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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ME'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06.02.20 정신연령... (8)
  2. 2006.02.13 테그 목록 붙이기 (4)
  3. 2005.11.29 전 블로그... (6)
  4. 2005.11.09 나의 생존 가능성 테스트? (6)
  5. 2005.11.06 릴레이 문답.. (4)
  6. 2005.11.06 컴맹 따라하기...-_-;; (4)
  7. 2005.11.04 나는 블로그에서 졸라 흔한 스타일이다! (18)
  8. 2005.10.26 80년대생을 위한 문답 20.. ㅋㅋ (4)
  9. 2005.10.21 당신이 CEO가 된다면...? (2)
  10. 2005.10.11 에고그램 테스트... (4)

정신연령...

It'sME 2006.02.20 14:34
그라드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한..

정신연령 테스트..;;;

바로 시작해서

나온 결과는..

대략




하고싶으신 분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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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테그 목록 붙이기

It'sME 2006.02.13 18:09
태터센터에서 보이는 테그목록들을 보면서..

작게나마.. 내 블로그에도 붙였으면 했던 바램들이 이뤄졌습니다..
(Ritz님의 블로그의 내용이 아니였다면 그런 내용이 있는 줄도 몰랐을 겁니다.. 감사드립니다.. ^-^)

고치는 곳은 총 3곳..
(때에 따라서는 2곳이 될수도 있구요.. )

자세한 내용은 Riz님의 블로그에서
클래식 RC3 스킨에 오피셜 버전 태그 목록 추가하기 를 참조해주시구요..

저의 경우엔..

스킨파일(skin.html)의 원하는 부분에

자세히보기



위와 같이 넣었습니다..

스킨의 style.css파일에는

자세히보기


위의 내용을 태터 클래식에 있는 기본 스킨에서 복사해서 넣으면서
스킨 전체의 스타일에 기본적으로 폰트를 설정하였기때문에
font-size 항목은 모두 삭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테그가 표시되는 영역이 작기때문에
inc_presswork.php 파일의 546번째 줄에서

if ($i==30) break;


항목에서 30을 15로 바꿔주었구요..

여기까지 수정하시면, tag 리스트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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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전 블로그...

It'sME 2005.11.29 03:50
1.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계기는?
블로그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설치형 홈페이지-_-툴인줄
알고.. 태터툴즈를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나중에 블로그인줄 알았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태터툴즈를 알게된 블로그는 어딘지
저도 정말 궁금하군요 -_-;;;


2. 블로그시작과 아픔은?
블로그... 시작이라면 네이버의 블로그일 것입니다..
그냥 스크랩용으로 썼으니까요..

아.. 그리고 네이트에 있는 통 서비스가 블로그와도
비슷한 개념의 사이트겠군요..

여튼 그런 것들을 하면서 지금 생각해보니 블로그의 시작이
아니였나 합니다.

3. 자신의 블로그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머. .특별히 어떻다고 생각하는 것은 없습니다만..
그동안 -_- 막무가내로 글을 써나갔는데..
의견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그래도 가끔은 제 생각을 강력하게 주장도 해봤으니
나름대로 블로그에 맞는 글을 쓰기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4. 블로그 하면서 보고싶은사람은?
현우(가루)님이 제일 뵙고 싶습니다.. -.-;;
어쩌다 저를 알게되셨는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은지라..ㅋ)

그리고 태터툴즈를 만드신.. JH님과.. 이제는 함께 생활하고 계신 Ritz 님..;;; (왜 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물어보지 마세요 -.=)

하늘이님, 골빈해커님, 그라드님, 잿털님, 빨빤님, 꽃순이님,
바라기님, channy님, 바람아저씨님, 나무피리님, neover님
함장님, 푸무클님, 세미님.. .헉헉.. =.=;;

여튼 쓰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꺼 같아요...

모두모두 보구시퍼요~ ^-^

5. 바톤 받으실분?
단지.. 당신..;;;;
(무시하시면 말이죠 =_=;;;; )
미워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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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DARKLiCH님의 블로그의 나의 생존 가능성 테스트?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언제부턴가.. 야후 심리웹진을 자주 즐기게(?) 되었습니다 -_-

오늘도 어김없이...
(아마도 테스트라는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훈수쟁이 영감이랍니다..

큰 타이틀만 보면 그렇게 틀리지도 않은듯한..-_-;;
(알면서 안한다는 내용은 도대체 멉니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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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릴레이 문답..

It'sME 2005.11.06 19:27
이글은 Carlspire님의 릴레이 문답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1) 최초로 구입한 카세트 테입 혹은 CD는?
→ 혹시 알고나 계신지.... 틴틴파이브 1집..-_-;;;

2) 최초로 구입한 비디오 테입 혹은 DVD는?
→ 최초의 DVD는... 아마도... 007 시리즈중 하나인듯 합니다..
워낙 007같은 류를 좋아해서....
(머 지금은 아닙니다..-_-;; 지금은 사랑이나 머 그런류를 좋아합니다..)

