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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6'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3.06 .htaccess에 대한 전투 Round2..;; 4
  2. 2007.03.06 묘한 기분.."컴ⓣing"과 "컴팅"
  3. 2007.03.06 섞는다... 라는 것은..
예전에 한 번 포스팅을 했었는데..

1기, 2기 블로그를 나누면서, 예전 포스팅을 찾아오시는 분들이
찾는 글이 다른 곳으로 옮겨감에 따라서 허구헌날 404페이지와 만남을 하실 것이 뻔..하기에 -_-
다른 것은 몰라도 글 번호만큼은 블로그에서 어떻게든 처리해서..

이전 블로그의 해당 글로 이동시켜보리라.. 라는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에 옮기고 있었다.

예전 블로그와 현재 블로그를 나누는 숫자는 765
즉 뒷 번호가 765보다 작으면 이전 블로그 주소를 붙여서 포워딩을 하고
그것보다 크면 현재 블로그의 주소에 숫자를 붙여서 페이지를 띄우겠다는 것이 계획..;;

현재까지 한 것은..

.htaccess 파일내에

RewriteCond %{HTTP_HOST} !^www\.mydiary\.biz\/[0-9]+$
RewriteRule ^[0-9]+$ redirection.php

내용을 추가하고..

redirection.php 파일을 생성을 하되..
<?
$que = getenv("REQUEST_URI");
$que = str_replace("/","",$que);
if ($que < 765) 
        {Header("Location:http://mydiary1st.tistory.com/$que");}
else
        {Header("Location:http://www.mydiary.biz/$que");}
?>

위와 같이 해서..

일단은
예전 블로그로의 이동은 성공했습니다.

다만 문제는 현재 블로그로의 글 이동이 안됩니다 -_-

익스플로러에서는 프로그램이 누우려고 하길래..
불여우에서 확인했더니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하더군요.

페이지의 리디렉션 오류
이 주소에 대하여 완전하지 못한 방법의 연결 이동 요청이 감지되었습니다.
*   이 문제는 가끔 해당 사이트에서 요구하는 쿠키를 차단하여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혹시나 몰라서 redirection.php에서 echo 문으로 해당 상황에 맞는 서로 다른 문자열을 만들고
제대로 출력되는지 확인했더니 출력은 정상적으로 이뤄집니다.

아무래도 기존에 있는 태터툴즈의 .htaccess 파일의 설정과 꽝..;; 한거 같은데..
이쪽으론 전혀 모르다보니..

역시~!! 실력이 안되니 막히는 것은 금방입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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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회사에 앉아서..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 ㅡ_-

그러다가 시작한 것이
예전에 하다가 실력부족으로 그만 뒀던 htaccess를 이용한
블로그 2개를 하나처럼 사용하기 라는 나름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스팸때문에 나눌 수 밖에 없는 예전 글들을 티스토리로 옮기고
사용자는 지금 주소인 www.mydiary.biz 로 접속하면
글의 번호에 따라서 예전 글과 현재 글로 나눠서
예전글이면 티스토리로, 현재 글이면, 현재 블로그에서 표시하려고 하는 것이죠..

여튼간에.. 작업을 하던중에..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는데.. 묘한 느낌이 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분 묘...;;;합니다.


주소도 comting.tistory.com;;

예전에 베타 서비스할 때 였던가요.. tatterstory.com 이였던가요..
그때 주소가 comting.tatterstory.com 이였던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 저 블로그에는 포스팅이 하나도 없지만..
저 블로그를 보니까 기분 하나 만큼은 묘합니다.

때로는 저도 ⓣ 이라는 단어를 쓰기 힘든 분들께서는 컴팅으로 불러주시기때문이죠..

느낌이 참 신기하네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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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우기로는
모든 빛을 섞으면 흰색으로 가고, 모든 색을 섞으면 검은색으로 간다고 한다.

살아가다보면 알게모르게 섞는 것들이 많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자면..
늘상 먹는 음식이지 않을까 싶다.



문득
회사에서 커피믹스를 뜯고 뜨거운 물을 부은 뒤에 티스푼으로 휙휙 젓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 지금 냉장고에 있는 음료수를 섞으면 어떨까??"

이미 커피, 설탕, 프림이라는 오묘한 만남에 음료수라는 또 어떤 혼합물을 섞는다는 것.

냉장고를 여니, 오렌지 주스와 메실주스가 눈에 띈다.
메실주스를 꺼내 커피가 있는 종이컵에 조금 따르니
프림이 커피에서 분리되기 시작한다.

이 오묘함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내심 쓴 커피에 달다면 달수도 있는 메실주스를 섞었으니
그 맛은 얼마나 기가 막힐 것인가를 생각해본다.

잠시의 망설임 끝에 눈 감고 홀짝 마셔버렸다.

아.. 

정녕 모르겠다..
달면서도 쓴맛도 느껴지는..


도대체 멀까?

인생의 맛이 이런 것인가.. 라고 생각해본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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