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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net.net 이나 기타 우리나라 대형 ISP 의 DNS 서버 갱신기간이
생각외로 짧더군요..

도메인 변경을 길어도 1-2일정도로 잡았었습니다 -_-;;
kornet.net => 12시간
nate.com => 1시간
hananet.net => 3시간

그래서 -_- 시작했는데..
역시나 복병을 만났습니다

도메인을 구입한 회사의 프로그램 오류로 -_-
네임서버 정보 모두 날라가고..;;

결국 설 연휴 내내.. 서비스가 안되는 불상사가 벌어졌습니다..;;;;
대략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_-;;

여튼~!!
접속안된다고 말씀해주셨던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뒷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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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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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메타 사이트에서
신고한다는 제목에 낚이신 분이 없으시길..;;;;

도메인이 1월 26일자로..
s18972.info 에서 mydiary.biz로 변경되었습니다..;;;

혹시나!!
제 블로그를 링크해 주셨거나.. RSS로 보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바꿔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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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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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1.0 정식 나올무렵해서 작업하려했는데

도메인쪽 갱신시간도 있고 해서..

25일 저녁 작업 시작합니다..;;

혹시 접속이 안되시더라도..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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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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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1.0 클래식 정식 발표가 몇일 안남았군요..

태터툴즈 1.0 클래식으로 변경할 무렵..

도메인도 변경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트랙백 때문에.. 현재 도메인을 유지하지만..

곧 mydiary.biz로 바뀌게 될 예정입니다..

2월경엔 RSS주소도 변경 부탁드립니다.. ^^;;



현재 계획으로는 호스팅회사에 도메인 변경 요청하고,

현재 블로그로는 s18972.info라는 도메인으로 접속이 안되도록 하려고
했는데..;;

하루아침에 접속안되면 이상할 듯 해서..
일단 저희 회사의 서버로 잠시 이전했다가 -ㅅ- 슬슬 정리하려 합니다..


(+)지금 막 든 생각인데.. 슬슬 준비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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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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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을 질렀습니다 -_-;;

솔직히 그동안 제 id로 사용되었던

s18972 라는 것이 참 손에 익숙해서..
도메인도 이것으로 마련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많은 분들이 불편하지나 않을까 생각해왔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메일에도 들어가있으니..;;;


그래서 다른 도메인으로 바꿀까..바꿀까.. 했는데..
결국 마땅한 도메인을 찾지못하고..
기존의 도메인인 s18972.info 를 연장신청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일하다가 ..;;;
문득 생각난 단어..
mydiary

저의 삶이 주저리주저리 들어있는것이
제 다이어리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검색을 했더랍니다.. (없을 줄 알면서 ..;;)

그런데 놀랍게도 -ㅅ-;;
도메인이 남아있더군요..
mydiary.biz

>_<;;;

그냥 아무생각 없이 등록해버렸습니다..



이제 포워딩도 신청했고.. 슬슬 봐서..
호스팅 업체에도 변경신청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당분간은 함께 쓰려고 합니다..;;;

1년정도...


일단 mydiary.biz로 접속은 되도록 포워딩 설정은 마쳤습니다..


mydiary.biz 로도 접속하시고~
앞으로는 새 도메인으로 기억해주세요~~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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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 클래식 1.0 RC버전이 25일~26일쯤에 나온다고 하는 소식을
올블로그에서 -_- 확인했다..

예전에 태터툴즈 1.0 클로스 베타할땐 맨날 태터툴즈 홈페이지를
방문했는데..;

한동안 소식이 없어 무엇인가 크게 바뀌나..싶었는데..;;
(아니면 좀 휴식을 취하시나보다..;;;)

그런데 곧!!
1.0 클래식RC 버전이 나온다고 하시니..;;

플러그인을 추가하기 위해서 많은 태터 사용자분들이 노력하신 것들을
이제는 "참신한 plug-in" 방식으로 바꿔주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것도 1.0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그 말씀에
감동 먹었습니다 ㅜ_ㅜ)=b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태터 개발자 여러분..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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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할것도 없고..

거실에 누워서 리모콘으로 채널을 돌리면서 말 그대로..
Time killing 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떤 채널에 눈에 멈췄고.. 손도 멈췄다..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한국을 떠난 이들..

그들은 한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했다..

무엇보다..

가슴을 아프게 했던 것은..

지난 서해교전때 전사했던 여러명중에 한명의 군인.. 그리고 그 부인이였다.
그 부인이 조국에 원했던 것은.. 단지 명예였다.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바쳤다는..
그런데 한국은 결혼한지 8개월 밖에 안된 그 부인에게 아무것도
작은것도 해주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의 한 지방 정부는.. 6.25이후, 서해교전에서까지 목숨을 잃은
그들의 이름을 작은 벽돌에나마 기록하여 모시고 있었다..

한국정부가 못(!)하는 것을 미국의 지방정부는 하고 있었다..


남북 장관급 회담을 할때..
납북된 아들을 죽기전에라도 한번 보고 싶어
울부짖는 고령의 노인을 보면서..

이미 사망한 유해를 인도받는 미국이나,
납북자와 함께 고국으로 돌아오는 일본 총리..
도대체 한민족이라는 이름을 건 한국은 무엇을 했는가..

지난 수년간 햇빛정책이라는 것을 펼쳤음에도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서 남는건 무엇이였는지
생각해본다..



태어나서 1살미만의 버려진 아이들을 해외로 입양시킨 한국은..
세계 4위의 수출국이다.. 자랑스럽지 못한..

