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52020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인사이트미디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2.03 오래전 이야기...
  2. 2009.06.28 인사이트미디어에서 온 선물.. (2)
  3. 2009.06.22 SNS를 떠나는 사람들.. (9)

오래전 이야기...

MyCube 2018. 2. 3. 05:02

인터넷 대충 찾아보니 ...


때는 바야흐로.. 2009년... 



인사이트미디어...였던가... 프로필 위젯이라는 서비스를 했었다..


헬리젯..이였나..




나도 미쳐가지고.. -_-;;; 


뭔가 대단하게 많이 했던 것 같다.. 


지금 이 블로그의 Link에도 [PZ] 이라고 되어있는 링크가 있는데, 


그 분들이 다 그때 알게 되면서 달게 된 링크 같다..



오랫만에 한번씩 클릭해서 보면서 


상당수는 404.... 


즉 블로그가 사라진.. 분들


일부는 그 때 이후로 전혀 업데이트가 없는 분들도 있고.. 


꾸준히 하면서 그 분들의 삶을 몰래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도 조금은.. ㅎㅎㅎ



helizet.com 이라는 도메인은 뭐하고 있나 whois에서 검색해보니


이미 한국 도메인은 아니더라.. .2016년에 다시 create 된 것으로 보이니.. 


아마 운영하던 업체에서 서비스 폐지하고 아마도 도메인 자체도 삭제되었지 않을까 싶다..




휴....벌써 10년이 지났구나... 


내가 살면서 스쳐지나간 많은 순간들이 


인터넷 공간에 남겨두기엔 너무 순식간에 사라지는 듯... 




티스토리도 안그러라는 법이 없으니... 


나름 백업을 고민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그러고나니.. 예전에 웹 호스팅받아서 운영했던 텍스트 큐브도 생각이 나네...


스킨 수정해놓고 제대로 출력안되면 GG 쳤던 그 옛날의 나도 생각나고... ㅎㅎㅎ

Posted by 컴ⓣi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5월 말에 당첨 발표를 했던
인사이트미디어의 "헬리젯 프로필 위젯 달기" 이벤트 당첨 선물이 집에 도착했다.

어떤 선물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선물이라는 것은 당첨을 알고 있을때의 즐거움과 설레임, 선물을 받았을 때의 기쁨이란.. ^^

여튼.. 내가 받은 선물은

신세계 상품권과 마우스패드, 대형 포스트잇

01

기분은 무척이나 좋다~! 어떻게 쓰면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 ^^

'MyCube' 카테고리의 다른 글

40분간 초밥 무제한!  (8) 2009.06.30
펀샵 2차 구매..  (4) 2009.06.28
인사이트미디어에서 온 선물..  (2) 2009.06.28
기억을 잃는다는게 가능하구나..  (14) 2009.06.26
textcube를 설치해보려는데;;  (4) 2009.06.24
물베개 구입!  (4) 2009.06.23
Posted by 컴ⓣi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ey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06 00:16

    아 대박 축하드려요..
    전 아직 위젯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7.06 14:12

      ㅋㅋ 감사합니다..
      흠.. 머라고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군요..
      현재로써는.. 홈페이지에서 붙이는 이 위젯과 실제 홈페이지에서 일어나는 소셜네트워크와는 연관성이 다소 떨어지는 듯 합니다.
      저만해도 실제로 홈페이지에서 일어나는 소셜네트워크를 열심히 할 뿐이라서 말이죠.. ^^;;

5월 경에 시작한
인사이트미디어의 헬리젯이라는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프로필 위젯 서비스

하루에 컴퓨터 하는 시간의 절반이 넘게 사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


이 서비스는 Keyword를 중심으로 네티즌간의 Social Network를 구축해주는 서비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혹은 관심있는 키워드를 작성하면 그 키워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끼리
관심사와 정보등을 교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직까지는 이 서비스를 통해서 어떻게 수익을 이끌어 낼지는 미지수이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단시간내에 수익을 만들기란 어렵다는 것이다.



예전에 비트컴퓨터를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다
비트컴퓨터라고 하면 아마 모르는 분이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현재 우리나라 의료정보산업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이끌어 나가는 회사이다.
물론 과거엔.. 달랐지만..

갑자기 이 이야기를 왜 꺼내느냐..라고 물어보면
작년에 학교 과제를 하면서 이 회사의 전진옥 대표이사님을 만난적이 있다.

그리고 비트컴퓨터가 추구하는 부분을 전해 듣고 고개를 끄덕인 적이 있기때문이다


정확하게 옮겨적을 수는 없지만, 내가 아직까지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래와 같다.

"지금 당장 수익을 낼 수 있어도 시장이 작으면 거기서 낼 수 있는 수익은 작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가 경쟁사를 도와주고 시장을 키우고나면 거기서 낼 수 있는 수익은
점차적으로 증대할 수 밖에 없다."

지금 눈 앞을 보기보다는 한 걸음을 뛰고 나서를 보라는 이야기다.



그럼 처음 이야기를 시작했던 SNS로 돌아와서
SNS는 무엇보다 많은 네티즌이 모여야 하고, 거기서 네티즌이 많은 이야기를 나눠야 하며
그 과정에서 어떤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메소드를 찾아야만 한다.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일부 네티즌은 서비스를 떠날 수도 있다.

