. 허탈감이 밀려와 결국 포스팅까지 합니다.

어째서 '김하나'가 집행유예?!

김하나가 벌인 일에서
증거가 잡힌것만 스팸메일 16억통, 피싱사이트로 빼먹은 개인정보만 해도 1만 2천명입니다.

근데 법원의 판결은..
범행의 피해가 크지 않은점을 고려해 집행유예랍니다.

16억통..
이게 적은 수치일까요?

스팸때문에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등의 시스템이 얼마나 피해를 입었고
(서버의 리소스나 스팸차단하는 소프트웨어 개발등..)

금융권은 피싱때문에 피싱방지 프로그램까지 개발해서 고객에게 뿌리고 그로 인해서 시스템 불안전이라는
새로운 문제까지 발생시켰습니다.

그 뿐 아니라 수많은 국민이 매일아침 컴퓨터를 켜면서 도착된 스팸메일을 지우느라
소모되는 시간이며 직장인들이 스팸을 걸러내기위해서 업무시간이 사용하는 시간..
행여나 잘못 필터링되서 업무에 차질을 빚는 일들..

재판장님 생각은 개개인이 받은 적게는 수십통에서 수백통의 메일..
그냥 지우면 끝이라는 생각이신건가요?

정말 그러신건가요?

정말 대략 난감이군요..

초범이라서 이렇게 관대(!)하게 처벌을 내려주신 것이라면.. 정도가 지나치십니다.
초범도 경우가 있는겁니다.. 
이렇게까지 비유하면 안되겠지만..  살인을 하는 것도 다 초범이 무서운겁니다..
초범이라고 이렇게 솜방망이 처벌을 하시면.. 이건 새로운 "초범"을 양산하는 일밖에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왜 시범케이스라는 말까지 나왔겠습니까..
처음에 잡아야 앞으로 이런일이 안나오는게 아닌가 하는 겁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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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와이브로 + T-DMB 단말인 KWD-U1100의 개봉과 설치를 확인했습니다.

이번엔 다양한 화면 캡쳐를 통해서 실제 화면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회사에선 100% 신호가 뜨는데 집에선 20% 신호밖에 안떠서 -.- 작성하기가 꽤나 까다롭더군요;;)

일단 기본적으로 설친 화면을 보면..
WIBRO CM이 떠있고 오른쪽 끝에 KT WIBRO LAUNCHER 라는 프로그램이 떠있습니다.
WIBRO CM은 말 그대로 접속을 위한 프로그램이며, LAUNCHER는 각종 WIBRO 부가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신호에 대한 정보들도 LAUNCHER에 나옵니다.

일단 CM의 화면입니다.

012

제일 첫 이미지가 WIBRO CM이 떠 있는 상태에서 와이브로 단말을 꼽았을때 화면입니다.
단말기를 초기화하고.. UICC를 초기화하고나서..
연결 대기상태로 바뀝니다.

이때 WIBRO 단말의 램프 변화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단에 보랏빛 LED는 DMB 신호 수신을 뜻합니다..


사용설명서를 보면.. LED를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와이브로 전원 : Green (녹색)
와이브로 접속 : Bluish White (파란색)
데이터 전송 : Reddish White (빨간색)

또한 DMB 프로그램을 띄웠을때의 LED는 위에서 보셨다시피 보랏빛으로 뜨는데..
사용설명서에는 이것을 흰색으로 -_- 설명했네요..

T-DMB 연결/실행 : White (하얀색)


어찌됐든간에.. ....


그렇습니다-_-
(원래 이 다음은 접속한 후의 화면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집에서 와이브로 접속이 시원찮아서..;;;)


다음은.. WIBRO CM의 스킨입니다.
총 4가지가 준비되어있습니다.. KT NESPOT CM을 보다보면..
아주 귀엽고(?) 깜찍(?)합니다 -_-;;;

0123

순서대로 스킨의 이름을 알려드리면,
로봇강아지 -> 미니스킨 -> 블랙스킨 -> 빅스킨입니다.
개인적인 취향마다 다를수는 있겠지만.. 저의 경우엔 블랙스킨이나 미니스킨이 괜찮아보이더군요.. ^^

그리고..
이번 와이브로를 개통하면서.. 잠시 업무차질이 있었는지..
UICC가 정상적이지 않은 것을 받았었는데..

그때 만난 메시지가 미개통 UICC 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정보를 바탕으로 KT 사이버 고객센터에서 제 이름의 상품 상황을 보니 "신규 가설중"으로 나오더군요..
WIBRO가 연결이 안되도..저런 정보조회가 되나.. 싶더군요 -_-;;
(이후 새로운 단말기를 개통해준다는 연락을 받고나서 보니까 일시정지된 UICC 라고도 나오더군요..
사이버 고객센터에서 상태를 보니 일시 정지라고 나오구요..)

