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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EAS나.. 영어 중환자 플러그인으로
어떻게든 날라오는 트랙백, 휴지통으로 쏙쏙 넣어줬는데..

우연히 설치한 알림이로 누적된 메시지를 보니 -_-
스팸으로밖에 볼수없는 트랙백이 걸려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이런...
스팸트랙백을 보내는 쪽에서 플러그인을 확인해서 피해가는 방법을 알아낸 걸까요;;

대략 난감하기만 합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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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6.02 10:40

    EAS PLUS 플러그인을 쓰고 있는데, 저도 저렇게 가끔가다 감시망을 뚫고 블로그에 걸리는 스팸 트랙백이 있더라구요. 한달에 서너개 정도? -_-;;

태터캠프에 다녀오신 분이시라면..
(다녀오시지는 않았어도 후기들을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요;;)

태터툴즈와 티스토리가
그 동안은 정말 일란성 쌍둥이라고 생각해왔고

그래서 저는 트래픽이나 용량면에서 다소 불리하더라도
어느정도 요금을 내고 사용하는 태터툴즈를 사용했었습니다.

수많은 플러그인이나 저의 입맛대로 바꿀 수 있는 부분만큼은 적어도
"닮은꼴 티스토리가 해줄 수 없었으니까요.."

어찌됐든간에..
태터툴즈는 큰 프로젝트 이름으로 변화될 것이고 지금의 태터툴즈는 S2로 바뀐다고 하셨었죠..
티스토리는 그 이름대로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고요..

그래도!!
먼저 나온 녀석이 낫다고.. 태터툴즈가 낫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티스토리 이벤트 소식을 친구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

아아..;;
일란성 쌍둥이 같았던 태터툴즈와 티스토리가
정말로 서로다른 딴 길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 주안점인
태터데스크!!

고민을 해야겠습니다..

지금의 블로그를 어떠한 용도로든 티스토리로 일단은 옮겨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 강력한 기능들은 태터툴즈의 고유함인줄 알았는데..;; 이젠 아닌듯 합니다..
쿨..럭..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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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메미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25 22:13

    저같은 경우는 테터 계정을 따로 운영하면서 백업용으로 티스토리 계정을 운영중입니다.
    테터계정의 호스팅 용량이 200메가 밖에 안되다 보니, 테터를 어느 정도 사용하다보면 용량 부족을 항상 느낄수 밖에 없거든요,,,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4.25 23:08

      저도 지금은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만.. 태터캠프에서도 나왔었는데 아마 두 사이에 자유롭게 데이터 교환은 가능하겠지만, 입맛에 맞는 서비스는 계속 바뀔테니 많은 고민을 해야될 듯 싶습니다.. ^^

  2. BlogIcon 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26 00:34

    저도 태터툴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_=; 근데 이제 와서 돌아가기엔 트래픽이...허이구;;;

  3. BlogIcon 흰우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4.26 15:39

    저는 아직도 티스토리가 뭔지 명확하게 모르겠어요..
    태터 쓰고 있는 사람들도 티스토리가 필요한가요?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4.26 16:16

      간단하게 말하자면;;
      티스토리는 네이버블로그와 같이
      무한 용량, 트래픽제한없는 서비스형 블로그라는 거죠..

      단지
      태터툴즈와 같이 자율성이 가득한!..

      태터툴즈를 쓰고싶은데.. 트래픽이나 용량이 겁난다면 티스토리를
      쓰는것도 좋은 방법이죠..
      (결론적으론 꼭 필요한건 아니라는거죠;; 선택의 자유~ ^^)

  4. BlogIcon 서인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7.24 07:56

    티스토리를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요. 이름앞에 붙는 블로그아이콘, 태터에서만 되는 건가요? 티스토리는 안되나요? 아이콘을 달고 싶은 데 어떻게 하는지 도저히 찾을수가 없어서요. 방법을 가르쳐주실 수 있나요?^^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7.24 09:17

      아이콘에 대해서는.. ^^
      환경설정에 기타설정메뉴에 들어가시면 설정이 가능합니다.. ^^
      파비콘, 블로그 아이콘이라는 항목으로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5. BlogIcon 서인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7.24 07:58

    암호입력을 안했는데 댓글 수정이 안되네요.하나 더 질문이 있는데요. 관련글표시기능은 아직까지는 태터에서만 달리는 플러그인 맞죠? 티스토리는 플러그인설치가 자유롭지못하다는 걸 알고 있는데, 나올때까지만 기다려야하는 한다는것,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7.24 09:22

