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05  이전 다음

'2005/12/03'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12.03 PD수첩... 이해가 가지 않는다..
  2. 2005.12.03 제가 좋아하는 노래..
  3. 2005.12.03 첫 눈이 내렸습니다..
연말..
모든게 시끄러울 시간이 다가왔다..

하지만
올해 연말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시끄럽다..

PD수첩.. 이 프로그램이 문제다..

황우석박사가 고생고생해서 만든 업적
줄기세포..

MBC 당신네들도 황우석 박사에 대해서
뉴스보도 처음엔 열심히 했을꺼다..
세계줄기세포허브 만들었을때에도..

그런데 무슨 생각으로 PD수첩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런 시덥잖은 행동을 시작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물론 줄기세포..
난 쥐뿔도 모르지만.. 당신네들은 아는게 무엇이 있는가?
황우석 박사의 업적은 아무도 할 수 없었기에
세계 과학 잡지에도 실렸던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논문중
그 잡지에 실리는 비율은 6%남짓..

그런 것을 가지고 누가 누구를 검증한단말이냐?

그건 좋다치자..

예전 황우석 박사가 태어나게 한..
영롱이 라는 송아지에 대해서는 왜 조사를 하는거냐?

당신에 PD수첩.. 아니 MBC가 수사기관이라도 되는거냐?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짓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있는 타당한 이유라도
대면 이해를 하겠다..


당신네 홈페이지에 있는 대문짝을 좀 보고 반성좀 해라..
이해 안갈까봐 캡쳐까지 해왔다..


우리시대의 정직한 목격자로 부조리한 제도와 인습을 고발하고 고통받는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오호라~ 말은 잘 써놨다..

황우석박사가 부조리한 제도와 인습을 실천하기라도 한거냐?
고통받는 소외계층??
이걸 당신네들이 방영한다고 해서 누가 혜택을 받는데??
당신네들이 지금 죽어가는 난치병 환자들을 위해서 한게
하나라도 있는가??

쓸데 없는데 돈, 힘 낭비하지 말고,
사회 각계 각층에 숨어있는 비리나 제대로 캐서 보도해라
Posted by 컴ⓣing
|
사랑은 희망을 주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아픔을 주기도 하기에..

두려운 존재가 아닌가 합니다..

첫사랑을 실패했다고 생각하기 싫지만...
이제는 실패했다고 저 스스로도 인정해야겠지요.. .

지하철에서 내려서 집에 오는길...
습관적으로 흥얼거리는
노래 두곡의 가사를 올려야지.. 올려야지.. 다짐한지
한달여 지났네요..

이제서야 올려봅니다..

'MyCube > Heart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자랑여자랑 사귀는 단계  (0) 2006.05.30
오늘은 가슴 아픈날  (6) 2006.02.14
사랑의 7단계..  (2) 2005.11.11
서로에게 맞춰간다는 것은..  (2) 2005.11.06
엠파스에서 무료 사랑진단 -_- 서비스 이용후  (2) 2005.09.29
Posted by 컴ⓣing
|
집에 앉아서 밖에 흰 눈이 내리는 것을 보면서
즐겁다는 생각을 해본지도 오랫시간이 흘렀군요..

아마도 초등학교때 이후에는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략.. 15년 전이군요...


군 복무때에도 폭설이 내렸다고 할 때도 즐겁단 생각,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을때에도 아름답단 생각보다
일거리 늘었단 생각밖에 안들었었으니까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왠지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때에 저와 함께 보내실 분도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 지금 터보의 96년 앨범을 듣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롤이 함꼐 하는 말이죠.. ^^ 노래를 듣는 것으로도
즐겁고 흥겹습니다..

(+) 휴대폰의 벨소리도 크리스마스 기분이 나도록 바꿔야겠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06년에도
모두 희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컴ⓣ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