또한 와이브로 자체가 이동성을 고려하다보니..
노트북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에 아래와 같은 메시지도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브로 런처와 CM이 띄워진 화면을 캡쳐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이 WIBRO 런처, 오른쪽이 WIBRO CM입니다.
회사에서 캡쳐한거라 안테나가 만땅으로 잡히더군요..;;

마지막으로 준비한 것은 와이브로 런처입니다.

원래 런처를 상세히 보려면 이것저것 캡쳐를 많이해야되지만..
일단 제가 와이브로를 사용하려는 기본 목적이 인터넷 접속이다보니..

2가지만 준비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브로 런처 설치후에 모니터 오른쪽에 뜨는 프로그램 화면입니다.
평소에는 숨겨져있다가 마우스가 가면 나오는 자동숨김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캡쳐는 위쪽 부분만 했는데..
아래쪽에 단축 아이콘등도 배치할 수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쓰면 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와이브로 런처를 플로팅 형태로 전환한 것입니다. (역시 집에서 캡쳐한거라.. -_- 신호가 미약합니다..)
그냥 보기에는 이게 더 괜찮게도 보였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위에서 언급했던 바 형식이 편하더라구요;;

혹시..
위의 플로팅방식이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화면은 바로 SKT의 T-login 모뎀의 접속 프로그램입니다..
만든 회사는 다른데 -_- 상당히 흡사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따로 자료를 캡쳐하거나 그러지는 못했는데..
일단 저의 경우 사무실에서 사용해본 결과..

속도측정결과는 상/하향 모두 1Mbps를 약간 상회하는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무선인 것을 감안할때 업로드 1Mbps는 상당한 수준이 아닌가 싶습니다.
역시 광고대로 업로드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더군요.

더불어.. 무제한 요금제이니만큼 안정성을 테스트했는데..
회사PC의 랜포트를 사용안함으로 돌려놓고 와이브로 단말에만 의존해서 메신저나 기타 인터넷 서핑을
해봤는데.. 테스트 당시 한번의 끊김이 있었습니다. 신호가 80~100% 이며, 이동중이 아닌것을 감안하면..
안정성이 조금 더 향상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통해서 인터넷을 할때엔
PC와 휴대폰이 연결된 케이블이 빠져서 접속이 끊어졌던 것 외에는 접속이 끊어진 적이 없었기에..

그리고 무선 장비인만큼.. 발열은.. 어쩔수 없었나봅니다.
접속이 아닌.. 그냥 꼽아놓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열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접속 시도를 위해서 신호를 찾기위해서 그런게 아닌가..라고 추측을 합니다만..)

겨울에 인터넷하다가 손으로 잡으면 자판을 두드리던 손이 따뜻하게 덥혀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보며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

혹시 WIBRO에 대해서 궁금하신게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런경우엔 어떤가.. 하고 여쭤보시면 직접 해보고 -_-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더불어 이글 쓰면서 브라우저 엄청 바꿨습니다.. 태터툴즈의 문제인지 브라우저의 문제인지.. 어찌됐든..
마무리는 익스플로러로 합니다..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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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포스팅한 와이브로 단말의 개봉기에 이어..

설치기입니다.

일반적으로 USB 기기들은 먼저 드라이버를 설치하고나서 USB 기기를 장착하여 기기에 드라이버를 붙여주는
방법으로 설치를 많이 했는데.. WIBRO USB 단말인 KWD-U1100 의 경우엔 약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이는 퀵 가이드에 그대로 적혀있었습니다만.. 약간 모자라는 점이 있어
캡쳐를 통해 설명하려합니다.

먼저 퀵 가이드를 보면 아래 순서로 설치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권장이 아니라 지시죠 ;; 시키는 대로 안하면 진행되지가 않습니다 ㅡㅡ;;)

1. UICC 카드를 단말에 장착한다.
2. 모뎀을 PC에 연결한다.
3. 제공된 미디어를 PC에 넣는다.
4. WIBRO CM을 설치한다.
5. WIBRO Launcher를 설치한다.
6. T-DMB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7. 모뎀을 탈착후 다시 연결한다.
8. T-DMB 장치 설정(하드웨어 마법사를 통한..)

그럼 이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UICC 카드 삽입구는 단말의 상단에 있습니다.




모뎀에 그려져있는 그림에 유의해서 삽입하면 끝납니다..
저의 경우엔 넣을때 한번에 딱 걸리는 맛이 없어서 약간 아쉬웠습니다만.. 대부분은 잘 들어가리라 생각됩니다.


모뎀을 PC에 연결합니다. 연결하고 잠시 기다리면, 하드웨어를 찾았다고 창이 뜰 것입니다.
모두 취소를 하고 하드웨어 등록정보를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화면과 같이 3개의 장치가 보입니다.
KWD-U1100은 T-DMB 장치명이며, Smart Card Reader는 UICC 카드를 인식하는 장치
WiBro Network Adapter는 WiBro 단말을 뜻합니다.

