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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블로그 통계

BlogStory 2005. 12. 31. 21:52
2005년은 어떻게 보면 제게는 뜻 깊은 한해였습니다..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글을 써보고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005년을 보내기 전날..
작게나마 제 블로그의 통계를 내보려합니다.. ^-^

먼저 통계를 내주는 프로그램은 지금은 군대에서 고생하고 계신
(곧 100일 휴가이시던데.. 나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Ssemi 님의 Staticker를 사용했습니다.. ^^;


방문객 통계

정말 많이 와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 tt_link="" tt_w="331px" tt_h="137px" tt_alt="" />


답글을 많이 달린 글입니다...

비록 낚시글이였지만요... ^^;;;



답글을 많이 달아주신 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그동안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아주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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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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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질렀습니다..

렌즈는 미리 다 사놓고..

본체를 언제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행사가 12월 31일까지라는
압박이.. 사게만들더군요.. ㅋㅋ



가방도 하나 싸게 사고..

이제 열심히 공부해서 사진 잘 찍어보는일 남았습니다 :)
많이 가르쳐주세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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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일(?)하게 즐겨(?)보는 애니메이션이
사이버포뮬러입니다..

TV에서 했다는데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TV는 잘 보지 않는 관계로
전혀 기억에는 없죠..


여튼.. 어느날..

YES24에서 메일이 와서 대충 내용을 넘기고 지울 생각으로
보고 있었는데..

"어라 보급판?? "

사이버포뮬러의 보급판이라면서 있더군요.. 12월 29일 예약판매

놀라운 것은 가격..
DVD 2장짜리는 9900원, 3장짜리는 13900원..

시리즈 전편을 사도 DVD 8장. 가격은.. (계산이 안되는 관계로 패스..)


집에 Divx버전이 있지만...
역시 -_- 지름신은 절 버리지 않으시더군요..
바로 질렀습니다..

31일 회사를 퇴근하고 들어오니 택배로 와있더군요..



뿌듯한 마음에 뜯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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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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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이신 분들은
쌍쌍이 붙으셔서 따뜻한 성탄 보내시고 계시겠군요.. ㅎㅎ


저처럼 솔로이신 분들꼐서는 무얼 하고 계신가요??

이마트나 백화점에서 아이쇼핑을 하면서
시간을 때우거나..

집을 지키면서
컴퓨터를 하거나..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흥얼거리거나
괜히 할꺼 없으니..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다양하시겠죠.. ㅎㅎ

저도 이번 성탄을 열심히 지름신과 함께했습니다..
1월달에는 카드 대금 청구서를 보면서
기절할 일만 남았군요..

어찌됐든.. 성탄절에는
선물이 품안에 하나가득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자신에게 선물을 했든지..
다른 사람이 선물을 했든지 상관없이 말이죠.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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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CGV에서 광식이 동생 광태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사실 영화를 즐겨보는 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2005년에는 기회가 많아서 2006년 CGV VIP의 조건에도
맞게 되었네요.

친구와 영화를 함께 보고 나오면서
저의 삶이 광식이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사람이 모르게 저의 마음을 숨겨오고

말하더라도 한참을 둘러서 말하고
오해가 생기면 그냥 그러려니..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혼자 상상속에 빠져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살아온 24년의 시간...
전 제 인생에서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남들처럼 노래를 잘부르는 것도
당구를 칠줄도, 즐기러 경기를 보러간적도...
사진을 찍은 적도...

돌아보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이력서를 쓸때에도 취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습관적으로 컴퓨터라고 써왔는데..
컴퓨터는 제 취미가 아니였습니다.

인생을 즐길줄 몰라서 그냥 앉아있었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잠시지만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다고 했던 시간들조차
이제는
모두 잊어버리고
당분간은 저만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이기적이라 할지라도....


Reset 버튼이 눌러졌습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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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상당히 섬뜩합니다..

다른 날도 아니고.. 죽는날이라니..;;;

대략... 74살까지 산다는...