      일단은 암호 입력이 안되면 수정을 하실 수가 없습니다..
      없다고 해서 아무나 다 고칠 수 있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 ^^플러그인의 경우엔 플러그인이 설치될 때까지 기다려야'만' 되는 경우도 있구요.. 관련글 표시기능 같은 경우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구현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예를 들면 태터툴즈에서는 플러그인으로.. 티스토리에서는 관련 소스를 그대로 붙이면 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 올블로그에서 나오는 allblet은 잘 모르겠구요.. 제가 쓰는 예전 버전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
      비가 많이 오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OpenID실종사건..;;

BlogStory 2007. 3. 25. 22:49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시는 chanyy님이 댓글로..
OpenID가 안된다는 댓글을 남겨주셨기에.. ;;

낼름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OpenID를 사용하는 블로그에서 정상적으로 제 ID등이 인증되는 것을 확인하고..

제 블로그에서 관리자 로그아웃후에 OpenID로 인증을 시도..

이럴수가..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거나
빈 페이지에서 완료.. 가 떠버리더군요_-_

그래서 플러그인을 비활성화하고..
파일 싹 지우고..

다시 올려서 활성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신기한 현상이 왕왕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_-

관리자 로그아웃 상태인데.. 비밀글의 내용이 보이기 시작하더니만..
OpenID 플러그인이 활성화되어있는데 OpenID 로그인을 위한 링크가 안뜨더군요;;

이거..머 -_- 따로 설정하는게 있으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설정도 없고.. 다른 분들은 잘 사용하고 있는 플러그인이고 저도 얼마전까지 잘 사용했었는데..

무식할땐 들이대는게 상책이라고 생각..
플러그인 폴더를 들어가서 ls를 딱 쳤습니다..

우수수수...떨어지는 파일들..
이게 다 뭐지.. .@_@;;

그냥 포기했습니다.... 프로그래밍 쥐뿔도 모르는데..

플러그인의 디렉토리를 정리한다고.. 몇몇 플러그인의 디렉토리명을 바꾼게 화근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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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ny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26 09:06

    저때문에 괜한 삽질이 늘어나서 죄송할 따름입니다만.. ㅎㅎ
    천천히 손보세요오오오-

  2. BlogIcon oixm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26 13:49

    허걱~! 어제 저도 스킨좀 만진다고 토닥거렸다가
    와르르 무너져서
    완전 필 받아서 결국 사이드바 기능 완성하고(별것도 아뉜데...ㅠ)
    신새벽에 잠들어 하루종일 헤롱 헤롱 중입니다...컥~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3.26 15:22

      스킨을 저도 가끔씩 만들어보려고 꼬물딱 꼬물딱 거립니다..

      단지 문제는
      실컷 수정을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모자라는게 보이죠..
      2가지로 압축이 됩니다.

      1. 이미지가 이게 모니..;;
      2. 결국엔 뼈대 그대로 가져와서 그대로네.. 살도 제대로 못붙이고..

      결국엔 탐색기에서 delete....;;

그냥 간단하게..
계정만 옮기겠다는 저의 야심찬(?) 계획이 물거품이 되는 순간......

고생길이 열렸습니다...
OTL;;

계정을 이전하고 도메인의 DNS 설정을 바꾸고서 하나씩 테스트를 하는데 어긋나더군요..;;
그러면서 기존에 쓰던 계정이 여러측면에서 느슨..;;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_- 같은 내용의 블로그이고 도메인도 안바꼈는데.. 스팸 수는 이전 호스팅에서는 IP차단을 했고 여기서는 IP차단 요청같은건 안했었거든요..;; 더욱이 리눅스 내부의 몇몇 편리한(?) 명령이 여기서는 안되더군요..;;)

어찌됐든.. 블로그는 나름대로 고쳐야겠고..
그 과정에서 찾아와주시는 분들께 최대한 불편함이 없게 하려다보니..
엄청 오래 걸렸습니다..;;

스킨도 1.1 버전에서 1.1b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키로그와 미디어 로그를 사용 할 수 있다는데, 태터버전에서는 기본적으로 미디어로그는 비활성화 되어있더군요.. 키로그는 입력했다가 모조리 날린 기억이 있구요..;(의도적으로 말이죠..;)

생뚱맞게..
TGIF v1.3 플러그인이 문제를 일으키는 순간에 호스팅회사에서 제가 요청한 요청사항 처리해주셔서
어느 것이 문제인지 찾지 못하는-_- 사태에 빠져서 태터툴즈 싸그리 다시 깔고 플러그인 하나씩 검증해서 켜다가 TGIF의 문제임을 알고 허탈해 하기도 했죠..;;
(그동안 태터툴즈며 스킨 고쳤던 것들 다시 고치려고 하니까 아무것도 생각 안나더군요_-_ 정말 캄캄했습니다..)