우리의 아이들이 많이 입양된 한 나라에서 카메라를 통해서 본
거리풍경은 한국인이 참 많다는 것이였다.
수치적으로 거의 9천명에 이르는 입양아들이 있는 나라다..
그러나 그들 중 한국을 생각하고 느끼려하는 사람은 100여명뿐이다.

당신은 한국인입니까? 스웨덴인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다수는 스웨덴인이라고 답한다.

한국이 그들을 버렸듯이 그렇게 그들도 한국을 버리고 있다.


수많은 문제들을 보면서 안타깝지만 한국이 이런 나라라는 것을
인정하고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아니라고 아니라도 우겨도 틀림없는 현실이기에...

단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좋은 부모님아래에서만 자란탓에.. 몰랐을뿐..


오늘도 인천국제공항에는 한국을 버리고 해외로 입양되는 아기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안타깝지만....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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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쉐어웨어를 보면 한번 딱 써보고 지울때가

종종있었는데.. 그 쉐어웨어를 정식으로 만들기위해서..

가끔씩 어둠의 경로로 들어가곤 한다..(두려운 바이러스의 위협 -_ㅜ)


한 일주일 전에도 그런 프로그램을 구하러 들어갔다가 무사히(?)
건져서 나오면서 바이러스 점검을 했는데 바이러스는 없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

인터넷 서핑을 하면 성인사이트에 카지노 사이트..
버젓이 한글화 되어있는 웹 페이지를 보면서 얼굴이 뜨거워짐을 느꼈다 -_-

특히 이 컴퓨터가 노트북인지라
다른 사람에게 화면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런 페이지가 막 뜰지몰라..
매우 조마조마했었다.

애지간한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으로는 잡히지도 않았고,
V3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어있었지만 잡히지 않았다..

Win anti virus 라는 프로그램을 받으라는 팝업창이 뜨면서
컴퓨터에 무엇인가 설치되었음을 느꼈지만 도무지 잡을수가 없었다..
이럴수가 ..;;;


우연히 네이버에서 winantivirus 로 검색했더니 아주 악질 바이러스라는
정보를 발견했다..

정확한 바이러스명 Win-Trojan./ConHook.36877

아주 악질이라는 말에.. 치를 떨수밖에 없었다..
네트워크를 끊고, spyware 검색프로그램을 돌리니 대략 10가지..
프로그램은 한두가지였는데, 해당 사이트의 쿠키가 몇개씩 쏟아져나왔다..

모두 삭제를 하고, v3로 다시 재 검사하고
재부팅후 네트워크에 연결하기전에 다시한번 검사.. 없다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사용해보니.. 뜨지 않았었다..

문득 예전에 virus 검사를 하려면 부팅디스켓으로 부팅해서
전체파일 검사를 하라던 예전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이런 바이러스 만드는 사람들
정말
저질이야~~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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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하나쯤 있으면 괜찮겠다..생각했는데.. ^^;;;


아래소스를 지금 사용하고 계신 스킨의 적당한 부분에 복사해서 넣으시면 됩니다..

<OBJECT id=naver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
=6,0,0,0 height=42 width=11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PARAM NAME="_cx" VALUE="2910">
<PARAM NAME="_cy" VALUE="1111">
<PARAM NAME="FlashVars" VALUE="">
<PARAM NAME="Movie" VALUE="http://weather.naver.com/newsnaver.swf?Data_File=http://weather.naver.com/newsnaver_data.txt">
<PARAM NAME="Src" VALUE="http://weather.naver.com/newsnaver.swf?Data_File=http://weather.naver.com/newsnaver_data.txt">
<PARAM NAME="WMode" VALUE="Window">
<PARAM NAME="Play" VALUE="0"><PARAM NAME="Loop" VALUE="-1">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SAlign" VALUE="">
<PARAM NAME="Menu" VALUE="-1">
<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
<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
<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
<EMBED src="http://weather.naver.com/newsnaver.swf"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110" HEIGHT="42" NAME="naver" ALIG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EMBED>
</OBJECT>


제공 : 네이버 날씨~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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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칫솔..

MyCube 2006. 1. 21. 02:33
지금으로부터...

대략~~~ 5년 전쯤에 -_-
HX사의 레이저프린터를 샀었습니다...
(모.. 집에서 쓰는건 아니고 사무실에서 쓰는...;;;)

근데..
전동칫솔을 주더군요.. 그것도 브X운의...
꽤나 비싸보이더군요


한동안 잘 써먹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뒤...
칫솔모를 사러 동네 수퍼마켓에 갔다가..
경악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1개에 6xxx원..;;;;
6xxx원이면
그냥 칫솔이 몇갠데 -.-;;;몇갠데....
몇갠데...
몇갠데..
몇갠데.

(근데 칫솔 한개에 얼마지....;;;;)


결국 이후 전동칫솔을 방안 어디론가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

그리고 대략 5년이 지난 오늘 -_-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그 이야기가 나와서
뒤적뒤적 했는데....

때가 꼬질..꼬질하게 낀 -_- 전동칫솔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혹시나 눌렀던 전원버튼..



네..-_- 한번 충전하고 거의 3-4년을 방치했는데
동작하던 것입니다..
(그 무엇을 능가하는 변강쇠 수준..;;;)

오랫만에 칫솔모를 인터넷 최저가 사이트에서 검색하니
배송료 포함 4개에 12xxx원... 오예~~~~

바로 주문했습니다
당분간 다시 팔뚝에는 살이 찌겠군요
그나마 팔을 움직여서 살이 빠지나 했는데..;;





(+) 음식점에서 주는 물수건이 남는게 있어서 닦았더니..;;
새것처럼 닦였습니다..;;
물수건이 좋은건지, 칫솔의 몸체가 좋은건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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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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