이 상태에서 AutoRun 프로그램에서 WIBRO CM 을 설치합니다.
설치를 시작하면 먼저 드라이버를 설치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계속을 눌러주셔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의 경우엔 예전에 Bluetooth 동글 설치시에 프로그램이 이러한 "계속" 버튼의 클릭조차 해줘서..
그러려니 하고 계속 -.,-;; 켜놨었다는 삽질기가..;;

혹시 설치가 진행되지 않는것 같다.. 싶으면.. Alt + Tab으로 이러한 창이 떠있나 확인해보시길.... orz;;

여튼.. WIBRO CM이 설치되면..
하드웨어 장치관리자는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WD-U1100이 아직 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게 비정상이라 생각하고 WIBRO CM을 재설치하는 삽질을 다시 1회 실시하였습니다 -_-..
이 상황은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ㅠ_ㅠ

이 상태에서 KT 서비스 프로그램(KT WIBRO Launcher)를 설치하고 T-DMB 프로그램까지 설치합니다.
그리고 모뎀을 USB 포트에서 확!! 뽑았다가 다시 꼽으면..

새로운 하드웨어를 찾았다고 나오는데..
장치 설치를 계속 진행하고나면..

위에서 보이던 기타장치의 KWD-U1100이 사라져있습니다. (DMB 장치로 정상적으로 설치가 된 것입니다.)

이후엔 WIBRO CM을 통해서 WIBRO망에 접속..
사용하시면 됩니다.


무분별한 사용을 막기위해 WIBRO에는 PIN 번호가 존재하는데..
이는 UICC에 저장이 되며, 비밀번호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접속시에 PIN 번호를 확인 틀리면 접속이 안됩니다.
물론 설정을 하지 않으면 그냥 접속이 가능하구요..

이후 사용에 대한 내용 역시..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저희집은 서울임에도 불구하고.. 버림받은 지역이라.. ㅠ_ㅜ

와이브로 신호도 20%만 잡히고.. 지상파 DMB는 신호가 잡히지도 않는다는..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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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가 첫 모습을 드러낼무렵..

이건 혁명이다(?)라고 생각하며 써야지..써야지 했지만..
그 바램은 쉽게 이뤄지지 않더군요..
(첫 만남의 단말 인터페이스가 PCMCIA일줄은..;;)

와이브로 서포터즈를 신청해서 부산에 다녀오고
이후 체험단으로 KT에서 노트북까지 임대받아서 체험해보는등 다양한 기회를 가졌지만..

그 이후..
PCMCIA 이라는 그 제약에 막혀..
뚜렷한 활동은 접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모다정보통신을 통해서 발표된 USB타입의 와이브로 모뎀을 보고서
지금이 기회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휴대폰으로 연결해서 사용했던 인터넷이 이번달부로 끝나기때문에 마땅한 무선 인터넷 대책을
세우긴 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활동하던 YoungKT에서 "쿨매니아"라는 계급의 혜택으로 와이브로 단말을 제공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택배기사분이 전화주시더군요..
"아랫집에 택배 맡기고 갑니다~"

그 설레임이란..

집에 도착하자마자 택배를 챙겨서 카메라를 꺼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 혜화지사에서 온 택배..



포장을 뜯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KWD-U1100 단말의 박스모습..



KWD-U1100 단말의 모습입니다.

현재 KT에서도 와이브로 가입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지금 가입하면 KWD-U1000 단말을 무료로 제공하는데
이 모델과의 차이점은 지상파 DMB가 되느냐 안되느냐의 차이입니다..
물론 디자인의 차이도 있긴 하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스의 양쪽에 있는 KT WIBR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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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DMB를 뜻하는 T-DMB와 하단부 홀로그램등.. 상단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을 뜯으면 Made in Korea라는 문자와 함께 MODACOM에서 만들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들어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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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단말과의 만남입니다.


단말의 글자부분이 약간 파란빛이 도는데..
이는 원래 인쇄된 색상이 아닌, 상단의 보호필름이 파란색이라서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받은 제품의 경우엔 보호필름이 상당히 잘 붙어있어서 따로 떼지않고 사용해도 될 만큼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용물


내용물입니다.
CD1장, 상세 메뉴얼과 퀵 메뉴얼이 들어있고, 박스 하단에는 악세사리가 흰색의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악세사리는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0123

악세사리 부분입니다.

2개의 악사사리가 들어있는데...
이부분에서도 상당히 신경을 썼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12

연장 케이블의 경우 외장형 모뎀이라는 것에 신경을 써서
모뎀이 신호를 더 잘 잡을 수 있도록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적당한 길이와 구부려서 고정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파우치는 깔끔하게 KT WIBRO라고 적힌 글자와 깔끔한 마무리가 돋보였습니다.

