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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열흘이나 지난 사진이군요..

네이버 디갤에서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여 해뜨는 사진을 찍으러 갔다가..

휘날리는 눈발에

왜 왔냐는 식의 싸다구(?)만 맞고.. 왔습니다..


것두 모자라서 해수욕장을 갔는데.. 바다마처... 파도를 거세게 치면서 가라하더군요 ㅡ,.ㅡ


성난 모습 담아왔는데.. 같이 구경이나 하시죠;;;

설마 -.,-;;;

이거 올린다고 서버에 바닷물을 끼얻기야 하겠습니까;;;



새해 해 맞이는 바다에서 하지 않고, 동해 고속도로에 있는 옥계휴게소에서 했습니다..

여긴 건물이 통 유리인데다가 풍경도 좋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눈발에 싸다구 맞느라 풍경이 좋은지 나쁜지도 몰랐습니다....




해 대신에 찍은 ;;;

처음에 -_- 도깨비 불인줄 알았습니다.. 바로 옆에 불이 갑자기 날라와서... 화들짝..;;;;


근데 소원 비는건....
한가위때 하는 거 맞죠?



바다..같죠??
근데 항구입니다.. -.-;;;;
거기서 사진 찍다가 물벼락(?) 맞은 분이 있었습니다;;;



경포 해수욕장...
카메라 없었더라면 저도 저 여자분처럼 바다를 보고 있었을듯...



같이 풍출같던 회원님 중에 한 분입니다...
고민하는 거처럼 보이기도 하고...
사진 찍으려고 기다리시는 거 같기도 하고..



딱히 올릴 사진 없다....라고 하던 중에 특종을 잡아서........
(기자로 데뷔할까요 ㅡㅡ;;;)



잘 보이지 않게 찍었습니다...
카페를 운영하시는 닉넴 "힘내"님입니다.. 쿠쿠;;;

왠지 카페엔 올리면 안될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 블로그에만 살포시 올립니다..




그나저나 사진을 무려 400장이 넘게 찍었는데..

골라낸게 5장이라니........

사진 실력 에지간히도 없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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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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