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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제대로 걸려들었습니다.

cpu, 메인보드.. 까지만 하고.. 최악의 상황에서 vga까지 해야지..
했는데.. 아주 가관입니다 -_-

인텔의 정책으로 인해서 P-ATA(패러럴 ATA, 기존 EIDE 방식)을 없애고
S-ATA로 가겠다는 이유로, P-ATA 포트가 1개밖에 없더군요.. (최대2개까지)

처음에는 이것도 모르고 부팅안되서
삽질 무지하게 하다가.. parkoz에서 답변을 보고.. 아하~!! 그러고
해결했는데.. 다음번엔..

ASUS에서는 아직까지 S-ATA보다는 P-ATA가 대세다..라는 이유로
ITE사의 P-ATA 컨트롤러를 박아뒀는데.. 여기에다는 하드디스크만
달아야된다더군요..

멀쩡한 하드디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디스크 구성이 안나와서
새로 사야되는 사태가 발생하지않나..;;

아주..
멋지게..갑니다 -_-;;;;;;
이런..;;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