머..
블로그 꾸미고 운영하는게 정답이 어디 있나요..
그냥 보기좋고 편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단지 예전에 쓰던 그 "습관"때문에 그 "습관"에 맞추려다보니 이런 무한 삽질도 하게 된거구요..)

이젠 문제가 더이상 안 생겼음 좋겠습니다.. ㅠ_ㅜ;;
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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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ixm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3 11:53

    아이고 고생이 많아요. -.-
    저는 저렇게 한다고 생각만해도 귀차니즘으로
    머리가 찌끈거려요. ㅠ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3.13 15:16

      사실 할 생각하면 캄캄하죠..
      저도 해놓고 정리하면서 다시 하라고 하면 아마 못 할꺼같아요..
      그래도 제 닉넴이 걸린 블로그니까 궁시렁대면서도.. 했죠.. ㅋㅋ

  2. BlogIcon shumah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13 15:18

    옮기니깐 좋은점 있어??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03.13 16:29

      머 지금 당장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DB가 분리되어 있으니까 안정성도 그렇고..
      무엇보다 서버를 깐깐하게 운영해서 스팸 날라오는 IP에 대해서는 처리를 해주더라구.. 그리고 htaccess의 적용도 수월하고..
      (예전 호스팅회사는 htaccess를 설정해도 이상하게 먹히더라구..)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리퍼러를 아주 가끔씩 돌아보는데,
오늘은 이상하리만큼 리퍼러가 한쪽으로 치우친 느낌이다..


태터 1.0으로 오면서 기본적으로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던 crizin님의 리퍼러 정리해주는 플러그인
그런데 저렇게 검색어가 강조되어 나오다보니..

맨날 리퍼러를 보러가면 같은 단어들이 수두룩..
이것은 1.0으로 온 이후 지금까지 계속이였다..

특히 지겹게 보는 것은 얼굴인식사이트 부터..

지인분이 댓글로 달아주신 ㅇㅇㅇ 마사지..;; (아주 -_- 지겹도록 많이 리퍼러로 올라온다.. )

실력이 있다면 리퍼러 플러그인을 다르게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안되는게 많이 아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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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칸제노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8.31 18:07

    얼굴인식사이트... ㄷㄷㄷ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9.01 00:16

      아주 오래전에 -,- 유행하던 ...;;
      제 블로그 검색해보시면 아마 나올 것입니다..
      저도 꽤나 충격 먹었던 결과를.. ㅎㅎㅎ

태터 1.0으로 온 뒤로.. 편해진 것이 있다면 ..
플러그 인.. 이쪽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시도해보고 안어울린다 싶으면.. 그냥 사용안하게 하면 그만이니까요..

예전에는 소스를 보고 여기 고치고 저기 고치고..

단지 아쉬운게 있다면..
제 실력으론 더이상 태터를 직접! 고치기엔 벅차다는것과..
이런 플러그인이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역시나
실력부족으로 만들 수 없다는 것..  ㅎㅎ

아.. 그리고 정말 글 쓸때 아쉬운건..

예전에는 div로 다양하게 글상자의 속성을 미리 지정해두고
편하게 쓸 수 있었는데..

태터 1.0에 올라오면서 그게 사라진건지.. 줄어든건지..
그게 많이 아쉽더라구요..

more / less 기능도 예전에 비해서는 다소 쓰기가 힘들어졌다고 해야될까요?
아니면 번거로와졌다고 해야될까요..;;

일단은 쓰고.. html 가서 고쳐야되니..

좋아진게 있으면 안좋아지는 것도 하나쯤은 있어야겠죠?  ㅎㅎ

Tatter & Company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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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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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arlspi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05.19 22:49

    more/less기능은 박스모양이 나왔을때 테두리부분을 클릭하시면 오른쪽에서 이름설정하는 컨트롤박스가 나와요~^^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05.20 23:43

      그렇군요- _-
      그래도 역시 습관이란게 무서워서.. 예전꺼가 편하게 느껴지나봐요..

      댓글이 2개 등록되어있더라구요..
      1개는 지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