3) 최초로 구입한 게임은?
→ 최초로 구입한 게임은... 무슨 야구게임이였습니다.
EA의 하드볼도 아니고... 무슨 유한회사의..;;;;;;
가격도 꽤나 비쌌습니다.. 2만 얼마..-_-;;

4) 최초로 구입한 책은?
→ 교재나 잡지가 아니고서야 제가 최초로 구입한 책이라면...
시집입니다.. 제목이 천원짜리 러브레터라는....
사랑을 꿈꾸며 산 책이지요... 벌써 산지 3년이 넘었군요...

5) 최초로 구입한 티켓은?
→ 제가 머 뮤지컬이나 그런 것을 볼꺼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_=
전 영화밖에 안본다구요..~! (그나마도-_- 무료티켓 생기면...)

6) 릴레이를 이어가실 분들은?
→ 머... 이글 보신 분들 모두 =ㅅ= 한번 해보시지요..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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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정말 컴맹처럼 행동하기 힘듭니다 -_-;;
(머 그렇다고 제가 컴퓨터 잘한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사실은...

아는 동생을 통해서 1일 아르바이트를 주선받았습니다.

모 업체에서 파는 물건의 가격을 단속하기 위한 그런 목적인거죠
지나치게 싸게 팔지 못하게 하기 위한...

대기업의 물건이다보니...
(솔직히 제 또래는 컴퓨터를 다들 할 줄 알고..
용산에서 무엇인가를 산다는 것은 어느정도 실력을 갖고 있다는 걸 뜻하니까요..
무엇보다 아는 사람은 대기업꺼를 안사니까요..)


들어가서 상담을 요청하고 머머 말해주는데 죄다 모르는 척 하다보니.. 후..

특히
실수로 들어간 조립업체에서는 무슨....
AMD 2800+, 64비트 지원메인보드, 지포스 FX5500을 꽤나 좋은 사양처럼 설명하고 견적에 넣더군요- _-;;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렇게 대충-_- 5시간 정도 하니까 제 할당량이 끝나더군요..

다시는 하고싶은 생각이 안들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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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올블로그에서 글을 보다보니.. -_-

블로그에서 졸라 흔한 스타일이라는 글이 눈에 들어왔다...

내용인 즉슨..- _-;;;
(궁금하면 가서 보시라 )

9가지중에 속하는게 대부분 블로거들에게는 있다..이건데..

9가지중에 무려 5가지나 속한다..-_-;;

가장 가슴이 아픈건-_-
애인이 없다는것..


블로그쪽에서는
블로그로 만나 결혼에 골인한 사람은 없을까라는
허튼(?) 생각도 들기 시작한다..

요즘들어
온/오프라인의 활동을 모두
애인만들기로 몰아버리는 -_- 나의 정신세계도 문제가
슬슬 있는 거 같다.. ㅜ_ㅠ;;
(거기 거기 혹시 이글 보시는 분 중에 여자분 계시면 비밀댓글이라도 좀 달아주세요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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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기님의 블로그에서 70년대생을 위한 설문조사를 보고.
80년대 생을 찾아서 포스팅 해봅니다.. :)


1. 친구들끼리 다이어리 속지를 서로서로 교환했었던게 기억난다.
이런.. -_- 전 속지교환은 한적이.. 첫문제부터 >_<
아.. 쓰지도 않을꺼면서.. 다이어리는 많이 샀었...(여자친구가 없었으니 쓸 내용도 없었고.. )


2. H.O.T가 캔디할때 쓰던 털장갑, 털모자, 멜방바지 등을 기억한다.
푸헐... =ㅅ=;; 파란넥타이 샀었... 3천원에..-_-;;
참고로 나머지는 다 동생이 샀었기때문에 종종 집에서 몰래 써봤다.
(동생의 보물인지라 -_-;; 몰래..몰래... 걸리면.. 푸헐 =ㅅ=)


3. 지금은 잊혀져버린 연예인, 일명 원조미소년 '최창민'을 기억한다.
이름은 알듯말듯.. ... 근디.. 뉘기여??


4. 우리들의 깜찍한 애완동물이 되어주었던 '다마고찌'를 기억한다.
크핫... ;; 사고 싶어서 난리쳤었는데... 결국 유행 다 지나고 사서..
몇일 키우다..... =ㅅ=;;;
(이건 살상이 아니라구요 )


5. 드라마 임꺽정, 보고또보고, 홍길동, 토마토, 용의 눈물 등을 기억한다.
머 드라마를 즐겨보는 건 아니였지만 -_-
홍길동을 보면서 꿈(?)을 키웠고(나도 잘 생겼다고 -_-;;;; ),
토마토를 보면서 나에게도 저런 일이 생길거라 믿었고... =ㅅ=;;;;
용의 눈물을 보면서 세상 사람들이 내 밑에 있는 줄 알았다는..


6. 춤잘춘다고 박진영에게 트레이닝받았었던 '구슬기'를 기억한다.
모 프로그램에서 나와서 박진영한테 머 배운다고 했었는데.
지금 모하나..그때 초등학생이였던 거 같은데..
그냥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있을라나.. (우리나라 교육 최고다..)


