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09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저희집 강아지 이름은 "짱아"입니다..

목요일 저녁에..
약속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까 동생이 그러더군요..

"오빠 짱아가 가출했어.."

"무슨 소리야?"

"...... 마트갔다가 오면서 짐 나른다고 현관문을 잠깐 열어뒀는데.. "

평소에 문을 열면 나가려다가도 혼나서 다시 들어오곤 헀는데..
겨울엔 날씨 추워서.. 나머지 계절엔 바쁘다는 핑계로..

그러면서 밖에 데리고 간 기억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어렸을땐 산책도 나가고 했는데..

짱아는 제 방에 있는 큰 방석위에서 지냅니다.. 따로 가두지도 않고..
미니핀인데 짖는 일도 별로 없고.. 늘상 앉아서 두발들고 쳐다보는게 특기입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근데 방에 갔는데...
안보이는겁니다..

방석위에는 항상 덮고지내던 이불만...

새벽 1시에 일해야되는 것이 있어서 잠시 컴텨를 켜서 앉았지만, 집중이 되진 않더군요..
일을 최대한 빨리 마치고.. 후레시를 들고 나갔습니다..

추운 날씨에 어디선가 떨고있진 않을지.. 아파트 단지 전체들 다니면서
짱아를 불렀습니다.. 1시간이 금방 지나 2시가 넘어서도 못찾고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집에서 잠깐 눈을 붙였다가 깼는데..
어머니께서 동생과 이야기하는게 들렸습니다.

제가 어제 잠꼬대로 짱아를 불렀다고..


2월달에 조카가 태어나고 이후로 같이 많이 놀아주지 못한게 후회가 됩니다..

똑똑해서 말도 잘 알아듣고 이뻤는데...
어디로 간건지....

지금도 제 방문을 긁으면서 문열어달라고 할 것만 같습니다...

 

 

짱아...찾을 수 있게..도와주세요..

 

Posted by 컴ⓣing
|

노트북을 사지 않고서야.. 윈도 정품 쓰기 참 힘들죠..

한두푼도 아니고 ㅡ.ㅡ;;

 

어케하다보니 저도 이제 정품 사용자가 되었습니다.

 

그것도 비스타 중에 젤 비싼.. Ultimate

 

이 영광스런(?)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ㅋ

(좀 현실적으로 가격이 내려왔음 좋겠단 생각해봅니다..)

 

정품포장 개봉 전!!!

포장 뜯으니 뒤쪽에 이런 것도 있네요..

여기 스티커를 제거하고!!

여기의 빨간 손잡이(?)를 당기면!!

짜잔~!! 비스타 미디어가!!

2장 들어있습니다.. 둘다 DVD이고 32bit, 64bit 두가지 버전입니다.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

정품임을 보여주는(?).. 시리얼 번호는 어디에??

케이스를 180도 돌리니까 이런게 있더군요.. ㅋㅋ 키값은 비밀 (^o^)

 

 

 

지금 노트북에 윈도 7 베타버전을 깔아서 쓰는 중인데..

확실히 비스타보다 훨 가볍더군요...

 

데탑에 메모리 빠방하게 업글했는데 여따가 비스타를 깔아볼까요? ㅡ.ㅡ;;

Posted by 컴ⓣing
|

JTN이... 어떤 신생 그룹이냐..라고 묻는 분들이 계실까바..

혹은 JTL을 잘못쓴거 아니냐고 하실 분이 계실까바...

(저 위에 2가지 모두가 아닌 분들은.. 으흠........... OTL;;)

 

중앙테마콘서트.. 라는 걸 다녀왔습니다.

 

무진군의 골때리는 세상 보기의 쥔장님과 다녀왔습니다.

저도 예전에 이곳의 홍보전화를 받았었는데.. "이거 사기아니야?"라고 생각해서 안했는데

나름 괜찮더군요..

하지만 지금 전화가 온다하더라도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가격...

(아직 제 레벨에선 하기 힘들듯 하더군요..ㅋ)

여튼..

콘서트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컴ⓣing군.. 드디어 카메라 들고 출동!!!

(동행한 D200과 18-200VR렌즈에서 수고했단 이야기 전합니다.

520장, 약 1.65GB의 용량이더군요..)

오늘의 출연진은 "에픽하이, 바비킴, 부가킹즈, 비지" 라고 되어있는데..