궁금하시면 -_-

가서 해보세요 ..;;;;

http://www.deathclock.com/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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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직장에서도 항상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많아서
물건을 받는건 그렇다쳐도..
보내기는 상당히 까다롭더라구요..

인터넷으로 접수해도 택배 접수도 주5일제인지..
토요일에는 접수받으러 안오더라구요..

근데 언젠가 집 근처 상가를 지나는데 택배 마크가 보이길래
그런게 있나보다 하다가..

택배 보낼 것이 있어서
상가안에 들어갔는데..택배를 보낼 수 있더라구요. ^^

아침에나... 늦은 저녁에나.. 토요일에도..
사람만 있으면..

더구나~!!
와서 접수했다고 가격도 싸게 해주더라구요..
대량으로 물건 보낼때처럼 싸게 말이죠..

택배 보낼일이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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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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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됐습니다 -_-;;

MyCube 2005. 12. 16. 00:38
12월 초...;;;

문자가 왔습니다..

대략 이러한...



처음에는 무슨 소린가 했습니다-.-;;
멤버십 카드가 유효기간이 다 됐나 싶어서 봤더니..
카드에 유효기간은 없고..

2주후..=.=;;

nateon에 등록한 SKT 멤버쉽 봇이 말을 틱~!! 걸더니
멤버쉽 확인해보세욤 =ㅅ=


궁금증에 sktmembership.com 으로가서 확인해보니..

허걱 =ㅅ=;;



아니 =ㅅ=;;
일반에서 silver로 올라간 것도 아니고.. gold도 아니고..
VIP라니..;;;;

얼마나 핸펀을 썼길래..;;;;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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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처구니 없는 LG전자의 사후 지원 」이라는 제목의 포스팅과 엮인 글입니다..

처음에 인터넷으로 문의를 접수해도 응답이 없길래.
1588-7777로 전화해서 따졌더니.. 죄송하다며
다시 내용을 알려달란다..

자기네들이 동일 타이틀을 구매해서 확인해보겠다고..
(문제가 있던 타이틀은 서태지 2004 7th DVD 타이틀)

연락이 와서 한다는 소리가


분명 문제가 있었고, 재현이 됐다.

하지만 러닝모델(현재 유통모델)이 아니라서 고객지원해줄수 없단다.

참내 -_- 문제가 있는건 인정하겠다.. 근데... 사후 지원 못해 주겠다!


해당 타이틀이 단독적인 복사방지기술을 사용한 것도 아니고..
국제표준의 복사방지기술을 사용한 타이틀인데

재생은 안되고 단지 현재 유통모델이 아니라서 사후지원 못하겠다..

누구의 원리인가?
아주 어이가 없다.


서비스도 LG가 최고입니까??


즐!!!!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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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_- 낙지와 같은 바다생물하고도 안친한데다가
매운건 잘 먹지못하는 체질인지라 ..;;

먹는 음식마다 조심스러웠는데 결국엔.. 오늘에.. -.-
최강의 두 파트너가 붙었다.... ( -ㅁ-)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기위해 회사밖으로 나갔다가
그만..... 눈앞에 보이는 집..

무교동낙지.....
오늘 점심은 여기서 먹자~~~

이런...-.-;;

날씨 추워서 들어간거 같은데
국으로 나온 콩나물국은 차가워서 얼음을 띄워놓은듯하고..

무한리필 백김치..;;;

무교동낙지에... 계란후라이, 콩나물.. .등등의 비빔밥기초재료만
달랑...
(이래가지고선... 안먹을수 없잖아 ㅜ.-)

결국 꾸역꾸역 다 먹긴했는데..

하루종일 컨디션 망치고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화장실 변기와 기나긴 미팅의 시간까지..
ㅜ_ㅠ;;;

정말 싫다 싫어~~~
(낙지도 싫고 이거 볶은것도 싫고~!! 으아악~~!!! )


몸이 으시시..한게 그냥 이불속에 쏘옥 ~~ 들어가 자야될 분위기다
에고 배야...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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