문제는 그들이 왜 SNS를 떠나느냐..라는 것이다.
SNS를 최초로 시작한 것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지만,
그것에서 어울리고 서비스를 키워내는 것은 네티즌이다

몇 명 떠나가는게 머가 중요한 것이냐고 되물을 수도 있지만,
서비스의 붕괴는 한두명의 작은 떠남이 갈수록 커진다는 것에 있다.
저수지의 물을 담고 있는 것이 무너지는 것은 둑에 생긴 작은 구멍을 무시했을 때라는 것이다.

특히 서비스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사람이 갑자기 떠난다면..
그것도 여러명이...

사람은 주변의 분위기를 많이 의식하고 때로는 그 분위기에 쉽싸이는
감성적인 존재이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이 떠났다면, 그와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도 떠나갈 가능성이 분명히
존재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 내부에서 무엇인가 문제가 발생한게 아닌가..라는 것을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본다.
이 것은 단시일내에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 분명 해결을 고민해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MyCube' 카테고리의 다른 글

textcube를 설치해보려는데;;  (4) 2009.06.24
물베개 구입!  (4) 2009.06.23
SNS를 떠나는 사람들..  (9) 2009.06.22
왕십리 민자 역사의 4 season 워터파크 방문기  (2) 2009.06.21
인사이트 미디어 방문!  (6) 2009.06.20
[마감]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6) 2009.06.19
Posted by 컴ⓣi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22 23:10

    서비스의 특성상 다수의 사람들이 그들을 엮어 줄 연관성이 없는 상태에서 만난다는 점이 프젯의 양날의 검인듯... 저도 계속 생각하고 있던 점이에요.... 뭐... 그렇스니다;;

  2. BlogIcon 하마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22 23:36

    제가 뻘소리 하는 것 처럼 들리시겠지만,
    그들은 소통만을 외치며, 한쪽으론 자신에 대한 벽을 세워 두고,은근스레 상대에
    대한 창을 들고 있죠. 결국 잦은 부딛침은 어느 누군가의 것이
    먼저 부서지게 되기 마련이구요.

    하나 더 얘기하자면,
    사람이란게, 결국은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이들은 언젠가 결국 접촉을 시도하게 될껍니다.
    사람의 감정이란 것이 지극히 당연하고, 모두 비슷하기 때문에,
    아무리 자제력이 강한 사람이 언정, 상대방의 궁금증에 대한
    폭발은 대개 막을 수 없습니다. 이건 당연한 네트워크 세대의
    욕구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더욱이 소통의 시간이 길면 길수록 말이죠.


    저는 어차피 지오캐싱이라는 (SNS하고 연계가 많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예를 들께요.)
    게임을 하고 있기에, 오프라인에서 만남을 가지고 넷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거의 싱글 커뮤니케이션이거나 오프모임이 많습니다만,
    이 게임은 이제 조만간 On offline의 경계가 곧 사라집니다.
    모든 유저들이 온라인 상태가 화면에 표시되고, 모든 유저가
    접속상태에 있을때 트랙킹 되고,
    그 유저들과 언제든지 채팅이 가능하며, 어디서든 만날수가 있습니다.
    (물론 지오캐싱은 여전히 Offline 싱글 캐싱이 가능합니다.
    아웃도어 전용 GPS가 있으니깐요 지오캐시 관련으로 넘어가니깐
    이얘기는 더이상 안하겠습니다.)

    과연 이후에 그들이 원하는 '넷만을 지향해' 라는방패 통할까요?
    이러한 네트워크에 연결하지 않으면 모를까,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불가능 할껍니다.
    누군가가 자신을 스토킹한다라고 생각하면 네트워크를 버려야죠.
    익명성이라 해도, 네트워크 공간이라는건 일정부분은 공개가
    되어있다는걸 생각해야합니다.
    그 작은 공간조차도 싫어서 활동 안했던게 저였으니깐요.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6.23 00:27

      하마군님이 써주신 말씀이 뻘이라고 생각 되진 않습니다.
      그게 뻘이라고 생각한다면 저 역시 이와 같은 포스팅을 하지 않았겠지요

      수많은 사람이 이뤄져 있는만큼 다양한 관점이 존재할 것이고 저는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접하길 바라고 있는 것이구요

      하마군님이 떠나게 되신 이유는 잘 알겠습니다.

    • BlogIcon 하마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6.23 09:21

      제가 프젯을 한 계기가,
      지오캐싱 이벤트때 신규유저를 좀더 모시고자 했던건데, 이벤트에, 하다보니 오히려 제가 재밌어서 빠져서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소통을 나누는 사람들이 말만 번지르르하지 실제적으로는 '나는 너희 들과 소통을 원해 하지만 상처받기는 싫어'더군요., 제가 괜히 순진해 빠져서 그런가.. 보니 좀 친해졌다 싶어서, 오프라인 같이 내보이고 움직일뻔한게 좀 한심하단 생각이 듭니다.

  3. BlogIcon 꿈을가진남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23 00:49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 BlogIcon 컴ⓣ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6.23 00:56

      저도 정확한건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아까 플젯에서 어떤 분의 댓글로 남겼었는데..
      이상하게도 섬찟한 느낌이 들기에 여러가지 상황을 돌아봤고 그에 대한 포스팅을 한게 제가 한 일의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