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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최근의 가족이라..

정말 내가 생각해도 말 잘 지었단 생각이 든다.


이번에 추가된 가족은 바로 이 녀석..

YEPP T9


머 이런 녀석까지도 가족이냐고 되물으면 할말은 없지만..

디지털 기기속에 그나마(!) 파묻혀 사는 듯한 느낌을 항상 갖고 사는 나에겐..
(그나마라는 이유... 내 주변엔 나보다 더한 사람이 한명.. 존재하기때문에..)



어찌됐든 이녀석은
구입보다는 영어공부 신청해서 생긴녀석이다..
어쩌면 주와 부가 바뀌였을지도 모르겠다..;;

저녀석을 공짜로(?) 받으려고 영어공부를 신청한..
능률 영어사에서 시작한 100일 환급코스..
100일중 95일 출석하면 수업료도 돌려주고 저녀석도 준다고 해서 시작헀다.

현 시점에서 이제 10일 조금넘게 수업했는데 가족 여행가는 바람에 하루 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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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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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에 이것저것 플러그 인을 많이 붙여놓고 보니
허구헌날 나는건.. 4번째줄 에러다..

그래서 쓸데없는 플러그인을 사용안함으로 돌려놓는다고 해도..;;
역시 에러는 끊임없다..


처음에 그게 플러그인때문이란것을 몰랐을 땐..
볼로그 소스보기 해서.. 4번째 줄을 봤다..

어이없게도 소스의 네번째 줄은..
바로 <title>컴ⓣing의 주절거림 - 슬슬 스팸 트랙백이..</title>
이녀석.. -_-

제목뜨는 란이 무슨 에러가 있을까 싶어..
태터툴즈 사용자게시판에 글을 올리다보니

플러그인때문이라는...;;;

다른 사람은 잘 쓰는 플러그인이
나한테만 오면 버그를 일으키는 것인가?






오늘밤에도 -_- 소스나 뒤적거려봐야겠다..
태터 1.0 대로 버전이 업되면서..

예전 클래식 시절에 만지작거리던 그 재미는 없어져서 다소 아쉽긴하다..
편하긴 하지만서도..;;

지금꺼도 하라면 하겠지만서도..
어디에 머가 붙어있는지 알아야..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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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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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스팸 트랙백으로부터 해방이라고
생각해 왔었다.. 한동안.. 정말 ...

아니나 다를까 -_-
슬슬 또 시작인가보다..

EAS plus 덕에 현재까지는 100% 막고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전체 트랙백 수를 알수가 없는 관계로..

어딘가에.. 또 트랙백이 붙어있을지 모른다는
위기감까지 느낀다 -_-


그래도 나름대로 필터링까지 등록해놓고 살았는데..

TNF에서 EAS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신건 알지만..
도대체 이렇게 스팸 트랙백 날리는 녀석들이 누군지
면상좀 보고 싶다 -_-


광고를 할라믄 광고를 하든가..
의미없는 키보드 막 두드린거 같은 트랙백은 도대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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