성능은 설치해서 사용해봐야 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현재로써는 마무리까지 깔끔한 면이 무척이나 돋보이는 제품이였습니다.

이제는 설치기를 쓰기위한 준비를 하러가야겠습니다. ^^

개봉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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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한 주를 시작하는 날..
지난주에 월요일 아침부터 수원에 가야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다소 스트레스(?)를 안고 출근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찌됐든간에.. 수원에 갔다가..
다른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퇴근.. 집에 도착하니 밤 11시더군요 -_-;;

제 이름으로 도착한 우편물..

다소 낯선 봉투..
SKT에서 무슨 우편물일까.. -.-;;
딱히 올게 없는데.... 라며 뜯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봉투안에는..
한장의 안내문과 무엇이 들어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바일 고객센터에 대한 안내문이였는데..
전 이미 사용하고 있-_-던.....
(우연한 기회에 접속했다가 알게되었었죠;;)

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321 + NATE 키를 누르면.. ⓜ고객센터라고해서.. VM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역시 통화료가 꽁~~!! 짜.. 죠.. ㅎㅎ
어제까지 사용한 요금도 조회하고.. 부가서비스 가입했던것도 해지하고..

사실 저야 VIP 고객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요걸로 해도 되고.. 가끔씩 언니들 목소리 듣고 싶으면.. 냅다 114 전화해버립니다 -ㅠ-;;;

여하튼..
뜯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스있게.. 휴대폰 액정 크리너까지 들어있더군요..;;

머.. 노력하는 것이야.. 늘상 어떤 회사든 하는 소리지만......
M고객센터는 제게는 필요하긴 합니다 -_-..

이통3사를 통틀어서 부가서비스를 저처럼 많이 쓰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방금 확인해보니..
부가서비스 유/무료 모두 합쳐서 24가지나 쓰고 있습니다 ㅡ.,ㅡ)/

그나저나.. 제게 어떤 일로 이런 우편물까지 보내줬는지...
제가 정말 블랙리스트(?)에 올라간걸까요? 걱정이......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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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던 분들의 이야기를 빌리면..

이번 전시회는 레이싱 걸들을 보러 간다는 둥.. -_-
정말 볼게 없었다는 둥..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기대는 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갔을때에도 그 느낌은 크게 다르지 않았구요..  ( __)


여하튼간에 -_-
인터넷을 보니까 꽤나 많은 레이싱걸 분들이 SEK에서 그 빛(?)을 발하고 계셨지만..
전 그것보다는 새로나온 제품에 좀 더 신경을 써.....서.....
(눈이 안갔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_-;;;)

여하튼..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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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서 내놓은 무려 102인치 PDP... 사도 집에 둘데가 없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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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플레이어가 드뎌 옷으로 진화하나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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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7월중 런칭한다는 메가TV입니다.. 기존 메가패스TV와는 다른것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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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너.. 인도양홀엔가.. 무선 & 손 마우스(?).. 입니다.. Wii가 생각나더군요;;



머..그외에 많은 -_- 사진이 있지만..

관람하면서 감명깊었던 것만 사진 정리했습니다..

나름... 관람을 위해 돌아다녔던 4-5시간이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



ps : 사실 글을 쓰기 시작한것은.. 23일 저녁이였는데..  머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몇일이..휘릭 날라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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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집..
그 사이는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데..

사실 그 거리가 멀지가 않아서..
무엇을 하기라는 것이 좀 그렇다..

그래서 대부분은 무료 신문을 가지고가서 보다가..
오늘은 예전에 모 이벤트로 받은 "그남자 그여자 3"이라는 책을 가지고 나왔다.

이 책은..
MBC FM4U, 이소라의 음악도시에서 나온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라했다..

1/3가량을 읽은 이 책을 보면서..
사랑에 빠지기 시작하는.. 혹은 사랑에서 힘들어하는..
그리고 고민하고 갈등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는 왜 이렇게 할 수 없었을까..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드는 생각이..

살면서 너무 완벽하게 나만의 벽을 만들고 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회사에서야 그래야되겠지만.. 일상의 생활에서까지야...

때론 실수도 하고 그래야 주변 사람들과 어울릴 수도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지금 너무 완벽한것 같단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나혼자 뻣뻣한 삶을 사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후....
그냥 다른 사람이 말하면..
언젠가 인연이 나타나겠지.. 혹은
난 연예나 결혼에 관심없어~! 라고 말하지만.. (설마 그럴리가..)



이 책을 읽다가 열차를 잘못갈아타고..
결국 회사에 지각했다...

시작이 반이라던데.. 도대체 난 언제쯤 시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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