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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유치전쟁이 꽤나 치열한거 같더군요..
현금이며 상품이며.. 온갖 현혹하는 것들을 걸고 말이죠..

근데 그러한 상품에 유혹되기전에
사용자로써 기본적으로 생각해야될 것이 있습니다.

사실 상담원이 제시하는 금액보다는 실제 이 서비스가 얼마인지 그리고 인근지역의
사람들이 그 서비스를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가..

장애 발생시에 얼마나 빨리 처리를 해주는가 등등의 품질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이죠..

요즘 100M 광랜이라고들 외쳐대는데.
조금만 알아보면.. 100M 광랜이라고 해서 실제 100M를 주는 곳도 있고, 상품의 최대속도가 100M인 것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로 정리하면서 보니 하나로나 파워콤은 100M급 상품에서는 KT보다는 싸더군요.

하지만 하나로의 경우 그 하위 서비스는 속도도 낮은데 가격이 더 비싼 경우도 있었으며, 장기사용자를 위한
모뎀 임대료 면제혜택도 없었습니다.

또한 파워콤의 경우 프라임 상품의 업로드 속도가 과거 ADSL 수준이라는 것에 -_-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사용자가 다운로드를 많이 사용한다하더라도 인터넷은 데이터를 주고받는 서비스입니다.
업로드도 어느정도의 수준은 유지해야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서비스의 선택이 선물등을 보고 고르기보다는 서비스의 상세 내용을 알고 나머지는 부가혜택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Posted by 컴ⓣing