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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한진택배의 어처구니없는 전산처리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어제 KBS에서 소비자 고발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택배에 대해서 나오더군요.
관련 링크 : http://www.kbs.co.kr/1tv/sisa/1004/magazine/1466028_21678.html

소비자를 우롱하는 L택배
파손시켜놓고 보상은 "택배회사 직원이 작성한" 송장을 기준으로 1개 항목만 보상하겠다는 K택배
아주 보고 있으니까 가관이더군요 -_-;;

더더욱 유리제품은 보상하지않는다는 약관...
표준약관을 따랐다고 했는데, 표준약관엔 그런 내용 없더군요 -_-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기까지 치다니..


그러고 문득 제 블로그에서 예전 포스팅을 보니까..
조회수가 무려 1400건에 육박하더군요 -_-;;

게다가 아직도 꾸준히 리플이 달리구요..
그것도 한진택배 관련해서만 이였으니..
다른 택배회사들 포스팅이 있었다면.. 그 조회수와 리플수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지 않을까 합니다.


마구잡이 배송, 관리하지 않는 본사, 내돈내고 피해받는 소비자

마음까지 배달한다는 택배회사..
모 여의도 어디에 계신 분들처럼 물먹듯 거짓말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고작 몇천원 내면서 얼마짜리 서비스 요구한다하지말고..
(그것도 요금 당신네들 택배회사가 산정했지 우리가 산정했소?)
이젠 정신차리고 똑바로 영업하고 고객지원하시죠?

Posted by 컴ⓣi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7.14 08:38

    얼마 전에 관련 뉴스를 보니 국내 인터넷 쇼핑의 발전과 함께 이제 해외의 유명 택배회사와 국내 대기업 등이 줄줄이 택배 시장에 뛰어들거라고 하는데, 그런 경쟁 속에서 아마도 저런 기업은 자연스럽게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운이 좋아서 그동안 만났던 택배회사, 택배기사분들은 다들 좋고 친절했었는데 가끔씩 접해듣는 짜증나는 택배회사, 기사분들은 아주 다크포스를 풀풀 풍기고 다닌다더군요.

    마음은 배달하지 않아도 좋으니 제발 물건만이라도 제대로 배달해달라고 읍소하고픈 심정입니다. :P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7.14 11:55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제 TV내용을 하나 더 언급하자면..
      에어캡에 포장한 유리병을 보냈는데 완전히 파손되어 날라왔더군요..
      황당함이..;;

  2. BlogIcon 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7.14 12:34

    ...저는 택배회사에서 주문한 물건을 중고로 만들어서 가져오던데 (...물에 푹 담궈서)
    그건 그렇고, 다크포스라 하면, H택배가 가관이었지요. 자기가 물건수령 엉터리로 해놓고 상관도 없는 고객한테 따지는 ㅡ_ㅡ;... 뭐 이리 택배회사랑은 안 좋은 썸씽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7.17 08:12

      저도 회사일로 배운 것이지만..
      보내는 당시, 받는 당시.. 그 순간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받을때 상태가 영 엉망이면 수취 거부하시고,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상태가 엉망이라 수취거부했으니
      확인하고 환불해달라고 해야죠..

      그 이후야..
      판매자가 할일이구요..
      (아마도 그런 건수가 많아지면.. 판매자도 택배회사 바꾸겠죠 모;; )

  3. BlogIcon 무진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7.16 11:44

    이거 보고 아주 황당해서 멍하니 입을 벌리고 있었다죠..
    이사업종 하시는 분들을 비하하거나 욕하는 의도는 아니지만 일부 불친절한 막가파식 이사 업체종사자 분들이 회사를 문닫고는 많이들 택배 회사쪽으로 흘러 들어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대부도 갈때 화물 집하장(길을 잘못 들어 야밤에)에 들어간적이 있는데. 정말 살벌 그자체..ㅡㅡ;;

    부서지지 않는거나 택배로 보내지 아닌경운 힘들듯 합니다.. 역시 직접 나르는게 가장 좋더군요.. 이사때도 컴퓨터(본체) 만은 직접 나릅니다..ㅡㅡ; 예전 이사때 모니터에 테잎을 붙여 놓아서.. 모니터 코팅이 다 날아 갔지요.. ㅡㅡ; 항의해도 나몰라라 하던데요. 이거나 그거나 똑같은듯 합니다..ㅡㅡ;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7.17 08:14

      서비스업종이 이렇게 막나갈 수 있다는 점이 무척이나 신기했더라죠..

      저도 한 5년전쯤에 경험했던 건데..
      지방에 사는 아는 친구의 컴텨를 조립했습니다..
      집에서..

      그리고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컴텨 접수하려고 한다니까 하는 소리가
      컴텨 접수 안한다고 하더군요.. 고가여서..-_-;;

      별수 없이 가까이에 있는 전자상가로 가서 택배 접수했습니다 ( ㅡㅡ)

      여튼간 제일 좋은건 직접.. 나르는 것이죠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