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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nia'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4.15 호수공원에서 무한도전 패러디! (2)
  2. 2009.03.19 My room ver...? (with Xnote P510) (2)
  3. 2009.02.24 LG전자 Xnote, Xmania되다. (4)

지난 4월...

 

모터쇼를 보고나서 LG전자 xnote 패널인 xmania의 미션 중 하나로..

급...;;;  사진찍고 ... 편집은.. -_-;;; (나린양이 했음..)

 

여튼 사진찍느라 이번 미션엔 본인 사진이 없더라는.... (좋은 것임.. ㅋㅋ)

 

 

 

일산 호수공원 특집 '시크를 갖고 튀어라'

 

 

시크를 찾기 위해 친구와 우정을 버린 다섯명의 휴먼스토리 :D

 

저기 보이는 다섯개의 가방은 암호가 없어보여도 암호가 있는 첨단가방임.. 암호가 없어보여도 암호가 있는 첨단가방임.. 암호가 없어보여도 암호가 있는 첨단가방임.. 암호가 없어보여도 암호가 있는 첨단가방임..

 

 

 

 

 

두리번 두리번

 

 

각자 힌트를 발견하고

 

 

상대의 가방을 뺏는 기술을 서슴없이 구사했으나..........

 

 

두개 다 꽝 - _- ;;

 

 

 

우연히 남자요원의 가방을 발견한 여자요원들

 

 

  발견한 남자요원의 가방을 열어보는 여자요원들 ! 근데, chic가 아니다?!

 

 민둥한 상판 -_ -!!!!
 이건 시크가 아니야!!!!
 시크의 투뤠이드 마크인 검은색 라인이 없잖아!!

 

 자기 가방을 다른 요원들이 본 줄도 모르고 , 자기 것이 진짜 시크라고 확신하는 남자요원

 

남자요원의 모자란(?)모습을 지켜보는 여자요원들 ㅋㅋ

 

 

역시나 꽝.
 (자기를 정준하 처럼 묘사해 달라고 했으나, 편집쟁이의 실력부족인 관계로 글로 설명을 좀 .. ㅋㅋ 이장면은 무한도전에서 정준하가 자기 가방의 천원짜리 복사본을 진짜인줄 알고 기차를 탔다가 낭패를 본 장면을 패러디한 것임을 설명해드립니다.)

 

이렇게 보니 조금 불쌍한듯 -_ -;;


 한편, 다른 여자요원의 가방을 갈취한 박요원











 음지에서 가방을 확인하는데....

 

두번째 가방에서 느낌이 온 박요원!

 

보지 않아도 느껴지는 시크의 매끈함 ㅋ

 

 

확신 100%  
 시크는 박요원이 차지하는 것인가.

 

기쁨에 환호하는 박요원 :D





 그리고 갑자기 손끝에 느껴지는 허전함..





 

이를 낚아채가는 김요원
 '인생은 저렇게 살아야 한다'

 

자전거로 박요원을 따돌리는 김요원

 

 

 

 

 

ㅋㅋㅋ

정말 사진 이렇게 편집하기 힘들텐데;;

편집하느라 고생한 나린이.... 그리고 5명의 주인공들..

정말 수고 많았어~~ ^^

 

화이팅~!!

 

Posted by 컴ⓣing
Posted by 컴ⓣing

해가 바뀌었으니 벌써 재작년이네요

 

벌써 구입한지 4년이 훌쩍 지나서 지금은 집에서 간이 서버를 하고 있는

삼성 Q30 노트북을 대신할 녀석을 입양한.. Xnote

 

처음엔 잘 썼었는데;;

비스타라는 복병을 만나 업그레이드때문에 이래저래 뜯게 된 이후론

왠지 만신창이로 만든거 같네요

 

메모리를 늘리고, 무선랜카드를 바꿔주고.. 그렇게 열심히 했건만..

그녀석은 무상보증 1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LCD 액정에 문제가 생겼고

 

그때 찾아간 서비스센터의 만행으로 인하여

이건 정말 아니다라는 생각에 쓴소리를 해줘야 되겠단 생각에 패널 지원을 생각했고

 

작년 12월에 지인분을 통해서 08년 마지막 행사에 합류해서 다녀왔었습니다.

 

저는 체험단으로 지원했고..

합격연락을 받고 참으로 기뻐했었습니다.

 

사실 최근들어 많이 힘들어하고 있었던지라..

약간이라도 생활의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었거든요

 

삼성컴퓨터 패널인 자이제니아를 시작으로

KT의 KTmania와 삼성프린터의 프리니티

 

기억속 저편에 있던,

SKT의 모바일파이낸스도 있었고, NATE 모니터링도..

 

참 많은 활동을 했다면 했지만,

이제 3기에 접어든 Xmania, 게다가 팀장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짐도 주어졌습니다.

 

 

자.. 여튼.. -_-

지금까진 서론이였고..

 

그리하여 전 Xmania 3기로써 발대식에 참여하였습니다.

발대식의 명칭은 "XCAMP 2009"

경기도를 딱 벗어나자마자 있는 가평의 모펜션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함께

발대식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이런 것을 많이 해봐도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 시작하는 것이기에

떨림은 줄어들지 않더군요.

 

66명이라는 작지않은 조직이 시작하는 자리이기에 많이 설레고 떨렸습니다.

작은 강당에 들어섰을 땐

회색의 후드티와, LG전자 사원증을 방불케하는 ID 카드까지

 

운영팀의 지시(?)에 따라 복장통일을 이뤘고, 자기소개의 시간과 함께

미리 예고된 spot 미션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머리를 굴렸습니다.

 

새로나온 P510이라는 모델을 보면서

좋긴한데 비싸다, 무겁다, 멋있다와  같은 가지각색의 평가

 

Xnote의 그동안 광고모델에 대한 평가부터..

역시 20대 초반의 패널을 따라가기엔 왠지 역부족일꺼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참고로 전 20대 막바지.. ㅠㅠ)

 

레크레이션 시간엔 잠시 도망(?)을 가기도 했지만..

나중에 사진을 보니까 잠시 떠나있었던 시간이 아쉽기도 하더군요.

 

사실 성격이 조금 내성적이라 그런 곳에 어울리는 것을 잘 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기자분들도 오셨다는데..

누군지 밝히지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머 그래도 -_- 저도 경험이 경험인지라...

그냥 둘러보니 대충 알겠더군요.

 

행사 마치고 보니까..

노트유저와 리뷰조선에서 오신듯 하네요.. 총 3군데라고 하셨었는데;;

어디이려나.. ㅋ

 

여튼 궁금하신 분 보시라고 링크 겁니다.

LG Xnote 소비자 평가단, X매니아 3기 출범

[현장취재] XCAMP 2009 - 엑스메니아 3기 발대식

 

 

그리고

저희 팀 사진.. ㅋ

제가 디카를 안가져간 이유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5팀으로부터

한장 건졌습니다... ㅋ

 

 

여담이지만 이번달..

저의 Xnote는 하드디스크가 사망하면서 저와 원치 않는 이별을 하게 됐습니다.

아직 외관은 깨끗한데... 

그래서 새로 입양한 녀석은 얼마전에 포스팅한 녀석입니다. ㅋ

아이러니하게도 삼성 ㅋㅋ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