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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6.03.02 휴대폰 서비스 중에.. 18
  2. 2006.03.02 애플의 맥... 8
  3. 2006.03.02 "여자에게 진짜로 묻고 싶은 이야기"를 보고.. 2
전 비교적 -_-

휴대폰 부가서비스에 대해서 잘 알고 잘 쓴다고 하는 편입니다..
(자칭..-_-;;)

가끔 일이 있어 SK텔레콤 지점을 가면..
업무보는 아가씨들이 깜짝 놀라더군요..
제 부가서비스 사용 갯수를 보고..

오랫만에 생각난김에 한번 정리해보자면..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서비스 중에 레터링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일반적으로 전화를 하면 수신자의 전화번호만 액정에 뜨는데
이건 그 반대로 내가 설정한 이름도 수신자의 액정에 뜨도록 하는 서비스인 것이다..

가격은 공짜..

그런데 본인의 경우 -_- 장난기를 여기서 매우 발동을 시킨다..

처음에는 SK텔레콤 이나.. 한국방송KBS 요런 애칭을 사용했었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나기를..
한번 -_- 장난을 쳐볼까..하는 생각에..
서울지방검찰청
이라고 등록을 해놓고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다..

아니나 다를까.. 평소같으면 전화를 잘 받던 녀석이
전화를 꽤나 오랫동안 안받더니..

떨리는 목소리로
"여.보..세..요~? "라고 하던 것..

"왤케 이렇게 전화 안받어!"
하면서
바로 폭소를 터트리자 -_-
그제서야 상황이 이해간 친구녀석..

"쫄았자나-_-;;;"
라고 하더이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웃은뒤로.... 레터링은
그냥 냅뒀다...(까먹어서..;;;;)


결정적으로 본인과 같은 재미를 느끼실 분들은..
주의할 점이 2가지가 있다..

1. 이건 SK텔레콤 고객끼리만 된다.
2. 한번 지정하면 전화거는 모든 사람들한테 뜨므로 어른들께 전화하기 전에 반드시 지우거나 바꾸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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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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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맥...

MyCube 2006. 3. 2. 10:17
맥이라는 것을 알고, 이야기를 듣고, 실제로 본 것은
지금으로부터 대략 5년전..

그냥 그래픽용도로 쓰면 좋다는 이야기와 값이 꽤나 비싸다는 이야기뿐이였기에..
(그래서 관심이 없었다 -_-;; )
머 마우스도 버튼이 하나이고.....


그때로부터 1년이 좀 안되게 지났을 때였다..
아는 형에 집에서 맥의 노트북 버전...
(모델명은 못봤다.. 그저 신기했기에.. 맥의 라인업을 몰라서 모델이 어디에 속하는지도.. )

여튼 무선으로 즐기는 그 녀석은 나에게 또하나의 신세계를 보여줬었다..
미려한 디자인에....


그리고 군입대를 하고 전역을 하고..
이듬해 2005년..

무선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삼성의 Q30을 질러버렸다-_-;;
이쁘고 지금 그 자체로도 충분히 그때의 그 느낌을 어느정도
충족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먼가 허전함이 든다..

아마도 운영체제가 MS의 것이여서 그랬을까??
(예전처럼 블루스크린이 자주 뜨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인터넷에 떠돈다는 인텔기반의 OS X를 어렵사리 구해서,
vmware를 통해서 실행했지만, 아무것도 되는 것은 없었다..
(인터넷 조차도 -_-;;;;;;; )
하지만 즐거워하며, 눈의 행복에 만족하고 있었고..

그렇게 지나가던중....

하늘이님의 블로그(http://ceo.blogcocktail.com/wp/)에서
미니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가격에 대한 메리트...
(작년 말부터는 직장인이니.. 왠지 질러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을까..)
월급이 얼마나 된다고.....



미니맥으로 검색을 하던중 눈에 띄는 하나의 블로그..
MAC mini Review 웹 서버나 ftp서버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집에 외장형 웹 하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지르고 싶다는
욕구가 다시한번 불끈 불끈 솟는다..



아 이런...
애플이라는 회사를 알게 된 것이 나에게는 큰 잘못이 아니였을까..

(아마도 미니맥은 지르지 않을까 싶다..
언젠간 집에서 지름신때문에 쫒겨나는게 아니라
전기비때문에 쫒겨날 것도 확실해지는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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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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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커뮤니티라고..
우연히 올블로그에서 글을 봤다..

솔직히
세상에 나온뒤로 25년을 살면서..
여자친구 하나 없었기에..
(사실은 6년전부터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했었다..
그전에는 이상하게 그런 이성교제와 같은 생각은 안했던것 같다..)


이성교제 횟수도 없었거니와..
만들고 싶어도..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몰랐기에..
막연히 드라마처럼만 하면 될까.. 라는 상상만 했었다..

여성화되어가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내가
무뚝뚝한건 아닌지.. 나도 그렇게 생활하면 이성친구가 생기지 않을까
고민도 해보고..


그러다보니 블로깅을 하더라도
그런 내용의 제목이 보이면 눈에 확!!
꼽혔던 것이 사실이였다..

서론이 무지 길었다..

여튼 닌자 커뮤니티라는 곳에서 본 글
여자에게 진짜로 묻고 싶은 이야기를 보면서..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과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 것을 비교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물론 거기에 있는 글이 100% 모든 여자들에게 적용된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나의 생각과 평범한 여자들의 생각의 차이를 줄여서 내가
좀 더 바뀔 수 있는 기회는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한다..





평생교육...
일을 하면서, 업무를 배우고,
사람을 만나면서 대인관계를 배웠다..
그리고 이제 또 새로운 것을 배우려 한다..
그리고 그것이 좋은 결과로 맺어졌으면 한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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