7. 브루노와 보챙도 기억한다! (우리나라탐방하던 외국인들)
브루노와 보챙은 없어지고 -_- 다른 외국인 2명 나오던데..
그사람들 본국으로 돌아갔나?? =.=;;


8. SBS에서 박수홍이 진행 했었던 "스타 이런모습 처음이야!" 라는 프로그램을 기억한다.
스타 골려먹는 프로그램같았던 거 같은데.. ㅎㅎ
얼마전에 신물을 보니까.. MBC에서 이경규의 몰래카메라를 다시 부활 시킨다던데... 이건 부활 안시키나..ㅋㅋ


9.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 많았다.
충돌-_- 거의 살인의 추억이 아니였나 싶다.. 그때 이 후로
10대의 연예인 사랑(?)에 (살이 떨리는걸 지나..) 정말 뼈가 다 시리다..


10.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을 자주 사 모으곤 했다.
그 악보를 사서 -_- 당시 다니던 피아노 학원에 가서 선생님한테 쳐달라고 하고 뒤에서 박수치면서 감동의 물결에 전율했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이 치는 멜로디는... 한지붕 세가족의 -_- 노래 뿐... 기억들 하시나...한지붕 세가족..)


11. 졸업식때 마이마이(카세트) 혹은 워크맨을 선물로 받았다.
아픈곳을 그렇게 찌르시나.. -_-;; 선물 아무도 안해줘서..
내가 돈 모아서 샀다.. LG의 워크맨... 중고로..
머였더라.. 지금의 무선전화처럼 꼽아서 충전하는 방식이였는데.. ㅎㅎ 가격도 기억한다.. 6만원-_-


12. 일요일 아침 8시 디즈니 만화동산을 보기위해 일요일날에 일찍 일어났다.
두말 할 나위있나.. 일요일만큼은 어머님이 안깨워도 일어나는 =ㅅ= 기특한 날이였는데.. ㅎㅎ


13. 100원에 5개 든 공기 300원어치 사서 내용물 합쳐 무겁게 해본적 있을 것이다.
난 한수 더 떠서-_- 양쪽에 압장 박아서 했는데... 손가락 위쪽 까지도록 학교에서 했다... 옆반하고 경계선에서 옆반 대표(?)들과 시합도 하고.. ㅋㅋ


14. 항상 숙제해오라고 하면 동아전과를 배껴오던 기억이 난다.(생략 이라고 써있으면 짜증났던..)
방학숙제로-_= 시 써오는게 있었는데.. 한참 고민했다가 써서 가져갔더니 이 시 표준전과에 있는 거라고-_- 시도 배껴오냐고 했었다.. 애들도 안믿어주더라..
(근데 난 정말 진실했다.. 난 동아전과였다고!!!!)


15.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구구단-_- 못 외운 기억은 없는데...
(머... 천재는 아니지만.. ㅎㅎ)


16. 아침에 하나 둘 셋과 뽀뽀뽀를 순서대로 보고 갔다.
아침에 -_- 일어나서 세수하고 학교가기 바빠서.. -.-;;;
나중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보기 시작했던거 같다...(모야 =ㅅ=;;;)


17. 김희선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줄알았다.
모 TV방송국에서 김희선이 어렸을 때
같은 구에서 살았다는 내용을 보고 뿌뜻해하고 있었다..... =ㅅ=;;


18.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를 즐겨본적이 있다.
대략 10가지 이상은 외우고 다녔던 것 같다..
나중에는 도서 대여점에서 책까지 빌려서 봤던....


19. 엄마때부터 이어져온 "전설의 고향" 이라는 프로그램을 기억한다.
워낙 겁이 많아서.. ㅋㅋ
머하다가 장면하나 봤는데.. 그 거 때문에 몇일밤을 제대로 잠 못 이뤘던...


20. 포켓몬스터빵안에 있던 스티커를 모아본적이 있다.
포켓몬스터만 있었나..
이후 국찐이빵.. 핑클빵....
핑클빵은 군대에서도 했던 것 같으니.. 습관 오래가더라.. -_-;;;



이거 대략 할 수 있는 거 보니까.. 80년대 생은 맞는거 같다..
인생 헛 살지 않았구나..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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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그라드님의 블로그의 당신이 CEO가 된다면?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그라드님이 스티브 잡스 형님(?)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저도 해봤는데... 머 좋아해야 되는건지.. -.-;


일단은...

테스트 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시고~

제 결과가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클릭 =ㅅ= (궁금한 분이 없으시다면 대략 낭패..)

Posted by 컴ⓣing
이 글을 신(申)대백과사전의 신회장님의 블로그의 에고그램 테스트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들어가기 전에..에고그램 ? : 에고그램은 미국의 심리학자 J.M.듀세이가 고안한 성격분석 표지법이다. 듀세이는 복잡한 사람의 성격을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표준화하였다. 그 기초는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릭 반이 개발한 교류분석법(TA)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TA는 5가지 마음 중 어느 부분이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따라 사고방식이나 행동이 달라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5가지 마음은 비판적인 마음 CP, 용서하는 마음 NP, 부모의 마음 A, 자유로운 어린이의 마음 FC, 순응하는 마음 AC이다. 이 다섯가지 마음의 비율이 개인의 성격을 결정한다고 한다.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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