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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30일에 포스팅한 복합기..

이제서야 제대로 끄적여봅니다.. ㅋ

 

좀 지났지만.. 이번에 방에 들여놓은 녀석은..

가장 큰 특징이 네트워크로 연결된다는 것이죠..

 

그래도 복합기인 만큼..

생긴거나 돌아보고 가죠.. ^^;;

 

 

솔직히 프린터가 별거 있냐.. 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요즘엔 저도 그렇습니다만...;;;)

 

디자인이 1순위, 성능이 2순위..(물론 성능이 어느정도는 나와야겠죠;;)

 

 

 

여튼

 

CLX-3175NK... 이녀석을 한번 뜯어봅니다....;; (박스를 뜯는단 이야깁니다;;;

사자마자 제품을 분해하는건 머 제가 갑부도 아니고..삼성서비스직원도 아니니까;;)

 

 

머.. 특이점 없습니다..;;

 

이젠 컬러 레이저 복합기 라는 글자 아래쪽에 있는 초소형이라는 글씨가 익숙합니다;;

 

그리고 복합기니까 스캔도 되고, 복사도 되고...머....;;

 

 

요거 잼있네요;;

 

"본 기기를 화폐 위조에 사용하지 마십시오" 

그만큼 정확하게 복사가 된단 이야기겠죠;; 성능의 자신감!!

 

근데 정말 하면 안됩니다 ㅡ.ㅡ;;

 

관련 법을 알아보면..;;

 

『형법』(제207조 제1항) 및『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제10조 )에 의거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라고 되어있으니.. 호기심으로도 하지마시길;;;

 

 

 

여튼 박스 뜯으면..

 

요렇게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있고,

 

제품을 들어내고서도

 

 

참 많이도........

 

할말 없더이다..;;;; orz;;

 

 

내용물을 보면..

 

씨디 2장, 전원케이블, USB케이블.. 이렇게 들어있는데..

씨디는 개봉 안하고 그냥 인터넷으로 받아서 설치했다능..;;

 

아쉬운 건... "네트워크" 지원 프린터인데.. 랜선 하나 넣어줬음....했더라는 것..

 

 

이래저래 완충재며, 스티커 다 떼고났더니..

 

와... 반딱..반딱..한게;;;; 간지 작살;;; @_@

 

 

근디...토너는 어딨냐;;; - -;;

 

 

열심히 찾다가 뚜껑 열었더니..

 

 

요렇게 숨겨놨네... 쩝..

예전에 CLX-2161K 처럼 원형 토너가 이쁘고(?) 좋았는데..

왠지 디자인적으로 예전으로 돌아간 것 같기도 하고..;;

(순수 디자인 측면에서만 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테클 사절;; ㅡㅡ;;)

 

 

하단부에 종이 수납함은..

예전처럼 변신로봇..

 

 

결정적으로 맘에 드는건..

 

인쇄되는 동안엔 파란색 램프로 원을 그리면서 휙휙 돌고..

인쇄 끝나면.. 멜로디로 알려준다는 것.. ^^

 

 

ps : 쓰면서 찾은 단점..

저거.. 액정에 LED하나 박으면;; 액정 글자 참 잘 보일텐데;; ㅠㅠ..

이번에도 안되어있네.. 쩝;; DIY를 함 해보까;;; ( '')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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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병원갔다왔습니다..

 

월요일 점심때까지 불안..불안했다가.. 결국에 저녁에 뻥~! 해서

우르르 쏟아내고.. 간신히 속 비우고..

따뜻하고 밀가루가 아닌 음식을 골라서 조금 먹었는데..

그마저도 쏟아내고..

 

결국 화요일엔 내내 굶다가.. 잠시 소중한 송년회가서 조금 먹고..

밤새 잠 못 이루면서 뒤척이다가..

 

결국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병원으로..

 

 

간단하게 소화불량이나 그런 진단, 처방을 받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과정이 길고도 험난했습니다.

 

내시경에, 수액까지..

 

 

태어나서 첨 하는 내시경에..

나중엔 하다보니 눈물까지 나오더군요;;

6-7분의 시간이라는데.. 왜 그렇게도 고통스럽고 힘들고 길게만 느껴지던지..

 

 

수액 맞는 2시간..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서인지..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더군요.. 그중에 기억에 남는 한 아이는..

폐렴이라고 하던데 아빠와 아파를 연달아 외치며 집에 가자고 하더군요..

 

문득 예전 생각 났습니다.

 

특성상 워낙 큰 부대였지만 통신이였기에 들락날락 하는 소리는 많이 들었었죠..

그중에 한명이 감기가 걸렸는데 논산병원에 갔다가 계속 이송되어

결국 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는.. 폐렴으로 진행되었다고 그랬던거 같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경제도 어려워지고..

병원가니까 그런걸 참 많이 느끼게 해주더군요..

 

건강관리 잘해야겠습니다..

 

 

여튼 올해도 혼자...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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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8일..

영맨이 해준 썬팅에 그동안 잔뜩 불만을 갖고 있었다가..
홧김에 - - 시공해버렸다..
(이놈의 성질..좀 버려야지.. ㅠㅠ)

그동안 적지않게 저울질을 하고 있던터라... 글라스틴트냐..루마냐..
시공점의 실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의 후기를 통해서 확인했기에..

결국 시공점의 능력을 믿어보기로 했다.
물론 시공 후 문제가 있다면 재시공이라도 받아야 하기때문에;;;


비록 내가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매장분들이 찍은 사진이다..
(그때 세차도 못하고 갔었는데;; 엄청 깨끗하게 사진이 나온듯;;;- -)


전면, 측면, 후면, 썬루프까지 풀 시공했으며
전면 : 나노텍 ST75MIST
측/후면 : NC15GP
썬루프 : ST65MIST

로 각각 시공하였다.


그럼 갤러리..고고~!!

01234567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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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폰을 지난 10월에 구입하고..

사실 메인폰(?)이 아니고 그냥 기계가 필요해서 샀기때문에;;
거의 집에 방치(!)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냥 배터리나 쫑 안나게 충전해주면서..

그런데
어느날 문득..
휴대폰이 꺼져있길래 충전을 하려고 보니까..
저를 발끈하게 만드는 것이 생기더군요 -_-

그건 바로 충전케이스..

휴대폰에서 바로 충전하려면 요즘 대세가 변환젠더가 필요하지만..

서태지폰은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_-
충전케이스에도 젠더가 없으면 충전을 못합니다;;;



더 골때리는건.....

젠더는 1개밖에 안들어있다는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대체 -_- 충전 케이스는 왜 넣었을까??
그냥 폰에다 연결해서 충전하라고 하지;;

아님..젠더를 하나 더 주든가;;;  혹은 전용 충전기를 주든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생각없이 만든거 같아서 씁쓸해진다..

그래도 명색이 서태지 스페셜폰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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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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