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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1.12 옴니아2 (SCH-M710) 사용기..
  2. 2009.11.12 토즈에서 이런거도 해주네??
지금 생각해보면..

무슨 정신으로 이걸 질렀나 싶을정도로...... 그땐 생각이 없었던거 같다..
아니 굳이 생각하려고 하지 않았을지도..

총 993,552원.. 매월 41,390원.. 24개월....

으..씁쓸하다.. -_-
하필 그때 시크릿 폰이 고장난게 .....


여튼간에 저건 사담이고..

일단 AMOLED라는 액정을 처음 만났다.

말 그대로 시원한 액정 표현에..선명함... 하지만, 잔상 아닌 잔상이 남았다. -_-
그건.. 액정의 문제가 아닌 시스템의 문제... 제길..

그래도 나름 빠르다는 800Mhz의 스마트폰인데... 삼성 내부 프로그램이 무거워서일까..
처음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부쩍 메뉴에 들어가면 전 화면하고 새 화면하고 겹친다.

게다가
스마트폰이라, 기존에 편하게 사용하던 WAP 의 폰페이지에 접속을 못해서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니다.
예를 들면, 버스정보라든지.. 기타 등등.... -_ -;;

한동안은 pda폰에서 쓸수 있는 버스 정보 확인을 위해 무던히 노력을 했고..
결국엔 마땅한 홈페이지를 찾지 못해.. 일반 PC용 홈페이지의 즐겨찾기를 복사해서 pda로 심어버렸다.

그외에 t-cash도 안되고.. usim 뱅킹도 안되고..
무엇보다 문제가 되는건.. 바로 spam 이다.

skt에서 언제쯤 대책을 내놓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스팸매니저도 vm버전밖에 없으니.. pda버전으로 나와야 될꺼고.. 
스팸번호 차단, 스팸문자 차단등의 휴대폰 기능도 현재로썬 부재한 상태..

아이폰이 출시된다는 것도 한몫 거들었겠지만.
우리나라 스마트폰은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옴니아1보다는 비약적인 발전을 했지만.. ㅎ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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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일로 토즈 강남점에 갔습니다..
토즈와 회사일.. 잘 연결 안되시는 분도 계시겠네요..

그냥 간단히 말하면 다른 회사에서 제품관련 워크샵을 했는데..
그게 토즈에서 있었던거구요..

9시에 시작해서 4시반쯤에 끝날 계획으로 갔었는데
다른 때와 크게 다른건 없었습니다.

다만.. 점심때가 되어 다같이 점심을 먹고 오니까
뒷쪽에 있는 음료 및 다과가 있던 테이블에 토즈 안내문이 붙어있는
구강세정제와 작은 종이컵이 있었습니다..

사실..
어디서나 마찬가지겠지만.. 점심먹고 나면 물로 아무리 입을 행궈내도 좀 찜찜하긴 하죠..
사무실이면 칫솔 치약 갖다놓고 양치를 하면 그만이지만, 이렇게 외부에 나오면
대책없죠.. 휴대용 칫솔, 치약을 갖고다니지 않는한..


화장실에 가서 간단하게 가글을 하고나니 한결 기분도 상쾌해지더군요. ㅎ

작은 배려로 고객을 기분 좋게 하는 것이 진정한 고객 감동이 아닐까 싶네요..
다만 아쉬운건.. 가글하고 돌아가면서 다른 방도 슬쩍 봤는데..
세정제가 있는 방은 제가 있던 방 뿐이더군요..

다수의 고객이 있어서 제공해준 건지 모르겠지만,
전 고객, 전 매장으로 확대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물론 점심시간을 포함한 고객들에게 말이죠..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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