제가 TV를 1박2일 이런걸 좋아하다보니 -_-;; 에픽하이빼곤 잘 모르겠더군요..

에픽하이도 타블로만 제대로 압니다 ㅡㅡ;;

여튼간에... 오늘은 스트로보는 못쓰니까..

ISO와 셔터스피드로 잡아야 되겠다 싶더군요..

거리도 상당해서 200mm로 거의 고정해야되고..

그래서 10장정도 -_- 건졌습니다..

이건 머.......

0123456789

사진 연습 더 하고 오겠습니다 ㅡㅡ;;

'CultureCube > Photo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릴레이] - 나의 사진론, 사진은 [또 다른 나의 눈]이다  (8) 2009.07.01
사랑은..  (2) 2009.02.09
2009년 첫눈  (0) 2009.01.17
Black Theme In My room  (2) 2008.01.11
드디어.. 구하다! 서태지 15주년 앨범  (8) 2007.12.15
Posted by 컴ⓣing
|

연초도 됐고..

먼가 할꺼리가 없을까 고민하던터에..

프리니티라고 삼성전자에서 운영하는 프린터 사이트에 있는 템플릿을 가지고

연하장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요즘 인터넷이 워낙 잘 되어있고 컴퓨터 없는 생활은 꿈꾸기 힘든 탓에..

"아날로그식"의 문화가 사라지는 것 같아서..

 

머 그렇다고.. 10장씩이나 만들긴 어렵고 ㅡㅡ;;

템플릿을 보니까.. 한 2개쯤 만들어볼 만 합니다;;;

(어떤 사람한테 줄지는... 미정입니다.. ㅋ)

 

일단 준비물은

 

1. 인터넷이 되는 "좋은"컴퓨터

2. 컬러프린터(이왕이면 레이저, 저는 삼성의 CLX-3175NK이라는 복합기를 사용중입니다)

3. 칼

4. 자(이왕이면 좀 튼튼한거..)

5. 풀(가능한 딱풀..)

6. 용지(이왕이면 160g/㎡의 광택용지,

아는 분께 추천을 받으니 HP의 Q6616A용지를 권해주시더군요.. 제품을 보니..독일산입니다;;

250장에 2만원 가까이 줬는데;; 비싼이유가 있네요;;)

 

 

 

자.. 그럼

 

사이트에 접속(www.prinity.com)해서 템플릿을 찾습니다. ㅋ

상단 메뉴에 셀프프린팅>DIY만들기를 선택하고 템플릿을 찾습니다.

(상세한 사이트 이용방법은 옆쪽에 방법보기를 눌러서 참고하시고.. -_-)

 

여기서 만들고 나면.. jpg나 pdf로 받을 수 있는데..

저는 pdf로 선택해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크로뱃에서 인쇄를 하는데..

아래와 같이 설정하였습니다.

 

페이지 비율을 없음으로 해서 최대한 크게 나오게 했습니다.

 

용지도 당연.. 기존 복사용지가 아니기때문에 해당 설정에 맞춰줍니다.

 

 

 

그리고 인쇄를 하고나면..

 

 

 

용지를 처음 봤을때에는 무슨 신문에 껴있는 광고용지 같았었는데 ㅋㅋ

A4용지 대비 선명도가 장난 아닙니다.. ㅋ

 

 

 

보면, 자르는 가이드 선이 나 표시되어있습니다.

 여기에 자를 잘 맞춰서 잘라냅니다..

 

012

 

그리고..

 

풀칠을 하기전에 한번씩 접어주고, 속지에 풀칠을 하고 딱 붙여줍니다..

붙이고나서는 저는 습관적으로 접은 부분을 꽈악.. 누르기 위해 자로 슥슥 문지르는데;;

이건 출력물이라.. 망칠 가능성이 있어서 그냥 손으로 열심히 문질렀습니다..

(이번에 쓴건 자가 철로 된거라 인쇄물 손상엔 최적(?)이죠..)

 

 

붙이고나서..

 

01

 

잘 붙었으니 마무리를 해야겠죠..

 

012

 

손으로 만든거라..

칼같이 안맞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깨끗하게 조금씩 잘라내는 수밖엔;; ㅋ

 

이제 내용 써서 봉투에 담아주면 되는군요..

 

 

 

여기까지 쓰고나니까 봉투를 안샀네요 ㅡㅡ;;;

이걸 어쩌나....( '')

Posted by 컴ⓣ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